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강 초대교회 신앙고백의 형성과정
1. 니케아 공의회(325)--
삼위일체 교리 확립 2. 콘스탄티노플 공의회(381)--
니케아 신조 재확인 3. 에베소 공의회(431)--기독론 문제
4. 칼케돈 공의회(451)-- 기독론 확립
1. 니케아 공의회(325)
1) 아리우스(250-336)의 양자론 문제
a. 성자가 존재하지 않았던 시간의 문제 b. 성부와 성자가 기원상 차등-
유사본질(homoiousios) 주장 성자는 모든 피조물의 장자
2) 아타나시우스의 정통주의
동일본질(homoousios) 주장
니케아 신조 내용 1
• 우리는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만물을 지 으신 전능하신 아버지, 한 하나님을 믿사오며
• 하나님의 아들 성부에게서 나신 독생자 즉 성 부의 본질로부터 나신 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참 하나님의 하나님이요, 나셨 으나 지음 받지 않았고 성부와 동질
(homoousios)이시며 그를 통하여 하늘과 땅
에 있는 모든 것이 지음을 받았으며 그는 우
리 인간과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강림하사 육
신이 되어 사람이 되셨고 고난을 받으시고 제
3일만에 다시 살아나시사 하늘에 오르셨으며
산자들과 죽은자들을 심판하시기 위해 오시
리라
니케아 신조 내용 2
• 또한 우리는 성령을 믿는다
• 그리고 '그는 존재하지 않았던 때가 있었
다'거나 '태어나기 전에 그는 존재하지 않
았다'거나 '그는 무로부터 존재하게 되었다
'라고 말하는 자들이나 혹은 하나님의 아
들은 다른 본체나 본질로부터 나신 것이라
거나 혹은 피조되었다거나 혹은 변경과 변
화에 종속되었다고 주장하는 자들에 대해
서 보편적이며 사도적인 교회는 이를 정죄
한다.
니케아 신조에 따른 이단 판정
a. 성자가 존재하지 않을 때가 있었다는 주장 b. 성자가 나시기 전
그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주장 c. 성자는 성부와 다른 본질에서 나셨다거나 다른 본질이라는 주장
d. 성자가 창조되거나 변한다거나
변화할 수 있다는 주장
2. 콘스탄티노플 공의회(381)
1) 성령론 논쟁, 삼위일체론 재정립
2) 마케도니아 학파---성령의 유사본질 3) 카파도키아 학파---3인의 신학자
가이사랴의 바실 닛사의 그레고리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
4) 삼위일체(Trinity) 개념 정리---
one substance, three persons
3. 에베소 공의회(431)
1) 예수의 신성과 인성의 관계 문제 2) 안디옥 학파와 알렉산드리아 학파
안---신성과 인성의 분리 강조, 인성 중시 대표자: 네스토리우스
알---신성을 강조, 대표자: 시릴 3) 마리아 호칭의 문제
네스토리우스(Christotokos,
그리스도를 낳은자) 시릴(theotokos, 하나님을 낳은자)
---토론보다는 정치적으로 시릴이 승리함
4. 칼케돈 공의회(451)
1) 예수의 신성과 인성의 관계 문제 확정
2) 안디옥과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절충
3)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고 참 인간
칼케돈 신조 내용
그러므로 거룩한 교부들을 따라서 다음과 같이 가르 치기로 우리는 만장일치로 결정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한 분 동일하신 하나님이시며, 신성에 있 어서 동일하게 완전하시고, 인성에 있어서 동일하게 완전하시고,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시고, 이성적 영과 몸을 동일하게 가지신다. 그는 신성에 있어서 아버지와 동일 본질이시고, 인성에 있어서 우리와 동 일 본질이시나 죄를 제외하고 우리와 똑같으시다. 그 는 신성에 있어서 시간 이전부터 아버지로부터 낳으 시고, 동일하신 분이 마지막 날에 우리와 우리의 구 원을 위해서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셨으니, 그의 인간 성에 대해서는 동정녀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이 다.
칼케돈 신조 내용2
우리는 한 분 동일하신 그리스도, 아들 주님을 독생자로 인정 하며 두 본성이 혼돈이 없고, 변화도 없고, 분리도 없고, 별거 도 없는 연합체로 알려졌으나 두 본성의 차이가 연합으로 인해 서 결코 없어지지 않았으며 각 본성의 속성은 한 위격과 한 본 체 안에 [다같이] 보전되고 함께 역사한다. 두 위격으로 나누어 거나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한 본 동일하신 아들로서 독생하시 고, 하나님의 말씀이시며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옛선지자들 이 예언한대로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자신에 대해서 우리에게 가르쳤으며 우리에게 전달된 교부들의 신조가 그렇게 가르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