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의 소음조절
외부 소음의 종류 - 교통, 수송 소음 - 산업, 시설 소음
- 인간이 발생하는 소음
소음환경 기준
• 음은 시간에 따라 변함 : 소음레벨의 시간 변화를 측정, 1일 또는 하루 중의 8시간 소음량을 정해진 시간 내의 음 에너지의 평균치를 구함(등가 소음레벨)
• 1997년 6대 도시의 도로변 주거지역 소음도 조사 - 6대 도시 모두 밤낮의 소음기준을 초과
- 서울의 경우, 낮의 소음도가 73dB로 가장 높음 - 대구의 경우, 밤의 소음도가 69dB로 가장 높음
소음과 진동의 기준
대상지역
주거, 녹지, 준도시지역 중 취락지구 및 운동, 휴양지구, 학교, 병원, 공공 도서관의 경계로부터 50m 이내의 자 연환경보전지역
교통소음 주간 68
야간 68
주간 65 야간 58
상업, 공업, 농림, 준농림, 준도시지역 중 취락지구 및 운동, 휴양지구 외의 지역 미고시지역
소음(dB) 진동 [dB(v)]
주간 73 야간 70
주간 63 야간 65 소음(dB) 진동 [dB(v)]
건설소음
조석 65이하 주간 70이하 심야 55이하
조석 70이하 주간 75이하 심야 55이하
생활진동 주간 65이하
야간 60이하
주간 70이하 야간 65이하
주간 06:00 – 22:00 야간 22:00 – 06:00
외부 소음 저감 방안
1) 공동주택단지의 경우, 자동차에 의한 도로교통소음이 심각한 소음원
• 배치계획
• 도로에 대해 직각배치보다 평행배치가 바람직
• 도로와 주거동 사이에 상가동을 평행배치하여 입사음을 감소
• 일률적인 평행배치 지양 – 인근 상호간의 다중반사를 감소
• 건물 배면을 도로에 인접 – 주로 생활하는 공간인 거실, 침실에서 도로가 보이는 범위를 축소
• 대지경계선에 장벽 설치, 방음벽 설치, 차음용 식수 등
외부 소음 저감 방안
2) 건축물의 차음 성능
① 창의 차음성능 향상
• 유리 자체의 차음 성능, 틈, 창문 면적, 지지조건 등이 차음 성능에 영향
• 틈 면적률이 최소가 되도록 기밀성이 요구
• 유연한 재질 : 진동 부분이 적어 소리의 전달이 감소
• 무거운 재질 : 진동을 덜하므로 방음효과가 우수
• 두껍고 흡수력이 강한 커튼 설치 – 면적이 넓을수록, 주름이 풍부할수록
외부 소음 저감 방안
② 발코니 계획
• 발코니에 유리창 설치
• 음의 완충공간 형성 – 10dB 정도의 차음효과
③ 재료의 차음특성 이용
• 공간의 분리벽으로 차음재를 사용
• 대표적 차음재 : 철, 납, 합판, 석고, 유리, 콘크리드, 시멘트, 벽돌 등
내부 소음의 종류 - 급배수 설비 소음 - 생활 기기 소음
- 가족이 발생하는 소음 - 환기 설비 소음
- 가사 작업 소리 - 계단 및 복도 소리 - 이웃집 소리
- 윗집 소리
내부 소음 저감 방안
1) 바닥충격음 대책
• 바닥을 무겁게, 바닥의 강성을 높이며, 뜬 구조(floating floor)
2) 개폐음 대책
• 도어 체크 등을 설치
• 창호의 주변에 완충재를 설치 – 방진고무, 코르크, 팰트 등
• 창의 위치를 소음원의 방향에 설치하지 않음
• 2중창틀 사이에 음의 연결이 생기지 않도록 창틀주고 지지방법에 주의
– 15mm이상, 20mm 정도가 가장 바람직, 유리가 두꺼울수록 차음효과 우수
내부 소음 저감 방안
3) 설비음 대책
• 평면계획 : 조용함을 요하는 공간의 경우 적절한 차음벽과 바닥구조를 사용
• 설비상의 보완 : 급배기구의 선정, 배관공법의 향상
4) 흡음재료의 사용
• 카펫, 태피스트리, 벽지 등
출처
주거실내환경학, 윤정숙, 최윤정 지음, 교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