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출처 보도일자
곳곳에 열린 배움터...지역
꿈나무들에 아낌없이 투자
시민일보2012년 8월16일(목)
‘교육은 동대문구의 미래’라는 기치로 교육으뜸자치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가 올해도 변함없이 교육경쟁력 강화에 지치지 않는 열정을 쏟고 있다.
학교에 직접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이 강남, 서초를 제외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금액이며, 학생 1인당 지원액으 로 보면 강남 다음으로 많다. 이는 구 재정 여건이 결코 좋지만은 않은 상황에서 교육에 대한 투자만큼은 결코 포기 할 수 없다는 구청장의 강한 의지를 엿보게 한다.
이에 <시민일보>는 교육최우선으로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교육활성화 지원,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교육복지 확 대 등 다양한 교육관련 지원 내용을 소개해본다.
올해 구는 ▲공교육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희망을 주는 교육복지 확대 ▲다 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열린 교육공동체 형성 지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정보 제공으로 총 6개 분 야에 123억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정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공교육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이 가운데 구는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로 가장 많은 예산인 42억을 학부모의 사교육비를 경감 시키고 공교육을 강화하고자 한다.
우선 학생들의 창의·인성지도를 위한 도서구입비로 올 4월 지역내 초·중·고등학교에 각 50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학습부진아 지도, 우수·심화학생 지도, 학생들의 소질계발을 위한 특기적성 프로그램, 주5일제 수업에 따른 토 요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내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