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퓨전음악
크로스오버 팝페라
드라마음악
제3세계의 토속음악과 서구의 팝음악이 융합된 새로운 장르음악이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토속 음율에서 서구의 펑 크, 록이 함께 어우러진 장르이다.
융합을 뜻하는 퓨전이라는 말 그대로 지역과 관습의 배경을 달리하는 리듬끼리의 만남으로 국경 없는 음악의 세계로 대중음악의 새 지평을 연 것이다.
일반적으로 퓨전의 시작은 재즈의 거장인 마일 즈 데이비스 의 Bitches Brew를 시작점으로 한 다.
퓨전음악
크로스오버(Crossover)는 다른 장르가 교 차한다는 뜻이다.
크로스오버라는 용어는 1980년대에 처음 등장했다.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만남은 전에도 있었 지만, 실험적인 요소가 강했으며,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가 이를 그리 곱게 바라보지 않 았다.
크로스오버
세계 톱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팝 가수 존 덴버가 함께 부른 음악이 빌 보드 차트에 오르고, 공전의 히트를 하면서 새 역사가 시작됐다.
보통 클래식 음악과 현대 음악의 장르들의 조합을 가리키나, 종종 클래 식 대신 민속 음악과 현대 음악 과의 조합을 가리키기도 한다.
최근 클래식 분야는 물론이고, 재즈와 팝에서도 장르를 무시, 경계를 넘나 드는 실험적 도전은 유행이다.
퓨전(Fusion) 크로스오버(Crossover) 이 둘은 언뜻 보면 정말 비슷하다.
일부에서는 같은 뜻으로 사용되고 있긴 하지만, 엄격하게 말하면 퓨전과 크로스 오버는 다른 의미다.
우선 크로스오버는 서로 다른 장르가 결합해도 각각의 장르는 원래의 영 역과 정체성을 유지한다.
이에 반해 퓨전은 서로 다른 것이 융합하여 그 이전과는 다른, 전혀 새로 운 장르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융합 이전의 정체성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새롭게 탄생한 장르의 새로운 정체성이 더욱 중요하므로. 크로스오버는 자장면과 짬뽕 둘 다 먹을 수 있게 한 짬짜면이 되는 셈이고, 퓨전은 이것 저것을 섞어서 새로운 맛을 창조해낸 비빔밥이 되는 셈이다.
퓨전음악, 크로스오버
크로스 오버의 한 종류로 팝과 오페라의 합성어이다.
( Pop + Opera = Popera )
오페라의 아리아를 성악 발성으로 노래를 부르지만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게 팝 의 편곡을 접목시킨 장르
팝(pop)과 오페라(opera)의 합성어로, 흔히 유명한 오페라에 대중적인 팝 스타 일을 가미해 부름으로써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
1980년대부터 시작된 크로스오버 음악의 한 줄기라고 할 수 있으나, 최근에는 고유한 장르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지금은 일상적인 용어가 됨
팝페라란 어떤 장르인가
19세기 이탈리아에서 오페라의 아리아가 대중화 많은 변주곡들이 생겨나기 시 작
팝페라의 실질적 창시자는 우리나라의 김홍희(kimera)
1985년 Kim과 opera를 결합한 kimera라는 예명으로 The Lost Opera라는 팝 과 오페라를 접목한 새로운 장르의 앨범을 발매
이후 kimera의 The Lost Opera 앨범이 프랑스의 일간지 르몽드에서 “한국에서 온 팝페라의 여왕” 이라고 소개되고 1997년 미국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에서 팝 페라 라는 말을 사용함으로써 대중화
팝페라의 유래
일반적인 오페라는 극장르이기 때문에 음악을 중심으로 무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이 결합된 종합 무대 예술
하지만 팝페라는 극장르 없이 단순하게 노래로 시작해 노래로 끝을 맺음 때문에 좀 더 대중 적으로 접근
오페라와 팝페라의 차이점 팝페라의 특징
오페라와의 공통점으로는 발성이 오페라(성악)발성에 가깝다는 것 뿐
영국의 소프라노 사라 브라이트만 ( 넬라판타지아 등 )
이탈리아의 맹인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 Time to say goodbye 등 )
우리나라의 임형주 ( 하월가 등 )
팝페라의 대표 가수
드라마 음악
영상 안에 사건과 상황들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고 때로는 그것들을 극대화하면 서 보는 사람 들에게 좀 더 풍부한 감정이입을 하게 한다.
영상에서 멜로디와 리듬이 어떻게 움직여 영상과 잘 어울리는지가 중요한 요소 다.
드라마 음악을 잘 만들기 위해서 먼저 드라마 스토리부터 파악해 주제 음악을 만 드는 것이 중요하다.
종류에는 주제 음악(main theme 혹은 main title), 사랑 테마(love theme), 엔딩 크레디트 (ending credits)가 있다.
주제 음악: 드라마 전체 이미지를 대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로 드라마의
타이틀 부분이나 오프닝 장면에 나오지만 주요 장면이나 극적인 장면 등 필요할 때 반복해 나오기도 한다.
사랑 테마: 극 중 인물 간의 감정에 초점을 맞춘 음악이다. 여기서 말하는 사랑은
남녀 간 이성적 사랑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감정에 관한 장면을 도와주는 개념으 로 사용된다. 주제 음악이 드라마 전체를 대변한다면 사랑 테마는 좀 더 정서적 인 부분을 음악적으로 담당한다.
엔딩크레디트: 출연한 배우, 감독, 제작진, 장소 등을 표기한 것을 말하는데 모든 제 작물의 맨 끝에 나온다. 드라마에서 엔딩크레디트 음악은 주로 노래 형식이 많다. 드 라마에서는 엔딩크레디트에 다음 방영할 예고편이 함께 나오는 경우도 있다. 보통의 경우 노래가 삽입되는데 노래와 함께 들으면서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 다. 또한 노래를 담당한 가수 또한 방영횟수마다 노래가 노출되어 인기가 높아진다.
그 외 드라마 음악의 종류로 장면마다 삽입되는 BGM과 라이브러리 음악이 있다.
BGM은 보컬이 아닌 악기로만 연주하는 음악을 말한다. 라이브러리 음악이란 여러 가지 장르의 창작곡들을 녹음, 믹싱해 파는 음원들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