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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러 극동포럼’ 개최 및 국토연구원-러시아 극동연방대학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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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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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은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관, APEC 학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 구원, 러시아 극동연방대학교, 극동경제개발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7월 19일(목)~20일(금) 양일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한-러 극동포럼을 개 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국토연구원 박양호 원장, 정일호 기획경 영본부장, 이상준 한반도·동 북아연구센터장 및 이윤호 경 제통상대사, 이욱헌 유럽국장, 이양구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 사,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 김 학소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 이병욱 한국환경정책·평가연 구원장 등이 참석해 한-러 양

‘ 한-러 극동포럼’ 개최 및 국토연구원-러시아 극동연방대학교 MOU 체결

국 간 물류시스템, 수질환경정책 및 환동해권 개발 전략을 논의하고 물류, 환경, 지역개발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으며, 극동지역에서 한-러 간 협력 의제를 발굴했다.

한편 국토연구원은 7월 19일(목) 러시아 극동연 방대학교와 연구역량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 한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국토연구원과 러시아 극동연방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교류 및 협력강화, 국토 관련 공 동연구, 인적자원 교류 등 공동협력체계를 더욱 강 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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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박양호 원장 이 세계인명사전 「마르 퀴즈 후즈후인더월드 (Whow Who in the World)」(2013) 30주 년 기념 특별판에 등 재된다.

박 원장의 업적과 이 력이 등재되는 이번 후즈후인더월드(2013) 30주 년 기념 특별판에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 둔 전 세계 5만 5천 명의 업적과 이력이 등재된다.

마르퀴즈 후즈후인더월드는 미국인명연구소 (ABI), 영국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이며, 해마다 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 로 정치·경제·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업적 을 남겨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들을 선정, 이력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되는 것은 지구촌의 발전을 위한 노력과 헌신의 증거라 는 평이다.

박 원장은 이외에도 지난 2009년 IBC(국제인 명센터)가 선정한 21세기 우수지식인 2000인으 로 선정되었고, 마르퀴즈 후즈후인더월드 2011년 판에 등재된 바 있다.

박양호 국토연구원장, ‘마르퀴즈 후즈후 인 더 월드’ 30주년 기념 특별판 등재

국토연구원은 지난 7월 3일(화) 3층 중회의실에서 중남미 장관급 방한단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방문단은 과테말라 세르히오 히메노 경제부장 관, 후안 까를로스 빠이스 대통령실 경쟁력위원장, 에콰도르 마리아 돌로레스 알메이나 재무부차관, 유철수 재무장관 자문관이었으며, 한국 경제발전 경험을 전수하고 국가발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7월 1일(일)부터 1주일간 한국을 방문했다.

환영행사에서는 박양호 국토연구원장의 인사말 과 연구원 소개가 있었고, 김동주 국토연구원 국토 계획연구본부장이 국토개발종합개발에 대하여 브 리핑을 했다.

‘ 중남미 장관급 방한단’ 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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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국가도시방재연구센터는 지난 7월 20 일(금) 국토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도시 기후변 화 폭우재해 적응 안전도시 기술개발에 대한 전문 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도시 기후변화 폭우재해 예 측 및 기후변화적응 안전도시 시스템 개발방향이 라는 주제로 한우석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과 폭 우재해 적응 도시설계기술 개발 방향이라는 주제 로 신상영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박사가 주제발표를 하였다.

도시 기후변화 폭우재해 예측 및 기후변화적응 안전도시 시스템 개발방향에서는 도시에서 폭우 에 따른 홍수 및 산사태 발생 시 피해지점과 영향권 을 예측하고 도시설계기법 적용에 따른 효과를 분 석할 수 있는 폭우재해 시스템 개발을 위해 기후변 화에 따른 도시의 폭우재해 특성과 도시적응방향, 기 연구된 관련 모델 및 시스템 특성, 주요 사용자 들의 요구사항 분석, 그리고 이러한 내용 및 의견 을 종합하여 설정한 폭우재해 시스템 개발방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폭우재해 적응 도시설계기술 개발 방향에서는 폭우재해를 고려한 지속가능개발 개념 정립 및 계 획요소의 평가, 폭우재해 저감을 위한 도시설계 계 획요소 도출, 그중 공원녹지의 배치방법, 저감규모 등 공원녹지의 영향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토론자로는 이종태 경기대학교 명예교수, 신현 석 부산대학교 교수, 안재현 서경대학교 교수, 이 승오 홍익대학교 교수, 윤호중 국립산림과학원 박 사, 유의근 동호엔지니어링 부사장 등 산·학·연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도시 기후변화 폭우재 해 적응 안전도시 기술개발을 위해 활발하게 논의 하였다.

‘ 도시 기후변화 폭우재해 적응 안전 도시 기술개발’ 전문가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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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국토미래연구센터는 지난 7월 2일(월) 국토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지오파크와 미래 지 역발전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날 특강에서는 강원도 DMZ 지질공원 조성사업단의 김창환 단장이 지질공원의 개념과 현황, DMZ 평 화지질공원의 내용, 지질공원과 미래 지역발전 등 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김창환 단장은 DMZ 발전방안으로서 지질공원 에 대해 논의하기 전에 우선 지질공원의 개념과 현 황에 대해 설명하였다. 지질공원(Geopark)은 유 네스코의 3대 자연환경 보전제도 중 하나로, 지구 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아름다운 다수의 대 지유산(Geoheritage)이 포함된 지역을 의미한다.

1990년대 후반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의 권고에 따 라 유럽 지질공원 네트워크(EGN)가 결성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지질공원이 확산되었으며, 2004년 에 이르러 유네스코의 지원으로 세계 지질공원 네 트워크(GGN)가 결성되었다. 국내에는 2010년경 국제인증 절차를 거친 제주도 지질공원이 유일한

실정이다. 김창환 단장은 일부 국가에 편중되어 있 던 지질공원의 분포가 향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국내 지질공원 인증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오늘날 지속적인 인구감소, 토지이용 규제 등 으로 인해 지역경제 활동이 침체되고 있는 DMZ 일원에서는 지형·지질자원의 특수성을 살려 지 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방안이 제기되고 있다. 한 반도 지형·지질의 형성원인과 발달과정이 보존 된 DMZ 일원은 대표 지형지질 명소 23개소를 포 함하고 총 77개소의 지오사이트가 위치하고 있어, GGN의 국제인증을 통해 DMZ평화지질공원으 로 조성될 수 있는 잠재력이 풍부하다. 향후 DMZ 의 지형·지질자원을 활용한 지오투어리즘(Geo Tourism)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 대된다. 아울러 지형·지질유산의 보전과 활용, 지 역의 문화환경 향상으로 인해 DMZ 일원의 지속가 능한 미래 지역발전 선순환구조를 마련하는 데 기 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발표 후 토론에서는 국토연구원 이용우 국토미 래연구센터장, 양진홍 연구위원, 민성희 책임연구 원 등이 참석하여 주민참여형 지질공원 추진체계 정립, 국내외 지질공원 관련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지질공원 국제인증 관련 국제법 전문가 양성 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지질공원 인증기반 마련 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 김창환 강원도 DMZ 지질공원 조성사업단장 초청 전문가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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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6월 13일(수) 국토연구원 10층 중회의실에서 위성남 사람과 마 을 운영위원장을 발표자로 초청하여 2012년 성미 산 마을에 대해 도시재생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 에서 위성남 운영위원장은 성미산마을이 도시 내 공동체의 모범사례로 알려지게 된 배경에 대해서 설명하고, 특히 잘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시스템(어 린이집, 방과 후 어린이집, 대안학교, 성인식), 마 을 문화(축제, 동아리), 마을기업(마포두레, 되살 림가게) 프로그램을 실천하면서 얻은 교훈을 공유 하였다. 위성남 운영위원장은 성미산 마을은 장소 나 시설에 투자하기보다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 을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이 다른 커뮤 니티와 차별점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6월 20일(수)에는 이석환 경성대학교 교 수를 발제자로 초청하여 창원-테스트베드, 노산동 주거지 재생과정에 대해 도시재생포럼을 개최하 였다. 포럼에서 이석환 교수는 주민과의 만남, 노

‘제11차, 12차, 13차 도시재생포럼’ 개최

산동의 현재, 노산동 개선방향, 노산동 재생과정 및 유형별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하였다. 노산동의 경우, 주거지 재생의 목표를 첫째, 열악한 환경정 비 및 사회 경제적 환경지원을 통한 통합적 주거지 재생, 둘째,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 자력형 주거지 재생으로 하고 있다. 이석환 교수는 커뮤니 티 재생에 있어서 원주민과 행정의 소통을 강조하 면서, 노산동의 경우 3년간 연구진이 그 지역에 상 주하면서 지역주민과 행정기관, 지역사회 파트너 등 여러 이해 당사자들 간의 참여와 연계 활성화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해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지난 7월 3일(화)에는 홍미영 도시건축집단 아 름 박사를 발제자로 초청하여 도시재생 사업모델 적용을 위한 시뮬레이션 연구에 대해 도시재생포 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에서 홍미영 박사는 도시재 생법제의 방향설정,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수립,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과 계획의 효과를 정리하 였으며, 사례지역으로는 부산시 초량북항지역과

▲ 제11차 도시재생포럼 ▲ 제12차 도시재생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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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원도심 지역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날 발표에서 홍미영 박사는 지역재생의 복합적, 연계 적, 인정적 사업구조화로 장소 중심의 도시재생을 통해, 사업 중심의 도시재생에서 사회, 경제, 문화 의 종합적 재생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왕건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사회 로 진행된 포럼에는 국토해양부 도시재생과 이상 훈 과장, 김계흥 사무관, LH 도시재생사업단 김성 완 단장, 이영은 박사,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서수정 박사, LH 도시재생사업처 최문순 부장, 박병순 과 장 등이 참석하였다.

▲ 제13차 도시재생포럼

국토연구원 국토정보연구본부에서는 지난 7월 19 일(목) 국토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공간정보포 럼 제4차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창립총회 세미나 에 이어 총 4회째인 이번 세미나는 지오 클라우드 컴퓨팅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세션 1에서는 이종훈 건아정보기술 소장의 사회 로, 장해성 SK텔레콤 팀장이 SKT의 클라우드 전 략에 대해, 한훈 (재)공간정보산업진흥원의 이사 장이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의 미래비전에 대해 발 표하였다. 이어진 세션 2에서는 지오 클라우드를 통한 비즈니스 창출이라는 주제로 김민수 한국전 자통신연구원 박사, 홍일영 서울대학교 교수 등의 토론자와 참석자들이 함께 토론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최병남 공간정보포럼 회장(국토 연구원 국토정보연구본부장), 고일두 건설기술평 가원 PD, 김형복 LH공사 연구위원, 하도훈 SK텔 레콤 부장, 나방현 선도소프트 상무, 최규성 한국 ESRI 상무, 이용익 서울시 주무관, 변종환 대한지 적공사 대리 등 다양한 전문가가 참석하였다.

‘공간정보포럼’ 제4차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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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차 글로벌개발협력포럼’ 개최

글로벌개발협력센터는 지난 7월 4일(수) 호텔 리 츠칼튼 서울에서 제10차 글로벌개발협력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에서 해 외개발협력 관련 총 36명의 포럼 회원이 참석하 였다.

이번 포럼은 김충호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 관의 한국의 개발협력 현황과 정책방향과 김규철 국토해양부 해외건설지원과장의 신흥해외건설시 장 동향이라는 2개의 초청 강연으로 이루어졌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김충호 개발협력관은

한국의 개발협력 현황과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 하였다. 김 개발협력관은 한국의 ODA 기본 방향, 체계, 규모 및 추진현황과 2010, 2012년의 ODA 정책의 선진화 방안 모델을 설명하였다. 또한, ODA를 통한 해외진출과 관련하여 민간의 역할, 해외진출 방안 및 유의점, PPP(민관협력) 추진 모 형, ODA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국무총리실의 정 책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하였다.

두 번째로 김규철 국토해양부 해외건설지원과

장은 신흥해외건설시장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였 다. 김 과장은 우선 수주동향을 바탕으로 한 해외건 설의 현주소, 지역별 해외건설시장 현황 및 수주 구 조상의 문제점 등을 논의하였다. 김규철 과장은 특 히 이라크, 미얀마, 콜롬비아, 페루, 칠레의 신흥해 외건설시장 동향을 자세히 설명하였으며, 지역별, 공종별 수주구조를 비교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의 기업이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고부가가치 분야를 개척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후 토론에서 포럼 회원들은 더 많은 한국 정부 와 기업들이 신흥 국가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다양 한 사업 영역에서 민관협력에 대한 보다 전략적인 정책, 구체적인 방안 및 실행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일치하였다.

다음 제11차 글로벌개발협력포럼은 8월 8일 (수)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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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한 수요조사 선행되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이계우 석좌교수는 수요조사를 통해 교육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해외개발 사업의 범위와 분야를 선정해야 한다고 강조하였 다. 이에 덧붙여 김설주 태조엔지니어링 부사장은 현재 진행 중인 한국수출입은행, KOTRA, 해외건 설협회 등의 교육과 비교하여 글로벌개발협력센터 가 차별화된 분야에서 교육을 기획할 필요가 있다 고 하였다.

교육대상에 대한 논의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 왔다. 이계우 석좌교수와 송병록 코리아인프라스 트럭쳐 대표는 기업의 임원급과 실무자를 분리하 여 그들에게 적합한 해외진출, 전략 및 의식 교육 과 A–Z 실무자 실전 교육을 추천하는 데 동의하였 다. 이에 반해 김설주 대표는 일반기업의 임원급에 대한 교육보다는 기존의 포럼 회원과 포럼 회원사 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더 차별화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교육의 분야에 있어서는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국토연구원과 글로벌개발협력센터의 비교우위 분 야인 국토, 교통, 도시 등에 한해 실질적이고 쌍방 향적인 프로그램 개설을 추천하였다.

두 번째로 해외개발과 관련하여 각국 정부기 관, MDBs, KOICA, Korea Eximbank 등의 발 주사업, 국가별 정보, 발주 지원 서비스를 통합하 기 위한 방안으로 글로벌개발협력 포털 사이트 구 축이 논의되었다. 함미자 대표는 해외개발 발주 사

‘ 글로벌개발협력 아카데미 개최 및 포털 사이트 구축’ 관련 간담회

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는 지난 7월 24일 (화) 국토연구원 4층 ECOLE에서 글로벌개발협 력 아카데미 개최 및 포털 사이트 구축 관련 간담 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계우 한국외국어대학교 석 좌교수, 함미자 ABC Communications Co. 대표, 이상익 동신기술개발 부사장, 김설주 태조엔지니 어링 부사장, 박한상 갑을건설 대표, 송병록 코리 아인프라스트럭쳐 대표 등 6인과 글로벌개발협력 센터 사공호상 소장, 이상건 선임연구위원, 조진철 연구위원, 박순업 책임전문원, 박소연 연구원 등 5인 이 참석하여 해외 개발 사업에 진출하는 민간 기 업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개발협력 아카데미(G- Academy) 및 해외 발주 사업에 관한 각국 정보를 제공하는 포털 사이트 구축 관련 논의를 하였다.

우선 이계우 한국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와 함 미자 ABC Communications Co. 대표는 아카데 미 개설이나 포털 사이트 구축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교육의 필요성 확인과 기업체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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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에 대한 통합 사이트 개설이 정보 창구의 일원화 와 효과성을 제고할 것이라 주장하였다. 하지만 이 계우 석좌교수는 서비스의 일원화는 단독 운영이 라는 점에서 경쟁력을 잃을 수 있으며 충분한 예 산과 노력 없이 포털 구축은 어렵다는 점도 피력 하였다. 이상익 부사장 또한 해외개발 발주 사업정 보가 해외건설협회, 한국수출입은행, KOTRA, 중 소기업중앙회, 엔지니어링진흥협회 등의 웹사이트 에 분산적으로 제공됨에 따른 데이터의 중복과 낭 비를 지적하였다.

기존의 여러 온라인 발주 정보 제공 서비스와 차 별화를 위해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사공호상 소장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웹사이트 에 초기 해외진출에 필요한 정보, 발주사업 지원을 위한 멘토 코너를 신설하기로 하였다. 이에 대해 함 미자 대표는 성공적인 수주 및 프로젝트 집행을 위 한 지원 메뉴를 통해 간단한 온라인 자문, 발주 정 보 제공, 문서작성 교육, 문서 리뷰 등의 다양한 서 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제안하였다.

국토연구원 국가도시방재연구센터는 지난 7월 19 일(목) 국토연구원 7층 회의실에서 Random Walk Model을 이용한 토석류 피해규모 예측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번 특강에서는 산지토사재해의 종류 및 원인, 재해발생의 특징, 우리나라의 주요 산지토사재해 의 종류 및 특성에 대해 이창우 국립산림과학원 박 사가 발표하였고, 더불어 현재 산림청에서 운영 중 인 RWM을 이용한 토석류 피해 예측지도의 개요 와 시스템의 특성, 작성방법, 운영 현황 등에 대해 서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 질의 및 응답시간에는 산림청에서 산사태 및 토석류 재해 관리 시 있었던 실제 에피소드를 중 심으로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재해 관리 를 위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전문가 특강을 계기로 앞으로 국가도 시방재연구센터 및 국립산림과학원과 산지토사재 해, 산지이용 등에 대해 학술적으로 교류하면서 산 지관리에 대한 지식공유를 약속했다.

‘이창우 국립산림과학원 박사 초청

전문가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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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 추진체제 및 거버넌스 세미나’ 개최

지난 7월 12일(목) 국토연구원 주최, 국토해양부 후 원으로 도시재생 추진체제 및 거버넌스 세미나가 대한주택보증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 나는 계획적이고 종합적인 도시재생 추진체계를 구 축하고, 물리적·비물리적 지원을 통해 민간과 정부 의 관련 사업들이 실질적인 도시재생을 실현하기 위 해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 지난 6월 5일(화) 발의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사회가 주도적인 역할 을 하면서도 정부가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 는 새로운 형태의 협력체계와 조직, 그리고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평가되었다.

서병수 새누리당 사무총장의 개회사와 한만희 국토해양부 차관의 축사로 세미나를 시작하였고,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영은 LH공사 도시재생사 업단 총괄과제팀장이 한국형 도시재생 추진체제 의 방안, 이영범 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 교수가

시민사회 주도형 도시재생 거버넌스, 황희연 충 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거버넌스형 도시재

생 추진사례: 국내외 사례를 주제로 각각 발표하 였다.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 이영은 팀장은 우리나 라 현행 도시재생 관련 법제도 및 정책현황을 진단 하고 해외 선진국의 법제도와 추진기구를 통해 시 사점을 도출하였다. 지속적인 도시재생사업의 추 진을 위한 주요 도시재생 추진주체와 도시재생지 원기구의 역할,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유형, 활동 및 재원, 도시재생 주체별 역할 등을 설명하였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 이영범 교수는 마을공동체 활 성화를 위한 근린재생사업으로서 시민사회 주도형 도시재생을 소개하였다. 시민사회 주도형 도시재 생의 의미, 주체, 원칙, 사업내용, 거버넌스 구축과 공동체 영역의 공공적 민간 활성화 방안과 사회 적 개발 개념에 대해 설명하였다. 세 번째 주제발 표에서 황희연 교수는 일본, 미국, 영국의 주민참 여 지원기구 운영사례를 통해 주민과 행정의 중간 자 역할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청주시와 창원시 의 도시재생 지원센터와 도시재생 신탁업무센터의 역할과 활동에 대해 소개하면서 주민·행정·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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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파트너십의 행정체제 구축 필요성과 도시재생 거버넌스 기구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주제발표 후, 정창수 전 국토해양부 차관이 좌 장으로 김윤이 한국도시연구소 책임연구원, 온영 태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이재준 수원시 부 시장, 민범식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장, 이상훈 국토해양부 도시재생과장 등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가하여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 날 토론에서는 특히 계획수립, 추진과정, 사 업완료 후 주민참여 방식의 현실화, 도시재생사업 의 유형인 도시경제기반형근린재생형에 따라 추진체계와 추진 기구, 예산지원 등에서 이원화된 접근이 강조되었다.

‘ 한대권 Texas A&M 보건대학 교수 초청 전문가 특강’ 개최

국토연구원 건강장수도시연구센터는 지난 7월 26 일(목) 국토연구원 6층 회의실에서 공간역학과 환 경보건 연구의 최신동향(Spatial Epidemiology for Environmental Health Research and Practices)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날 특강에서는 미국 Texas A&M 보건대학의 한대권 교수가 공간역학을 바탕으로 진단하는 환 경보건에 대해 발표하였다.

한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사람의 건강 상태를 결 정하는 여러 요인들 중 물리적인 환경에 주목하고, 그에 대한 접근으로 공간역학의 개념과 GIS, GPS 등의 프로그램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였다. 사람 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물리적 환경을 구성하 는 요인들에는 토지 이용계획, 대중교통, 공기의 질, 신체 활동, 음식 환경, 질병, 사회적 자본 등이 있다고 소개하였다. 또한 공간역학을 통해 진단한 환경보건에 관한 다양한 사례와 연구 그리고 프로 그램 툴을 소개하고 설명해줌으로써 건강장수도시 연구센터의 앞으로 연구 방향에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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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도시연구 현장포럼’ 개최

국토연구원 건강장수도시연구센터는 지난 7월 24 일(화) 창원시청 및 창원시 보건소에서 건강장수 도시연구 현장포럼을 개최하였다.

우선, 창원시청 생태교통과 자전거EV 담당인 하승우 계장이 창원시에서 시행하는 누비자 공공 자전거 시스템에 관하여 그동안의 사업성과에 대 해 발표하였다. 창원시 공공자전거 정책은 2008년 공공자전거 누비자를 시작한 이래 매년 회원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면 서 환경개선 효과, 자동차 절감효과, 고용 효과 등

누비자 시스템으로 인한 편익으로 350억 원을 추 정하고 있다. 공공자전거 누비자의 하루 평균 이 용자 수는 2만 5천명 수준이며, 2020년까지 자전 거분담률 20%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또 한, 창원시는 자전거이용에 따른 시민의 건강증진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내년에는 보건소와의 협조 하에 누비자 건강프로젝트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후 건강장수도시연구센터 연구진은 보건소를 방문하여 이부옥 소장과 건강도시로서의 창원

대해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이부옥 소장은 우리나 라에 건강도시 개념이 보급된 배경, 대한민국건강 도시협의회의 조직 구성, 건강도시 사업을 위한 도 시계획부서와의 협조체계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 을 나누었으며, 마지막으로 건강장수도시연구센터 가 건강도시 구현을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 연구를 추진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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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제7차 남북협력발전연구회’

개최

국토해양부과 국토연구원 한반도·동북아연구센 터 공동 주관으로 7월 31일(화) 오후 4시 국토연구 원 3층 중회의실에서 제7차 남북협력발전연구회 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이상준 한반도·동북아센터 장이 국토·인프라 남북협력과제라는 주제로 발 제하였으며 국토해양부를 중심으로 각 국책연구기 관 및 공공기관의 연구회 회원들이 20여 명 참석 하여 향후 남북협력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주제 발제에 이어 참석자들은 국토·인프라 분야에서의 장·단기 과제를 도출하는 데 있어 각 기관 전문가 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각 분야별 과제뿐만 아니라 각 과제를 통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장·단기 통 합프로젝트도 발굴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 간에 교류를 활발히 이루어 향후 보 다 실효성 있는 과제를 발굴토록하자는 의견들이 모였다.

‘ 2012년 7월 북한연구회 세미나’ 개최

국토연구원 국토계획연구본부 한반도·동북아연 구센터에서는 지난 7월 11일(수) 국토연구원 6층 회의실에서 7월 북한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7월 북한연구회 세미나에서는 북한 김정은 체 제의 향후 전망과 우리의 대응과제라는 주제로 조 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제하였다. 조 한범 선임연구위원은 직접 작성한 2012년 북한의 위기 가능성김정은정권 권력재편과 위기요인 진단을 소개하고 향후 북한의 위기를 전망하였으 며, 이에 따른 우리의 대응과제를 제시하였다. 또 한 기존의 체제 붕괴의 진행과정을 통해 현 북한의 상황을 진단하였으며, 김일성 주석 출생 100년 및 강성대국선언 등 대형 국내 정치일정을 앞두고 있 는 북한에 있어서 2012년은 심각한 위기를 겪는 해 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토연구원 이상준 한반도·

동북아연구센터장, 김천규 연구위원, 장철순 연구 위원, 이백진 연구위원, 박세훈 연구위원, 신혜원 연구원, 김흠 연구원, 배은지 인턴연구원 등이 참 여하여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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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센터장, 지대식 선임연구위원, 변세일 책임연 구원, 박천규 책임연구원, 전성제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하였다.

‘공공건설사업 효율화 방안’ 전문가 특강 개최

국토연구원 건설경제연구센터는 지난 7월 12일(목) 국토연구원 9층 회의실에서 박노욱 한국조세원구원 성과관리센터장을 발표자로 초청하여 공공건설사 업 효율화 방안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을 개최 하였다.

박노욱 센터장은 이번 특강에서 공공건설사업 효율화를 위한 사업단계별 주요 쟁점 및 개선방안 에 대해 발표하였다. 또 사업단계별 공공건설사업 효율화를 위한 추진전략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 어 설명함으로써 예산절감을 위한 정부정책을 이 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연구원 윤하중 건설경제연구 센터장, 이승복 연구위원, 김민철 책임연구원, 조은 경 책임연구원, 배유진 연구원 등이 참석하였다.

‘ 세계은행과의

Video Conference’ 개최

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는 지난 7월 24 일(화) 국토연구원 4층 ECOLE에서 세계은행 남 아시아지역(SAR) 담당자인 Mr. Jerry Chen, Mr.

Peter Ellis와 오는 10월에 개최예정인 UKP 남아시

‘ 부동산제도연구회 2012-9차 부동산시장제도분석 발표회’ 개최

국토연구원 주택토지연구본부 부동산시장연구센 터는 지난 7월 5일(목) 국토연구원 9층 회의실에 서 부동산제도연구회 2012-9차 부동산시장 동향 및 부동산시장제도분석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 발표회에서 국토연구원 변세일 책임 연구원 등 7인은 주택시장, 분양시장, 토지시장, 재 건축·재개발, 오피스, 부동산정책, 국내경기, 국 제경기의 격주간 동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또한 국 토연구원 최윤경 연구원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법」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 발표는 「도시 및 주거 환경정비법」의 법령과 관련 조항을 세부적으로 살 펴보고 관련 용어 및 구체적인 사례로 접근하여 법 령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연구원 이수욱 부동산시장 연구센터장, 지대식 선임연구위원, 변세일 책임연 구원, 박천규 책임연구원, 전성제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하였다.

또한 7월 12일(목) 국토연구원 9층 회의실에서 는 부동산제도연구회 2012-10차 부동산시장제도 분석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 발표회에서 최윤경 연구원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관해 두 번째 발표를 하였 다. 각 분야별 법령과 관련 조항을 살펴보고 추가 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관련제도에 대 한 이해를 돕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연구원 이수욱 부동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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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역 워크숍 및 교육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화상업무협의회를 개최하 였다.

주요 논의안건은 세계은행 기탁금의 사용처, 10월 에 개최할 세계은행 UKP-SAR 워크숍 및 스리랑 카 등 지역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프로그 램의 구성(지역개발, 대도시계획, 낙후지역 정비, 주택 및 토지정책 등)과 운영방안, 문화유산보전 (Cultural Heritage Preservation) 관련 협력 프로 그램 등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토연구원 조진철 연구위원 과 김상무 연구원, 김규희 연구원이 참석하였다.

‘공간계획제도연구회’ 개최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는 지난 7월 25일(수) 국 토연구원 7층 회의실에서 공간계획제도연구회를 개최하였다. 공간계획제도연구회는 도시연구본부 의 자율적인 연구소모임으로, 김상조 국토연구원 연 구위원을 리더로 여러 본부원이 함께 모임을 운영 하고 있다.

이번 모임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의 일부 개정 법률안에 대한 검토 및 토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국토해양부가 제시한 개정 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체육시설의 범위 명확화, 일부 도시·

군관리계획 결정 등의 행정권한 이양, 도시·군관 리계획 결정의 효력 발생시기와 지형도면의 작성 및 고시방법 등의 정비, 방재지구 지정 의무화, 장 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 해제권고 대상 확대

및 개발행위허가기준 추가 등이다.

모임 참석자들은 각각의 개정 법률안에 대해 개 정 필요성 및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이를 예 방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 등에 대해 토의하고 의 견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으며, 제시된 의견은 향후 국토해양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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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발표

국토연구원의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 결과에 의하면 지난 6월 전국 부동산시장(주택+토지) 소 비심리지수는 전월(109.5)보다 10.5p 하락한 99.0을 기록했다.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수요 감소와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 지속으로 6월 부동산 소비심리지수는 전 월대비 10.5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소 비심리지수는 계절적 비수기가 정점에 이르는 6월 경 하락폭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지난해 6월 소비심리지수도 전월대비 10.6p 하락한 118.3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전월(104.4) 대비 11.3p 하락한 93.1을 기록하며 보합 국면에서 하강 국면으로 전환하였

고, 지방은 전월(115.6) 대비 9.3p 하락한 106.3을 기록하며 상승 국면에서 보합 국면으로 전환하였다.

한편 전국의 주택시장(매매+전세) 소비심 리지수는 100.4로 전월(111.7)보다 11.3p 하락 하였다.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 월(112.6) 대비 10.9p 하락한 101.7로 나타났으 며, 수도권(5월 104.4 →6월 91.7)과 지방(5월 122.7 →6월 113.8) 모두 전월보다 하락하였다.

전국 주택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의 경우에도 전월 (110.8)보다 11.6p 하락한 99.2로 나타났으며, 수도권 (5월 108.3 →6월 96.7)과 지방(5월 113.8 →6월 102.4) 모두 전월보다 하락하였다.

<전국> <수도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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