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ASEAN 에너지장관 회의 개최
□ (日-ASEAN 脫탄소 연계) 일본과 ASEAN은 6.21 에너지장관 회의를 개최, 발 전사업 및 에너지 절약 등 脫탄소화를 위해 연계하는 데 의견이 일치함.
ㅇ 가지야마 경제산업대신은 6.21 ASEAN 대표들과 화상회의를 개최, 공동성명 을 발표했으며 동 성명에는 ‘(脫탄소를 위한) ASEAN의 에너지 이행으로의 노력이 세계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크게 공헌할 것’이라는 문장이 포 함
ㅇ 동 회의에서는 가지야마 대신이 총액 1조엔 규모의 투∙융자자금을 구축, 각 국의 신재생에너지 및 액화천연가스(LNG) 화력 도입을 촉진하는 지원책을 제안
ㅇ 동아시아 아세안 경제연구센터(ERIA)는 ASEAN이 2070년 脫탄소 사회를 실 현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도입 등 약 100조엔의 비용이 필요하며 전력 요금 은 약 3배가 될 것으로 추산하여, 현재 제조업이 기간산업인 ASEAN에 부 담이 될 가능성
□ (中 견제가 목적) 일본 정부는 ASEAN의 脫탄소 사회 이행에 깊게 관여하여
‘일대일로’등으로 영향력을 증대시키고 있는 중국을 견제하려는 공산임.
ㅇ 국내의 대형 은행 및 정부 계열 금융기관의 투∙융자를 통해 日 기업이 보 유한 低탄소설비 및 이산화탄소 회수 기술 수출 확대로 연결시킬 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