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 Leaders 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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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22 2013 10.25

Contents ••

KISTI&ASTI 생생현장 02 ❶ KISTI 가상세포응용시스템

바이오 연구 시간·비용은 줄여주고 효율성은 UP-UP!

❷ 시민들 모여 과학기술 오픈데이터 100% 활용법 찾는다!

❸ 중소기업 일본진출 노하우는 바로 이것!

신기술&신제품 12 삼진코리아(주) - 버스용 에어컨 전자클러치 기업탐방 14 (주)디지아이 - 불가능 없는 첨단 잉크젯 기술에 도전한다!

성공과 미래를 향한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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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I S T I & A S T I 생 생 현 장 1

KISTI 국가슈퍼컴퓨팅연구소는 지난 10월 8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가상세포응용시스템 성과발표회’를 열고 지난 5년 간 개발해 온 가상세포응용시스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KISTI는 2000년대 초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팅과 과학기술연구망 기술을 바이오인포매틱스(생명정보학)에 접목시켜왔다.

최적의 바이오 R&D를 가능케 해주는 KISTI 가상세포응용시스템의 성과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KISTI 가상세포응용시스템

바이오 연구 시간·비용은 줄여주고

효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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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KISTI 슈퍼컴퓨팅융합연구센터 조금원 센터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가 상세포응용시스템’을 자세히 소개했다. 본 시스템은 바이오 연구자들이 실 제 실험을 수행하기 이전에 가상의 공간에서 다양한 분석조건으로 세포 내 에서 일어날 수 있는 반응들을 미리 모델링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분석도구 (시스템)로, 대표적인 것이 ‘BioKnowledgeViewer’다. BioKnowledgeViewer는 의생물학분야 세계 최대 비영리 DB인 ‘PubMed’의 대규모 문헌정보를 기반 으로 바이오 R&D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주는 시스템이다.

조 센터장은 “BioKnowledgeViewer를 이용하면 특정 키워드에 연관된 논문 들을 하나의 화면에 지도처럼 펼쳐놓고 볼 수가 있고, 심지어 특정 논문의 유사논문이나 특정 저자의 또 다른 논문까지 통계내서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중복실험이나 잘못된 가설설정으로 인한 예산·시간·노력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BioKnowledgeViewer를 기반으로 타깃 유 전자를 정한 뒤 KISTI에서 개발한 세포반응 모델링 도구인 ezBioNet 프로그 램을 사용해 가상 세포반응 모델링을 수행하면, 연구대상 물질 선정에서부 터 실험기획에 이르기까지 매우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그리고 상당히 효과 적으로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성과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질병관리본부 뇌질환과 박상익 과장은 KISTI의 가상세포응용시스템을 이용 해 노화·대사 질환을 관장하는 유전자·단백질 정보를 추출하고 이들의 네트워크를 알아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노화에 연관된 총 7개의 생체 신호전달경로를 구축했다.

박 과장은 “가상세포응용시스템을 이용한 대규모 문헌분석을 통해 세계 최 초로 노화관련 생물학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며, “이를 통해 그동안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던 노화 과정을 심층 연구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김철 박사 역시 가상세포응용시스템을 이용해 항염증 관 련 생체신호전달경로를 구축했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약재의 항염증 효 능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수행함으로써 약재가 가진 효능을 예측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국립암센터 남승윤 박사는 대용량 유전자 발현데이터를 이용, 췌장암 발생과 관련된 생체신호전달경로를 대용량 시뮬레이션을 통해 밝혀내는 연구를 수행했으며, 그 결과를 연간 400건 이상 서 비스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현재 본 연구결과는 학술연구는 물론 건강보조식품, 화장품 등 바이오 데이터 분석을 필요로 하는 상품 개발에도 활용되고 있다.

한편, 최근 KISTI 국가슈퍼컴퓨팅연구소는 컴퓨팅 환경에서 연구자 가 변종 독감바이러스 후보군을 미리 생성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SimFlu(Simulation tool for influenza) 프로그램을 자체기술로 개발하 는데 성공했다. 독감의 패턴을 유추해 향후 어떤 독감 바이러스가 출몰할 것인지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SimFlu가 유일 하다. 아직까지는 독감의 과거 패턴을 확인하는 수준이지만, 향후 에는 특정 독감의 출현에 대비해 미리 백신을 준비해두는 것도 가 능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 삼성 유전체센터와 하버드 의대로부터 유전체 정보를 제공받 아 개인맞춤형 유전체분석 시스템을 개발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 다. 이 시스템이 완성되면, 누구나 적은 비용으로 자신의 유전자염 기서열을 분석할 수 있게 되고, 의사들은 어떤 유전자를 가진 사람 에게는 어떤 약물이 잘 듣고 어떤 수술이 좋은지를 통계적으로 인 지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개인별로 맞춤형 의료가 가능해지 기 때문에 약물남용과 무리한 수술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크게 줄 어들 것이라는 게 연구소측 설명이다.

KISTI 박영서 원장은 “가상세포응용시스템을 통해 국내 바이오 빅 데이터 연구가 더욱 활발히 이뤄져 국민 건강과 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능바이오슈퍼컴퓨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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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I S T I & A S T I 생 생 현 장 2

이러한 질문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해답을 찾는 캠프가 열렸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박영서)은 지난 11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에서 코드나무(공공정보 개방을 사랑하는 자발적인 시민들의 모임, http://

codenamu.org)와 공동으로 ‘과학기술 오픈데이터 활용 캠프 2013’을 열었다.

KISTI는 본 캠프를 통해 매시업(Mash-up), 즉 웹서비스 기관(업체)들이 제공 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혼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매시업 대상은 KISTI의 과학기술 오픈데이터 서비스인 NOS(NDSL Open Service, http://nos.ndsl.kr)다. NOS는 Open API를 이용해 KISTI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과학기술정보 통합검색서비스인 NDSL(http://

www.ndsl.kr)의 방대한 정보들을 NDSL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다른 기관의 사이트에서 검색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개방형 오픈서비스로, 2013년 10월 현 재 총 89개 기관에서 NOS를 활용하고 있다.

‘과학기술 오픈데이터 활용 캠프 2013’은 해커톤(Hackathon) 방식으로 진행 됐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여러 사람 이 모여 마치 마라톤을 하듯 오랜 시간동안 집중적으로 획기적인 프로그램 을 만드는 활동을 뜻한다.

이번 캠프에는 웹 및 모바일앱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 정보센터 및 도서 관 사서, 도서관 솔루션 개발업체 및 출판사 관련 담당자 등 50여 명의 시민 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과학

기술 오픈데이터의 활용효과 극대화를 위한 해커톤 활동을 수행했다. 특히 본 캠프에서는 아이디어 브레 인스토밍 수준을 넘어, 이용자가 직접 과학기술 정보 서비스(웹, 모바일앱)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코딩하는 작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했다.

KISTI 정보서비스실 김혜선 실장은 “KISTI가 제공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오픈데이터 서비스(NOS) 를 과학기술 연구자는 물론 일반 시민들이 보다 효과 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본 캠프를 기획했다”며, “시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웹·

모바일앱까지 만든 만큼 사용자 편리성이 강화된 참 신한 서비스가 다수 도출됐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의 우수 결과물은 향후 NOS 서비스 개선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시민들 모여 과학기술 오픈데이터 100% 활용법 찾는다 !

“과학기술 오픈데이터 활용, 누워서 떡먹기보다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과학기술 오픈데이터 늘어난다는데, 난 왜 활용을 못하지?”

“경제 살리는 과학기술정보, 100% 활용법 어디 없나?”

KISTI-코드나무 손잡고 ‘과학기술 오픈데이터 활용 캠프 2013’ 열어

KISTI, 창조적 아이디어 현실로 만드는 매시업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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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기술사업화분석실은 지난 10월 10일 ‘글로벌 업 전략지원사업’ 대상 업체 임직원 20여명을 대상으 로 KISTI 서울 분원에서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글로벌 업 전략지원사업 교육’을 진행했다. 본 프로젝트는 글로벌 기술사업화(일본진출)를 추진 중인 ASTI 소속 중소기업에게 현지(일본)의 잠재수요자를 탐색해주 고,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경아카데미 글로벌경쟁력연구소의 문선주 위원은 ‘중소기업 해외수출 매뉴얼’ 이라는 주제발표를 통 해, 충분한 해외진출 역량을 가지고도 홈페이지 국제화가 안 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해 결책을 제시했다. 문 대표는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 국제적 거래를 하기 이전에 상대 기업의 홈페이지 를 통해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내 중소기업의 홈페이지는 국제기준에 맞지 않아 해외에서는 잘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해외진출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해외진출에 문제가 되는 홈페이지는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유령(틀림없이 존재하기는 하나, 해 외에서는 아예 보이지 않는 홈페이지) ▶난파선(화면이 깨져서 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홈페이지) ▶백치 아다다(영문에 한글코드와 내용이 사용되고, 첨부문서는 해외에서 사용하지 않는 국내문서로 제공되고, 국제 웹 표준은 무시되는 등 바보같이 작동되는 홈페이지)가 그것이다.

다음으로 법무법인 로고스 기술이전사업화센터의 이예솔 미국변호사는 ‘글로벌 기술무역 법률 및 계 약 실무’라는 강연을 통해 글로벌 기술무역을 할 때 꼭 필요한 법률적 유의사항을 설명했다. 특히 추진 단계별 계약관련 유의사항과 글로벌 기술무역 계약실무를 사례 중심으로 자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한국기술벤처재단 김현종 동경사무소장 은 ‘글로벌 시대의 공존공영을 위한 한일 협력 방안’이라는 강연을 통해 일본의 사회·문화·

경제·정치적 특징과 이에 따른 맞춤형 진출전 략에 대해 설명했다.

▶경제적으로, 일본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영향 으로 아직도 경기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 는 상황이며, 이 때문에 정부와 지자체 중심으로 적극적인 해외 투자유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유통구조가 지역별, 기능별로 세분화 되어있 어 다른 나라에 비해 몇 단계의 유통을 더 거쳐 야 하는 경우가 많다.

▶문화적으로는 개인보다 조직과 사회를 더 중 시하는 풍조가 강하기 때문에 행동이나 결정을 할 때 타인과 비슷하게 맞추거나 타인의 반응을 염두에 두는 경우가 많다. 또 장기적인 사업관 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여간해서는 기존의 거래처를 끊지 않으려 하며, 새로운 신뢰관계 를 구축하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KISTI 기술사업화분석실 최윤정 실장은 “일본 은 가깝지만 먼 나라다. 사회·문화·경제적으 로 우리와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충 분한 정보를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며, “KISTI는 앞으로도 글로벌 업 지원사업을 통해 ASTI 회원 사의 일본진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 일본진출 노하우는 바로 이것 !

K I S T I & A S T I 생 생 현 장 3

knowhow

KISTI,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글로벌 업 전략지원 사업 교육’ 통해 일본진출 노하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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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글 로 벌 리 포 트

스마트 창조도시, 창조경제 실현의 플랫폼

창조도시는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시민들을 기반으로 문화산업과 창조산업이 발 달함으로써 활력이 넘치는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한다. 나아가 스마트 창조도시는 다양성과 개방성, 장소성(Locality) 등의 요소를 기반으로 집단지성을 표출하고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새로운 경제활동을 창출하며, 지역에 내재한 사회적 자본과 기업가 정신 등은 기술변화 및 경제의 글로벌화에 대응해 새 로운 혁신을 출현시키고 다른 지역으로 전파하는 창조경제 실현의 플랫폼이다.

창조도시는 자연발생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단위의 생산-소비양식에 의해 차별화되고 특 화된 도시경제 속에서 발현된다. 때문에 세계적인 문화도시 권위자인 찰스랜드리(영국의 도시컨설팅 회사 코메디아 대표)는 창조도시를 ‘독자적인 예술문화를 육성하고, 지속적, 내생적 발전을 통해 새로 운 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도시, 인간이 자유롭게 창조적인 활동을 함으로써 문화와 산업 의 창조성이 풍부하며 혁신적이고 유연한 도시경제시스템을 갖춘 도시’로 정의한 바 있다.

스마트 창조도시,

ICT 융합 플랫폼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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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ISTI Market Report

분석자 : 산입시장분석실 원동규 책임연구원

u시티-스마트시티-창조도시 로 이어지는 도시개발전략

최근 안양시가 ‘스마트 창조도시’를 선포하면서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u시티 구축 사업과 창조경 제에 구심점이 될 ‘ICT 플랫폼’ 구축에도 큰 전기 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존의 IT융합은 전 통산업에 IT기술을 접목·활용해 생산성과 효율 성을 제고하는 측면이 컸기 때문에 산업구조 자 체의 틀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반면 스마트 컨버 전스는 단순한 ICT 융합을 넘어 새로운 창조와 급 속한 진보를 의미한다. 고도화된 스마트 ICT 인프 라를 바탕으로 지능형 융합서비스와 제품산업이 탄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차세대 지능형 도시의 컴포넌트 시스템을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산업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제 중요한 것은 방법론인데, 지역의 ‘작은 변화’

가 중앙정부의 ‘큰 정책’보다 창조경제 발전에 유 리하다. 일반적으로 창조적 생태계는 소규모 커 뮤니티 공간 단위에서 형성되기 때문이다. 창조 적 기술과 상품은 지역과 같은 ‘소통 가능한 네트 워크’를 통해 ‘가격’이 아닌 ‘가치’를 지향하는 소 비층이 형성되면서 실현가능하다. 이러한 소비층 을 ‘창조계급’이라고 지칭하는데 이들은 과학기술 자, 엔지니어, 문화예술인 등 지식기반 경제의 핵 심이 되는 계층이다. 또 이들에 의해 새로운 가치 가 발현되는 공간을 창조도시라고 하며 산업적 으로는 문화산업 혹은 콘텐츠산업으로 연결된다.

궁극적으로는 창조경제의 실천적 전략으로서의 창조경제 ICT 플랫폼 구축의 당면과제를 u시티- 스마트시티-창조도시로 이어지는 도시개발전략 과 산업에서 찾고자 한다. 즉 ICT를 근간으로 하는 u시티 산업과 스마트시티 산업을 통해 ICT 융합 기술을 발굴·개발하고, 이러한 기능이 근간이 되 고 있는 u시티와 스마트시티 생태계를 지속적으 로 유지하기 위해 창조도시 전략을 활용하자는 것 이다. 이러한 u시티 및 스마트 시티의 물리적 특 성과 창조도시의 감성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도시를 ‘스마트 창조도시’라고 칭한다.

도시개발전략 간 비교

u시티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정보통신 서비스 를 이용할 수 있는 첨단도시로, 도시전체를 관 제할 수 있는 대형 IT시스템이 구축돼야 하고 전면적인 행정 재설계, 각종 도시 생활 서비스 와 전 방위 연계까지 수반돼야 하는 대규모 프 로젝트이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의 예산만으 로 감당하기 어렵다. 최근에는 u시티라는 용어 대신에 스마트폰의 기능과 활용체계를 도시에 구현하겠다는 ‘스마트시티’라는 용어가 사용된 다. u시티와 스마트시티는 고도의 ICT를 기반 으로 하는 미래형 도시라는 점에서 유사하다.

그러나 u시티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통한 단위 도시의 완결성에 초점을 맞춘 반면, 스마트시 티는 도시의 연결과 친환경을 통한 지속가능 성에 더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ICT의 핵심 기 술로 부상한 클라우드컴퓨팅이나 빅데이터 분 석 및 정보보안 등이 더욱 중요시 된다는 점에 서 차이가 있다.

u시티, 스마트시티, 창조도시의 도시개발전략 개념의 차이를 살펴보면 개발의 대상이 되는 도시유형 측면에서 u시티는 한국적 상황을 반 영한 스마트 도시개념답게 주로 신도시 개발전 략으로 활용돼왔다. 따라서 주민의 수요보다는 공급자 중심 서비스가 개발될 수밖에 없는 구 조였다. 반면 창조도시 개발전략은 주로 구도 시의 도시재생 개념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스 마트시티는 기능중심의 컴포넌트개발 개념이 다.

또 주력 산업 측면에서 u시티 산업은 신도시 건설과 같이 계획·적용되기 때문에 주로 건 설 분야를 주축으로 한 ICT 분야에 활용되고, 스마트시티 산업은 ICT, 네트워크, 빅데이터 분 석, 에너지, 환경, 교통과 같이 도시기능과 인텔 리전스를 결합한 산업에 관련된다. 반면 창조 도시는 사회적 자본 형성에 주로 기여를 하지 만 창조계급에 의해 만들어진 산출물인 문화산 업, 과학, ICT, 콘텐츠산업 등이 주력산업이다.

창조경제 플랫폼 구축을 통한 ICT 시장기회

중국은 향후 10년간 총 100조원을 투입하는 중국 스마트 창조도시 건설 사업을 시작했다. 실제로 지난해 말 중국정부는 2023년까지 총 100조원을 투입해 320개 도시를 u시티로 업그레이드하는 국 가 스마트시티 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올해부터 2015년까지 우선 90개 도시에 스마트시티 개념을 적용하는 1차 사업에 착수했다. 중국뿐 만 아니라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은 2016년에 2조 달러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의 경우에는 2019년에 1,000억 달러가 넘어 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관심이 되는 ICT(콘텐츠 산업포함)산업 대비 스마트시티 시장의 비율로 보 면, 2013년 현재 국내에서는 18.6%를 차지하고 있 으며 세계적으로는 36.3%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 비율은 점차 확대되어 전 세계적으로는 2020 년경에 8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현 추세를 그대로 유지할 경우 우리나라는 2020년에 야 30%를 넘어설 것으로 보여, 시사점을 남긴다.

스마트 창조도시의 전망

국내외 전문가들은 향후 10년 내 수많은 도시들 이 스마트 창조도시의 모습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아이디어와 무선융합, 미디어 융 합시대의 스마트 창조도시는 도시 미래상인 동시 에 미래도시 경쟁력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u시티개발 경험은 약이자 독이 될 수 있다. 고객의 요구 또는 기술개발에 따른 우 리나라 기업들의 사업 획득 능력은 선진 대기업 에 비해 취약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또 보건의 료 등의 분야는 정보보호 규제 등에 따라 아직까 지 미진한 상태다. 따라서 서둘러 창조경제 ICT융 합분야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적정수준의 기술과 능력을 보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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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arket Report

분석자 : 산업시장분석실 김상국 선임연구원 턴 등을 파악하는 기능이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고효율·에너지 프로슈머 서비스를 위한 소비 자 측의 지능화와 홈 네트워크·초고속인터넷 망과 같이 기 구축된 인프라와의 연동을 위한 융합기술이 요구될 것으로 예측된다. 또 에너 지 정보수집 시스템은 전력망에 IT를 접목해 에 너지 효율을 최적화 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 망으로, 스마트그리드 기술과 융합되어 에너지 공급 및 소비에 대한 감독·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웹 기반 에너지소비 모니터링장비 분야에 서는 센서시장이 가장 큰 규모를 보이고 있어 2009년 대비 2014년까지 약 2배 성장할 것으 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광대역 네트워크 연동 시스템을 통한 EMG 시스템 시장은 한국의 강 점인 정보통신분야 기술과 스마트기술의 융합 으로 단기간에 세계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차 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EMG 국내시 장은 2012년 22,770억 원에서 2016년 33,580억 원 규모로, 세계시장은 2012년 201,200백만 달 러에서 2016년 307,700백만 달러 규모까지 성 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력 IT는 전력기술에 ICT를 접목시킨 것으로, 전력장치 및 시스템을 디지털화하고 친환경, EMG는 효과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해 지능적이고

능동적인 에너지절감시스템 구현에 요구되는 고 효율화 기술과 IT 기술을 말한다. EMG 분야는 에 너지 관리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다양한 요금제 기반의 수요반응과 신재생 발전원·에너지 저장 장치 등을 활용해 에너지 사용을 효율화하는 방 안으로, 홈·빌딩 등 에너지 소비처의 에너지 사 용 효율을 최적화하고 상황인지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한 다양한 에너지 절감 모델을 통해 합리적인 에너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EMG 기술은 크게 센서네트워크 기술과 수요자반 응기술, 에너지절감기술로 구성된다. 또 EMG 산 업은 센서네트워크 응용 통신모듈, 스마트미터 게 이트웨이, 클라우드 기반 관제 및 운영시스템으로 구성되며 주요 제품으로는 스마트미터 측정기, 관 제시스템, 클라우드 서비스, 빅데이터 관리 서비 스 등이 있다. 최근에는 자가발전 기술에 대한 니 즈가 커지면서 센서네트워크 기반의 수요반응 기 술과 스마트화 및 사용자 편의성, 그리고 홈·빌 딩·공장 형태 등 다양한 저가 보급형 스마트미 터 EMG가 요구되고 있다.

EMG 분야 관련 시장을 살펴보면 미래전력 센서 시장으로부터 생산된 전력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에너지효율을 최적화하고 갑작스런 부하 변동 등 에 대한 실시간 전력정보와 전력상태 및 소비패

에너지관리

게이트웨이(EMG)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지능형, 부가가치형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해 준다. 특히 EMG의 완성을 위해 필요한 요소 는 스마트그리드 인프라와 더불어 지능형검침 인프라다. 지능형검침인프라는 스마트그리드 의 스마트 미터를 기초로 최종 소비자와 에너 지 공급자 간 지능형 수요관리를 통해 적극적 으로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말 하는데, 수요 측 전력자원을 통합관리하고 이 에 대한 효율적인 운용 및 배분을 통해 전력회 사와 소비자가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쓸 수 있 도록 해준다.

이렇듯 사용자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뤄 지는 게이트웨이 기반의 지능적이고 능동적인 수요반응 에너지 절감기술을 통해 기존의 에너 지 절감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또 공동주택 과 빌딩의 종합관리센터를 통해 집합체 에너지 절감 및 효율향상을 이루고, 나아가 스마트그 리드의 최종완성단계로서 지능형 수용가(需用 家)를 구축함으로써 국가적인 에너지 절감 게 이트웨이가 완성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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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ISTI Market Report

분석자 : 산입시장분석실 나도백 책임연구원 아니라 최근에는 IT융합 등 후방산업 발전을 견

인하는 산업으로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따 라서 오늘날 선진국을 비롯한 신흥국가들이 높 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조선업을 배경으로 적극적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그 러나 해양플랜트는 무엇보다 진입 운영에 충분 한 자본이 우선되어야 하며 높은 품질과 기술 력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설비제작기술이 필 요하다. 따라서 수요자 중심의 시장구조 형성 에 대한 이해와 원유 시추 채굴에 국가 위험도 가 존재한다는 점도 인식해야 한다.

해양플랜트 시장규모는 에너지 수요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에너지 수요는 2008년부터 지 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35년까지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해양 에너지를 발굴, 시추, 생산하려는 해양플랜트 시장은 2010년 1,400억 달러에서 2020년 3,200 억 달러로, 2030년에 5,000억 달러로 연평균 6.4% 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국 내 3사의 수주실적도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 해양플랜트산업은 석유나 천연가스 등의 해양자

원을 발굴·시추·저장·생산하는 자원개발 활 동에 필요한 장비들을 건조·설치·관리·유지 하는 산업이다. 또 해양플랜트는 해양에너지 개 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전의 탐사·시추·생산 에 이르는 전 과정을 포함하며, 크게 해상플랫폼 과 해저 시스템 및 이송설비로 구성돼있다.

해양플랜트는 안정적인 해양자원의 생산을 최종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각 개발 광구의 지형·기 후·생산자원 특성 등에 맞춰 최적화돼야 하며 가격보다는 검증된 기술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 려한다. 또 북해, 멕시코만을 중심으로 미국, 영국, 노르웨이 등의 국가에서 발전해왔으며, 오일 메이 저가 발주처가 되어 FEED(Front End Engineering Design) 단계에서 각종 사양, 기자재 등을 결정하 게 됨으로써 모든 과정에 오일 메이저가 절대적 인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특징도 있다.

또한 해양플랜트는 전방산업인 해운·수산·유 전·가스개발 및 심해산업 발전을 촉진시킬 뿐

해양 플랜트 산업의 시장과 경쟁구도

다. 이와 같이 해양플랜트 산업은 2000년 이후 높은 성장을 유지하면서 신성장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해양자원 개발지역이 확대되면서 플 랜트종류도 많아지고 광물 종류도 많아졌으며 심해, 극해 등에서는 안전이 우선되면서 부유 식 플랜트를 제작하는 조선사의 영향력이 커지 고 있다. 또 핵심고객이 국제석유기업(IOC)에서 국영석유기업(NOC)으로 이동하면서 산업의 사 업구조가 달라지는 변화도 보이고 있다. 따라 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트렌드 및 사 업방식의 변화를 동시에 수용해야 한다. 특히 사업방식이 특화된 전문업에서 종합적 기획업 의 형태로 바뀌면서 기업들은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이 필요하게 됐다.

우리나라는 2012년 5월 해양플랜트 수주목표 액을 2020년까지 800억 달러, 기자재 국산화 율을 50%, 엔지니어링 국내 수행률을 60%까 지 끌어올린다는 해양플랜트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또 핵심기자재와 요소기술을 중심으로 100대 전략품목을 선정했으며 기자 재 시험인증센터와 함께 핵심기자재 로드맵 계 획도 발표했다. 그러나 가치사슬 구조상 국내 해양플랜트산업은 빅3 대형조선사에 치중되어 있어 다양한 업체들의 시장접근이 어려운 실 정이다. 또 해양플랜트 생산 부문에서는 상위 를 달리고 있다고는 하지만 내용을 보면 상세 설계, 선체, 시공 등 수익은 낮고 리스크는 큰 문제를 갖고 있다. 특히 해양플랜트 설계의 핵 심이 되는 엔지니어링, FEED의 원천기술 부족, 핵심기자재 기술과 국산화율의 저조 등으로 인 한 기술역량 부족도 고수익 분야로 진입하기 위해 넘어야 할 장벽이 되고 있다. 각국별 기술 가치사슬별 기술경쟁력을 살펴보더라도 건조, 제작과 상세설계를 제외하고 향후 보완해야 할 부분과 신규 융합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분야를 선택해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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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정상전 외 권리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권리화 현황 한국 출원특허 번호 : 10-2008-0060863 (2008. 6. 26)

기술개요 본 기술은 면역글로불린 G의 Fc 부위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11개의 아미노산 서열로 구성된 저분자 펩타이드 및 그러 한 저분자 펩타이드를 스크리닝하는 방법에 관한 것임

응용분야

• 면역바이오센서 제작 기술 분야

• 표적지향형 약물전달시스템 기술 분야

• 단백질 칩, 진단 키트 등 면역반응을 이용하는 다양한 기술 분야

기술의 특장점

•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한 응용 분야에서 다양한 고체물질의 표면 또는 다른 생체분자에 항체를 고정하는 것은 필수 불가결한 과정임

• 기존에는 항원-항체 반응에 참여하지 않는 항체의 Fc 부위에 강하게 결합함으로써 항원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는 단백질 A와 같은 미생물 유래의 항체결합 단백질이 사용되었으나 고비용성, 저안정성, 정제과정에서의 오염물질 혼 합가능성, 항체 활성 감소, 선택성 결여 등의 단점이 있었고, 대안으로 저분자 물질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역시 항체에 대한 배향성 조절 및 선택성 없이 모든 종류의 단백질에 비슷한 정도의 결합을 나타내며 결합력이 강력 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었음

• 본 기술은 면역글로불린 G의 Fc 부위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11개의 특정 아미노산 서열로 구성된 저분자 펩타이드 를 제공하는 것이고, 이러한 펩타이드는 여러 종류의 고체상 표면에서 IgG에 배향성을 부여하고 고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IgG의 유래 또는 아형별로 다른 결합 친화도를 가지고 고정할 수 있음

• 본 기술은 따라서 그 펩타이드 및 IgG의 혼성체를 이용한 표면 처리 기술에 의하여 다양한 면역 센서/면역 칩의 제작 및 항체 정제용 흡착 컬럼 재료 및 약물전달용 표적지향형 DDS 수송체 및 생물학적 의약품 제조에 활용이 가능할 것임

기대효과 본 기술의 펩타이드는 융합단백질 또는 화학 유도체 형태로서 항체 고정, 항체 정제, 면역바이오센서 제작 및 약물전달 시스템 등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도면

연락처 한국생명공학연구원(www.kribb.re.kr) 성과확산실 류은영 (042-860-4742, eylyu@kribb.re.kr)

면역글로불린 G의 Fc 부위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신규 펩타이드 및 그의 제조방법

기 술 이 전 광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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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곽순종 외 권리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권리화 현황 한국 등록특허 번호 : 10-1013413 (2011. 1. 31)

기술개요

본 기술은 기체 차단 박막으로 유/무기 하이브리드층의 표면을 반응성 기체를 이용한 플라즈마로 처리하여 무기층을 형 성하는투명 기체 차단 필름의 제조방법으로, 유/무기 하이브리드층과 무기층 사이에 경사 조성형 계면구조로 인해 두 층 간 계면에서 크랙(crack) 및 층간 박리현상이 유발되지 않으면서 기체 차단 효과가 탁월함

응용분야 • 각종 전자기기(TV, 휴대전화, 노트북, PC, LCD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 패널

기술의 특장점

• 현재 사용되고 있는 기체 차단 박막으로 하나 이상의 무기층을 코팅하면서 유기층과의 물성 차이 및 층간 경계 구분 으로 계면에서의 크랙 발생 및 차단막의 박리현상과 같은 문제점을 보임

• 기존 기술의 경우, 고진공 하에서 이루어지는 진공증착공정이 요구되어 장치로 인한 고비용 및 고진공에 도달하기까 지의 높은 소요시간에 대한 문제점이 발생함

• 계면 크랙 및 막 박리 현상의 억제와 동시에 고진공 하에서의 진공증착공정을 제외시킨 경제적인 기체 차단 박막 제 조 공정이 요구되는 상황임

• 본 기술은 기존 진공증착공정을 제외한 단순한 플라즈마 표면 처리를 통해 기체 차단 박막을 형성하는 간단한 공정으 로, 비용 절감 및 소요시간 단축으로 인한 경제성을 지님

• 본 기술에 따라 제조된 기체 차단 필름은 기체 차단 박막으로 형성된 무기층과 유/무기 하이브리드층의 계면에서 그 조성이 점진적으로 변화하여 경계를 명확히 구분할 수 없는 경사 조성형 계면구조를 가지므로 크랙 발생 및 층간 박 리현상의 유발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임

기대효과 본 기술의 경제성 및 기능성을 보유한 기체 차단 제조방법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여, 디스플레이 패널 분 야에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됨

도면

연락처 한국과학기술연구원(www.kist.re.kr) 기술사업화팀 황응천 (02-958-6032, rmhec@kist.re.kr)

플라즈마 표면 처리를 이용한 투명 기체 차단 필름의

제조방법 및 이로부터 제조된 투명 기체 차단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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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기 술 & 신 제 품

ASTI 소속 기업들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맘껏 자랑하는 코너입니다.

‘신기술 & 신제품’ 코너에 자사의 제품·기술 홍보를 희망하시는 ASTI 위원사는 khj@kisti.re.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삼진코리아(주)

http://www.ndns.co.kr 대표자 : 이용화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직산읍 부송리 72-16 사업분야 : 버스용 에어컨 전자클러치

삼진코리아(주)는 30년 동안 오로지 버스용 에어컨 전자클러치만 만 들고 발전시켜온 장인기업이다. 그 결과 삼진코리아(주)는 현대·기 아자동차(주) SQ인증서, INNO-BIZ, ISO/TS16949, ISO14001:2004- KSA14001:2004 등 국내외 수많은 인증을 확보하고, 기업부설연구 소를 운영하며 버스용 에어컨 종류에 따라 각각 최적화된 제품을 설 계·생산하는 기술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실제로 삼진코리아(주) 가 납품하는 제품은 국내 대부분의 버스에 장착되고 있으며, 국제적 으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미국, 호주, 중국 등으로도 수출실적을 올 리고 있다.

국내에서 운행되고 있는 버스의 에어컨 전자클러치 70% 생산

버스용 에어컨 전자클러치(Electromagnetic Clutch)

전차클러치란 온도에 따라 에어컨의 작동을 조절해주는 장치로 삼진코리 아(주)는 버스용 에어컨 전자클러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일반적인 버스용 에어컨은 엔진에서 생산된 에너지로만 작동되기 때문에 시동을 끄면 자동으로 꺼진다. 그러나 삼진코리아(주)는 독보적인 더블 전 자클러치 기술을 적용하고 있어, 엔진과 함께 모터를 이용한 전기에너지 로도 버스 에어컨을 작동시킬 수 있다. 때문에 시동을 끄고도 에어컨 작 동이 가능하며, 정차하는 시간이 많은 전·의경차량에는 필수적으로 적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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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뛰는공지펄펄뛰는공지

사업목적

과학기술 관련 일거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과 학기술인 협동조합을 선정해 연구 성과 향상 및 과학기술 성 과확산

신청분야

접수안내

-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온라인으로 제출, 또는 증빙서류와 함께 각 기관에 우편제출

- 신청기간 : 10월 1일 ~ 11월 30일 18시까지

- 문의처 :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Tel) 02-6411-1060~2 - KISTI 사업문의 : 김호윤 연구원

Tel) 042-869-0559 / E-mail) hoyoonkim@kisti.re.kr

Linux

- 일시 : 11월 13일

- 내용 : 슈퍼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한 사용자 환경설정(shell, compiler 등), Tachyon2에서 사용할 환경설정 변경방법

OpenMP

- 일시 : 11월 14일 ~ 15일

- 내용 : OpenMP 개념, 기초적인 문법을 활용한 코드 작성 및 Task, Schedule, Synchronization 등을 통해 밸런싱 되지 않 은 데이터 처리방법

Tachyon2 - 일시 : 11월 27일

- 내용 : 슈퍼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슈퍼컴퓨 터 기본내용, 병렬컴퓨팅 및 Tachyon2와 관련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사용자 환경설정, Serial, OpenMP, MPI를 사용하 는 예제 수행, Job Scheduler SGE 사용방법

Fortran

- 일시 : 11월 28일 ~ 29일

- 내용 : 공학과 과학 관련 수치계산 분야에서 가장 많이 쓰이 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Fortran 77/99를 단기간에 익혀 실무 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위주로 구성

※ 공통사항

- 신청 : KISTI 슈퍼컴퓨터교육 홈페이지 (http://webedu.ksc.re.kr)

- 장소 : KISTI 슈퍼컴퓨팅교육실 (별관 1층)

- 문의처 : Tel) 042-869-1216 / E-mail) edu@ksc.re.kr

11월 슈퍼컴퓨터 교육 일정

2013년도

제1차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활용 사업’ 공고

-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온라인으로 제출, 또는 증빙서류와 함께 각 기관에 우편제출

- 문의처 :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Tel) 02-6411-1060~2 Tel) 042-869-0559 / E-mail) hoyoonkim@kisti.re.kr

기관명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에 아웃소싱할 일거리 기초과학연구원 - 연구실 안전관리 : 정밀안전진단

세계김치연구소 - 김치관련 국내외 특허분석/기술시장 정보조사

한국과학기술 기획평가원

- S&T 정책·기술 동향 자료 수집

※ 미국, 일본, 중국, EU 등 국외 과학기술관련 주 요 사이트, 보고서, 논문 등을 모니터링하고 결 과를 지정된 포털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수집·

요약하여 등록 한국과학기술

정보연구원

- 중소기업의 제품 및 기술개발에 필요한 공학해석 (구조, 유동해석 등) 기술지원

한국건설기술 연구원

- 선진 연구시스템 사례조사 및 벤치마킹(연구방법 론, 인력관리, 기술사업화, 평가체계 등) 한국산업기술

진흥협회

- 고경력과학기술인과 중소기업의 일자리·일거 리 연계

- 고경력과학기술인의 중소기업 연구·기술자문 매칭

한국생명공학 연구원

- 연구개발 성과확산(기술가치평가, 기술컨설팅, 기 술마케팅, 기술이전/사업화, 연구소기업 관리, 특 허분석 및 출원/등록 관리, 기술시장정보조사 등) - 연구개발 성과홍보(기관 방문객 설명 및 견학프로

그램 운영, 온라인 홍보 등) 한국전기연구원 - 기술가치평가

- 특허분석, 기술시장 정보조사, 기술수요기업조사 한국항공우

주연구원

- 우주과학관 전시실1층, 크로마키 시스템 설치(안) 건(일기예보 방송의 효과처럼 배경과 실제인물을 영상 합성하는 기술)

한국연구개발 서비스협회

- 연구개발서비스 전문인력양성사업 심화교육과정 운영(R&D프로젝트 관리기법, 기술사업화(지재권 확보 및 관리방안, 하이테크마케팅) 등) 한국여성과학

기술인지원센터 - 이공계 진로진학 멘토링 콘텐츠 개발 과학기술인협동

조합지원센터 -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뉴스레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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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아이는 다양한 소재에 정밀한 문구와 그림을 인쇄할 수 있는 산업용 잉크젯프린터와 텍스타일프린터 글로벌전문 생산기업입니다.

흔히 잉크젯프린터라고 하면 요즘에는 잘 쓰지 않는 구형 프린터로만 생각을 하시는데요. 그건 소형 종이인쇄용이고, 저희가 생산하는 건 첨단 잉크 분사(Inkjet) 기술을 이용한 산업용프린터입니다. 기본적으로 잉크분사를 한다는 매커니즘은 같지만, 저희는 옥내외실사광고용 간판, 도로의 이정표 및 섬유원단 직접인쇄는 물론이고 인쇄전자(Printable Electronics)용 전도성패턴, 디스플레이(Display), 연료전지(Fuel Cell), 생명공학(Bio Technology), 3D프린터 등에 까지 응용 가능한 잉크젯프린팅 헤드제어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디지아이 대표 최관수 주소 경기도 양주시 첨단로 52 사업분야 산업용 디지털 잉크젯 프린터 및 텍스타일 프린터 http://www.dgi-net.com

기 업 탐 방

(주)디지아이 윤신용 이사

(주)디지아이

불가능 없는 첨단 잉크젯 기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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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아이 윤신용 이사(기술연구소장)는 자사를 ‘글로벌 산업용 잉크젯프 린팅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1985년 평행자와 만능제도기, 펜플로터(Pen Plotter) 생산기업으로 출발해 1997년 커팅플로터(Cutting Plot- ter), 2000년에 산업용 잉크젯프린터(Inkjet Printer)로 발 빠르게 사업영역을 확대해 온 결과 IR-52 장영실상과 은탑산업훈장, 3천만 불 수출의 탑 수상, 100대 유망 중소기업 선정, 기업은행 명예의 전당 헌정 등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디지아이는 국내 산업용 잉크젯프린터 시장의 40%

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70여 개국에 딜러를 두고 매출의 83%를 수출 로 달성할 정도로 국제 시장에서도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로 제작된 패턴 디자인을 섬유원단에 직·간접적으로 인 쇄하는 DTP(Digital Textile Printer) 시스템을 개발해 신규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기존에는 섬유원단에 디자인을 넣기 위해 필름제작, 재판, 조색, 분판 등의 복잡한 생산공정을 거쳐야 했지만, DTP를 이용하면 컴퓨터 속 디자인 이미지가 곧바로 원단에 프린팅 되어 나오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 절감효과가 상당히 큽니다. 또 화화약품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친환경적 이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윤신용 이사가 KISTI를 처음 알게 된 것은 NDSL(http://www.ndsl.kr)을 활용 하면서부터였다. NDSL은 KISTI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과학기술 정보포 털로서 2013년 현재 과학기술 학술논문·특허·보고서·표준·사실정보 등 약 1억 건의 콘텐츠에 대한 통합검색 및 유형별 전문검색 서비스를 제 공하고 있다.

“개발하고자 하는 분야의 기술동향과 관련 특허정보를 확보하는 일은 R&D 의 첫 단계입니다. 그래서 매일 NDSL에 접속하는 것이 일상이 됐고,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어 KISTI 경인지원에 정보조사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 리고 그것이 인연이 돼 이제 KISTI는 (주)디지아이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습니다.”

이후 2011년에는 KISTI 박영서 원장의 기업방문이 이뤄졌고, 곧이어 슈퍼컴 퓨팅 시뮬레이션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산업용 잉크젯프린터는 수많은 부품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어떤 부품을 적 용할지, 부품들의 무게와 크기는 어느 정도로 할지, 미세잉크 방울을 날림 없이 어느 정도의 속도로 떨어뜨려야 할지 등에 따라 프린터의 생산효율 은 크게 달라지는데요. KISTI의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수백 가지 경우의 수 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수행함으로써 최고 효과를 낼 수 있는 최적의 설계 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모든 상황을 제작·시험해야했던 때에 비해 설 계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반 이상 크게 줄어들었고, 성능향상 효과도 매우 뛰어났습니다."

촌각을 다투는 글로벌 경쟁시장을 선도하려면 최고 품질의 제품을 경쟁사 보다 한 발 앞서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윤 이사는 KISTI 덕분에 좋은 제품을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고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향후에는 3차원으로 액체 플라스틱, 열가소성 수지, 고분자 같은 것들을 차 곡차곡 벽돌을 쌓듯이 분사해 전자제품에서부터 반도체칩, 심지어 인체 장 기까지 만들어낼 수 있는 3D프린터에도 도전할 계획입니다. 그야말로 최첨 단 기술에 도전하는 것이죠. 이렇게 첨단기술로 갈수록 점점 더 많은 비용 과 시간이 들 것이고, 슈퍼컴퓨팅 해석 없이는 해외의 경쟁사들을 당해낼 수 없는 단계에 이를 겁니다. 그런데 중소기업 입장에서 슈퍼컴퓨팅 소프트 웨어를 구입하고 전문가를 확보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아요. 이것이 저희에 게 KISTI가 꼭 필요한 이유입니다.”

윤 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KISTI의 슈퍼컴퓨팅 지원을 받고 싶다는 바 람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또 해외의 선두그룹과 대등한 R&D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기술·동향·시장 정보도 계속해서 지원받고 싶 다고 말했다.

“(주)디지아이의 끝없는 도전에 언제나 KISTI가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술 집약적 디지털 잉크젯 프린팅 전문 솔루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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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9월 26일 부산 플라밍고호텔에서 ‘제8회 해양플랜트기자재연구회’를 개 최했다. 본 연구회는 지난 8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산학연협력 클러스터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해양플랜트 신뢰성 확보를 위한 선진형 통합생산시스템 모델 개발 지식클러 스터’ 체제로 전환됐다. 이날 연구회는 지식클러스터 주관사인 (주)전진엔텍 김병국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 으로 KISTI 부울경지원 서성호 선임연구원의 ‘사업개요 설명’, (주)솔바테크놀로지 양해수 대표의 ‘위탁과 제 설명’이라는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KISTI 호남지원은 지난 10월 8일 한국탄소융합기술원 국제탄소연구소에서 ‘2013 제3회 탄소복합소재지식 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회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서민강 박사의 ‘항공산업용 탄소복합재료의 개 발동향’, (주)데크 김정일 연구소장의 ‘초고온 탄소복합재의 동향과 KISTI의 지원성과 사례’라는 주제발표 로 진행됐다.

차세대코팅소재연구회, 신화학실용화센터가 주최하고 KISTI 부산울산경남지원, 한국화학연구원이 주관하 는 ‘자동차 융합용 그린정밀화학소재 육성 세미나’가 지난 10월 7일 한국화학연구원 신화학실용화센터에 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부산대학교 정일두 교수의 ‘화학융합소재 고분자중합 최신 기술동향’, 세계화 학공업(주) 나영수 연구소장의 ‘자동차 융합용 점·접착소재 최신 기술동향’, 조광페인트(주) 윤종열 기술 고문의 ‘자동차 융합용 도료소재 최신 기술동향’이라는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또 한국화학연구원 사업·

정책소개 및 연구센터 투어도 이어졌다.

지난 10월 8일, 미래창조과학부 이상목 제1차관이 KISTI 서울 분원을 방문 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창조경제타운 주요 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실무부서인 창조경제지원사업단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KISTI는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창조경제타운(창조경제 실 현을 위한 온라인 교류·협력의 장)의 주관이관이다.

KISTI 국가슈퍼컴퓨팅연구소는 ‘제1회 초고성능컴퓨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고 초고 성능컴퓨터를 활용해 복잡한 사회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발하고 창의적인 아 이디어를 모집했다. 지난 9월 30일 최종 발표평가 결과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범죄환 경 디자인 분석과 범죄예방 대책마련’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범죄비켜(김봉준, 김 동은, 김석균)’ 팀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KISTI 산업정보분석센터는 지난 10월 2일 KISTI 서울분원에서 국내외 연구개발서비스 분야 전문가 및 일본 연구산업·산업기술진흥협회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산업시장분석연구회’를 개최했 다. 본 연구회는 기술개발과제 및 사업화과제에 대한 기술·시장 조사, 분석, 평가, R&D 기획 등의 연구개 발서비스 분야와 이와 관련된 상호 네트워킹, 분석 툴 연구, 지식공유, 업무공동수행을 위해 구성됐다. 이 날 연구회는 KISTI 산업정보분석센터 손종구 센터장의 연구회 소개를 시작으로 아주대학교 이성주 교수

의 ‘한국의 연구개발서비스업 현황과 과제’, 일본 동경공업대학교 Tanabe Koji 교수의 ‘일본 연구개발서비스업 현황과 과제’, KISTI 미래기술 분석실 강종석 책임연구원의 ‘KISTI 정보분석시스템(OASIS)’, (주)윕스 최승욱 상무의 ‘특허 활용 경쟁사 분석’이라는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W h a t ’ s N e w

●발행일 2013년 10월 23일(통권 322호) ●등록번호 대전광역시 다0125 ●발행인 박영서 ●편집인 박한철 ●발행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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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eaders’ Digest (특수격주간신문)

제8회 해양플랜트기자재연구회 개최

2013 제3회 탄소복합소재지식연구회 개최

‘자동차 융합용 그린정밀화학소재 육성 세미나’ 개최

KISTI 소식ASTI 소식

미래부 이상목 차관 KISTI 방문

KISTI, 제1회 초고성능컴퓨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산업시장분석연구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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