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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도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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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출처 보도일자

'빛으로 몸속 세포를 들여다 볼 수

있다고요?’

머니투데이

2012년 10월 10일(수)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승종)은 의료, 영상 등 다양한 첨단 과학기술의 개념과 원리를 명확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알기 쉽게 소개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10월 12일(금) 오후 6시 30분에 서울, 부산, 대 전, 광주, 대구 등 5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서울 한강공원 물빛광장(여의도)에서는 용곡초등학교 김용근 교사가 ‘알기 쉬운 기후변화’라는 제목으로 도입강연을, 서울대학교 김희찬 교수가 ‘미래의 병원’이라는 제목으로 본 강연을 한다. 특히 이번 서울지역에서는 ‘2012 서울과 학축전’과 연계하여 정독도서관에서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으로 강연장소를 이동해 오후 5시부터 금요일에 과학 터치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김희찬 교수는 100년 전의 병원과 오늘날의 모습에 차이를 의료기기, 시설 등으로 알아보고, 정보통신기술의 발전 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언제 어디서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미래형 병원을 예측해본다.

부산 궁리마루(부산진구 전포대로)에서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부산과학기술협의회 강혜진 교사가 도 입강연을, 고등과학원 이필진 교수가 ‘초끈, 우주, 그리고 코페르니쿠스’라는 제목으로 본 강연을 진행한다.

이필진 교수는 빛의 속도를 측정하고 증명하면서 발전된 현대 물리학을 소개하고, 우주 생성의 원리를 밝히기 위한 여러 가지 이론 중 하나인 ‘초끈이론’에 대해 강연한다.

대전 교육과학연구원(유성구 대덕대로)에서는 ‘올록볼록 입체영상을 보여주는 안경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판암초등학 교 김신자 교사가 도입강연을, ‘CG를 이용한 물과 불의 특수효과’라는 제목으로 고려대학교 김창헌 교수가 본 강연 을 실시한다.

김창헌 교수는 다양한 영상에 활용되는 컴퓨터 그래픽스 기술의 기본 원리에 대하여 알아보고,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부터 아바타에 이르기까지 컴퓨터 그래픽스 기술의 발전사를 물과 같은 유체를 중심으로 표현한 특수효과 기술을 통해 설명한다.

광주 교육과학연구원(동구 운림길)에서는 ‘네오디움 자석을 이용한 충돌구’라는 제목으로 정광중학교 김현수 교사가 도입강연을, ‘홀로그램 아바타가 현실로’라는 제목으로 광운대학교 김은수 교수가 본 강연을 한다.

김은수 교수는 공상과학 영화에서 나오는 홀로그램 기술의 개념과 핵심기술을 살펴보고, 실제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공간상에 구체화되는 ‘자유공간 360도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해 강의한다.

대구 중앙도서관(중구 문화길)에서는 ‘손으로 만드는 홀로그램’이라는 제목으로 대구여자고등학교 김용순 교사가 도 입강연자로, ‘보이지 않는 세계로의 탐험’이라는 제목으로 포항공과대학교 제정호 교수가 본 강연자로 나선다.

제정호 교수는 세포보다 작은 구조도 3차원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방사광 X-선 현미경을 소개하고, 이를 응응해 질병의 진단?치료에 활용되는 나노소재과학과 의료기술에 대해 강연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ciencetouch. 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트위 터(www.twitter.com@sciencetouch)를 팔로우 하면 매주 최신 강연소식을 신속히 받아볼 수 있다.

한편, 한국연구재단은 10월 13일(토) ~ 14일(일) 이틀간 오전 10시 30분에 서울과학축전과 연계하여 여의도 한강 공원 물빛광장에서 성균관대학교 이창구 교수는 ‘꿈의 신소재 그래핀 상용화’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김연상 교수는

‘과학기술의 패러다임 변화’라는 주제로 ‘우수 연구자와 함께하는 토요과학 특별강연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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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출처 보도일자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

국제신문

2012년 10월 10일(수)

강연부산 궁리마루(서면 옛 중앙중학교)에서 12일 오후 6시30분부터 금요일에 과학터치(금과터) 가 열린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국제신문과 부산과학기술협의회, 부산시교육 청이 공동 주관하는 금과터에서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녹말의 점탄성'이란 제목으로 강혜진 부산 과학기술협의회 강사가 진행하고, 오후 7시에는 고등과학원 이필진(사진) 교수가 '빛, 상대성이론, 우주의 시작 그리고 멀티벌스(Multiverse)'라는 주제로 본강연을 한다.

이 교수는 현대 물리학의 두 축인 상대성이론과 양자이론을 가능하게 한 빛에 관해, 특히 빛의 속도 라는 비교적 쉬운 고전적인 개념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초속 30만 ㎞라는 빛의 성질을 이용할 경우 우주의 나이가 1초도 되지 않았을 당시에 어떤 상황이었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관측'이 실제로 가능한가에 대 한 내용도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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