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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역발전사업 평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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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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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장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추진

부산 사상구 학장천을 시민을 위한 생태공간으로 복원하기 위해 부산시가 시행하고 있는‘학장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이 6월부터 본격 추진되고 있다. 부산시는 최근 사상구 주례동 주학교 앞 (하천부지)에서 학장천 유지용수 통수식 및‘학 장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착공식을 거행했다.

‘학장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은 사상구 주례 동 부산구치소에서 낙동강 합류부에 이르는 4.7km 구간을 정비해 생태환경을 회복하고 친 환경적 수변공간으로 조성하려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오는 2015년 12월까지 총 480억 원(국 비 288, 시비 192)을 들여 추진된다. 올해는 52 억 9천만 원의 사업비로 370m 구간을 정비한다.

시는 고향의 강 조성사업을 통해 학장천 하류 의 콘크리트 벽면 등을 철거하고 ▲ 고수호안 (9,647m2) 및 저수호안(17,794m2) 정비 ▲ 시민

산책로(3,210m) 조성 ▲ 수변문화공간 6곳 설 치 ▲ 테마벽면 설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학장천은 하천의 고유기능 과 자연생태계가 복원되며 인간과 자연이 조화 롭게 공존하는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부산그린리더협의체 발족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지역의 4개 환경단체 소속 그린리더들로 구성된‘부산그린 리더협의체(이하 협의체)’가 발족했다. 부산시 는 6월 22일 부산시청에서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부산그린리더협의체 발대식 및 워크숍’

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부산그린스타트네트워크 소속

‘(사)기후변화 에너지 대안센터’, ‘(사)환경과 자치연구소’, ‘생태보전시민모임생명그물’, ‘자 연애 친구들’의 4개 단체가 주축이 돼 만들어졌 으며‘찾아가는 기후에너지 학교 운영’등 기존 에 실시되고 있는 그린리더들의 활동을 적극 지 원하고, 초급 그린리더에 대한 교육∙캠페인 등 을 실시해 그린리더 역량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협의체 발대식, 그린리 더 워크숍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발대식에 서는 녹색생활 실천다짐 구호를 발표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 워크숍에서는 녹색생활실천 확산을 위 부 산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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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극공연을 시작으로 그린리더의 역할과 방 향, 부산그린리더협의체 설치배경 및 역할, 중급 그린리더 활동실적 및 향후 계획, 부산시 온실가 스저감정책 등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부산시 관계자는“시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 줄이기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 는 등 저탄소 녹색운동이 생활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관종 부산발전연구원

충북도, 지역발전사업 평가 우수

충북도는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역발전위원회에 서 실시한 광역발전 특별회계 지역발전사업 추 진에 대한 평가결과 13개 사업에서 최우수(S등 급) 평가를 받았다.

지역발전사업 평가는 지역위가 시도 자율편 성 사업 40개와 시군 자율편성사업 64개 등 총 104개의 추진실적에 대해 금년 1월 예비평가를 시작으로 4월까지 최종평가를 마쳤으며 6월 2일 평가결과가 발표되었다.

평가결과 충북도는 최우수 13개, 우수 19개 로 지난해(최우수 2, 우수 19개)보다 우수한 평 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발전위원회에 서는 우수 시군으로 진천∙증평∙음성∙보은군 을 선정했다.

최우수(S등급) 사업은 도시행 사업으로 내수 면 어업생산시설, 공립박물관 지원, 지역생태숲 조성, 농작업환경개선 장비비원, 제천 국제한방 바이오엑스포사업 등 5개 사업이며, 시군 시행 사업으로는 전원마을 조성(괴산군), 농촌농업 생 산용수∙농업생활 환경정비(보은군), 소도읍 육 성(음성군), 기계화경작로 확포장∙농촌마을 종 합개발(증평군), 농촌마을 종합개발(진천군), 주 거환경개선(청주시) 등 8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결과는 금년 8월 기획재정부 주관으 로 실시되는 광역발전특별회계 운영평가에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최우수(S등급) 사업이 많을수 록 가점이 부여될 뿐만 아니라 예산편성에서 추 가 재정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충청내륙고속화도로 본격 추진

충청내륙고속화도로는 충청북도 남부지역과 북 부지역을 연결하는 자동차 전용도로로 총 연장 229.1km(4차로)에 사업비만 무려 2조 850억 원이 소요되는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시설 이다.

충북 남북부지역을 원스톱으로 연결하는 충 청내륙고속화도로는 청주 - 증평 - 음성 - 충주 - 제천(원주)-단양 간 제1 충청내륙고속화도로와 내수-미원-보은-영동-무주 간 제2 충청내륙 고속화도로로 구분된다.

현재 제1 충청내륙고속화도로는 4개 구간으 충 북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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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나눠 지난 3월 15일 기본설계에 착수했으며, 오는 2013년 3월까지 기본설계 준공 후 곧바로 실시설계를 거쳐 2014년 공사착공을 목표로 하 고 있다.

또한 제2 충청내륙고속화도로는 11월부터 타 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 중 초정- 미원 구간 12.8km는 조기 추진을 위해 올해 예 산 115억 원을 확보해 2012년 5월까지 설계를 마무리 한 뒤 2012년 6월부터는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전력투구 중에 있다.

충청내륙고속화도로가 건설되면 청주를 중심 으로 남부, 북부권이 반나절 생활권으로 연결돼 도민의 화합과 도내 지역 간 균형발전에도 도움 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청주국제공항 활성 화, 오송∙오창단지, 충주∙원주 기업도시, 증평 산업단지는 물론 남부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

으로 보고 있다.

박상원 충북개발연구원

혐오시설 하수처리장이‘여가공 간으로’

대표적 혐오시설로 꼽히는 공공하수처리장이 주 민 여가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축구장과 테 니스장 등 운동 시설 조성으로 동호인들의 발길 이 줄을 잇는가 하면, 생태공원은 학생들의 체험 학습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14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내 공공하수처리시 설 47곳(1일 처리용량 500톤 이상) 중 테니스장 과 축구장, 생태공원∙연못 등이 설치된 곳은 35 곳으로 나타났다. 총 시설 수는 57개로, 생태공 원∙연못이 11개소로 가장 많고 테니스장 9개, 산책로 7개소, 배구∙족구장 3개, 축구장 2개, 기타시설 25개 등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천안과 성환, 병천하수처리장 등은 기존 테니스장과 축구장 이외에도 공원과 산책 로, 체육시설 등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앞으로 신설되는 하수처리시설은 지하화한 뒤, 지상은 공원으로 조성하고 편의시 설 및 건물은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특색 있는 시설로 설치할 방침이다.

충 남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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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3개 시도 연구원, “수도권 규제 완화와 충청의 대응전략 세미나”공동 개최

충남발전연구원 등 충청권 3개 시도 연구원은 13 일 충남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수도권 규제 완 화와 충청의 대응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수도권 규제의 핵심 정책인 공장 총량제와 대기업 입지규제 시책이 유명무실화 된 상황 속에 충청권의 공동 대응책 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하겠다는 취지다.

충남발전연구원 개원 16주년을 기념하는 자리 이기도 한 이번 세미나에는 박진도 충남발전연구 원장 등 3개 시도 연구원장, 구본충 충남도 행정 부지사, 유환준 충남도의회 부의장, 각계 전문가, 관계 공무원과 연구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성신여대 권용우 교수, 충남발 전연구원 이관률 박사, 세종대 변창흠 교수의 주 제발표가 있었으며, 이후 김용웅 전 충남발전연 구원장이 좌장으로 중부대 강현수 교수, 대전발 전연구원 김흥태 도시기반연구실장, 이상선 분

권균형발전전국회의 공동대표, 대구경북연구원 이춘근 선임연구위원, 한남대 정순오 교수, 충북 발전연구원 채성주 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정부 의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에 따른 충청의 대응전 략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도 가졌다.

조봉운 충남발전연구원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체험관 7월 개관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테마체험관이 7월 1일 개관했다. 그러나 단지 내 실증연구단지와 산업 연구단지는 장비구축과 시험운전 등을 거친 후 9 월경 정식 개관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테마체험관은 신재생에너지단지 내 체험학습 공간으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교육과 체험∙홍 보를 위한 시설이다. ‘내가, 에너지가 되다’를 주 제로 내건 테마체험관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풍 력 수력 해양 석탄액화 바이오 폐기물 수소 연료 전지 등 11개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돕 는 교육자료와 실제 생활에서의 신재생에너지 쓰 임새에 대해 안내한다. 그린하우스, 그린시티, 에 너지가든, 에너지충전소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 한 시설도 전시되며 4D영상관도 마련되었다.

전북도는 테마체험관을 신재생에너지 체험학 습의 명소로 키울 계획이며 새만금방조제와 서

전 북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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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관광코스와도 연계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국내 최고 연구기관이 들어서는 실증연구단 지는 장비구축과 시험운전 후 9월부터 정식 운 영한다. 연구단지에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전 북대 소재개발센터, 한국기계연구원, 에너지기 술연구원이 입주해 각각 태양광과 풍력, 수소연 료전지 분야의 기술개발과 성능시험장비를 구축 하고 관련 기업들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산업단지(7만 1,105m2)는 현재 5개 업체에 3 만 8361m2가 분양됐으며, 20여 개 기업이 관심 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조 5천억 대 새만금 신항‘출항’

전북지역 건설업계의 신 활로책으로 모색될 총 사업비 2조 5,482억 원 규모의 새만금 신항만 건 설사업이 방파제 1단계 축조공사(추정 사업비 3,054억 원)를 시작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에 도내 건설업계도 신항만 사업방파제 1단 계 축조공사부터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현대와 삼 성 포스코 등 대형건설사들과의 짝짓기 노력을 벌이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추정금액 1,565억 원 규모의 1공구는 군산시 비안도 전면해상에 방파제 15km를, 그리고 추 정금액 1,489억 원의 2공구는 1공구에 이어 방 파제 16km와 어선 보호시설 300m를 각각 건설 하는 것으로 공기는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으로 설계 대 가격 비중이 6대 4인 가중치 기준방식을 적용, 실시설 계 적격자를 선정한다.

새만금 신항만 건설사업은 국내 최초로 방조 제와 항만을 교량으로 연결하는 인공섬식 항만 개발로서 총사업비 2조 5,482억 원(재정 1조 4,102억 원, 민간자본 1조 1,380억 원)을 투입해 부두 18선석과 방파제 3.5km, 항만부지 488만 m2를 건설하게 된다.

이한호 전북발전연구원

강릉시 옥계산업단지

(마그네슘 제련공장) 조성 첫 삽

국내 최초의 비철금속 전용산업단지인 옥계 포 스코 마그네슘 제련 단지 착공식이 지난 6월 10 일 거행되었다. 강원도에 따르면 옥계 마그네슘 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지난해 7월 30일 산업단 지 계획을 승인한 데 이어 토지보상이 현재 마무

강 원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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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10일 기공식을 갖고 본 격적인 조성공사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중국이 전세계 마그네슘 생산의 80% 이 상을 독점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전량 중국으로 부터의 수입에 의존함에 따라 수급 불안정과 가 격급등으로 철강대체소재로서의 장점에도 불구 하고 적용분야의 확산에는 많은 제약을 받는 문 제를 안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포스코에서는 국내 소재산업의 발 전을 통한 산업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마그네슘 제련사업을 그룹의 대표적인 신성장동력산업으 로 선정해 본격 추진하게 되었으며, 강원도에 약 1억 9,000만 톤에 달하는 풍부한 양이 매장된 백 운석(돌로마이트)을 원료로 개발해 마그네슘을 계속 생산할 계획이다.

마그네슘 제련소 투자가 이뤄지게 되면 그동 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마그네슘 괴를 자체 생 산하여 400억 원의 수입대체 효과와 함께 포스 코가 마그네슘 제련에서 압연까지 일관생산체제 를 구축함으로써 비철소재 부문에서 경쟁력을 구축하게 되며, 250명의 고용유발과 2,000억 원 의 생산유발 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향후 수요 증가에 맞춰 추가로 연간 10만 톤 규 모로 확장할 경우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 종합발전단지 착공

삼척종합발전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이 지난 6월 10일 최중경 지식경제부장관, 최문순 강원도지 사, 남호기 한국남부발전사장, 최연희 국회의원, 김대수 삼척시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 공사현장에서 거행되었다.

삼척종합발전단지는 삼척을 비롯한 강원도 동해안을 국가 에너지산업의 거점으로 부상시킬 초대형 국책사업으로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노 곡리 일원 2,586,061m2 부지에 오는 2020년까 지 5조 9천억 원의 사상 최대 규모의 사업비를 투자하는 사업이다. 이 단지 조성으로 공사기간 중 1일 평균 2천여 명이 일자리를 얻게 되며 4천 여 명의 상주인구 증가가 예상되고 운영 시 최초 200명에서 최종 1,000명에 이르는 운영인력이 상주하게 돼 일자리 증대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한국가스공사에서 조성하는 호산 LNG 생산기지와 더불어 동해안 에너지벨트를 구축하 게 되어 발전 및 가스산업 협력업체의 인근지역 집적효과가 기대되며, 2,000명 이상의 고용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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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창출이 기대된다.

강원도는 본 발전단지가 계획기간 내에 차질 없이 준공되도록 공사추진 과정에서의 민원해결 및 미 매입토지에 대한 보상절차 조기 마무리 등 기업이 정상적으로 운영에 들어갈 때까지 지속 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신동훈 강원발전연구원

우도지역 한시적 차량통행 총량제 시행

제주특별자치도 교통항공과에 따르면 여름철 관 광성수기 우도지역 교통체증 및 교통사고 예방 을 위해 하루 605대만 운행하는‘우도지역 차량 총량제’를 시행한다고 지난 6월 10일 밝혔다. 우 도지역 차량총량제는 지난 2008년부터 매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외부에서 우도로 들어가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제주도가 지난해 우도지역 차량총량제를 시 행한 결과 2개월간(7~8월) 차량통제일수는 28 일로 전년도 24일보다 4일 증가했다. 2개월간 우도지역 입도관광객은 총입도관광객 88만 7천 명의 26.5%인 23만 6천 명으로, 전년도 22만 1 천 명에 비해 6.8%, 차량은 2만 9천대로 전년도 2만 8천대에 비해 3%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 타났다. 제주도는 우도지역 차량총량제 시행을

알리기 위해 우도면과 리사무소, 여객터미널 등 에 현수막 설치, 안내문 비치 및 대합실 문자전 광판을 통해 안내를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자전거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도시디자인단에 의하면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신제주권 6개소에 자전거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7월부터 무인으로 대여∙

반납하는 공공자전거를 운영한다고 한다. 공공 자전거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제주아트센터, 탐라도서관, 제주일보사 뒤, 로얄호텔 앞, 신시 가지 대림아파트 동쪽 등 신제주권 6개소에 공 공자전거 12대씩 총 72대의 자전거를 거치하여 운영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공공자전거를 이용 하려면 먼저 인터넷(bike.jeju.go.kr)에서 회원 으로 가입한 뒤 제주도청 도시디자인단을 방문 하여 자전거 이용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자전 거와 자전거 거치대에는 무선인식 전자태그 (RFID)가 장착돼 회원이 카드를 이용해 자전거 를 거치대에서 탈착하거나 거치할 수 있다.

제주도에서라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 는 공공자전거의 운영으로 주민건강 증진 및 저 탄소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올해 말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하여 효율성이 입 증될 경우 제주시는 물론이고 서귀포시 지역에 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성용 제주발전연구원

제 주 소 식

참조

관련 문서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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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확대를 위한 노동시장 경직성 완화 감세를 통한 공공부문 축소와 민간부문 활성화. 출자총액제한, 수도권 규제 등 투자를 저해하는 규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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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구분산이라는 종래의 정책목표를 탈피 한다면 권역구분이나 인구집중유발시설에 대한 입지규제는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 다...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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