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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Monthl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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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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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및 외국인들을 배려하여 6개 국어로 제작된 법률용어, 민원 업무 처리절차 등 안내 배너와 책자를 자체 제작하여 민원실에 비치 하였습니다.

월호(제48호)

청렴

간추린 청렴 소식

[대검찰청 감찰본부]의 청렴이야기

6

Monthly

의정부지검(검사장 조희진)은 검사장을 포함한 직원들이 함께 청렴티셔츠를 입고 마라톤에 참여하여, 의정부지검의 청렴 의지를 홍보하였다고 합니다.

[2] 의정부지검 단체 마라톤 참여 청렴 홍보

칭찬합니다

검찰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일선에서 적극 노력하고 있는 검찰 구성원을 소개하고 칭찬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군산지청 열람등사 민원인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혜원 수사관은, 친절한 응대 뿐만 아니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센스 넘치는 업무 처리로 군산 지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웃음짓게 만듭니다.

군산지청의 친절지킴이 이혜원 수사관에게 칭찬과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군산지청의

이혜원 수사관

입니다.

공무원이라면 알아야하는

[1] 안산지청 6개 국어 민원안내문 등 제작

아래의 내용은 2017. 5. 군산지청을 방문한 민원인의 칭찬 의견입니다.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거예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그게 바로 삶의 질을 결정 지어요.”

위의 대사처럼 삶은 작은 선택들이 모인 하나의 ‘집합체’입니다. 과거의 선택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고,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6개 국어로 법률용어 및 사건 처분결과, 민원실 업무처리절차 안내까지!!

엄청난 작업을 해낸 안산지청을 칭찬합니다~~^^b

안산지청(지청장 배성범)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귀화

‘ 젊은 직원이 어찌나 친절하게 반겨주던지..(중략)..법적인 부분에 문외한인데 이것 저것 질문에 전혀 거부감이 없도록 성의껏 답변해주고, 잘못된 점은 짚어주며 다른 방법이 있으니 참고하라며 알려주어 너무 도움이 되었고, 법원에 물어봐야 할 부분까지도 일일이 방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국민을 위한 바른 검찰

의정부지검(검사장 조희진)은 검사장을 포함한 직원들이 함께 청렴티셔츠를 입고 마라톤에 참여하여, 의정부지검의 청렴

의지를 홍보하였다고 합니다.

군산지청의 친절지킴이 이혜원 수사관에게 칭찬과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공무원이라면 알아야하는

광주지검(검사장 김회재)은 청렴문구가 부착된 컵 홀더 1000여 개를 자체 제작하여, 방문 민원인과 내부 직원들의 이용이 활발한 구내 카페에 비 치 하 는 방 법 으 로 청 렴 이미지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4] 광주지검 ‘청렴 컵 홀더’ 제작

안동지청(지청장 이정환)에서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민원실 구조를 개방형으로 전환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안내시설을 정비하는 등 민원인과 소통할 수 있는 청렴한 민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탁 트인~ 개방형 구조로 변신한 안동지청 민원실입니다♬

[3] 안동지청 민원실 및 열람등사실 개선

보고 읽는 스크린 속 청렴!

감성충전, 청렴 명대사

의지가 나약해지는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중심을 잡게 해주는 한마디입니다.

언제 어디에서든 당당하고 떳떳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한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한, ‘미생’은 프로 바둑기사 입단이 좌절된 후, 고졸 학력으로 한 회사에 계약직으로 입사한 주인공 장그래와 그의 주변 직장 동료간의 이야기입니다.

- 드라마 미생 中-

위의 대사는 주인공이 현실에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어지는 상황에서 다시 스스로의 의지를 다지며 다짐하는 말인데, 아마도 드라마 장면과 관계 없이 위의 문장만으로도 여러분의 마음을 충분히 뭉클하게 만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거예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그게 바로 삶의 질을 결정 지어요.”

2014년 큰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미생’의 명대사입니다.

위의 대사처럼 삶은 작은 선택들이 모인 하나의 ‘집합체’입니다. 과거의 선택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고,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뛰며 직접 소통하는 멋진 청렴 홍보 방법이네요~

시원한 음료가 절실한 여름,

더위도 식히고 청렴 감성도

충천하는 광주지검이네요^^

(2)

+

청렴이 있는 문화이야기 상식이 쑥쑥! 선물이 팡팡!

청렴 퀴즈 이벤트

5월 퀴즈 정답은 ② 솔로몬 아시 이었습니다.

정답자 중 아래의 10명을 추첨하여 선물을 보내 드렸습니다^^

다음 빈 칸에 들어갈 적절한 말은 무엇일까요?

※ 힌트 : Monthly청렴 5월호를 참고하세요~

① 跡, 程 ② 積, 程 ③ 跡, 靜 ④ 積, 靜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검찰의 모습을 배웁니다.

올 여름에는 가족과 함께, 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찾아가는 교훈이 있는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재 고흥군은 이러한 이순신 장군의 청렴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5년 옛 발포관아 자리에 오동나무 를 심고 청렴문구를 새긴 바닥돌로 만든 ‘청렴 광장’

과 오동나무 청렴일화비를 건립하였습니다.

1.‘기록 등사 예약제’ 실시 먼저팩스로신청서를보낸후,전화로 일정을조정하여대기시간을줄일수 있게되었습니다.

2. 대기 등 공간 마련

+ 열람등사 담당 직원의 적극 업무처리는 기본! 재판중 기록 열람등사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대기장소 및 작업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정답을 보내주신 대상자 중10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정답과 주소를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응모기간 : 2017. 6. 30.까지

★ 응모방법 : [email protected]

재판기록 열람등사로 사무실을 방문했는데, 담당 직원이 자리에 없는 상태임에도, 아무도 신경을 써주지 않아, 한참 동안 서있다가 나중에야 한 직원이 방문 목적을 물어봐 주고 업무를 처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복잡한 기록인데도 하루 만에 신속 처리하여 바로 전화도 해주고, 관련해서 의견이 있었는데 경청하며 건의해보겠다며 적극적으로 응대해 주었습니다.

직원 하나가 청을 대표하는 것 같습니다. 이 직원 때문에 안산검찰청이 청렴해 보였습니다.

보는 사람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안산지청 열람등사(확정 등) 민원인의 칭찬 의견이었습니다♡

입장 바꾸어 생각해보면, 누구라도 당황스럽고 무안한 상황이 아닐까요, 조금 더 주변을 살피고, 귀 기울이는 검찰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영원한 초심자가 되어,

매일매일 처음처럼 시작하는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김구 선생이 독립운동을 하며, 스스로 의지를 다잡기 위해 읊었다고 하는 오언시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강진에서 귀양 중 겨우 마련한 골 방에서 석달동안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 두문불출하 였으나, 자신의 골방을 ‘생각은 마땅히 맑아야 하며, 용모는 마땅히 단정해야하고, 언어는 마땅히 정중해 야하며, 동작은 마땅히 신중하게 해야한다.’ 라는 뜻의

‘사의제(四宜劑)’라 이름 붙이고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이후의 흐트러짐을 경계하였다고 합니다.

이 점은 청렴을 비롯한 모든 일상생활에서도 유사하게 적용됩니다. 우리는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 면서도, 동시에 너무 목표에만 열중한 나머지 좋은 결과 를 얻기 위해 편법을 쓰거나 옳지 못한 방법을 써서 스 스로를 속이지 않았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踏 雪 野 中 去 ( 답 설 야 중 거 ) 不 須 胡 亂 行 ( 불 수 호 란 행 ) 今 日 我 行 ( 금 일 아 행 적 ) 遂 作 後 人 ( 수 작 후 인 정 )

노연실(군산), 양동영(남원), 이시완(춘천), 김성일(상주), 심예빈(안산), 황영숙(대구서부), 진건호(마산),

양창돈(제주), 변승진(진주), 오문택(외부)

청백리 맹사성의 발자취를 따라서

정승의 집이라고는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소박한 구조의 고택 한 채, 사당과 정자, 은행나무가 전부 인 맹사성 고택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반려동물을 위한 무덤을 만드는 경우도 많아 지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도 반려동물을 위한 무덤이 있었습니다.

경기도 광주시 청백리 맹사성의 묘에서 약 500미 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묘는, 그의 애마(?)가 묻 혀있습니다.

고불 맹사성은 청렴한 성품으로 근검절약을 생활 화한 청백리입니다.

어느 날 맹사성은 우연히 탁진해있는 검은 소를 발 견하고 간호하는데, 주인이 없는 이 소는 기운을 차 린 후에도 그를 따라다녔다고 합니다.

그 후 맹사성은 소을 수족처럼 아끼며, 벼슬에 있을 당시에도 관료들이 타고 다니는 가마를 타지 않고 소를 타고 대금을 불면서 출근하였다고 합니다.

고불 맹사성은 황희정승과 함께 세종대왕 곁을 든 든하게 지켰던 명재상으로 손꼽힙니다.

이번 호에서는 여러분들과 함께 청백리 맹사성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집 한 채, 정자와 사당, 은행나무가 전부인 맹사성 고택 주변에는 그의 영정과, 저서, 옥피리 등이 전 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대감께서 어찌 이렇게 비 새는 초라한 집에서..’

드라마 미생에서 주인공이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 의 자부심이다’라고 다짐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드 라마 상에는 스스로 초라하게 느끼지 말고 용기를 가지라는 뜻으로 한 말이었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유혹의 상황이나 사소하지만 갈등의 상황에서 만약 나를 믿어주고 자랑스러워하는 가족이 나의 선택을 지켜보고 있다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 요?

어느 비 오는 날, 맹사성의 집을 방문한 한 대감은 여기저기 비새는 곳에 그릇을 갖다 놓기 바쁜 맹사성 부부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체면을 중시 여기던 조선시대, 관료들에게 지급되는 가마 대신 애마(?)인 검은 소를 타고 대금을 불며 출근했던 독특한 정승이 있었습니다.

바로 ‘고불 맹사성’입니다. 그는 황희 정승과 함께 세종대왕의 곁을 든든하게 지켰던 명재상으로, 특유의 소탈함과 인자함으로 백성들의 신망을 받았던 대표적인 청백리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청백리 맹사성의 흔적을 따라 특별한 여행을 떠나 보려고 합니다.

별도로 ‘맹사성 설화’가 구전되어 내려올 만큼, 백 성들의 많은 신망을 받았던 맹사성은 오늘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을 줍니다.

이번 호에서는 여러분들과 함께 청백리 맹사성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 아산 맹씨 행단(맹사성 고택)

정승이라는 제일 높은 벼슬에 있음에도, 소탈하고 그의 일화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 다.

국민을 위한 바른 검찰

5월 퀴즈 정답은 ② 솔로몬 아시 이었습니다.

정답자 중 아래의 10명을 추첨하여 선물을 보내 드렸습니다^^

축!

당첨

민원인의 목소리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검찰의 모습을 배웁니다.

올 여름에는 가족과 함께, 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찾아가는 교훈이 있는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재 고흥군은 이러한 이순신 장군의 청렴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5년 옛 발포관아 자리에 오동나무 를 심고 청렴문구를 새긴 바닥돌로 만든 ‘청렴 광장’

과 오동나무 청렴일화비를 건립하였습니다.

1.‘기록 등사 예약제’ 실시 먼저팩스로신청서를보낸후,전화로 일정을조정하여대기시간을줄일수 있게되었습니다.

2. 대기 등 공간 마련

+ 열람등사 담당 직원의 적극 업무처리는 기본! 재판중 기록 열람등사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대기장소 및 작업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재판기록 열람등사로 사무실을 방문했는데, 담당

직원이 자리에 없는 상태임에도, 아무도 신경을 써주지 않아, 한참 동안 서있다가 나중에야 한 직원이 방문 목적을 물어봐 주고 업무를 처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복잡한 기록인데도 하루 만에 신속 처리하여 바로 전화도 해주고, 관련해서 의견이 있었는데 경청하며 건의해보겠다며 적극적으로 응대해 주었습니다.

직원 하나가 청을 대표하는 것 같습니다. 이 직원 때문에 안산검찰청이 청렴해 보였습니다.

보는 사람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안산지청 열람등사(확정 등) 민원인의 칭찬 의견이었습니다♡

입장 바꾸어 생각해보면, 누구라도 당황스럽고 무안한 상황이 아닐까요, 조금 더 주변을 살피고, 귀 기울이는 검찰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영원한 초심자가 되어,

매일매일 처음처럼 시작하는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강진에서 귀양 중 겨우 마련한 골 방에서 석달동안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 두문불출하 였으나, 자신의 골방을 ‘생각은 마땅히 맑아야 하며, 용모는 마땅히 단정해야하고, 언어는 마땅히 정중해 야하며, 동작은 마땅히 신중하게 해야한다.’ 라는 뜻의

‘사의제(四宜劑)’라 이름 붙이고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이후의 흐트러짐을 경계하였다고 합니다.

이 점은 청렴을 비롯한 모든 일상생활에서도 유사하게 적용됩니다. 우리는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 면서도, 동시에 너무 목표에만 열중한 나머지 좋은 결과 를 얻기 위해 편법을 쓰거나 옳지 못한 방법을 써서 스 스로를 속이지 않았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노연실(군산), 양동영(남원), 이시완(춘천), 김성일(상주), 심예빈(안산), 황영숙(대구서부), 진건호(마산),

양창돈(제주), 변승진(진주), 오문택(외부)

노ㅇㅇ(군산), 양ㅇㅇ(남원), 이ㅇㅇ(춘천), 김ㅇㅇ(상주), 심ㅇㅇ (안산), 황ㅇㅇ(대구서부), 진ㅇㅇ(마산),

양ㅇㅇ (제주), 변ㅇㅇ(진주), 오ㅇㅇ(외부)

정승의 집이라고는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소박한 구조의 고택 한 채, 사당과 정자, 은행나무가 전부 인 맹사성 고택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반려동물을 위한 무덤을 만드는 경우도 많아 지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도 반려동물을 위한 무덤이 있었습니다.

경기도 광주시 청백리 맹사성의 묘에서 약 500미 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묘는, 그의 애마(?)가 묻 혀있습니다.

고불 맹사성은 청렴한 성품으로 근검절약을 생활 화한 청백리입니다.

어느 날 맹사성은 우연히 탁진해있는 검은 소를 발 견하고 간호하는데, 주인이 없는 이 소는 기운을 차 린 후에도 그를 따라다녔다고 합니다.

그 후 맹사성은 소을 수족처럼 아끼며, 벼슬에 있을 당시에도 관료들이 타고 다니는 가마를 타지 않고 소를 타고 대금을 불면서 출근하였다고 합니다.

고불 맹사성은 황희정승과 함께 세종대왕 곁을 든 든하게 지켰던 명재상으로 손꼽힙니다.

이번 호에서는 여러분들과 함께 청백리 맹사성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집 한 채, 정자와 사당, 은행나무가 전부인 맹사성 고택 주변에는 그의 영정과, 저서, 옥피리 등이 전 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드라마 미생에서 주인공이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 의 자부심이다’라고 다짐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드 라마 상에는 스스로 초라하게 느끼지 말고 용기를 가지라는 뜻으로 한 말이었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유혹의 상황이나 사소하지만 갈등의 상황에서 만약 나를 믿어주고 자랑스러워하는 가족이 나의 선택을 지켜보고 있다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 요?

어느 비 오는 날, 맹사성의 집을 방문한 한 대감은 여기저기 비새는 곳에 그릇을 갖다 놓기 바쁜 맹사성 부부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맹사성 고택’은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민가로, 고려 말 최영 장군이 그의 손녀 사위인 맹사성에게 물려준 집이라고 합니다.

별도로 ‘맹사성 설화’가 구전되어 내려올 만큼, 백 성들의 많은 신망을 받았던 맹사성은 오늘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을 줍니다.

이번 호에서는 여러분들과 함께 청백리 맹사성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맹사성이 죽자, 검은 소는 사흘 동안 울부짖다가 죽었는데, 사람들은 맹사성의 유언대로 그의 묘 근처에 소를 묻어주고 상서로운 동물인 기린의 한자

‘기(麒)’를 붙여 흑기총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 맹사성 묘소 & 흑기총(黑麒塚)

[위치 : 충남 아산시 배방읍 행단길 25, 사적 제109호 ]

‘내가 타고 다니던 그리마를 내 곁에 묻어다오.’

맹사성의 묘 주변에는 그가 생전에 타고 다니던 검은 소의 무덤인 ‘흑기총’이 있습니다.

길을 가다가 우연히 탈진해 있는 검은 소의 생명을 구하게 된 맹사성은, 온양에서 한양까지 먼 거리를 이 소를 타고 다니며 수족처럼 아꼈다고 합니다.

정승이라는 제일 높은 벼슬에 있음에도, 소탈하고 그의 일화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

다.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직동 산27, 경기도 기념물 제21호]

[출처 : 공공누리 홈페이지]

[출처 : 공공누리 홈페이지]

거듭 민원 취지를 설명해야 하는 민원인도, 다시 전화를 받고 응대를 하는 직 원도 참 번거롭다고 느끼는 상황일 것입니다~

전화 연결 전 부서를 미리 안내해주는 작은 배려와 센스, 잊지 마세요!

검찰청 대표 번호를 통해 전화를 하면 해당 부서로 안내 없이 바로 전화를 돌려 주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이때 통화연결이 안 되는 경우 다시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어 똑같은 설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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