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장 개요
○ 출장목적: 우리나라 조경재(조경수, 분재, 야생화) 생산은 건설경기에 따라 변동되는 경향을 보이는데, 2015년 생산액은 7,360억 원에 달하였음. 전년 보다 15% 증가하였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위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 음. 국내 건설경기 침체에 따라 조경수 생산도 동반 침체하고 있는데 이 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조경수의 중국 수출을 검토하고 있음.
중국의 전반적 경제성장은 다소 주춤하고 있으나 여전히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도시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고급 주택 시장과 리조트 산업에서 조경수 수요는 증가 추세에 있음. 중국은 일본과 유럽 등에서 다수의 수 목을 적극 수입하고 있음.
중국은 일본과 유럽에서 조경수를 수입하는데, 일본의 나한송 수입이 특 히 많음. 일본은 오래 전부터 치바현을 중심으로 유럽과 중국으로 수목을 수출하고 있음. 또, 일본 정부는 「농림수산물 수출확대방침」에서 수목 수출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음. 수목 수출은 문화 확산이라는 상징적 의미 를 가지는 것으로 여겨짐.
우리나라 조경수 산업의 선진화 및 조경수의 수출상품화 추진을 위해 일 본의 조경수 시장 구조, 수출 경험과 전략 등을 조사할 필요가 있음.
○ 출장기간: 2016년 8월 29일 ~ 9월 1일 (3박4일)
○ 출장지: 日本 사이타마(카조 시, 카와구치 시), 치바(소사 시)
해 외 출 장 보 고 서
- 일본 조경수 시장 조사와 수출동향 파악 -
○ 출 장 자
부서명 직 급 성 명
농림산업정책연구본부 산림정책연구센터
연 구 위 원 민 경 택
초청연구원 변 승 연
○ 출장일정 및 면담자
일자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8/29 (월)
05:51- 12:05-14:15
나주→용산→김포공항
출국(김포공항→하네다공항) KE5707
8/30 (화)
08:00-09:00 10:00-12:00 12:00-14:00 14:00-16:00 15:00-18:00
이동(北千住駅→加須駅)
사이타마원예시장(埼玉県加須市)
이동(加須駅→戸塚安行駅)
川口市 JA安行식물거래소 사이타마현 花과 綠의 진흥센터
小川輝男
8/31 (수)
07:00-10:00 10:30-13:30
14:00-15:00 19:00-21:00
이동(東京駅→千葉駅→八日市場駅) 有限会社 川繁園(千葉県匝瑳市)
-치바현 海匝농업사무소 관계자 참석 KAKUTA-GREEN
이동(八日市場駅→東京駅)
川口和繁 小堀富義
9/1 (목)
07:00-08:00 08:00-10:00 12:20-14:40 17:50-
이동(上野駅→流通センター駅)
太田市場 (중앙도매시장) 귀국(하네다공항→김포공항) 김포공항→광주공항→나주
KE2708
2. 주요내용
□ 사이타마 원예시장 SAIEN (사이타마현 카조시)
○ Saien은 민간 운영 도매시장으로 원예, 생화, 식목 3부문의 경매를 하고 있음. 이와 같은 화훼 도매시장은 일본에 70여 곳이 있으며, 면적으로 일 본에서 가장 큰 회사이고, 거래량은 6~7위 정도 됨.
- 조경수만 보면 Saien이 가장 큰 규모이며, 절화류를 합치면 도쿄 오타시 장이 가장 큼. 조경수 매출은 15%정도임.
- 手경매가 기본이며, 보통 5~6시간에 모두 낙찰됨. 수목 경매는 수요일 9시 에 개최됨. (8월은 휴가)
- 약 35,000㎡의 경매장에서 수백만 하는 고급 단품과 매점용 소형 수목, 공 사용 녹화목 등 수배종을 갖추고 수량으로 전국 최대급임. -
○ Saien에서 거래되는 절화류 및 조경수는 큐슈, 오사카, 훗카이도 등 여러 곳으로 나감.
- 수출업체들이 여기에서 구입하여 물건을 조달함.
- 중국 수출은 치바현에서 많이 이루어짐.
- 대신 유럽으로는 직접 수출하고 있음.
○ 작은 분재나 화훼류는 실내 경매장에서 경매를 실시하고, 큰 조경수들은 야외 경매장에서 경매를 실시함.
- 야외 경매장에는 조경수 생산자들이 가져와서 경매에 부치는 장소가 있 고, 구매자 요청에 의해 판매하는 장소도 있음.
- 품질이 너무 나쁘지 않으면 생산자가 가져오는 조경수와 화훼는 대부분 받아주고 있음.
○ 조경수 경매는 현물을 직접 보고 실시하며, 인터넷으로 경매에 참여하는 사람도 있음.
- 화훼류는 이미지 경매가 가능하지만 조경수는 아직까지 현물을 직접 보고
경매해야 함.
○ 이 지역은 원래 쌀 생산지였는데, Saien이 생기고 나서 인근지역에 조경 수 생산하는 생산자들이 많이 늘었지만 일본도 점점 도시개발이 진행되 어 조경수 생산자가 줄고 있음.
○ 일본에서 해외로 조경수 수출할 때, 가장 좋은 조경수는 주로 중국으로 가고, 품질이 조금 떨어지는 것들은 베트남, 홍콩으로 팔고 있음.
- 15년 전에 처음 대만과 거래를 시작했는데, 일본에서 직접 중국으로 수 목을 수출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대만을 중간 매개로 하여 수출하였음. 중국은 대만에 대하여 여러 가지 특례조치를 두고 있음.
- 일부 수출업자들은 여전히 대만과 베트남을 통해서 중국으로 수출하는 것으로 보임.
○ 일본의 주택도 전통주택에서 서양식 주택으로 바뀌고 있어서 정원문화도 바뀌고 있음. 과거에는 마당에 나한송, 소나무 등 큰 나무들을 많이 심었 지만 현재는 작은 분재를 선호하고 있음. 필요 없거나 관리가 어려운 큰 나무들을 중국에 수출하고 있음.
- 10년 전에는 일본 경기가 안 좋아서 큰 조경수들을 싸게 파는 경우가 많 았으나 현재는 조경수 수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 과거에 워낙 저렴하게 팔아서 현재는 정말 좋은 나무들만 남아있고, 과거 100만 원 정도 하던 나무들이 지금은 500~600만 원까지 가격이 올랐음.
○ 조경수를 상품화하는 데 적어도 10년 이상 걸리는데 조경수 생산자가 고 령화하여 후계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일본 정부는 수목 수출을 장려하지만 수출량이 많지 않고, 관련 관계자도 별로 없기 때문에 조경수 수출 관련하여 보조금 같은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또한 원예농가에 비해 조경수농가는 1/10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혜택이 별로 없음.
○ 중국으로 수출하는 수종으로 나한송, 오엽송, 흑송, 배롱나무 등이 있음.
- 반대로 관엽식물과 다육식물은 중국에서 많이 수입하고 있음.
○ 일본도 식물검역이 매우 까다로움. 예를 들어 이태리에서 올리브나무를 수입할 때, 뿌리도 깨끗이 씻어서 수출 검역 통과를 받았어도 일본 당국 의 수입 절차가 더 어려운 경우가 있음.
○ 흙 없이 피트모스만을 가지고 수출이 가능할까?
- 2년간 피트모스로 재배하면 뿌리가 자라게 되고, 그 동안 재배과정을 계 속해서 추적관리 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수출할 수 있음. 다만, 방대한 서 류작업이 필요함.
○ Saien은 조화도 만들어 판매하며, 용기와 재료는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음.
<사이타마원예시장 SAIEN>
(화훼 경매장)
(야외 경매장)
(조화 제작)
□ 카와구치시 안교 식물거래소(사이타마현 카와구치시)
○ 안교는 ‘그린 빌리지’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원예센터, 식물거래소, 카와 구치녹화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음.
○ JA에서 원예센터, 식물거래소, 녹화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음.
(안교 원예센터) (안교 원예센터)
(안교식물거래소) (식물거래소 경매장)
(카와구치녹화센터 외부) (카와구치녹화센터 내부)
<카와구치시 안교의 식물과 원예 사업소>
□ 사이타마 花과 綠의 진흥센터(사이타마현 카와구치시)
○ 사이타마 꽃과 나무 산업은, 수도권에 위치하여 유리한 입지조건을 살려 발전하였음. 농업 생산액은 꽃나무가 165억 엔으로 전국 제5위(2014년), 수목이 20억 엔으로 전국 제5위(2013년)임. 분재 수출량은 전국 톱클래스 를 자랑함.
○ 이 센터는 식목생산지로 유명한 카와구치시 안교에 있으며, 꽃과 나무 생 산 진흥과 도시녹화 추진을 위해 설치된 지역기관임.
○ 업무내용
① 식물전시: 약 2.3ha의 부지에 보급이 예상되는 새로운 수종(꽃나무, 침 엽수 등)과 일본에서 예부터 친숙한 동백, 매실, 단풍 등의 원예품종을 전시하고 있음. 약 4,600본, 2천 품종을 전시하고 있음.
② 꽃과 식목 생산 진흥: 재배기술 지도, 수출분재의 생산지도, 생산유통 에 관한 정보제공, 생산·조원등에 관한 연수 개최, 수종 데이터의 정보 제공
③ 꽃과 식목 이용 확대: 녹화기술 상담, 원예강좌 개최, 원예 볼란티어를 양성하는 연수 개최, 도시녹화 추진, 녹화지도자 양성을 위한 연수 개최
□ 치바현 海匝농업사무소
○ 치바현 소사시의 수목 생산은 메이지시대에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大正시 대에 직업으로서 본격화하였음. 그러나 당시 수목 생산자는 6가구에 불과 하였으며 일부 부유층을 대상으로 관상용 수목을 조금씩 공급하는 정도 였음. 1923년(대정12년) 오사카부 이케다의 수목구매업자 사카가미이노스 케(阪上亥之助)가 병해충과 추위에 강한 요우카이치바(八日市場)의 나한송을 보고 이것을 관서방면으로 출하한 것이 계기가 되어 수목 생산 이 확산되었음. 현재는 일본 유수의 재배면적을 자랑하는 대표 산지가 되 었음.
○ 치바현의 수목생산 면적은 832ha(2005년)에서 638ha(2013년)로 감소하였 으며 소사시의 비중은 75%임.
- 생산액은 67억 엔(2005년)에서 74억 엔(2013년)으로 증가하였으며, 소사시 의 비중은 30%임. 치바현 수목 수출이 많아 정치인들도 관심이 많음.
- 치바현의 수요 생산 품목은 다음과 같음. 나한송이 80%이상이고, 그 밖에 오엽송, 배롱나무, 동백나무, 단풍나무, 철쭉 등이 있음.
ü 조형수: 나한송, 소나무류, 회양목, 주목, 향나무
ü 녹화수: 녹나무, 후박나무, 돌참나무, 가시류, 돈나무, 다정큼나무, 사 스레피나무, 편백, 화백, 노간주류, 물푸레나무, 올리브, 감탕나무, 단 풍, 홍가시,
ü 지표식물: 조릿대, 송악류, 맥문동
<치바현의 수목 생산지>
○ 치바현은 수목 생산과 관련하여 생산자 의욕 고양 정책을 시행하는데, 수 목 전통수예사 양성과 명목 100선 인증임.
- 치바현에서 식목전통수예사(植木傳統樹藝士)로 인정받은 사람들은 중국, 독일, 이태리 등에 가서 수출 수목의 관리기술을 지도하기도 함. 이들은 수목의 전통수예기술 및 지식을 가지고 생산성과에 기여하며, 지역에서 수목과 녹화에 관한 상담활동을 행하는 사람들임.
- 치바현에서 명목(銘木) 100선 인정도 해주고 있음. 명목은 정원수목이며 나무형태를 유지한 채 유통이 용이한 수목이며, 치바현 생산자의 탁월한 수예기술로 관리하여 거의 30년 이상 재배된 수목으로 예술적 품위풍격 을 갖추고, 치바현에 식재되어 있어야 하며 장래에 적정한 유지관리를 행 하는 것이 가능할 것을 요건으로 함. 이렇게 인정받은 나무들은 프리미엄 이 붙어 더 비싼 값에 수출할 수 있음. 구입한 나무는 10년 이상 재배해 야 하며 나무의 굵기와 모양 등을 심사하는 데 꽤 엄격하게 하고 있음. 2016년 3월 현재 84호가 인정되었음.
○ 치바현은 2020년 올림픽을 맞아 나리타 공항 근처에 수목 전시를 추진하 고 있음.
- 이 기간 동안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 사람들에게 일본 조경수 기술과 품종 을 보여주고자 함.
○ 치바현에서 추진하는 정책으로 조경수 재배 규모 늘리는 것과 풀베기, 관 수 튜브 자동화 등 기계화 추진이 있음.
- 보통 10~30ar 정도 규모의 포장(圃場)에서 재배하고 있는데, 이 재배면적 을 3ha로 늘리고자 하지만 쉽지 않음. 기계화하려면 단위 포장의 규모가 증대되어야 함.
○ 수출장려를 위해 해외 전시회 출품할 때 물류비(교통비, 운임비, 임대료 등)의 50% 보조를 해주고 있음.
- 이 보조금은 조경수뿐만 아니라 쌀, 고구마에도 해당됨.
-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도 있는데 TPP 대응책의 수출 지원사업이 있음.
○ 치바현 농업시험장은 수목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검역 대응 기술 연구를 하고 있음.
- 토양 선충처리 약제 시험을 진행하고 있음. 유럽으로 수출하는 주목과 회 양목에서 네마바스타를 사용하였을 때 수송과정에 고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였음.
○ 치바현의 수목 수출액은 45억 엔에서 35억 엔으로 줄었지만 주요 수목 수출대상국은 아시아, 유럽, 주동, 러시아임.
- 미국, 호주, 이태리에 품종 등록을 하였으며 이를 행정지원하고 있음.
- 중국은 새롭게 품종개발한 나무를 보내면 복제 가능성이 높고 육성자 권 리가 보호되지 않기 때문에 신품종 나무를 보내지 않음.
○ 일본 군마현은 2년 전부터 중국에 안테나숍을 열어서 일본 나무들을 보 여주고, 소비자 반응도 살펴보고 있음.
- 오엽송, 나한송, 배롱, 동백, 주목, 철쭉, 단풍, 은행 등
○ 치바현도 수목을 수입하기도 하는데, 스페인 올리브나무 수입이 많음.
- 뿌리 씻고, 훈증처리(벌레)하면 수입할 수 있음.
□ 카와시게엔(川繁園、치바현 소사시)
○ 카와시게엔(有限会社 川繁園)은 1925년 창업하여 현재 川口和繁 대표가 4 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음.
- 2005년부터 중국에 나한송 수출업무를 하고 있음. 매출에서 수출비중이 90%이상이고, 내수는 10% 이하임.
- 자체 생산하는 수목들도 있지만 다른 생산자로부터 또는 일반 수목 소유 자로부터 수목을 사들여 키우고 다듬어 상품화하고 있음. 상품화하는 데 5년 이상이 소요됨.
- 카와시게엔은 붉은 싹이 나는 나한송 품종을 육성하였음. 앞으로 국내외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여 해외에도 품종등록하고 있음. 대형 대목 에 작은 접종묘를 접목하면 짧은 시간에 수형 좋은 대형목을 생산할 수 있음.
○ 수목 수출 초기에는 경기부진과 폐업 등으로 발생하는 잉여 수목들을 싸 게 넘기는 형태였지만 지금은 중국 바이어들의 수가 많아져서 수출 수목 들의 가격이 상승하였음.
- 옛날에는 중국 최종 구매가격이 일본 판매가격의 10배가 된다고 하였으나 지금은 2~3배 정도임.
○ 과거에는 홍콩 또는 대만을 경유해서 중국으로 수출했지만 지금은 중국 검역당국 홈페이지 기준을 그대로 따르고, 1년에 2회 중국 검역원이 와서 포장 검사를 하여 수목을 수출함.
- CCIC(중국검험인증, China Certification & Inspection Group Co. Ltd)라 는 중국의 검사대행기관이 일본에 있는데, 이 기관에서 주기적으로 와서 나무를 직접 검사하고 나무마다 라벨을 붙임. CCIC 직원의 1회 수당은 6 만 엔임.
- 중국 검사관이 올 때는 5명 정도 오는데 업체당 70만 엔씩 분담하게 됨.
- 이렇게 확인한 수목을 중국으로 수출할 때 최소한의 흙으로 싸고 다시 피 트모스로 싸서 보내면 통관할 수 있음.
○ 카와시게엔의 중국 바이어는 20~30명 정도이며, 중국 바이어들이 일본에 와서 수출통관회사를 통해 조경수 생산지를 둘러보고, 가격을 협상함.
- 카와시게엔은 나무를 굴취·포장하여 컨테이너에 실어 항구(도쿄 항 또는 요코하마 항)에 보내는 역할까지 하고, 조경수 수출회사가 통관역할을 하 게 됨.
○ 국내 조경수 시장을 전망해보았을 때, 현재 조경수 생산자 감소로 조경수 공급이 줄어 가격이 다소 올라 비교적 유리하다고 볼 수 있지만 한편으 로 도시개발 감소로 수요가 줄어 위기이기도 함.
명목인정증
(나한송, 2002년10월 인정, 수령 250년)
(구입초기 나한송)
(접목의 대목) (붉은 싹이 나는 나한송 품종 육성)
대형목을 대목으로 하여 어린나무를 접목하면 비교적 단기간에 큰 나무를 만들 수 있음.
<카와시게엔>
- 특히 일본 전통주택들이 서양풍으로 바뀌면서 수목 선호도 바뀌고 있음.
예를 들어 벌레가 적고, 관리가 쉬우며, 잎이 잘 떨어지지 않아 청소가 쉬운 나무들을 원함.
○ 해외 조경수 시장을 전망해보면 중국을 포함해서 동남아 수출이 줄고 있 는 실정임.
- 중국 경제도 옛날 같지 않고, 과거 나한송 취급이 다수였던 중국이 유럽 에서 올리브와 같은 다양한 나무들도 수입하고 있어 전망이 좋지 않음. - 중국은 과거 품종에 전혀 관심 없고, 단순히 나무 굵기와 높이, 모양만 관
심 있었지만 지금은 취향이 다양해져서 특이한 품종의 나무를 원하는 추 세임.
- 중국에서 최근 부정부패 금지정책 때문에 큰 나무를 구매하면 경찰들이 와서 어디서 샀냐고 묻기도 하여 조경수 수입할 때 나무 굵기를 제한하 기도 함.
(접목묘의 대량 생산)
○ 중국과 유럽으로 수출하는 데 차이점이 있음.
- 중국의 경우 나무를 굴취하기 전에 대금을 받으며, 뚜껑이 없는 컨테이너 를 이용하여 큰 나무도 수출할 수 있음.
- 한편, 유럽에 수출할 때는 나무를 실은 배가 유럽 항구에 도착하여야 대 금을 받음. 수송 중에 나무가 고사하는 경우 대금을 받지 못할 수 있어 리스크가 있음. 또, 콘테이너 뚜껑이 있으므로 나무의 크기에 제한을 받 음.
- 유럽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땅에서 50cm 위에서 2년간 격리재배 해야 함.
□ KAKUTA-GREEN
○ 카쿠타그린은 조경수 및 분재를 일본 내수 판매와 유럽 수출을 진행하고 있음. 수종은 오엽송, 나한송, 향나무, 주목임.
○ 유럽에 수출하는 분재는 바닥에서 50cm위에 띄워 격리재배를 실시하여야 함.
- 유럽 검역기관에서 각 나무마다 등록표시 태그를 달아주고, 2년간 격리재 배 후 수출이 가능함.
○ pot안에서 격리재배를 하는데, pot가 검은색이라 여름에 햇빛을 받으면 내부 온도가 44도까지 올라 나무가 죽는 경우도 발생함.
- 유럽으로 나갈 때는 pot는 빼고, 대신 그물로 싸서 보내며, 선충제거약품 처리를 하게 됨.
○ 일본에서 유럽까지 선박컨테이너를 이용해서 나무를 보내는데, 30~40일정 도 걸리고, 냉장컨테이너에 담아 5℃를 유지하게 됨.
○ 선충이 있거나 과거에 선충제거 약을 친 경험이 있으면 유럽에 도착해서 도 약 6개월간 격리재배를 하게 됨.
(오엽송) (나한송)
<카쿠타 그린>
□ 오타시장(도쿄 오타구)
○ 오타 시장은 청과, 수산, 화훼를 취급하며, 면적 40만 1,925㎡, 청과취급량 은 하루 3,175톤(2007년)임.
○ 화훼부문은 민영 화훼지방도매시장을 통합하여 1990년 9월에 업무를 시 작하였음.
○ 시장의 화훼취급량은 절화환산으로 하루 329만 본, 금액기준으로 1억 7,600만 엔(2006년)임. 전국 화훼취급 중앙도매시장 취급액의 32.5%를 오 타시장이 차지하고 있음.
- 화훼부문의 건물은 면적 22,000㎡이며, 지하에 4,000㎡의 정온창고가 있음.
중매회사 19사(20개 점포)가 들어와 있으며, 매매 참가인은 2,084명임.
- 오전 7시부터 경매가 시작됨. 하향식 경매방식인데, 전광게시판에 가격이 표시되고 컨베이어에 상품이 이동해 감. 전광게시판에 표시되는 금액이 내려갈 때 구입가격이 될 때 버튼을 누름.
<오타 시장 화훼경매장>
<오타시장 청과 경매장>
<면담자 명함>
참고자료 1 치바현 식목 (植木) 진흥계획(2016년 3월)
□ 치바현 식목의 현황과 과제
(1) 생산
○ 치바현 식목생산은 나한송과 소나무 그리고 회양목과 주목 등의 조형물 이 중심인데 공공과 민간용 녹화목, 가정용 화분식물, 옥상과 벽면녹화용 식물 등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여 생산된다. 2013년 출하액은 74억 엔으로 전국 1위, 재배면적은 638ha로 전국 13%에 해당한다.
○ 비교적 온난한 해안가 지역에서는 나한송과 소나무류를 비롯한 상록수를 주로 생산하며 인바군 등 내륙에서는 침엽수류를 비롯한 상록수부터 낙 엽수까지 폭넓은 수종을 생산한다.
○ 그러나 후계자 부족에 더하여 생산·경영의 노하우와 고도의 수예(樹藝)기 술을 차세대로 계승하는 것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아 재배면적은 감소 하고 있으며 생산지 유지가 중요한 과제이다.
○ 또, 생산비용이 상승하여 생산안정을 위해 포장(圃場)의 집약화와 관수설 비 등 시설화·기계화에 의한 생산비용 절감이 필요하다.
○ 특히, 주력상품인 나한송에 피해를 끼치는 해충의 서식지 확대와 지구온 난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형태의 변화가 예상되므로 종합적인 방제체계를 확립해야 한다.
○ 식목은 이렇게 많은 과제를 안고 있지만 1994년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동 남아시아와 EU로 조형수 수출이 개시되어 치바현 농림수산 수출을 리드 하는 품목이 되었다. 수출 확대 및 안정을 위해 수출상대국의 검역체제에 대응한 선충방제기술 확립과 소비수요에 따라 지속적·효율적 증산이 가 능한 생산체제 정비가 필요하다.
○ 치바현 수목의 브랜드화 추진을 위해 국내외 폭넓은 니즈에 따른 신품종 육성과 우량계통의 선발·보존, 안정된 판로의 확보 등 생산부터 판매까지 일관된 지원도 필요하다.
(2) 유통·판매
○ 식목류 국내유통에서 경매와 예약상대거래 외에 시장을 거치지 않고 조 원업자 직접거래와 직매 등이 행해진다. 또, 수송방법으로 최종 소비지에 자사 트럭과 임대교통편으로 수송하거나 가정용 화분식물처럼 생산포장 (圃場)에서 판매점포로 택배편으로 유통되는 등 다양한 유통형태가 있다.
○ 수출은 상대국에 따라 다르지만 바이어 직접 구매와 수출업자를 낀 거래 가 있으며, 온도관리가 가능한 콘테이너로 선편수송한 후 육로로 수송하 는 형태가 주류이다.
○ 치바현 식목을 유리하게 판매하기 위해 국내외 유통을 합리화해야 하고 계획적 판매가 가능하도록 환경을 정비하며 그룹화하여 물건확보와 판매 단위의 확대, 정보처리의 IT화로 시의적절한 정보 발신이 중요하다.
①재배면적의 추이
2009 2010 2011 2012 2013
1위 후쿠오카 1,153후쿠오카 1,097후쿠오카 1,059후쿠오카 1,012후쿠오카 975 2위 치 바 722치 바 707치 바 628치 바 642치 바 637 3위 카고시마 641카고시마 628카고시마 616카고시마 613카고시마 588 4위 미 에 610미 에 591미 에 564미 에 551미 에 552
5위 아이치 526아이치 511아이치 496아이치 488아치치 482
전국 전 국 6,047전 국 5,561전 국 5,201전 국 4,834전 국 4,689
②출하액의 추이
2009 2010 2011 2012 2013
1위 치 바 6,555치 바 6,455치 바 6,354치 바 6,791치 바 7,402 2위 후쿠오카 6,225후쿠오카 5,840후쿠오카 5,487후쿠오카 5,107후쿠오카 4,736 3위 아이치 4,545아이치 4,580아이치 4,408아이치 4,229아이치 4,254 4위 미 에 2,124미 에 2,063미 에 1,966미 에 1,917사이타마 1,901 5위 사이타마 1,663사이타마 1,587사이타마 1,800사이타마 1,855미 에 1,896 전국 전 국 29,309전 국 27,720전 국 26,195전 국 25,857전 국 25,712
③재배농가수의 추이
2009 2010 2011 2012 2013
1위 후쿠오카 2,719후쿠오카 2,518후쿠오카 2,479후쿠오카 2,435후쿠오카 2,433 2위 아이치 2,427치 바 1,960아이치 2,180아이치 2,165아이치 2,117 3위 치 바 2,200사이타마 1,289치 바 1,710치 바 1,632치 바 1,490 4위 사이타마 1,289카나가와 570사이타마 1,438사이타마 1,239사이타마 1,239 5위 카나가와 710카가와 460카나가와 750미에 1,072미에 1,072 전국 전 국 13,148전 국 9,303전 국 11,268전 국 11,262전 국
○ 수출에서 EU는 물론이고 수출실적이 적은 러시아를 비롯하여 동유럽과 중동으로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대상국의 검역체제 대응이 가장 중 요한 과제이다.
구체적인 과제
Ÿ 치바현 식목의 수출 촉진으로 새로운 수요의 창조 Ÿ 수출조건에 대응한 기술의 개발과 보급
(3) 소비
○ 민간수요에서 개별 주택부터 아파트와 맨션 등 집합주택으로 주택양식이 변화하여 수목류 식재공간이 감소하고 수목관리비용의 부담 때문에 경원 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또, 공공수요의 공사 감소와 공사비용 절감을 위 한 식재수목의 크기 감소 및 도매단가의 저하경향이 이어지고 있다.
○ 한편, 2020년 개최되는 동경올림픽에 대비하는 환경정비와 수목류 식재 니즈가 기대된다.
○ 이 때문에 새로운 수요를 창조하기 위해 생산자와 실수요자(조원사업자, 주택업자)가 연대한 수목의 수요확대가 바람직하다.
○ 또, 역사있는 치바현 식목생산을 유지하기 위해 옛부터 치바현에서 조형 되거나 또 식재되는 나한송 및 소나무 등을 대상으로 일정 기준을 만족 하는 식목을 ‘명목(銘목) 100選’으로 인정하는 등 장래까지 전통 수예(樹 藝)기술을 보존하는 것이 필요하다.
□ 주요 대책
(1) 생산진흥대책
1) 고품질 안정생산의 추진
① 생산기지의 강화: 수출용 식목에는 식물검역에 대응한 격리재배의 효과를 최대한 살리도록 시설화와 관리체제 구축을 지원함
② 고품질, 안정생산기술의 개발 및 보급: 규모확대 등에 따라 노동력 부족
을 보완하기 위해 생력화 기술을 보급함. 방제가 어려운 병충해의 방제기 술을 개발·보급함.
③ 마켓수요에 대응하여 강한 산지 만들기: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치 바현 품목의 육성에 노력하고 동시에 생산자가 행하는 육종과 육성품종 을 유지·증식하는 기술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
2) 인력육성
ü 치바현 꽃나무 원예조합연합회와 치바현 식목생산조합연합회 등 생산자 조직의 생산기술 연찬을 위한 연수회와 소비확대 노력을 지원함.
(2) 유통판매대책
1) 시대에 대응한 유통판매체제의 강화
ü 물류의 효율화: 유통비용 절감을 위해 물류회사와 연대 등 물류를 효율화 하는 집하시스템의 구축을 지원함.
2) 치바현 식목의 수출촉진
ü 수목을 중심으로 치바현 꽃나무 수출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생산자의 수 출노력을 지원함
구체적인 노력
①수출촉진을 위한 노력
ü 해외 바이어가 많이 모이는 상담회에서 주요 수출품목인 수목을 중심으 로 치바현 꽃나무를 적극 PR하고 국가와 관계자 연대를 도모하여 생산자 단체 등이 판로를 개척하는 노력을 지원함
ü 관계기관과 연대하여 해외 실수요자와 산지의 매칭, 해외바이어가 많이 모이는 상담회 참가를 지원함
ü 꽃나무류 수출을 시야에 넣고 해외 전시회 등에 시험 출품함으로써 생산 자의 해외 절화 니즈 파악을 지원함.
②마켓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산지 체제의 강화
ü 장거리 수송에 대응하도록 수송중의 최적 환경의 설정 등 품질보존기술
의 확립을 지원함
ü 수출대상국의 검역조건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생산자 가 행하는 생산·유통체제의 정비를 지원함.
ü 생산자의 수송비용 절감과 수송시간 단축 노력을 지원함
ü 수목수출에 계속 노력하고 판로 확대를 위해 수출대상국의 니즈에 맞추 는 수종의 생산 등 새로운 판로를 응시하는 계획생산을 지원함
ü 해외에서 지적재산권 침해 분쟁을 막기 위해 생산자의 수출국 상표등록 취득을 지원하고 생산자 육종에서 잘못된 권리침해를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환기에 노력함. 또, 국가와 관계단체와 연대하여 수출에 노력하는 단 체 등에 정보제공, 외국에서 치바현 브랜드 사용을 막을 수 있는 상표 등 의 출원 방지에 노력함.
(3)수요확대대책
1) 치바현 수목의 수요확대
① 새로운 수요 창조: 수목에는 생산자와 실수요자(조원사업자, 주택업자)가 연대한 소비확대 노력을 지원함
② 치바현 꽃나무의 매력 발신: 2020년 동경올림픽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여 름에 강한 꽃나무 생산을 지원하고 치바현 꽃나무 이용을 추진함.
2) 꽃·식목의 문화 계승과 보급
① 꽃꽂이 등 일본 전통문화의 보급계발: 2020년 동경올림픽에 대응하여 해 외 방문객의 나리타국제공항과 호텔 등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치바현 꽃 나무를 활용한 꽃꽂이 등을 전시하여 일본 전통문화를 PR함.
② 식목전통수예기술의 계승과 보급: 세계에 자랑하는 치바현 조형기술을 유 지계승하기 위해 식목전통수예사 및 명목 인정에 의해 인지도를 향상하 고 동시에 그 매력을 발신함.
③ 공공시설 등에서의 꽃·식목의 활용추진: 사람을 치유하는 등 꽃·식목이 가진 각종 효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꽃·식목의 활용에 대한 이해를 촉진하고 동시에 공공시설의 꽃·식목 활용을 추진함.
품목 진흥방향
식목 (수출)
[고품질·안정생산]
§ 계속적으로 식목수출에 노력하여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수출국의 니 즈에 맞춘 수종의 생산 등 새로운 판로를 응시한 계획생산을 지원함
§ 작업효율의 향상과 규모확대를 위해 농지의 이용집적을 추진함
§ 수출확대를 목표로 수출대상국의 검역조건에 대응한 생산, 유통체제 의 정비를 지원함
§ 주력품목인 나한송을 해충에서 지키기 위해 방제대책을 추진함
§ 조형기술의 유지·계승을 위해 식목전통수예사 및 명목 인증을 추진함 [판매·유통]
§ 수출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EU, 동남아시아, 러시아권, 중동 등 폭넓 은 해외 바이어 등과 상담을 추진함
식목 (국내)
[고품질·안정생산]
§ 새로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유망수종의 도입 등 계획적인 식목생산 체제의 확립을 도모함.
§ 경영규모 확대를 위해 생력기계 및 관수설비 도입을 지원하고 농지이 용집적을 도모함
§ 기술의 유지계승을 위해 폭넓은 수종도 명목의 인정을 추진함 [판매·유통]
§ 새로운 수요의 창조를 위해 생산자와 실수요자(조원사업자, 주택업자 등)가 연대한 식목의 수요확대를 지원함
§ 쯔나미 피해 등 재해복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녹화 니즈에 대 응한 신수종 도입을 추진함.
자료: 치바현식목진흥계획
참고자료 2 일본 수목 수출현황과 수출확대 전략
□ 수목과 꽃의 생산 및 수출 현황
○ 꽃나무 생산액은 근년 약 3,500억 엔 정도로 추이하고 있음. 국제적으로 매우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고품질 꽃나무 수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 히 베트남, 중국으로 수출이 급증하고 있음.
○ 식목 등(식목, 분재, 화분식물)의 수출액은 약 82억 엔으로 증가경향임. 식 목 등의 수출액 비율은 베트남, 중국, 홍콩, 이탈리아에서 전체 약 90%를 차지함. 베트남은 지난 5년간 약 20배 증가하고 중국도 배증하였음.
- 식목과 분재의 주요 수출선은 중국과 베트남이고, 화분식물은 홍콩, 싱가 포르임.
<일본의 꽃나무 수출 추이>
○ 절화 수출액은 약 1.2억 엔이며, 현재 엔 약세 기조에 따라 수출증가가 전망됨. 미국, 중국, 베트남, 홍콩에서 수출액 전체의 약 80%를 차지함.
□ 수출의 시장가능성 분석
○ 일본산 꽃나무는 다양하고 고품이라는 평가임. 식목은 근년 급격히 수출 량이 증가하여 나한송 등 일부 품목의 자원이 고갈하기 때문에 새로운 수출품목의 개척이 필요함. 화분식물과 절화는 수출역사가 짧아 새로운 수출 루트 개척과 꽃문화를 겸한 프로모션, 수요자 기호 등의 정보를 생 산지들이 공유하는 체제 구축이 필요함.
중점품목 강점 약점 기회 위협
전 체 고품질 Ÿ 고가(원가+수송비용)
수출대상국에 부유 층 많음경유해서 중국으로 수출됨(홍콩)
수출상대국의 검역리스크(불 합격에 의한 폐기)
식목·분재 일 본 브 랜 드 가 거의 확립
Ÿ 근년, 급격히 대중국 수 출량이 증가한 나한송 등 일부 품목이 고갈됨 Ÿ 후계자 부족, 국내 생산
액은 감소경향
유럽의 일본산 수 목유통의 중계지점 으로서 대형너서리 가 집중(이태리)
화분식물
현지에 없는 품종을 포함 다품종 공급가 능
Ÿ 수출의 역사가 짧고 수출 루트와 수요자의 기호 등 정보를 산지와 생산자간 에서 공유할 수 있는 툴, 체제가 미구축
Ÿ 계속적인 출하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공급이 곤란
경유해서 동남아로 수출됨(싱가포르)
외국산과 경쟁 일부 수출대상 국에서는 품종 보호제도가 미 발달. 무단증 식될 우려.
절 화
현지에 없는 품종을 포함 다품종 공급가 능
Ÿ 수출역사가 짧고 수출루 트와 수요자 기호 등 정 보를 산지와 생산자 공유 할 수 있는 툴과 체제가 미구축
Ÿ 계속적인 출하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공급이 곤란 Ÿ 인지도가 낮음. 아이템을 본 것만으로 일본산이라 판별할 수 없음
근래 절화수출이 증가(싱가포르, 카 나다)경유해서 동남아로 수출됨 (싱가포르)
외국산과 경쟁 일부 수출대상 국에서는 품종 보호제도가 미 발달. 무단증 식의 우려.
<일본의 꽃나무 수출의 SWOT>
□ 수출확대 전략
(1) 목표와 전략
○ 목표 : 2020년까지 150억 엔으로 확대
ü 식목, 분재: 해외 바이어 초빙을 통해 새로운 수출품목을 개척. 선충 방제 기술의 개발 등 식물방역에 적절한 대응
ü 화분식물: 산지간 연대에 의한 연간 안정 공급체제의 정비. 품종식별 기술 의 개발 등, 지적재산권의 보호 강화
ü 절화: 산지간 연대에 의한 안정 공급체제의 정비. 통일 규격과 로고 등에 의한 제팬 브랜드의 침투. 견본시장 개최 등에 의한 꽃문화와 겸한 효과 적인 발신. 장시간 수송에 견디는 선도유지 기술의 개발과 보급.
(2) 구체적인 마케팅
ü 신흥시장 그룹에서는 판매, 시장실태조사의 실시 등으로 소비 니즈의 파 악에 노력하고 해외 바이어 초빙과 견본시장 출품으로 일본산 꽃나무를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함
ü 안정시장 그룹에서는 대상국 수요와 소비 니즈에 따라 견본시장의 실연 실시 등으로 트렌드성을 가지게 하여 일본산 꽃나무 브랜드의 침투와 지 속적 거래 확대를 도모함.
중점품목 중점국
신흥시장 그룹 안정시장 그룹
식목, 분재 EU 중국
화분식물 싱가포르 중국, 홍콩
절화 싱가포르, 카나다, EU, 러시아 미국, 홍콩
<해외시장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