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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고에 대한 니가타현내 기업의 의식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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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엔고에 대한 니가타현내 기업의 의식조사

엔고 기업의, 35.8%가 매상에 “악영향”

년 월 일 2011 9 9 주 데이터뱅크 니가타지점 ( )帝國

년 후반부터 달러 엔대 전반에서 추이하고 있던 환율은 최근에 미국

2010 1 =80 ,

및 유럽 경제의 향후 전망의 불투명감의 고조 등의 영향으로 한때 75엔대에 돌 입하는 등 과거 최고 수준의 엔고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동일본대지진 재해로, . , 부터의 복구 부흥을 이룩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본경제에 있어서 최근의 엔고는․ , 경기 회복의 억제 요인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帝國데이터뱅크에서는 엔고에 대한 기업의 의식에 대해 조사를 실시 했다 본 보고서는 니가타현내분( ). 조사 기간은 8월 19일~31일이며 조사 대상은, 니가타현내 466사이고 유효 회답 기업수는, 257사였다 회답률( 55.2%).

조사 결과 요지

1. ( )

ㅇ 엔고 기업의, 35.8%가 매상에 “악영향”

엔고가 매상에 끼치는 영향에서는 “악영향 이” 35.8%였으나, 2010년 8월 조사 대비 약간 감소.

ㅇ 해외와 거래를 하고 있는 기업은 24.9%, 그 중 “수출 은” 57.8%

기업의 4사중 1사가 해외와 거래를 하고 있는 가운데, “수출 은” 57.8%,

수입 은 해외생산 은 였음

“ ” 73.4%, “ ” 31.3% .

ㅇ 엔고대책, “해외 조달을 늘린다 가” 18.8%로서 최다

엔고에 대한 대응책으로서는 해외와 거래하고 있는 기업 중, , “해외 조달 을 늘린다 가” 18.8%로서 최다.

(2)

일본 전체에 있어서 자국의 통화가치가 상승하는 것에 대해서는, “바람직 하지 않다 고 하는 기업이” 72.4%. “바람직하다 는” 6.2%에 그침.

ㅇ 엔고 기조로부터의 반전 시기, 4사중 1사가 “2012년도내의 반전을 기대 할 수 있다”

엔고 기조로부터 엔저 기조로의 반전을 기대할 수 있는 시기로서, “2012 년도내의 반전을 기대할 수 있다 고 생각하는 기업이” 25.7%로서 최다. 한편, “장기적으로 반전은 기대할 수 없다 도” 21.0%.

상세 내용 2.

가. 엔고 기업의, 35.8%가 매상에 “악영향”

엔고가 자사의 매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악영향” 이라고 회답한 기업은 257사 중 92사였으며 구성비는, 35.8%로서, 3사 중 1사가 매상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회답했다 한편. , “호영향 은” 2.3%(6 사 로서 근소했으며 전회 조사) , (2010년 8월 에 비해) 2.4포인트 저하됐다.

악영향 을 업계별로 보면 운수 창고 사 가 가장 높았으며

“ ” , 『 ․ 』(50.0%, 4 ) ,

제조 (48.2%, 40사), 도매 (40.0%, 26사 도) 4할을 초과했다.

『 』 『 』

기업으로부터는, “원유가격의 하락과 함께 구입가격의 하락이 서로 작용, 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철강 비철 광업제품 도매 및”( ․ ․ ) “여행부에 있 어서 해외여행의 구입부분이 외화 기준 지불이다 광고 관련 서비스 와, ”( ) 같은 엔고로 인한 좋은 영향을 지적하는 견해가 있는 한편, “손님으로부 터 엔고분의 가격 하락 의뢰가 강력하다 철강 비철 광업제품 제조 및”( ․ ․ ) “수 입품과의 가격 경쟁에 휘말리고 있다 기계 제조”( ), “일부 대기업 고객에게 영향이 있다 기계부품 도매 등 자사의 직접 거래에 있어서의 영향과 함”( ) , 께 거래처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악영향이 미치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 기업이 대단히 많았다.

(3)

또한 해외 거래가 없는 것 등을 이유로 특별히, “영향이 없다 고 회답한” 기업은 40.5%(104사 로서 전회 조사) , (32.9%)를 웃돌았다.

나. 해외와 거래를 하고 있는 기업은 24.9%, 그 중 “수출 은” 57.8%, “수입” 해외생산

73.4%, “ ” 31.3%

해외기업과의 수출입 및 해외생산 등 해외와의 거래 유무에 대한 질문에, 서, 257사 중 64사 구성비, 24.9%가 “있다 고 회답했다 업계별로 보면” . , 제조 (36.1%, 30사 와) 도매 (35.4%, 23사 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

『 』 『 』

며, 3할 이상의 기업이 해외와 거래를 하고 있었다.

해외와 거래하고 있는 기업 64사에 대해, 그 사업내용을 질문한 결과, 수출 거래를 하고 있는 기업은 사 복수회답 이하 동일 수

“ ” 57.8%(37 . , ), “

입” 거래를 하고 있는 기업은 73.4%(47사), “해외생산 을 하고 있는 기” 업은 31.3%(20사 였다) .

해외사업의 내역을 보면, “수출 에서는” “제품 및 상품 서비스를 수출하고․ 있다 가” 53.1%(34사), “부품을 수출하고 있다 가” 15.6%(10사 복수 회)(

답 이하 동일 였다 또한, ) . , “수입 에서는” “제품 및 상품 서비스를 수입하고․ 있다 가” 45.3%(29사), “부품 반제품을 수입하고 있다 가․ ” 35.9%(23사), 제품을 수입하고 있다 가 사 였다 해외생산 에서는 생산

“OEM ” 10.9%(7 ) . “ ” “

위탁을 하고 있다 는 기업이” 21.9%(14사), “독자의 해외생산거점을 갖고 있다 는 기업이 동” 9.4%(6사 였다) .

다. 엔고대책, “해외 조달을 늘린다 가” 18.8%로서 최다

해외와 거래하고 있는 기업 64사에 대해 최근의 엔고국면에서 실시하고, 있는 대책 및 실시를 검토하고 있는 대책에 대해 질문한 결과, “해외 조 달을 늘린다 가” 18.8%(12사 복수회답 이하 동일 로서 최다였다 그 다. , ) .

(4)

사 환율 변동 리스크 회피를 실시한다 선물 및 선도 등의 파생금융

11 ), “ (

상품 거래 등)”(12.5%, 8사), “국내의 생산부문 합리화에 의한 코스트 삭 감을 도모한다”(12.5%, 8사), “수입을 확대한다”(10.9%, 7사 가 이어졌) 다.

기업으로부터는, “엔고는 수입에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해외 조달량을 늘, 린다 철강 비철 광업제품 제조 등의 견해가 있는 등 메리트를 살려 엔고”( ․ ․ ) , 에 대응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라. 자국 통화가치의 상승 일본에 있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 가” 72.4%

일반적으로 엔고는 수출에 있어서 악재료가 되는 한편 수입에 있어서는, , 호재료가 된다 또한 해외출장 및 해외여행에 있어서는 호재료가 되지만. , , 해외로부터의 관광객 유치에 있어서는 악재료가 된다 한편 자국 통화의. , 가치가 상승하는 것 자체가 좋은 일이라고 하는 논의도 있어 입장에 따, 라 엔고에 대한 반응은 다양하다 일본 전체에 있어서 자국 통화가치의. , 상승 엔고 은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 , 257사 중 186사 구, 성비 72.4%의 기업이 “바람직하지 않다 고 회답했다 한편” . , “바람직하다” 고 회답한 기업은 6.2%(16사 로서) 1할에 미치지 않았다.

자국 통화가치의 상승이 “바람직하지 않다 고 한 기업을 업종별로 보면” , 소매 90.9%(10사 를 필두로) , 금융 80.0%(4사), 도매 75.4%

『 』 『 』 『 』

사 부동산 사 제조 사 건설

(49 ), 『 』75.0%(3 ), 『 』72.3%(60 ), 『 』70.8%(34 사 등이) 7할을 초과했다.

바람직하지 않다 고 한 이유에 대해서는 산업의 공동화로 이어진다

“ ” , “ ”

기타 도매 엔이 강한 것이 아니라 달러의 신용이 약할 뿐이기 때문

( ), “ ,

에 음식료품 도매”( ), “일본은 수출형 국가이기 때문에 건설 제조 도매”( , , 등 와 같은 견해였다) .

(5)

마. 엔고 기조로부터의 반전 시기, 4사중 1사가 “2012년도내의 반전을 기대 할 수 있다”

금후의 환율 변동에 대해서 엔고 기조로부터 엔저 기조에 대한 반전을, 기대할 수 있는 시기에 대해 질문한 결과, 257사중 66사 구성비, 25.7%

가 “2012년도내의 반전을 기대할 수 있다 고 생각하고 있어 내년도내의” , 엔저 기조에 대한 반전을 기대하고 있는 기업이 최다였다 한편. , “장기적 으로 반전은 기대할 수 없다 고 생각하고 있는 기업도” 21.0%(54사 로서) , 할이 넘는 기업이 엔고의 장기화를 우려하고 있었다 또한 년도내

2 . , “2011

의 반전을 기대할 수 있다 는” 10.9%(28사 에 그쳐 많은 기업이 금년도) , 중에 엔고 기조로부터 반전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는 사실이 명확해졌 다 다만 환율 변동 그 자체의 예측 곤란함과 함께 해외 요인의 불투명감. , 의 증대로 인해 “모른다 고 회답한 기업도” , 38.1%(98사 로서) 4할에 육박 했다.

해외와 경제 거래를 실시하고 있는 기업의 2011년도의 사업계획에 있어 서의 설정 환율은 평균 83엔 79전으로서 현재의 외국 환율 약, ( 76엔대 로) 부터 보면, 7엔 정도의 엔저 수준에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이 된 다 이 상태가 계속되면 기업 업적뿐 아니라 국내에 대한 투자 억제 및. , 생산거점의 해외 이전 등의 진행이 예상되며 과도한 엔고로 인한 수출기, 업의 업적 악화 및 산업공동화도 우려된다. 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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