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출장 보고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2015.5
< 목차 >
I. 출장개요···3
II. 출장 세부일정···4
III. 주요활동 및 성과평가···5
붙임자료···7
I. 출장 개요
1. 출장 목적
○ 말레이시아 육상대중교통위원회(SPAD) 시에드 하미드 위원장은
************* 도쿄에서 개최된 국제 고속철도 컨퍼런스에서 2015년 3/4분 기에 고속철도 건설을 시작할것으로 발표함에 따라 해당 사업 추진이 가시 화 됨
○ 현재 중국, 일본, 스페인에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 사업 수주를 위 한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음
○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본 사업 수주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 와 관련하여 본 출장에서는 한국의 고속철도 기술 및 경험에 대해 말레시이 아와 싱가포르 고속철도 담당자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한국의 고속 철도를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함
2. 출장자
○ 철도교통본부 이호 부연구위원
○ 동행자: 국토교통부 여형구 차관, 조무영 과장, 문종민 사무관, 이혜진 주무 관, 한국철도시설공단 오재욱 해외사업단장, 박대근 부장, 김춘우 차장, 이민 은 대리, 한국철도공사 김승태 처장, 장영익 차장,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지 택 박사, LH 공사 오영균 차장, 한국수출입은행 심재선 팀장, 한국철도협회 한성대 팀장, 임아름 대리, 현대로템 조항 부장, 최진 부장, KRTC 노광태 부사장, 이진백 이사, 권이철 대리, 평화엔지니어링 김상균 부회장, 조현제 고문
3. 출장 기간 및 지역
○ ************(월) - ************(일) : 5박 7일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 싱가포르
II. 출장 세부일정
III. 출장 세부내용 및 결과 II. 출장 세부일정
날짜 시 간 일정계획 비고
05.11(월) 전일 ∙ 인천(16:35)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21:55) KE 671 05.12(화) 전일 ∙ 세미나 발표를 위한 현장 준비 말레이시아
05.13(수)
오전 ∙ 한국철도기술세미나
말레이시아 오후 ∙ 참석자(SPAD 등)와 미팅
05.14(목)
오전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
싱가폴 이동 (버스) 말레이시아 오후 ∙ 싱가포르 세미나 발표 준비
05.15(금)
오전 ∙ 한국철도기술 세미나
싱가포르 오후 ∙ 참석자(MOT, LTA 등)과 미팅
05.16(토)
오전 ∙ 싱가포르 철도건설 현장 견학
싱가포르 오후 ∙ 말-싱 고속철도 싱가폴 구간 노선
답사
05.17(일) 전일 ∙ 싱가포르(01:10) → 한국 (08:25) KE 642
III. 주요활동 및 성과평가
1. 주요 활동
○ (세미나) 정부기관, 관련기업 및 언론사 초청 세미나 시행(2회) - 한국 고속철도 경쟁력 홍보 및 사업 참여 의지 적극 표명
○ (고위급 면담) 정부, 건설업체 관계자 면담
- (말) 육상대중교통위원장(SPAD), 교통부 부장관, 건설부 부장관, YTL (유력 건설기업) 경영진
- (싱) 육상교통청(LTA) 본부장, Koh Brothers Group CEO, Hock Lian Seng Infrastructure CEO
○ (언론 인터뷰)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 7개사(더스타, 파이넨셜타임즈, 차이 나 프레스 등)와 인터뷰 시행
* 싱가포르 현지 언론 인터뷰 없음(말레이시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 저조)
2. 주요성과평가
○
경쟁국인 일본 , 중국에 비해 높은 수준*의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동 사업에 대한 유력한 경쟁국 중 하나로 인식 **하는 계기 마련
* 종합 패키지 발표(건설+운영+차량+금융+복합환승+철도연계 지역개발+기술이전)
** (당초) 일본, 중국 2파전 ⇒ (변경) 한국, 일본, 중국 3파전으로 인식
○
일본
(기술력), 중국
(가격 경쟁력)과 차별화 되는 한국 정부 주도 기술이전 , 철도 연계 지역개발 등 한국철도의 대표 이미지 구축
○
현지 업체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의 우호적 기사 게재 , 특히 현지 언론은 기술이전에 큰 관심
⇒ (차관님) 한국은 정부 주도의 기술 개발로 이전이 용이하고, 또한 코레
일이 운영 노하우 전수가 가능하다고 답변
<현지 언론 요약>
▶ SPAD 위원장 호남고속철 개통식 참여할 수 있어 영광
▶ 말레이 - 한국 간 고속철도사업 건설 협의, 한국은 자체 고속철도 기술보유국
▶ 한국 기업들이 말레이시아 철도산업 발전에 참여해 주기를 희망
3. 발주동향 및 향후계획
○ (동향) 당초 ‘15년말 발주, ’2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였으나, SPAD 위원장 에 따르면 금년 이후로 발주가 다소 늦춰질 것으로 예상
⇒ 중국, 일본에 비해 출발이 늦은 한국으로서 따라 잡을 수 있는 시간 확보
○ (계획) 현재 진행 중인 예비 타당성 조사(‘15.6)를 바탕으로 조속히 한국 컨 소시엄 구성(’15.8)을 통해 기술이전, 지역 개발 등과 연계한 한국 사업 모델 마련, 제시
- 말레이시아 현지 홍보관 운영(‘15.7~) 및 발주처 유력인사 초청 등을 통해 홍보활동 강화
[붙임자료]
1 한국-말레이시아 고속철도 상호협력 세미나(5.13)
□ 개요 및 주요내용
○ (시간 및 장소) ´*********(수) 09:30∼13:00, 힐튼 호텔
○ (참석인원) SPAD 위원장 외 약 150명 * 당초 100명 예상
○ (발표내용) 한국 고속철도 우수성 및 경쟁력 발표(9개 기관)
○ 주요 성과
-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현지에서 한국이 동 사업에 대하여 일본, 중국과 함께 유력한 경쟁국가로 인식됨
- 기술이전, 철도연계 지역개발 및 복합 환승체계 구축 등으로 중국(가격 경쟁력), 일본(기술력)과 차별화되는 한국만의 이미지 구축
2 한국-싱가포르 고속철도 협력 세미나(5.15)
□ 개요 및 주요내용
○ (시간 및 장소) ´*********(금) 09:30∼12:30, 마리나 만다린 호텔
○ (참석인원) 약 90명(싱가포르 60명, 한국기업 30명) * 당초 50명 예상
○ (발표내용) 한국 고속철도 경쟁력 발표(8개기관) * 싱가포르 측 발표 없음
○ 주요 성과
- 한국의 적극적 사업 참여 의지 표명 및 고속철도 우수성 최초 공식 홍보 -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그 동안 다소 냉소적*이었던 한국에 대하여 좋은 인식을 심어준 계기 마련
*
싱가포르와 한국 간 항공 이원권 이슈로 양국 간 교통분야 관계 냉각 상태3 말레이시아 육상대중교통위원장(SPAD) 면담
□ 개요 및 주요내용
○ (시간 및 장소) ´*********(수) 09:0∼09:30, 힐튼 호텔
○ (참석인원) 차관님, SPAD 위원장 외 7명
○ 주요 내용
- (차관님) 한국의 적극적 사업 참여 의지 표명, 고속철도 우수성 홍보 및 한국 기업 진출 위한 지원 요청
- (위원장) 한국의 동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 지난 4월 호 남고속철 개통식에 참석하여 한국의 고속철도 우수성을 재확인, 한국이 말 레이시아 철도산업발전에 참여해 주기를 희망
4 말레이시아 YTL (현지 건설기업) 경영진 면담
□ 개요 및 주요내용
○ (시간 및 장소) ´*********(수) 15:30∼16:30, 힐튼 호텔
○ (참석인원) YTL 경영진, 차관님, 철도정책과장 외 5명
○ 주요 내용
- (차관님) 한국의 차별화 전략* 및 현지 로컬회사 참여 중요성 설명
* 기술이전, 현지생산, 운영 노하우 이전 등
- (YTL) 현재 공항철도 운영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어 철도사업에 대한 경쟁력 보유, 동 사업 관련 아직 타 국가와 파트너쉽을 맺은 바 없음. 삼성 등 한국기업과 공동 사업경험 있어 한국과 사업 참여 희망
- (YTL) 현재 싱가포르 전력의 10%를 공급하고 있어 싱가포르와 좋은 관 계 유지하고 있음
5 싱가포르 주요 건설기업 CEO 면담
□ 개요 및 주요내용
○ (시간 및 장소) ´*********(금) 14:40∼15:30, 마리나 만다린 호텔
○ (면담기업) Koh Brothers Group, Hock Lian Seng Infrastructure CEO 2명
○ 주요 내용
<차관님>
- 한국의 차별화 전략* 및 현지 로컬회사 참여 중요성 설명
* 기술이전, 현지생산, 인력양성, 운영 노하우 이전 등
<Koh Brothers Group>
- 메트로 건설에 강점, 동 프로젝트 건설 분야에 한국과 JV 구성 참여 희 망, 만약 PPP가 된다면 건설 뿐 아니라 투자자로서도 참여 가능
<Hock Lian Seng Infrastructure>
- GS건설과 JV 구성하여 메트로 건설한 경험 있음
- 말-싱 프로젝트 건설분야는 싱가포르 구간이 짧아 말레이시아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한국과 같이 할 기회가 있다면 환영
별 첨 주요 사진자료
□ 한국-말레이시아 고속철도 상호 협력 세미나
□ 한국-싱가포르 고속철도 상호 협력 세미나
□ 말레이시아 SPAD 위원장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