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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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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도미니크 드 빌팽(Dominique de Villepin) 총리는 외국의 우수한 학생들과 연구원들을 프랑스로 유치하고, 외국에서 활동중인 프랑스 인재들 을 유리한 조건으로 불러들이기 위한 새로운 대책 40 개를 발표하였다. 2003년에 이미 프랑스 정부가 프랑스를 보다 매력적인 투자대상으로 조성 하기 위해서 수립했던 청사진의 일환인 이번 대책은 2005년에 설립이 제안된 산업혁신청(AII)과 국립연구청(ANR) 등의 형태로 적용된 바 있다. 정부세미나에서 빌팽 총리는 고용창출, 성장개발, 국부증대는 인재들을 불 러들이고 투자를 유치할 능력에 달려 있기 때문에 새롭게 수립된 40 개 대책 들이 정부정책의 기본요소를 구성하고, 경제전반에서 중요한 관건이 된다고 선언하였다. 또한 프랑스에 외국의 투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프랑스에서 경제 프로젝트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 프랑스에서 공부하기 를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환대의 땅, 열린 땅이 될 수 있는 방책을 찾아야 할 것 이라고 선언하였다. 인재 유치를 위한 3대 시리즈

2006. 6. 20.

Vol. 108

http://analysis.kisti.re.kr

프랑스, 개방형 인재 개발 선언

TL

D

는,

Timely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과학·기술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주간동향지, Leading 과학·기술계 리더를 위한 차별화된 지식정보지, Distinguished 전문가그룹이 검증한 과학·기술 핵심 정보를 가공분석한 고급정보지입니다. 01 프랑스, 개방형 인재 개발 선언 02 일본, 산학협동활동 크게 개선 03 미국, 과학기술 혁신의 핵심요소 로 다양성을 강조 04 산화세륨 단결정 나노구형체 제 조기술 개발로 반도체 미세가공 의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향상 05 통신기술의 미비가 구조 활동을 저해 05 아시아 대륙은 여전히 스팸메일 의 기지 ! 06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부비동 확 대 성형술 06 남성 정자의 노화 07 탄소나노튜브, 복합재료의 성능 향상 테크노 트렌드 08 커피, 알코올성 간질환을 감소시켜 HOT BOX

Contents

Catch the Trends, Get the Chances

세계는 지금 - 석사 수준 외국 학생의 학업이 종료될 시점에 6 개월 비자 연장을 가능케 해 비 자변경을 위해 본국으로 귀환하는 수고를 덜게 하고, 노동시장 접근의 용이성을 제고 - 프랑스에서 학업을 계속하려는 외국 학생들에게 정보와 자문을 제공하는 프랑스 학업센터(CEF)의 네트워크를 확장시키는 프로그램 개발 - 프랑스에서 학업을 희망하는 이들의 학업계획을 검토하고, 프랑스에 설립된 기관들 이 우수한 사람들을 선발할 수 있도록 협조 프랑스를 우수한 외국 학생들이 공부하고 싶은 곳으로 조성

- 연구세액 공제제도(Research Tax Credit)를 5 %에서 10 %로 상향하는 등 프랑스 에서 연구개발활동을 수행한 결과 얻게 되는 경제적인 이득을 증가

- 기업들이 유럽의 연구기관들에게 프로젝트를 제공할 때 발생하는 연구세액을 기존의 2백만 유로에서 1천만 유로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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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동 쌍방간의 관심과 최근동향 http://www.meti.go.jp 미국과학진흥회(AAAS)에 따르면, 대학교의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하나의 지표가 되는 외국 유학생수를 늘리기 위해 미국의 대학들이 노력한 결과, 2004년 세계 유학생의 2/3를 차지하는 572,000 명(인도 80,000 명, 중국 62,000 명 포함) 의 유학생이 등록을 마쳤지만, 정작 과학, 기술, 공학, 수학 (STEM) 분야에서 여성 연구자 및 소수인종과 같은 소수그룹 학생들의 확보율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미국이 외국학생들을 적극 유치해 국가적으로 과학 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과학기술 계의 지형이 미국에서 호주나 영국으로 상당부분 바뀌면서 일 부 정치계와 학계 지도자들이 과학기술분야 인력 관리의 국가 전략에 대해서 많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AAAS의 과학기 술정책위원그룹에서 발표하였다. 미국의 경우, 2004년 STEM 관련 박사학위 수여자 중에서 단지 2.8 %인 746 명만이 소수인종(아프리카계, 히스패닉계 등) 미국인이었다. 또한 공과대학 학생 6 명 중에서 5 명이 남성 이고, 10 명의 교수 중에서 9 명이 남성으로 성비의 불균형이 초래되고 있으며, 물리학의 경우도 2003년에 단지 22 %의 여 성이 이학사를 취득했고, 18 %의 여성이 물리학 박사를 수여받 았고, 2004년에는 오히려 여성 물리학 박사가 15.5 %로 줄어 드는 등 소수그룹 학생 유치와 관련해 고질적인 문제가 제기되 고 있다. 따라서 미국도 자국에서 성장한 재능있는 과학기술인 력을 육성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특히 여성과 소수인종들 이 STEM 분야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할 것이다. http://www.aaas.org

미국, 과학기술 혁신의

핵심요소로 다양성을 강조

▶ 공유특허실시에서 불실시 보상 ▶ 공동·위탁연구에서 간접비 지불 ▶ 비밀 유지 의무의 대상범위·학회발표 등 정보공개규칙의 운용 ▶ 이익상반·책무상반 ▶ 민간자금 위탁연구의 소형화 민간자금의 위탁연구 소형화는 2004년도 약 27 %에서 2005년도는 약 34 %로 증가하였는데, 이는「지금까지 기업이 반드시 성과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장학기부금으로서 여겼던 것을 목적으로서 명확하게 하고 위탁연구로 이행해 나갈」것이라고 말한 기업도 있음. ▶ 기술분야별 분석 모든 기술분야가 2004년도에 비해서 높게 평가되었고, 바이오분야 는 타분야에 비해서 평점이 낮지만 2004년도 조사에 비하면 무려 17점 높아졌음. ▶ 바이오분야와 관련된 기업의 산업분야별 평가 바이오분야중에서 의약산업분야의 평가와 정밀기기나 상사 등 비의 약산업분야의 평가를 비교하면 의약산업분야의 평가는 낮지만, 비의약산업은 전체 수준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음. ▶ 계약년도별 분석 국립대학 법인화로 국가 연구기관 및 대학 등도 포함시킨 전체적인 산학협동 환경이 정비되고 있기 때문에 평가는 해가 갈수록 높게 나타남. - 산업계와 대학 쌍방의 관심이 높은 사항 · 산학협동에 적극적인 28 개 대학 등을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 - 국립대학 법인화 이후 산학협동의 변화 · 계약의 유연성, 신속한 대응이 돋보이고, 산학협동에 대한 자세가 적극적 이며,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이 향상되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는 반면에 산 학협동체제, 담당자 능력의 충실도, 과도한 지식재산에 대한 권리의식 등 의 문제점도 지적됨. - 산학협동 활동을 통해서 대학이 산업계에 대해서 개선을 요구한 사항 · 과학기술입국에 기반해 대학을 육성하고, 대학과 함께 일본 경제 활성화 를 도모하는 인식을 갖기 바라고, 기술유출 등을 고려할 때 일본기업도 기술의 평가를 제대로 하기 바라며, 연구내용을 도외시하고 지식재산 확 보를 고집하는 경향이 있어 교섭에 시간이 걸리며, 대학의 지식재산에 대 한 공헌도를 존중해 평가하기 바람. ***과학기술정책위원그룹 AAAS가 과학자와 공학자를 대상으로 연방기관의 정책결정과정을 1년 간 지도하는 펠로우쉽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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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상태에서 이산화티타늄 껍질은 표 면 에너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형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연구진이 개발한 기술은 다른 금속 산 화물 시스템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으 로 기대되기 때문에 광학, 자성학, 무기 색소, 촉매 등에도 응용이 가능할 것으 로 생각된다. 현재 차세대 칩 CMP 공 정에 대한 티타늄으로 도핑된 산화세륨 단결정 나노구형체의 이용가능성 평가 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연구진은 더 많 은 양을 합성하는 방법과 나노구체의 크기 분포를 균일하게 하는 연구에 집 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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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음주를 하는 사람들이 걸릴 수 있는 간경변증 예방에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미국 카이저퍼머넌트 의료센터 연구진이 발표하였다. 이번 연구는 1978년부터 1985년 동안에 건강진단을 받은 125,580 명의 남녀를 대상 으로 지난 1년간 하루 중에 얼마만큼의 알코올, 커피, 차를 섭취하였는지에 대해 제공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실시됐으며, 연구대상자들은 진단을 받는 당시 간질환을 갖고 있지 않았다. 2001년 말까지 330 명이 간경변증으로 진단을 받았는데, 그 중에서 199 명은 알코올과 관련된 것 이었다. 음주량이 많을수록 간 효소값이 높아 간질환과 같은 간 손상의 징후를 나타냈는데, 음주자들 중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간 효소값이 더 낮았고 이런 결과는 음주량이 많을수록 더욱 뚜렷이 나타났다. 그러나 차를 마시는 것은 간경변증 발병률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 성분이 특정 작용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결론을 얻었다. 연구진은 하루에 커피 한 잔을 마실 때마다 연구 참가자들에서 간경변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22 % 줄어 든 것을 확인했으며, 또한 다른 종류의 간경변증이 발생할 가능성도 미약하나마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커피에 포함된 한 성분이 간경변증, 특히 알코올성 간경변증을 예방한다 는 결과를 얻었으나 어떤 성분이 작용하는지는 명확히 밝혀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커피가 과도 한 음주로 발병하는 간경변증을 어느 정도 경감시킬 수는 있지만, 알코올성 간경변증을 예방하기 위한 근본적인 방법은 과도한 음주 혹은 음주 자체를 삼가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http://www.reutershealth.com

커피, 알코올성 간질환을 감소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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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관련 문서

(symbolic image).. 이미지 _ 2) 이미지의 종류_ (1) 심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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