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008년 가을 총회 및 학술대회” 를 마치며
우 희 철
한국화학공학회 학술이사, [email protected]
2008년 한국화학공학회 가을 총회 및 학술대회가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우리나라 해양수도로 거듭나 고 있는 부산 BEXCO 컨벤션홀에서 좋은 분위기속 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가을 학술대회는“그린에너지기술” 이라는 슬로건으 로 학술대회가 진행되었다. 조직위원회에서는 학회 처음으로‘해양바이오 에너지 기술개발 심포지엄’ 을 비롯하여 4개의 특별 심포지엄과 5개의 부문위원회 주제별 심포지엄을 부문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준비하 였다. 대학/연구소와 산업체의 협력과 정보교환의 장 을 마련하기 위해 CEO포럼과 KIChE-AspenTech 세미나를 계획하였으며, 여성화학공학인 활용촉진을 위한 에너지분야의 여성화공인 심포지엄, 화학공학교 육 포럼, 대학생 화학공학 창의설계 경진대회, 대학생 화학공학 한마당 경연대회 등 특별 프로그램이 개최 되었다. 그리고 13개 부문의 포스터 발표 세션도 마련 하여 화학공학인들의 학술정보교환의 장이 되도록 하 였으며,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산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요청하였다. 부경대, 부산대 화학공학부의 도움으로 학술대회에 사용될 분량의 노 트북, 빔프로젝터, 프린터를 확보하고 부산·경남지부
소속 각 대학원생 60명의 행사도우미를 선발 하였으 며, 행사도우미는 눈에 잘 띄도록 화공학회 마크가 찍 힌 분홍색 티셔츠를 착용하도록 하였다.
학술대회 전날인 22일 오후에는 각 발표장에 노트 북과 빔프로젝터를 설치하고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확인하였다. 행사도우미에게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행 사장 곳곳에 안내문을 부착하여 만반의 행사 준비를 갖추어 나갔다.
학술대회 첫날인 23일에는 2개의 특별 심포지엄, 4 개의 부문위원회 주제별 심포지엄, 6개의 부문위원회 발표, 2개 세션의 포스터 발표, 초청강연, 총회, 무료간 친회 등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이튿날은 2개 의 특별 심포지엄, 1개의 부문위원회 주제별 심포지 엄, 7개의 부문위원회 발표, 2개 세션의 포스터 발표, CEO와의 만찬 등의 각종 행사가 이어졌다.
학술대회 첫날에는 참석 회원들의 아침식사 편의를
위해 커피와 던킨도넛츠, 옥수수차 등이 제공되어 회
원들의 높은 호응을 보여 주었다. 사전과 현장등록처
에는 부경대, 부산대 대학원생 행사도우미로 안내를
맡아 등록과 행사를 원활히 진행하였다. 총회에 앞서
고정식 특허청장의“No Patent No Future” 의 초청
강연이 있었고, 다양한 심포지엄이 동시에 개최되었
다. 해양바이오에너지 기술개발 특별 심포지엄, 기후
변화협약 대응용 신재생에너지를 위한 신소재“New
Materials for Energy Conversion”심포지엄, 약물전
달(DDS)기술 심포지엄, 고기능성 나노 미립자 제조
및 활용 심포지엄, 나노기술과 환경 심포지엄, 화학사 고예방에 대한 향후 발전 전략 심포지엄이 개최되었 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된 부산 의 명물인 회를 비롯한 부산의 먹거리들로 차려진 무 료 간친회와 포스터 세션에서 우수 포스터를 발표한 대학원생에 대한 시상식 및 대학생 경시대회 시상식 을 마지막으로 첫날 행사가 순조롭게 마감되었다.
24일에는 기업체 연구소 및 국책 연구소의 연구개 발동향 심포지엄, 태양전지 장비 및 소재의 개발 방향 및 전망 특별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으며, 대학생 화학 공학 한마당 경연대회 및 창의설계 경진대회에서 대
학 학부생들의 활발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참가한 학 생들이 앞으로 화학공학 분야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 역들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학술대회 등록자는 1,890명(초청연사 및 한마당 참 관인원 제외), 발표논문 수는 1,255편으로 학회 개최 이래 가장 많은 참석자 수를 기록하며 화학공학 및 화 학공업 관련 최고의 학술대회가 되었다.
이번 가을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게 도와 주신 학회 회장단을 비롯하여 이사진, 회원 여러분 및 사무국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 제4회 대학생 화학공학 창의설계 경진대회” 를 마치고
송 광 호
한국화학공학회 교육연구위원회, [email protected]
제4회 창의설계 경진대회가 부산 BEXCO 컨벤션 홀에서 10월 24일(금)에 개최되었다. 2005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4년째 개최되는 창의설계 경진대회 는 공학인증 프로그램(ABEEK)을 활성화시키고 학 생들의 설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 는 것이다. 또한 창의설계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제작 한 설계 작품을 출품하여 학회 차원에서 경쟁함으로 써 서로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번 4회 대회에서는 14개 팀, 66명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작품 으로 경쟁하였다. 3회 대회에 비하여 팀 수 및 참가인 원이 모두 2배로 증가하였다. 이 것은 국내대학에서 창의설계 경진대회에 대한 인지도가 서서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사료된다. 제4회 창의설계 경진대회 는 예년과 같이 대회 당일 1시부터 작품 설치를 시작 으로 대회가 진행되었다. 2시부터는 작품의 심사가 진 행되었는데 모두 14팀을 심사하여야 하므로 약 2시간 가량 소요되었다. 심사위원들에게 발표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매우 진지하여 참가한 학생들이 창의설계 경 진대회에 임하는 자세 및 열의를 알 수 있었다. 출품 작들이 예년에 비하여 매우 창의적이고 우수하여 심
사위원들께서 매우 고심하였고 어려운 심사를 통하여 경희대학교‘화재용 비상 마스크’ 팀과 영남대학교의
‘The Last Water System’ 팀이 금상을 공동으로 수
상하였다. 심사위원장이신 박진호 교수님(영남대)을
비롯하여 정찬화 교수님(성균관대), 홍성욱 교수님
(한밭대), 성수환 교수님(경북대)께서 심사위원으로
수고를 해주셨다. 고생하신 심사위원들께 감사를 드
리며 사전 준비, 제안서 접수, 창의설계 경진대회 자료
집 제작 등으로 수고하신 학회 사무실의 김은주씨에
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학회에서는 참가
학생들이 사전 심사용으로 제출한 출품작 제안서를
모아 창의설계 경진대회 자료집을 제작하여 전국 대
학에 배포하고 있다. 제4회 창의설계 경진대회 자료집
이 내년도 제5회 창의설계 경진대회를 준비하는 여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이 대
회를 공동 주최하고 후원해 주신 공주대학교 화학산
업 인력양성사업단, 영남대학교 디스플레이산업 인력
양성사업단, 울산대학교
정밀화학 인력양성사업
단, 전북대학교 신재생에
너지융합기술 인력양성사
업단, 포항공과대학교 청
정에너지 인력양성사업단
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
고자 한다.
강민정, 구세일, 김영모,
P창의설계-1 자전거 냉장고 권성민 옥주혜, 유성환, 이강재, 영남대학교 장려상
이한재
P창의설계-2 원료의 다양성을 갖는 친환경
김남규 김영훈, 박기남, 박영석,
울산대학교 은상
적인 바이오디젤 생산 공정 하용우
P창의설계-3 살균 램프 시트 김도형 손효주, 정성욱, 윤경선,
영남대학교 장려상
이준엽, 최 민, 황철민 Oil degradation by Enzyme from
박성인, 이승영, 배성종, P창의설계-4 Yeast and Screening of New 김상곤
정경진, 강로사 전북대학교 동상
Microorganisms
P창의설계-5 원료감응태양전지썬루프를 장착한 김유나 강성수, 장혜수, 윤병배,
군산대학교 장려상
자동차제작 정연수
P창의설계-6 기능성 흡착 클리너 김준표 곽준선, 김나리, 박지윤,
영남대학교 동상
박병관, 박홍근, 정지현
P창의설계-7 Fuel Cell & Solar Cell 청정에너지
변재형 김다미, 오윤경, 반미선 군산대학교 장려상 운송수단
P창의설계-8 화재용 비상 마스크 신정원 권오명, 이지행 경희대학교 금상
P창의설계-9 Study of Biological Hydrogen
이현정 전형진, 심은정, 김소희 전북대학교 장려상 Product “Rhodobactersphaeroides”
P창의설계-10 The Last Water System 이휘범 김동우, 박주형, 신민수,
영남대학교 금상
송재영, 송연지, 김원기
P창의설계-11 휴대용 수질정화제 임동윤 신성욱, 박소현 수원대학교 동상
P창의설계-12 조난자를 위한 휴대용 반영구
정도화 이기원, 이주현, 이성택,
전북대학교 장려상
보조 전원장치 최보라
최정열, 조효정, 김민준,
P창의설계-13 열선을 내장한 Steam Wiper 조창대 박선영, 배무형, 백승화, 영남대학교 장려상 전소영
암모니아 농도 조절을 통한 나이석, 성시현, 조경호, P창의설계-14
자동 환풍시스템 개발 최동욱 강대성, 정혜진, 이미미, 충북대학교 은상 신정란, 박예슬
표 1. 제4회 창의설계 경진대회 참가팀 및 수상내용
발표제목 팀장 팀원 소속 수상내용
“2008년 대학생 화학공학 한마당 경연대회” 를 마치며
강 익 중
한국화학공학회 기획이사, [email protected]
한국화학공학회 대학생 동아리 지도위원회에서 주 최하며 학부 저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하며 많은 관심 을 얻고 있는 전국 대학생 화학공학 한마당 경연대회
가 올해에도 화학공학회 가을 학술대회 기간 중에 부
산의 BEXCO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도
주제는“생활 속에 함께하는 화학공학” 으로 정하였고,
교육연구위원회가 주관하는“대학생 화학공학 창의설
계 경진대회” 와의 차별성을 확보하고 전국 화학공학
과에 화학공학 전공동아리의 결성을 촉진하기 위하여
동아리가 팀을 이루어 출전하도록 하였고 주로 동영
상 및 구두발표를 하도록 유도하였다. 따라서 평가의
주안점을 학생들의 창의적 표현과 팀 활동에 두었으 며 그 발표 형식도 자유스럽게 하여 학생들의 톡톡 튀 는 아이디어 경연대회로 개최하였으며, 상장과 상금 도 대폭 늘려서 학생들의 관심도와 사기를 더욱 크게 하고자 하였다.
이번 대회는 역대로 참가팀이 가장 많은 대회였는 데 11개 대학에서 총 21개의 동아리가 참여하였고 구 두 및 동영상 상영 16편, 그리고 포스터 5편으로 경연 대회가 진행되었다. 평가에 참석한 평가위원과 참석 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예년에 비해 작품의 수준이 크 게 높아졌음을 지적하였고 대학생들의 창의성을 계발 하기에 매우 좋은 대회였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연대회가 끝나고 뒤풀이 겸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 1편, 금상 1편, 은상 2편, 장려상 3편, 그리고 학생들의 투표에 의해 선정된 인기상 1편이 수상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나머지 14팀에게도 입상이라는 상장 과 소정의 상금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전남대학교의“잡초의 화려한 변신” 은 구두발표 작품으로, 잡초에서 추출된 성분으 로부터 종이를 만드는 공정 속에 포함된 화학공학적 원리를 알기 쉽게 창의적으로 표현하였고, 금상을 수 상한 전남대학교의“안전한 화학제품” , 은상을 공동으 로 수상한 동아대학교의“이등병의 하루” 와 부산대학 교의“폐굴껍질의 다양한 이용방안” 도 그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었다. 동아대학교의“이등병의 하 루” 는 짧은 동영상 코믹 드라마를 제작하여 발표함으 로써 참석 학생들이 직접 투표하여 집계한 인기상을
중복 수상하였다. 예년과 같이 이번 경연대회는 김화 용 학회장님의 격려사로 시작되었으며, 이를 통해 경 연대회에 참가한 전국의 대학생들이 화학공학회의 제 반 운영에 대한 개략적인 이해와 우리 사회 전반에 걸 쳐 화학공학의 위치 및 그 기여에 대한 학생들의 자부 심을 갖게 할 수 있었다.
최근 우리나라 공학계에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는 ABEEK 인증 교육에서도 창의력 개발과 팀 활동 훈 련은 그 화두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학회에 서 개최하는 본 경연대회가 전국 화학공학과 대학생 들에게 창의성 개발 및 팀 활동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 임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대학 생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학회에서는 향후 지 속적으로 주제를“생활 속에 함께하는 화학공학” 으로 통일함으로써 보다 깊이가 더해가는 대회로 자리매김 해 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학회에서는 이러한 작품들 을 몇 년간에 걸쳐 모아 화학공학과 대학생들의 창의 력 개발을 위한 교재를 편찬하는 작업도 병행할 계획 이다.
이번 대회의 추진에 있어 대학생 화학공학 동아리
회장단의 역할이 매우 컸으며, 특히 전국 회장인 부산
대 강상수 학생의 대회준비를 위한 헌신적인 노력이
눈에 띄었다. 마지막으로 대회를 전반적으로 주관하
신 대학생 화학공학 동아리 지도위원회 위원장 김정
규 교수님과 바쁜 가운데에서도 회의 참석과 심사에
많은 수고를 해주신 공주대 오세천 교수, 전남대 김도
형 교수, 경남정보대 허광선 교수께 감사드린다.
대학생 화학공학 한마당 경연대회!
아직까지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기와 열정이 남아 있는 듯하다. 부산 BEXCO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작 년보다 약 100여명이 더 몰린 250여명의 인원으로 개 회사를 시작하였다. 2008년 5월에 임명을 시작으로 활 동을 시작한 한국화학공학회 대학생 동아리 임원단은 이날을 위해 약 5개월여 동안 지도 교수님과 사무국 관계자 분들의 도움을 받아 홍보 및 준비에 두발이 닳 도록 뛰어 왔다. 그 결과로 역대 대학생 화학공학 한 마당 사상 최대 규모의 인원이 참석하고 최다 작품이 출품되는 등 쾌거를 이루게 된 것이다.
사회는 김상일 부회장(경원대)이 맡게 되었고 한국 화학공학회 회장님의 개회사가 있은 뒤 바로 대회가 시작되었다. 작년에 골든벨 등 행사 준비를 많이 했지 만 시간 관계상 다 취소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올해 에는 철저한 시간관리를 관건으로 해서 불필요한 행 사를 최대한 줄이고 많은 팀이 발표할 수 있게 준비 하였다. 그 결과 예상 종료 시간이었던 7시보다 약 한 시간 가량을 절약할 수 있었다.
대회가 횟수를 거듭할수록 수준이 높아지는 것이 확실히 느껴졌다. 학생 임원단이기 이전에 작년에 이 어 두 번째로 대회에 출전 했는데 작년에 비해 프리젠 테이션 기술과 동영상 제작 수준이 크게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자극이 되었다. 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남대학교“잡초의 화려한 변신”이라는 작품 은 발표 이외에도 손수 제작한 여러 작품까지 선보여 큰 호응을 얻으며 다른 여러 학교의 귀감이 되었다.
학교별 발표를 모두 마친 뒤에 약 30분간의 휴식 시 간 뒤 바로 다과회와 함께 시상식이 이어지게 되었고
큰 상을 타게된 팀과 입상에 그친 팀들의 희비가 엇갈 리게 되었지만 모두 큰 박수를 보내며 축하해 주었다.
시상식으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뒤 곧 바로 상품권 추 첨이 시작되었다. 대회 시작 전 나누어 주었던 낱말퍼 즐을 모두 푼 학생들에 한하여 우선적으로 10장을 추 첨한 뒤 모든 인원에 대해 무작위로 추첨을 하였다.
이로써 2008년 화학공학 한마당은 대단원의 막을 내 리며 학교별로 그동안의 회포를 풀고자 뒤풀이에 나 섰다.
석사, 박사, 교수님들이 주체인 가을 학술대회에서 학부생을 위해 마련해준 대학생 화학공학 한마당은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생활 속의 화학공학” 이라는 주제로 화학공학을 잘 설명하는 대회로서 평소 학교 교과목으로만 접하고, 신문기사로만 봐왔던 화학공학 을 작품 활동을 통해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였다. 내년부터는 이러한 좋은 기회를 확대하여 학기 초 3월에 각 학교별 학생대표들을 대상으로 하는 화 학공학 workshop program도 준비 중이라고 한다. 나 역시 학부생으로서 이런 좋은 기회를 잘 이용하여 평 생 기억에 남을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이번에 미 국에서 열리는 annual meeting에까지 초청 받게 되 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경험을 할 것이다. 이런 좋은 경험들을 전국 각 지역의 화학공학과 학생들에게 더 크게 홍보한다면 대학생 화학공학 한마당의 미래는 매우 밝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년에도 성공적이고 발전적인 대회가 이루어지길 바라고, 그동안 도와주신 교수님과 화학공학회 사무 국 직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행사보고를 마치겠다.
강 상 수
대학생 화학공학 동아리 전국 회장, 부산대학교 화학공학, 생명공학 전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