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왜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할까?”, 엘레나 코스튜코비치 지음, 김희정 옮김. 박찬 일 감수. 2010. 랜덤하우스코리아
허유회 교수(부산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 전공) 2015
1. 북부지역
2. 중부지역
3. 남부지역
4. 도서지역
언어영역에서의 식문화
이탈리아 각 주의 상징적인 음식들
음식코드의 형성 및 역사와의 맞물림
실용적이며 활동적인 토스카나와는 대조 적으로 로맨틱한 분위기
부드럽게 기울어진 언덕들
아시시의 수도원, 성인들의 보고
성 프란체스코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들과 조토(Giotto) 의 프레스코화
검은 금: 노르차의 멧돼지 프로슈토, 검은 송로
포르케타 새끼 돼지 요리
트라시메노 호수, 테베레 강: 민물고기
바다를 끼고 있지 않았으며, 식민지나 항 구를 가진 적도 없고, 생산과 무역 활동에 도 참여하지 않은 지역
11~14세기 페루자, 아시시, 폴리뇨, 스폴 레토, 테르니, 오르비에토, 구비오 등의 자 유도시 형성
중립적인 노선 고수
중세 초기 신성로마제국 당시
marchese(후작)들이 다스렸던 변방 지대
유능한 기술자, 협동조합
Ancona 조선소-화물선 진수
최상급 아코디언 조립- 카스텔피다르도
우르비노 대학 캠퍼스 – 고전과 현대 융합 (평생 공부)
융화, 환상, 일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
속을 채우는 요리: 파스타 칸넬로니, 칼라 마로 오징어 요리, 올리베 아스콜라네
번거롭고 복잡한 과정의 고급 요리
숫양 머리고기 요리, 스튜 요리, 차림볼리, 루마케 알루르비나테
미식가 조아키노 로시니
소금 피라미드 속의 꿩 요리
브로데토 아카데미
스파게타타 델라 콰레시마(사순절 중간의 축제 – 음악가 아메데오 타리니)
16세기 식민지 아메리카의 산물 유럽에 소 개됨.
20세기 중반 즈음 미국은 다시 유럽의 여 러 산물을 소개
음식 전통의 수호자 이탈리아의 상처: 요 리 식민지 (전쟁 기간 식량 부족)
1947년 9월 전쟁 승리를 기념하는 미국이 첫 번째 화물선 도착(구호 식량 무상 인도)
1947년 ERP(European Recovery Program, 유럽부흥계획) 또는 마셜 플랜 가결
15억 달러에 달하는 식료품 매일 전달
100번, 200번, 300번째 미국대사의 떠들썩 한 선전 행사
1947년 12월 나폴리 400번째 미국 배 도 착
1948년 4월 17일 500번째 배 도착(정치 선거 2 주전)
민주주의자와 공산주의자 사이의 투쟁
반 파시즘 저항 운동 승리 후 파르티잔과 그 우호 세력이 절반을 차지. 특히 로마냐 와 에밀리아 지역 대부분 공산당에 투표할 준비 중 ; 미국대사의 결정적인 연설(공산 당 승리 시 식량 원조 중단)
기독민주당: 데 가스페리 – 과반수 획득
이후 50년 동안 지속: 미국을 상징하는 코 카콜라, 감자튀김, 맥도날드 불매운동
가톨릭 종교계의 경계의 눈초리: 부기우기 (포도주 산업 위협, 높은 관세 부과)
파시스트: 승리자로 이탈리아 침범한 증오 의 대상, 타락, 구걸, 매춘 유발, 산 펠레그 리노 오렌지 주스 지지
공산주의자: 극단적이고 단호한 적대적인 자세 (2003년 전 세계 코카콜라 보이콧의 날 선언)
2005년 9월 트렌티노 가게 문 닫음
힘겹게 버티고 있음
밀라노 중심지 맥도날드 가게: 브리오슈, 파네토네 진열, 에스프레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