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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산업도시 전주’ 도약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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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북 소 식

‘탄소산업도시 전주’ 도약 신호탄

지난 5월 13일 전주시는 전주시 팔복동 친환경첨 단복합단지 3-1단계 부지 내 (주)효성 전주공장 준공식에서 전주시가 탄소산업도시임을 선포하고 첨단 산업도시 전주를 위한 정부 지원을 약속받았 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기업체 대표 및 시민 500여 명이 준공식에 참석한 가운데 송하진 전주시장이 첨단 탄소산업도시 전주를 선포했다.

송하진 시장은 꿈의 신소재인 전주산 탄소섬유 양산은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는 역사적 사건으로 시가 100년 먹을거리 첨단산업도시로 전환해 탄 소소재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 련하게 됐다탄소복합재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과 6천 명에 달하는 탄소전문인력 양성 등을 준비 하고 제2·3의 효성 같은 대기업 유치와 탄소기업 100여 개 집적화를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하진 시장은 또 이를 위해 우선 친환경복 합산업단지 3단계의 조속한 개발이 반드시 선행 돼야 하고, 정부 차원의 전주 탄소밸리 구축 사업 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이에 윤상직 장관은 대한민국 최초이면서 일 본, 미국에 이은 세계 세 번째 탄소섬유 생산국가 로서 기술 강국 코리아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 게 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면 서 탄소섬유 국산화로 무역역조 개선은 물론 전

주시가 글로벌 탄소소재 산업의 수출 전진기지로 서 국가 신성장 동력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 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이번 탄소섬유 전주공장 준공은 단순한 산업 적 의미를 넘어 전주시 산업구조가 기존 식품, 내 의 제조 등 중소기업 내수 위주의 영세 산업구조 에서 글로벌 첨단 부품소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관 련 기업의 투자를 이끌고 전주시가 명실상부한 탄소산업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 으로 관측된다.

전국 과소화마을 33% 전북에 분포, 농어촌 공동체 붕괴 가속화

전북도 내 농어촌 공동화 현상이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와 저개 발 등 악순환이 반복된 결과로, 이미 공동체 기능 을 상실한 전국 농어촌 10곳 중 3곳은 전북도 내 에 분포해 있다. 지난 5월 15일 전북발전연구원이 발간한 대외 보고서 「농어촌 과소화마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따르면 2010년 말 기준 전북도 내

‘과소화마을은 전체 마을 5,108곳 중 20%(1,027 곳)에 달했다. 과소화마을은 공동체 기능을 유지 할 수 없는 20가구 미만의 마을을 뜻하는 것으로, 전북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20%대에 진입했다.

과소화마을의 전국 비중(총 3,091곳)도 전국 최고 인 33%에 이르렀다. 증가세도 가장 가팔라 5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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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p 급증했다. 이는 전국 평균(2.8%p)의 2배 가 넘는 속도다. 주요인으로는 고령화와 저개발, 이 로 인한 정주여건 낙후와 이농현상 등이 지목됐다.

연구진은 이에 따라 농어촌 정주여건 개선과 소득원 개발 등에 대한 지자체들의 보다 많은 관 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그동안 개별적 으로 추진돼온 사업들을 시군별 특성에 맞게 모 둠화해야 효과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한호 전북발전연구원

충 북 소 식

전국 최초 태양전지 종합기술지원센터 건립

충북도는 진천군 및 한국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 원(KCL)과 태양전지 종합기술지원센터 건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태양의 땅 충북 건설이라 는 비전 실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충북도가 건립하는 태양전지 종합기술지원센 터에는 국내 최대의 태양광 테스트베드가 구축되 고 KCL의 건물 일체형 태양광발전(BIPV) 분야 인증시험센터가 입주해 태양광발전 관련 연구, 기 술개발, 인증·시험, 창업 및 판로 지원, 인력 양성 등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이번 센터 건립으로 태양광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할 수 있는 종합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완성함으로써 도내 태양광 기업들이

머지않아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태양광시 장의 재도약기에 충실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틀 을 마련하였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균형발전과 도정 비전을 가장 잘 실현 할 수 있는 충북 혁신도시 내 클러스터 용지(진 천군 지역) 2만 3,763m2에 연건평 5천m2 규모로 2014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는 부지 매입비, 건축비, 장비구축 및 R&D 사업비 등 총 632억 원으로, 정부 253억 원, 충북도 160억 원, 진천군 36억 원, KCL 183억 원을 분담하게 된다.

전국 최초 바이오·솔라기능경기 대회 열린다

충북도는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전국 최초로 바이오·솔라 분야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 고 대회 참가 원서를 6월 21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도는 핵심 역점산업인 바이오와 태양광산업의 숙 련기술인 양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바이오·솔라 분야 기능경기대회는 새로운 경기직종의 개발을 위해 학계, 산업체, 연구소 등 각계의 전문가로 자문위 원회를 구성·운영해 11개 경기직종을 개발했다.

바이오 분과는 세포배양, DNA 유전자 분석, 실험동물에 각 대학부, 일반부의 6개 경기와 고등 부의 DNA 유전자분석 시범경기, 솔라 분과는 태 양광 설계 디자인, 태양광 발전 설계시공, 태양광 모듈 설계·제작에 대학부, 일반부의 4개, 총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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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경기가 열린다.

도민들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바이오 와 태양광산업 분야에서는 나의 DNA 목걸이 만 들기 등 체험행사와 이벤트 행사를 마련할 예정 이다.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셀을 이용한 아이디 어 공모전도 열린다. 이번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고 500만 원에서 100만 원 까지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박상원 충북발전연구원

대 구 · 경 북 소 식

국토부 도시재생대학 대상에 대구 ‘파도고개 美로마을’ 팀 수상

지난 5월 16일 국토교통부에서 열린 권역별 도 시재생대학 통합발표회에서 대구시가 주최한 제5회 주민참여 도시학교 최우수팀인 파도고개 美로마을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국토교통부와 한 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해 12월 전국을 대상으로 도시재생대학의 권역별 운영기관을 공모한 결과 청주시와 함께 대구시와 대구경북연구원이 선정 되었다.

대구시와 대구경북연구원은 지역의 여건에 맞 게 주민들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 해 도시재생대학을 주민참여 도시학교로 명칭을 변경해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27일까지 7주간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도시학교를 운영했다.

도시학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 졌으며, 수강생으로 참여한 주민들은 자기가 살 고 있는 지역이나 마을의 문제와 현안을 직접 분 석하고, 도시디자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살고 싶은 마을의 모습을 마스터플랜 형태로 직접 제 작·작성하였다.

이 결과물을 지난 4월 27일 주민참여 도시학 교 최종 수료식에서 발표해 총 7팀 중에서 달서구 두류1·2동의 골목길 정비계획을 주제로 한 파도 고개 美로마을팀과 대명6동의 단독주택지 관리계 획을 주제로 한 미소공감팀이 각각 최우수로 선 정되었다. 선정된 최우수 두 팀은 지난 5월 16일 국 토교통부에서 주최한 권역별 통합발표회에 참가해 청주시와 경합을 벌였고, 대구시 달서구 파도고개 美로마을팀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파도고개 美로마을팀은 노후한 단독주택지 가 밀집해 있는 달서구 두류1·2동의 복잡한 골 목길 미로(迷路)를 아름다운 골목길 미로(美 路)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정해 도심 속 골목길 정비와 어르신 공원 계획을 구상했다. 특히 이웃 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 공동체 살리기를 목표 로 다양한 네트워크 구축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통합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미소공감 팀 역시 단독주택지가 밀집한 대명6동의 가로등 이나 편의시설 정비 등 당장 시행 가능한 작은 실 천 방안부터 마을재생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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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학교를 통해 제안된 계획들은 해당 자치 단체에 알려 지역발전계획으로 활용하거나 향후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범사업과 공모사 업 등에 지원해 실제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조은주 대구경북연구원

강 원 소 식

강원도 의료기기 기업, 이란시장 본격 진출

강원도 내 의료기기 생산업체 5개 기업이 이란 테 헤란국제상설전시장에서 지난 5월 17일~21일 까지 개최된 테헤란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해 34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돌아왔다. 이 번 전시회는 강원도와 (재)강원테크노파크의 공 동 지원으로 추진되었으며, 참가 기업은 바이어와 총 51건의 상담을 통해 3,780만 달러의 수출 상 담을 추진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지난 해 9월 테헤란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수출상담 및 시장조사 등을 통해 바이어를 발굴한 후 지속 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얻은 결과다.

그동안 이란의 의료기기는 대부분 독일, 네덜 란드, 스위스 등 서유럽 국가를 통해 수입했으나, 최근 경제제재 여파로 유럽으로의 자금 송금이 어려워지자 한국산의 인지도 및 중요도가 급증하 고 있는데, 이는 원화결제시스템을 이용한 대금결 제가 편리하고, 한국산의 품질이 서유럽산에 견줄

만큼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강원도는 유럽 제품이 자리 잡았던 이 란의 의료기기 시장을 대체할 제품으로 한국산이 최상의 평가를 받고 있으므로 값싼 중국산에 비 해 품질 면에서 시장경쟁력이 높은 고급기술 집 약형 제품 위주로 수출을 추진해 이란을 거점으 로 주변 국가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양공항 국제선 운항 재개

강원도는 북한의 한반도 도발 위협과 중국 내 신 종 인플루엔자 확산, 쓰촨성 지진 등으로 양양국 제공항의 국제선 운항 계획이 연기되는 등 우여 곡절을 겪었으나, 지난 5월 8일 최문순 강원도지 사 주재 관광활성화 대책회의 전후로 외국인 여 행안전에 대한 집중홍보와 전세기사업자와의 다 각적인 접촉을 통해 6월 3일 하얼빈노선, 6월 10일 다롄노선, 6월 22일 상하이노선 등 3개 노선이 운 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양양~하얼빈노선은 6월 3일~12월 31일까지 7개월간 중국 남방항공 A320(152석)이 매주 월 요일 운항하고, 하얼빈공항에서 17:00 출발해서 양양공항에 20:35 도착, 양양공항에서 21:35 출 발해서 하얼빈공항에 23:05 도착, 7개월간 31회 62편 운항해서 8,900여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 로 보인다.

양양~다롄노선은 6월 10일~10월 18일까지 4개월간 중국 남방항공 A319(120석), A32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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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 매주 3회(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운항하고, 다롄공항에서 18:20 출발해서 양양공항에 20:40 도착, 양양공항에서 21:40 출발해서 다롄공항에 22:10 도착, 4개월간 57회 114편 운항해서 1만 5천여 명이 공항을 이용하게 된다.

양양~상하이노선은 지난 1월 16일~5월 1일 까지 운항 후, 5월 4일~6월 29일까지 잠정 운항 중단 상태이나 전세기사업자인 중국 씨트립국제 여행사와 협의를 통해 1주일 앞당겨 6월 22일부 터 운항을 재개하기로 했다. 6월 22일~12월 31 일까지 6개월간 중국 길상항공 A320(157석)이 매주 2회(수요일, 토요일) 운항하고, 푸동공항에 서 08:10 출발해서 양양공항에 11:10 도착, 양 양공항에서 12:10 출발해서 푸동공항에 13:10 도착, 6개월간 55회 110편 운항해서 1만 5천여 명이 공항을 이용하게 된다. 그간 운항실적을 살 펴보면 60편 운항하는 동안 7,946명이 이용해 81.2%의 탑승률을 보였다.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의 국제선 모객 지원을 위해 강원도의 민요, 사물놀이, 풍물 등 전통민속공 연을 비롯한 문화자원을 집중 홍보하기로 했다. 매 주 화요일에는 양양 문화복지회관에서 2~3개 도내 공연단이 민요, 사물놀이, 풍물을 공연하고, 매주 금 요일에는 국립춘천박물관에서 2~3개 도내 공연단 이 무용·민요, 국악, 사물·풍물을 공연한다.

또한 국제선 개별관광객(FIT)과 국내선 이용 객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강릉~속초를 운행 하는 시외버스가 양양국제공항을 매일 2회 경유

하도록 하는 사업계획을 최근 인가하였다.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의 하얼빈, 다롄, 상하 이 3개 노선 운항 재개는 추가 취항 협의 중인 노 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하고, 동절 기 여행 위축, 남북관계 등 외부 영향으로 노선이 중단된 점을 감안해 동남아 국가의 신규 노선 개 설을 적극 추진, 양양공항의 국제선을 안정적으로 확보해나가기로 했다.

신동훈 강원발전연구원

제 주 소 식

(주)블랙야크 제주에 농촌휴양단지 조성

제주도 친환경농정과에 의하면 (주)블랙야크가 서귀포시에 8만m2 규모의 대단위 농촌관광휴양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한다. 제주도는 (주)블 랙야크가 서귀포시 색달동 1134번지 일원 8만 8,696m2에 대한 제주 색달동 농촌관광휴양단지 지정 신청을 함에 따라 지난 5월 14일 농업·농 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농촌관광휴양 단지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농촌관광휴양단지는 서귀포시 출신인 (주)블랙야크 강태선 대표이사가 투자하 는 사업으로 기본시설인 농업전시관, 학습관을 비 롯해 지역주민들에 의해 운영될 농산물 직판장과 회의교육시설 및 숙박시설인 휴양콘도미니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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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시설인 감귤체험농장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색 달동 농촌관광휴양단지는 환경영향평가 및 개발 사업시행 승인 등의 절차 이행을 거쳐 12월 착 공, 2015년 완공될 예정이다.

농어촌 관광휴양단지사업은 농어촌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농어촌 특산물 등을 활용해 전시관, 학 습관, 지역 특산물 판매시설, 체육시설, 청소년 수 련시설, 휴양시설 등을 갖추고 이용하게 하거나 휴 양 콘도미니엄 등 숙박시설과 음식 등을 제공하 는 사업이다. 제주에서는 이러한 사업이 제주지역 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친환경 골프장 조성 확대

제주도는 최근 친환경잔디관리협의체 회의를 개 최하여, 무농약 골프장으로 운영 중인 조천읍 대 흘리 에코랜드 골프장의 잔디관리 상태를 모니터 링한 결과 매우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무농약 골프장 관리 및 운영을 위한 업무 매뉴얼을 제작하기로 했다. 친환경잔디관리협의 체는 에코랜드의 무농약 골프장에 토양관리 및 적합한 잔디초종 선택, 살균성 비료, 미생물제 등 을 이용한 병해충 방제, 배수관리 등에 대한 자문 을 2년여간 제공해왔으며, 에코랜드 사업장 측에 서도 적극적인 의지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 골프 장의 잔디가 라지패치병과 그린병으로 조류가 끼 었던 상태에서 튼튼한 잔디로 관리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제주도 내 에코랜드 골프장은 2009년 10월부 터 전국에서 유일한 무농약 골프장으로 운영되 었으나 그간 잔디 상태가 좋지 않아 농약 사용을 검토하다가 친환경잔디관리협의체의 자문을 통 해 성공적인 무농약 골프장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에코랜드 골프장의 실제 잔디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잔디관리 업무매뉴얼을 작성하 여 무농약 골프장 잔디관리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제주도 내 다른 골프장의 무농약 잔 디관리 운영을 유도함으로써 토양오염 방지 및 지하수 보전 등으로 청정한 제주의 환경을 지켜 나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제주도민들은 친환 경 골프장 관리가 더욱 확대되어 제주가 가진 세 계적인 자연환경을 계속 지켜나갈 수 있기를 기 대하고 있다.

이성용 제주발전연구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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