森林科學鼎究 第 18號 15-30. 2002
J. For. Sci.. Kangwon Nat'l Univ .. No. 18 15-30. 2002
綠化 tA 間 (m)*
- 비탈면 綠化의 展望 -
全#훌雨 1) 西門原 2) • 徐표 _2) • 安榮相 2) • 金仁愛1) 井上章 -3) 岩本微 3) 江騎次夫4)
Revegetaton and human( m)*
- Perspective on the revegetation of the face of slopes - Kun-Woo Chunll, Won 8eomun2l, Jung-Il 8e02), Young-8ang Ahn2),
In-Ae Kimll, 8hoji Inoue3l, Tohru Iwamoto3) and Tsugio Ezaki4)
要 約
21 세기에 들어 在來木本植物을 이용한 비탈면 綠化가 이용되기 시작되고 있으므로 그 발전방향을 예 측하기 위해 綠化의 기본적인 개념과 綠化에 대한 주역주민의 인식을 정리하여 보았다.
조사결과, 지역주민은 綠化의 필요성과 在來木本植物을 이용한 工法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었으나, 外 來種의 도입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주민이 부정적이었다. 따라서 앞으로는 비탈면 綠化의 多面性을 추구 해야 하며, 在來 木本植物의 도입이 곤란한 장소에는 在來 雜草類의 이용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또한 비탈면에 시공하고 있는 金網은 A寫的 1i; 害를 유인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정할 필요가 있다.
결론적으로 비탈면 綠化는 단기적으로는 비탈면의 物理的 安定과 生態的 安定에, 중 · 장기적으로는 地 球環境의 改善과 向上에 기여해야 할 것이다.
ABSTRACT
The twenty-first century was entered and began to show the extent where revegetation of the face of slopes using the native woody plant was nationwide at last. Then. future revegetation of the face of slopes was considered on the basis of them in order to attempt the development of this direction. while the recognition for fundamental matter of the revegetation and revegetation of the regional inhabitant was arranged this time.
The regional inhabitant sufficiently understood the necessity of the revegetation. and the method using the native woody plant had sufficiently been recognized. and the high
* 이 논문의 일부는 農林部에서 지원하는 1997 年度 農林技術開發事業 失端技術開發課題(鼎究課題名 : 林道비 탈면 안정을 위한 被複資材 및 綠化I法 開發)에 의해 진행되었음.
1) 江原大學校 山;關學大學 山林資源學部 Division of Forest Sciences. College of Forest Sciences.
Kangwon National University. Chunchon 200-701. Korea
2) 江原大學校 大學院 林學科 Department of Forestry. Graduate School. Kangwon National University. Chunchon 200-701. Korea
3) 日 本, 愛援大學 農學部 College of Agricu1ture. Ehime University. Matsuyama. Ehime 790-8566. J apan
4) 山林科學鼎究所 特別鼎究員, 日本, 愛援大學 農學部 College of Agriculture. Ehime University.
Matsuyama. Ehime 790-8566. Japan
16 綠化è. A 間 (ill)
evaluation was given in the method. In the other. the major inhabitant questioned it for introducing the exotic species. It was proposed that the utilization of native weeds should be advanced by the pursuit of many facets of the revegetation of the face of the slopes based on these in future in the place where the introduction of the native woody plant is difficult. And. the method for stretching the wire netting for the face of slopes indicated the necessity of the urgent review. because the artificial disaster might be caused.
As a conclusion. the goal of the revegetation of the face of slopes confirmed that it was ecologically stable short-terminable face of slopes physically and connects it with the medium and long term for improvement and improvement of global environment. and it indicated the importance of the revegetation of the face of slopes.
Key words reveRetation, native woody plant, reRional inhabitant, native weeds, art~ficial disαster
1 . 績 을4 률IIB
산업혁명 이후, 세계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여 20세기말에는 60 억에 도달하였으며, 금세 기의 중반에는 100 억을 넘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따라서 식량생산공간 학보를 위한 토지전용 등에 의해 綠資源이 가속적으로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결국에는 인류의 존망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일본에서는 21 세기에 들어 在來木本植物을 활 용한 비탈면 綠化, 이른바 r 비탈변 樹林化」가 전 국적으로 시도되고 있다. 특히 四國의 愛援縣에서 는 전국 47都道府縣에서 최초로 「鄭土種에 의한 樹林化工法(植生基材 붙이기) 技術必橋」를 작성 하여 2000년도부터 切取 비탈면 綠化事業에 적 용하고 있다(愛援縣土木部. 1999). 아직은 종자 확보나 검사기준 · 체제 등에 보완해야 할 점이 있지만,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그 전향 적인 자세는 각 방면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대부분이 ~年期의 山地로 구성되어 있는 지역의 도로를 관리하고 있는 國土交通省의 四國 地方整備局에서도 2001 년도에 四國의 地域特性 을 충분히 고려한 독자적인 「在來木本類(播種)에 의한 비탈면 綠化 入門」을 작성하였다(國土交通 省四國地方整備局, 2002). 따라서 기본적인 개념 이나 수법은 어느 지역에서도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 지역의 특성을 가미하면 그 지역에 알 맞은 최적의 매뉴얼이 될 수 있다.
우리 나라나 일본은 국토의 2/3 가 森林이고,
開發이나 싫害 등에 의해 많은 비탈면이 조성되 기 때문에 木本植物에 의한 비탈면의 樹林化는 生物多樣性 유지·보전면에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樹林化는 C02에 관련하는 地球 溫觸化防止에도 효과적이므로 이 수법은 地球環 境의 維持·改善·向上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번 연구에서는 우선 綠化의 기본적인 개념을 정리하고, 이어서 在來木本植物을 이용한 비탈면 綠化의 현상과 앞으로의 과제 및 특수 비 탈면에의 在來 雜草類의 이용방법에 대하여, 그리 고 비탈면 綠化의 정리를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이 연구가 우리 나라의 비탈면 綠化事業에 도움 이 되었으면 한다.
ll. 綠化란
綠化란 식물에 의해 練地面을 被覆하는 모든 A 薦的 行薦를 의미한다. 즉 논, 밭, 과수원 등 이른바 農地(農業), 森林에 있어서 造林, 뱀壞地,
地消地, 것E陳地 등의 復舊와 造路 및 提防 비탈면 에 있어서의 A 寫的 手段에 의한 植物導入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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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다. 또한, 콘크리트면을 植物基材로 뿜어붙이 는 것이나 실내에 식물을 배치하는 것도 넓은 의 미의 綠化에 포함되며 더욱이 種子의 飛散이나 鳥默類에 의해 운반된 種子로부터 자연적으로 발 생한 植生의 보전이나 이용도 이에 포함된다.
綠化는 크게 綠地의 復元과 造成으로 나눠진다
綠地 復元
復元란 이1 전에 綠地로 덮여 있던 곳이 어떤 원인 에 의해 파괴 혹은 감소된 것을 재생하는 것이며,
造成이란 植生이 없었던 장소에 綠地를 만드는 것으로 예를 들면 실내에 植載空間을 만드는 것 이나 포트 등으로 植生을 조성하는 것이 이에 해 당한다(그림 1).
1. 비 탈면 綠化 - 防~機能, 景觀機能
2. 都 市 綠 化 - 景觀機能, 環境機能
3. 環境林 造成 - 環境機能, 景觀機能
4. 生態系 保全 - 木材生꿇, 水源빼養
洪水調節,國土保全
保健休養,生物資源
綠 化 ~ L5 妙 漫 綠 化
-防싫機能, 環境機能
r- 2. 都 市 綠 化 - 景觀機能, 環境機能 綠地 造成 -키
L - 6. 室 內 綠 化 - 景觀機能, 環境機能 그림 1. 綠化의 樞要와 그 홉能
ill. 왜 綠化가 필요한가?
綠地의 效用과 감소한 경우의 폐해는 다음과 같다. 즉, 食種生塵空間으로서의 綠地의 효용은 별개로 하더라도 森林, 草地의 효용은 C02의 흡 수, 기후의 완화, 소음의 감소(森林) , 홍수의 완 화, 수자원의 확보 등 여러 가지를 들 수 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熱帶雨林의 파괴에 따른 C02의 증가와 妙漫化의 진행, 더욱이 동남아시 아나 아프리카에서 발생하고 있는 森林의 찮代에 의한 대홍수와 한발은 모두 綠資源의 감소에 따 른 폐해이다. 이는 산업혁명 이전에는 육지면적의 약 1/2 이 森林이었던 것이 지금은 약 1/4로 감 소된 것에 의한 것으로 우리는 이 사태를 심각하 게 받아들여 지혜롭게 대책을 세우고, 실행에 옮 겨야 할 것이다.
개발이 진행된 후, 개발지 전체를 綠化하면 문 제는 생기지 않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기 때 문에 그림 2와 같이 이론과 현실 사이의 차이가 地球環境의 악화로서 남게 된다. 앞으로 지구의 총인구는 식량생산에도 제약을 받지만, 환경에도 강하게 규제를 받게 될 것이다.
~ ..,
화
인 간 (인간의 개발행위 ) 그림 2. 綠化와 A 間의 關係
이상
지구환경 의 악화
현실
18 綠化è. A 間 (ill)
N. 綠化와 景觀
최근에 綠化分野에서도 景觀이라고 하는 말이 자주 사용되고 있으므로 綠化와 景觀의 관련성에 대하여 고찰하기로 한다. 景觀이란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내는 地域空間과 그것이 시각적으로 받아 들여지는 景致· 跳望을 말한다. 風景은 주관적이
고, 鍵賞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지만, 景觀은 地域 性을 갖는 것으로 客觀的이고, 觀察이라는 단어가 사용된다.
景觀의 기본은 綠地이며, 이 중에서도 森林이나 비탈면이 차지하는 비율은 대단히 크다. 따라서 앞으로는 綠化의 내용, 즉 질이 景觀의 요소로서 중요한 문제로 될 것이다(그림 3)
(도시 J [~심 j 흘
008 0뚫 짚림빼넌
。(건 물) ; 뤘한/
그힘 3. 景觀의 模式圖
V. 綠化메 의한 비탈면 안정
植物에 의한 비탈면의 안정은 物理的 安定(防 싫的 機能)과 生態的 安定(景觀的 機能)을 고려 해야 한다. 즉, 물리적으로는 植物과 工作物을 병 용하므로서 土%、의 飛散· 移動을 정지시키면 비 탈면은 안정되었다고 할 수 있지만, 生態的으로는 植生選移가 자연스럽게 진행되어 부근의 生態系 와 동화되지 않으면 안정되었다고 할 수 없다. 문 제는 物理的 安定과 生態的 安定 중에 어느 쪽을 먼저 해결할 것인가인데 주변의 在來植物을 도입 한 경우, 언뜻 보기에는 物理的 安定과 生態的 安 定이 병행하여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적으로는 物理的 安定이 선행되지 않으면, 導 入植物도 생육할 수 없다.
특히 外來植物을 도입 한 경 우는 우선 物理的으 로 안정되고, 그 후 植生選移가 진행되어 주변 生
態系에 동화되므로 주변의 在來植物을 도입한 경 우에 비해 生態的 安定에는 긴 시간을 필요로 한 다. 外來種의 사용한 경 우 ·植物生態系만이 아니 라 動物生態系에도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으며,
최종적으로는 일본고유의 生態系의 弱體化, 혹은 파괴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된다. 또한, 外來種 은 중간과정으로는 효과가 크지만, 쇠퇴하면 비탈 면이 다시 裡地化되거나, 주위와 조화되지 못하기 때문에 美觀에 나쁘다는 등, 여러 가지 결점이 지 적되고 있다(江時.
1996; 1998)
한편, 담然放뭘, 즉 植生保護工(綠化)을 시공하 지 않으면 주변에서의 草本 혹은 木本의 멈然{풋 入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 이 경우 기본적으로 土 妙移勳이 정지되지 않으면 주변으로부터 飛散·
f풋入한 種子는 만약 發흉하여도 정착할 수 없으 므로 국부적일지라도 物理的 安定이 선행되어야 生態的 安定도 진행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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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在來木本植物을 이용한 비탈면 綠化의現況
1. 國道 道路 비탈면에서의 在來木本植物의 生育狀況
全景(1 997 年 5 다 10 日)
산겸양윷나무(1 997年 10 月 24 日)
在來木本植物을 이용한 비탈면 綠化의 5년간의 성장상황은 사진 1 과 같다. 당초에 예측한대로의 성장상황이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떠한 성장 경과가 나타날 것인가에 주목하고 있다(江뼈 등,
2001).
종가시나무(1 997 年 7 다 24 日)
졸가시나무(1 997年 10 月 24 日)
사진 1-1. 木本植物의 生育狀況 (1 次年. 松山市大井田r 1997 年 10 月 24 日)
1二t_‘ 보 며 * 싸리가 눈에 땀
20
산검양윷나무 Euptelea polvandra
사진 1-2. 木本植物의 生育狀況 (3 次年. 1999年 7 月 1 日)
全 로 디 j
종가시 나무와 Euptelea polvandra
싸리가 눈에 땀
종가시나무와 졸가시나무
사진 1-3. 木本植物의 生育狀況 (6 次年의 成長開始直前. 2001 年 4 月 26 日)
2. 木本植物의 發뽕率
지금까지 5 년간에 걸쳐 비탈면 綠化에 이용이 가능하다고 생 각되 는 木本植物의 種子를 채 취 하 여 發흉試驗을 실시하여 왔으며, 시험결과는 표 -1 과 같다. 木本種子는 草本의 種子와는 달리 大
拉·中拉·小拉의 형태가 있으며, 상대적으로 大 拉種子가 發흉率이 높으나 종자에 따라서 는 발아 기간이 긴 것도 있다. 또한 大拉· 中拉·小拉의 종자를 혼합하여 비탈면에 뿜어 붙인 경우 어떠 한 방법이 가장 좋은가를 조속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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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1. 木本빼物의 發흉E힐
種 類 發흉率(%) *立數(*立/g) 졸가시나무
8
1.3 0.4
종가시나무
86.2 0.6
동백나무
79.1 0.6
차나무
9
1.6 0.8
다정큼나무
82.1 2
광나무
8
1.7 16
돈나무
5
1.8 26
산검양윷나무
50
.437
3. 비탈면 植物과 生育狀況에 대한 地域 住民의 憲識·認識
1) 國道 道路 비탈면(大井野)
주로 在來木本植物을 도입한 비탈면에 도시, 농 산촌 및 중간주민을 실제로 현지를 견학시킨 후,
그 비탈면이 내려다 보이는 장소로 이동, 전체의 인상에 대해 설문하였다(표-2). 잎이 무성한 여 름철과 낙엽이 진 겨울철과는 상당한 차이가 나 타났으며, 전체적으로는 지역 固有植生을 이용한 비탈면 綠化에 지역주민이 거의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농산촌 주민의 인상이 상
표-2. 주로 在來木本홈物을 이용한 비활면의 印象 여 EDE
種類 發흉率(%) *立數(*立/g) 가막살나무
38.6 43
개윷나무
34.5 52
보리수나무
58.5 63
단풍나무
49.9 71
붉나무
4
1.2 79
잡싸리
5
1.7 149
낭아초
70.9 218
비수리
89.2 549
대적으로 좋지 않았던 것은 비탈면이 조성 이전 의 植生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인 것으 로 생각되며, 특히 이번 조사는 5년차의 조사였 으므로 비탈면 식물이 성장하게 되면 이에 대한 평가도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外來木草類를 주로 도입한 비탈면 綠化에 대해 서는 도시, 농산촌 및 중간주민의 70% 이상이 불 만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在來木本植物을 기본으로 한 綠化工法이 점차 정착되면, 이에 비 례하여 지역주민의 평가도 높아 질 것으로 생각 된다. 이를 위해서는 앞으로 지역주민의 비탈면에 대한 생각을 반영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겨 돌 。
地 域 주위와 조화를 싸리가 두드러짐 주위와 조화를 위화감이 있음
이룸(%) (%) 이룸(%) (%)
都市住民
70 30 95 5
農山村住民
60 40 95 5
中間住民
75 25 95 5
平 均
68.3 3
1.6 95.0 5.0
(205) (95) (285)
(15)
주 1. 각 지역의 주민 100 명에 대한 조사결과
2. 숫자는 질문에 대하여 그렇다고 한(긍정한) 사람 수의 비율
3.
松山市, 伊予市, 今治市, 川之江市, 宇和島市 및 重信메, )11 內머J , 松前메에 거주하는 성인 300 명에 게 현지에서 청취한 조사결과4. (는 총 조사대상 사람 수 300 명중에 이용해야 한다고 대답한 사람 수
22 緣化 εA 間 (rn)
2) 提防 비탈면
현재 일본의 최북단인 北海道로부터 남단의 九 )‘H. 오키나와까지 전국에 걸쳐 劃一的으로 提防 비탈면에 사용되고 있는 들잔디 등은 지역주민에 게 평가가 대단히 낮다. 지역주민으로부터는 표 -3 에서 알 수 있듯이 在來 雜草類를 더욱 적극적 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단히 많으므로 앞으로는 지역과 각 하천의 고유 生態系를 유지 한다는 면에서도 雜草類의 利 • 活用을 적극적으
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江뼈. 1993). 또한 현재 의 河川法에서는 도입할 수 없지만, 표-4에서 설 명한 것 같이 제방 비탈면에 있어서도 제방 본래 의 防 1%機能에 지장이 없다면 地域固有의 木本植 物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한다는 지역주민 의 요망은 대단히 크다. 이 때문에 일본의 國土交 通省에서는 副提를 本提에 따라 葉提하고, 그 비 탈면이나 天端에 植載를 실행하고 있으며, 이 점 은 높이 평가할 만 하다.
표-3. 雜草類의 #훌防 비탈면 이용메 관한 앙케이트 조사결과
띠 참억새 헤데라 오카메 코구마 이가
들잔디 티후톤
地 域 자사 자사 자사 328
%
都市住民 92.0 92.0 92.0 95.0 92.0 90.0 58.0 55.0
農山村住民 92.0 91.0 89.0 89.0 89.0 89.0 49.0 50.0
中間住民 91.0 90.0 91.0 91.0 89.0 89.0 51.0 48.0
平 均 91.7 91.0 90.7 91.7 90.0 89.3 52.7 51.0
(275) (273) (272) (275) (270) (268) (158) (153)
주 1. 각 지역의 주민 100 명에 대한 조사결과 2. 숫자는 이용해야 한다고 대다한 사람 수의 비율
3. (는 총 조사대상 사람 수 300 명중에 이용해야 한다고 대답한 사람 수
3) 高速道路 비탈면
日本 四國의 高速道路 盛土 비탈면에는 常綠의 종가시나무, 녹나무, 졸가시나무, 落葉의 벚나무 등이 植載되어 있다. 그러나, 盛土 자체가 뿌리의 뼈張壓 이상인 土壞硬度 25-30mm로 다져있기 때문에 도입당초보다도 생육상태가 나빠져 있는
곳도 몇 개소 나타났다(사진 2) 따라서 이와 같 은 상황을 지역주민은 어떻게 보고 있는가를 조 사하기 위해 도시, 중간 및 산촌지역의 각각 100
명의 주민에 대해 방문 및 앙케트 조사를 실시하 였으며 , 그 결과는 표-5 와 같다. 四國에는 고속 도로가 비교적 사람 눈에 띄기 쉬운 장소를 통과
森*~¥파學鼎究 第 18號 (2002) 23
사진 2 高速道路 盛土 비탈면메 있어서 植載木의 生育狀況
표-4. 木本複物의 提防 비탈면 이용에 관한 앙케트 조사결과
그nl 깅 ~ 버드나무 팽나무 푸조나무 기타
地 域
%
都市住民 98.0 97.0 92.0 91.0 90.0
農山村住民 95.0 97.0 93.0 91.0 91.0
中間住民 97.0 90.0 94.0 92.0 90.0
平 均 96.6 94.6 93.0 91.3 90.3
(290) (284) (278) (274) (271)
주 1. 각 지역의 주민 100 명에 대한 조사결과
2. 숫자는 이용해야 한다고 대다한 사람 수의 비율
3. ( )는 총 조사대상 사람 수 300 명중에 이용해야 한다고 대답한 사람 수
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주민은 상상이상으로 비판 적인 눈으로 고속도로의 비탈면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표 -5 에는 나타나지 않았
지만, 외래 救草類의 이용에 대해서는 지역주민의 70% 이상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다.
生態系를 중시 하며 , 在來木本植物을 이 용하는
표-5. 홉速道路 비탈면 *훌物에 대한 地域住民의 憲見
草本導入을 전제한 木本植物植載를 전제 계절감을 느낄 樹種과 配置의 검토,
비탈면을 조성하고 로 한 비탈면 조성이 수 있는 식물 경관면에서의 검토가 地 域 있지는 않은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이 필요함 필요하다고 생각함
%
都市住民 95 95 85 78
農山村住民 94 95 95 85
中間住民 93 91 82 79
平 均 94.0 93.6 87.3 80.6
(282) (281) (262) (242)
주 1 각 지역의 주민 100 명에 대한 조사결과 2. 숫자는 이용해야 한다고 대다한 사람 수의 비율
3. ( )는 총 조사대상 사람 수 300 명중에 이용해야 한다고 대답한 사람 수
24 綠化è. A 間 (ill)
공법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유감스럽게도 고속 도로에는 아직 外來種에 의존한 공사가 많은 것 은 왜일까? 우리는 이 실태를 신중하게 직시할 필요가 있으며, 道路公團의 민유화를 기회로 이 일을 신중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
또한 비탈면 綠化에 종사하는 관계자는 연구성 과와 기술개발성과를 실제 비탈면을 통해 지역사 회가 이해하기 쉽게 公表(復元)하고, 그 속에서 문제점 등을 찾아내어 다음 연구나 기술개발에 기여할 책임이 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소리를 비탈면 綠化에 더욱 반영시키기 위한 노 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이다.
Vll. 앞으로의 비탈면 綠化
1. 地球環境의 改善- 向上
단기적으로는 비탈면을 안정시키기 위해 物理 的 및 生態的인 안정을 우선 과제로 삼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비탈면을 綠化하 는 것 자체가 地球環境을 改善· 向上에 기여한다 는 것을 綠化에 종사하는 우리들은 확실히 인식 해 둘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 우선 특수한 장 소의 비탈변에 外來의 草本植物을 사용하는 경우 를 제외하면, 在來 木本植物을 사용하여 비탈면을 綠化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2. 在來草本植物을 이용할 경우, 雜草類가 광범위하게 이용되도록 해야 한다.
일본은 기후가 온난하고, 더욱이 빙하기가 짧았 기 때문에 동일 표고의 조건이 유사한 유럽이나 북아메리카에 비해 木本과 草本의 종류가 대단히 많다 따라서 農藉地나 非農執地에서 目的種 이외 의 종류를 어떻게 하면 防除 혹은 制챔]할 것인가 가 지금까지의 커다란 연구주제였다. 특히 防除 혹은 밟Ij微를 위 해 사용되 는 농약분야의 눈부선 발전은 쌀이나 야채 · 과일 등의 農塵物의 收量增 大, 品質向上 및 노동의 省力化에 크게 공헌하여 왔다. 그러나 多種多量의 農藥施用은 우리 인간뿐
만 아니 라 지 구상의 동식 물을 포함한 生態系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향이 계속될 것이라는 것은 쉽게 추측할 수 있다.
또한 綠化保全의 관점에서 보면, 현재 非農特地 인 提防 비탈면의 綠化는 획일적으로 들잔디 등 이 사용되고 있으며, 각 지역의 固有植物(소위 雜 草類)은 전혀 사용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들 잔디 등으로 綠化施工한 곳에서는 植載後 2-3년 경부터 固有種과의 경쟁에 밀려 쇠퇴하고 있는 곳이 나타나게 되 었다(江뼈. 1993: 1998)
江原大學校 山林科學大學과 日 本 愛援大學 農 學部의 綠化分野 연구진은 이와 같은 폐해나 문 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 固有植物로 일반적으 로 雜草類라고 불리고 있는 種의 緊碩力이나 生 命力에 착안하여 왔다. 소위 雜草類는 우리 인간 에게는 어떤 변에서는 有害할지라도 地球生態系 속에서는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기 때문에 雜草 類를 일방적으로 防除 혹은 排除하지 말고, 그 특 정을 최대로 이용하는 방안을 도모해야 한다
따라서 도로 비탈변에 대해서는 1960년대 후 반부터, 그리고 제방 비탈면은 1980년대 초부터 雜草類의 利用性에 대해 주로 防왔的 立場에서 검토하고 있다. 그 결과, 지금까지의 연구에서 주 로 도로 비탈면에 도입해 온 호장근, 쑥, 침, 참 억새 및 등나무와 주로 提防 비탈면에서 다루어 온 띠, 참억새, 비수리, 낭아초 및 조릿대類가 유 망하다는 결론을 얻었다(江뼈. 1993: 1999). 따 라서 提防 비탈면과 같이 木本類의 도입이 곤란 한 장소, 土層이 앓은 장소나 급물매의 비탈면,
특수장소의 비탈면 綠化用 植物로 이용(江w좀,
2001) 한다는 관점에서 그 특정을 규명하였으며,
구체적인 이용성은 다음과 같다.
1) 根系의 成長形態
봄철에 播種, 根揮과 揮木한 雜草類의 가을철 成長休止期의 根系 成長形態는 그림 4 와 같다.
쑥은 細根이 줄기를 중심으로 지표면 부근에 그 물망처럼 발달하고 있으며, 침과 등나무는 直根이 40cm정도로 상당히 땅속 깊은 곳까지 발달해 있 고, 뿌리의 최대직경도 5-7mm 이나 細根은 그 다지 발달하지 않는다. 호장근도 直根이 40cm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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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상당히 발달하지만, 뿌리의 최대직경은 이른다. 외래종인 Kentucky-31-[escue(K-31-F)
4.5mm로 칩과 등나무보다는 떨어진다. 참억새 와 Weeping lovegrass(W-L-G) 의 根系分布 및 는 分藝이 번성하였지만, 뿌리는 細根뿐이며, 주 뿌리의 뼈張程度는 참억새와 큰 차이가 없다.
로 測方으로 발달하여 그 길이가 lO-18cm에
(A)
며
I /
l 、
(E)
(1) 3. 0 rnn
t원 4.5mn
(1) 3. 5 rnn (2) 5. 2 rnn
5.0
(F)
(1) 3. 0 rnn
t원 7.0mn
{짧를확훌홉격겸}
(A) 쑥(播種) (B) 쑥(揮木) (C) 쑥(分根) (D) 호장근(播種) (E) 칩 (播種)
(F) 등(播種) (G) 참억새 (播種) (H) 참억새 (分根) (1) W-L-G( 播種) (J) K-31-F( 播種)
그림 4. 根系의 成長形했
참억새. K-31-F 및 W-L-G등의 벼과 잡초는 地上部와 地下部의 生育에 명확한 차이는 없으며,
直根性인 등나무, 칩 및 호장근은 다른 종류에 비 해 地上部와 함께 地下部의 成長도 왕성하다. 특 히 땅속 깊이 침입한다는 것은 根系에 의해 抗狀 의 土壞固定效果를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조 에 대해서도 비교적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동시 에 이듬해 봄철의 왕성한 성장도 기대할 수 있다.
앞으로 混播를 검토할 때에는 각 雅草類의 根 系特性을 충분히 살린 이용방법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해 질 것이다. 즉 그림 4에서 알 수 있듯이 細根性으로 地表面을 網狀으로 덮는 식물, 細根性 으로 地表面보다는 20-40cm정도의 약간 깊은 곳에서 역시 網狀으로 덮는 식물 및 直根性으로 땅속 깊이까지 침입하는 식물과를 어떻게 조합시 킬 것인가가 根系에 의한 土壞緊練效果 및 抗效 果를 증대시키는 요점이 될 것이다. 그렇게 될 때 根系에 의한 土壞把握作用이 발휘되며, 비탈면의 表面漫餘과 表層뱀壞防止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 라 생각된다.
26 綠化 εA 間 (ill)
2) 1 次根의 끓度
植物의 根系는 表面漫餘 및 表層빼壞 防止機能 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根系의 彈度는 地下華과 1 次根 등의 강도에 좌우되지만, 우선 그 전단계 로 最大倚重과 1 次根의 直쩔과의 관계를 파악하 였다. 즉 그림 5 에서 알 수 있듯이 最大햄重과 1
次根과의 사이에는 높은 상관관계가 나타났기 때 문에 직경이 큰 根系나 작은 경우에도 根系가 발
달하면 根系의 引張彈度는 증대된다고 할 수 있 다. 한편 그림 5 에서 알 수 있듯이 종류간 1 次根 의 彈度에는 큰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현재 실험중인 地下華 彈度에는 상당히 큰 차이가 나 타나고 있다. 따라서 雜草類의 根系 彈度에 대해 서는 앞으로 地下華과 1 次根과의 강도를 고려한 모델 등을 구축하여 현지에서의 引張試驗을 추가 검토할 필요가 있다.
1Ø2.o
1 차근의 직경 Y (mm) 그림 5. 最大倚重과 1 次根 直쩔과의 關係
3) 雜草類 이용의 문제점과 대응책
일본에서는 원래 고유의 雜草類가 대단히 많음 에도 불구하고, 비탈면 綠化用으로는 그다지 이용 되고 있지 않다. 이는 在來種의 우수성을 인정해 도 급속히 증가하는 수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增植方法이나 供給態勢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 이다. 따라서 外來種의 도입에 의한 早期綠化가 시도되어 온 것이 사실이며, 그 결과 이미 기술한 것 같은 폐해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고유의 雜草類를 作物載培하기 위 한 防除昭究 는 이미 기술한 바와 같이 농업분야에서는 폭 넓 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 분야는 세계 상위권에 있 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 雜草類와의 공존 을 도모하고, 유효하게 활용하기 위한 연구는 그 다지 행해지고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가능한 한 빨리 遺傳子工學 등을 도입하여 연구 태세를 정비 · 확립하고, 고유의 雜草類의 구체 적인 t협꺼훤方法이나 品種改良에 관한 연구를 진 척시키고 동시에 확립된 供給態勢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특히 앞으로 地球規模의 生態系를 생각할 경우에는 한정된 種 이외의 種을 이용하 고, 특히 雜草類의 이용방안을 심각하게 고민해 야 할 것이다.
4) 쫓形 金網의 문제
硬岩地帶의 도로 비탈면과 각종 切土 비탈면에 는 金網이 시공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시공 후 경과년수에 따라 주변에서 飛散해 온 草本이나 木本의 種子가 정착하고, 그 일부가 發풍, 生育을 개시하여 점차 성장하면 木本植物의 줄기에 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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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끼게 된다. 이 경우 태풍이나 降雪로 인해 金 網이 낀 부분을 중심으로 줄기가 부러지게 되며,
이와 같은 상태가 방치되면 비탈면 아래의 도로 나 주택지 등에 큰 싫害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또한 같은 폐해가 뿜어붙이기를 실시한 基盤材 밑의 金網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다행히 金網 시 공 후 25년이 경과한 국도 도로 비탈면을 全面改 修하기 위해 金網을 철수하는 곳을 조사할 기회 를 얻었다.
조사결과, 조사지에 침입하여 생육하고 있는 樹 木의 일람은 표-6과 같다. 붉나무, 자귀나무, 예
표-6. 홉入木本植物과 本황
種 類 本數 種 類 本數
붉나무 72 사스레피나무 9
가시나무 68 산검양윷나무 7
졸참나무 39 차나무 7
동백나무 37 작살나무 5
자귀나무 23 사방오리 5
예덕나무 15 산벚나무 4
산 걷 r=r 13 느티나무 4
한편 年輪解析의 결과는 표-7과 같다. 침입시 기는 金網 시공 후 2-3 년 후부터 현저해지기 시 작하여 5년 후가 침입시기의 절정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根元直짧과 年輪數의 관계는 그림 6에서 알 수 있듯이 木本植物의 침입한 후 經過
산검양윷나무
덕나무, 산검양윷나무 등의 先騙植物이 전체의 약 36% 를 차지하고 있었다. 金網이 줄기에 낀 樹種 은 156본 중에 23본으로 根元直쩔이 모두 6cm
이상이었으며, 이 중에 소나무는 높이 60cm정도 에서 이미 한번 부러져 있었고(사진 3), 다른 줄 기에 끼어 있는 樹種은 곧 부러질 것 같은 상태 였다(사진 4). 특히 이 비탈면은 국도의 위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彈風이나 降雪에 의해 樹 木이 부러져 국도로 낙하할 경우 큰 싫害를 유발 할 수밖에 없으므로 신속한 대책이 필요하다.
種 類 本數 種 類 本數
산단풍 3 소나무
보리수나무 2 밤나무 팽나무 2 곰의말채 잔고사리 2 산뽕나무 천선과나무 2 광나무 개비자나무 2 머귀나무
계 18과 24속 26종 327본
年數에 비례하여 根元直찜이 증대하는 경향이 나 타났다 일반적으로 根元直찜이 클수록 樹高가 높 아지므로 이 비탈변의 高木인 樹種은 金網 시공 후 빠른 시기에 침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붉나무
28 綠化 εA 閒(III)
금망의 부분에서 부러진 소나무 소나무
사진 3. 가지에 걸린 金網
자귀나무 가시나무
동백나무 예덕나무
사진 4. 가지에 걸린 金網의 狀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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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7. 主要 樹種의 年훌훌훌
걷。죠 T 근T <t!서 τ Er-/L「 조。 1 ET R긴Jτ Er-까「‘
붉나무 22-16 가시나무 22-15
자귀나무 20-14 졸참나무 20-13
산검양윷나무 22-20 예덕나무 22-14
소나무 20 벗나무 22
사스레피나무 10- 8 광나무 16- 8
머귀나무 24 곰의말채 25
동백나무 14- 8 느티나무 20-18
이상의 결과는 硬岩과 岩石地帶에 있어서 金網 이 시공된 곳에 木本植物이 침입한 경우나 基盤 材 밑에 金網이 시공된 곳에 木本植物이 生育하 는 비탈면의 경우에 앞으로 樹木이 成長함에 따 라 폐해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속한 점 검이나 그에 기초한 保全對策을 세울 필요가 있 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5)
嚴性雨 對策일본은 세계에서도 유수한 醒性雨 地帶이다. 그 러 나 醒性雨의 영 향은 즉시 나타나지 않으므로 이제부터 그 대책을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 이 중요하다. 이미 몇 개의 綠化 관련기업이 塵業 廢棄物 등을 유효하게 활용하므로서 醒性雨의 영 향을 경감시키는 대책을 강구하여 실용화에 성공 하고 있다. 이들 대책에 병행하여 導入樹種의 선 정이나 基盤材 그 자체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 현재로서는 導入樹種은 醒性雨에 대 하여 높은 繹衝能力을 갖고 있는 關葉樹가 주체 가 되고 있으므로 그 점에서는 醒性雨에 대하여 결과적으로 대책이 먼저 마련된 셈이 되었다(江
從 來 現 在
在來草本類
外來 草本類 (急速綠化)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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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根元直쩔과 年훌數와의 관계
~많 등. 1998; 藏久 등. 2001). 그러나 비탈면의 토양층은 일반적으로는 주변의 山地보다 경사로 인해 밟기 때문에 언젠가는 유럽과 같이 援衝能 力이 대폭 저하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고려 한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河野 등. 2001).
VIII. 整 理
앞으로의 비 탈면 綠化는 在來木本植物을 사용 한 工法이 주체가 될 것이다. 그리고 在來 草本類 는 土壞이 잃은 급경사 비탈면, 현재 木本植物을 도입할 수 없는 提防 비탈면, 唯빠이나 植生選移 를 진행시켜서는 않되는 비탈면 등, 특수한 장소 에서 한정되어 이용될 것이다
또한 在來木本植物을 모체로 한 일반 비탈면 綠化의 目標는 단기적으로는 당연히 비탈면의 物 理的인 安定과 生態的인 安定에 두어야 하며,
中 · 長期的으로는 地球環境의 改善과 向上에 두 어야 한다. 따라서 앞으로의 비탈면 綠化의 방향 과 방안을 정리하면, 그림 7 및 그림 8과 같다.
將 來
특수한 장소에 이용한다
急f없힘 비탈면, 토양이 짧은 비탈면,
提防 비탈변, 高速道路 비탈면,
植生천이를 진행시키지 않은 비탈면
在來 木本類 : 主流가 되어 갈 것임(樹林化를 指向) 그림 7. 비탈면 綠化의 앞으로의 方向
30 綠化 εA 間 (ID)
단기적 중·장기적
물리적 안정
지구환경의 개선 · 향상 생태적 안정
개변·자연재해
그림 8. 비탈면 緣化(樹林化)의 텀흉(텀的)
1X.結 論
21 세기에 들어 20세기의 地球溫R쫓化, %、j莫化,
森林을 주로 이용한 綠資源의 급속한 감소,
Heat-Island현상이 심 각해지 고 있으며 , 그 유산 을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가 제기되고 있다. 20세 기는 자연으로부터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을 약 탈하므로서 심각한 地球環境問題를 불러일으키게 되었으나, 자연과의 공생의 시대인 21 세기에서는 그 근본은 個環型社會의 구축이 될 것이며, 그 중 요한 주축을 이루는 것은 綠資源이다.
또한 비탈면 綠化의 중장기적인 목표는 지구환 경의 개선 · 향상이므로 우리들은 이러한 점을 마 음에 새겨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명확하게 판단해야 한다. 끝으로 깨끗한 地球環境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비탈면 綠化 관계자의 용 기와 영지가 결집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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