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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 목 출 처 보도일자 교육부, 13일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 개최 뉴스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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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출 처 보도일자 교육부, 13일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 개최 뉴스1 2014. 01. 12(일)

8월 13~21일 세계수학자대회 성공적 개최 기대 기조강연, 패널토론, 선언문 낭독 등 행사 진행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3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 및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8월13~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세계수학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를 앞두고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응용수학연구소의 엠 제이 에스테반(M.J.Esteban) 소장은 '수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기조강연 에 나선다.

이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수학의 역할', '수학적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으로 강연과 패널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 세계수학자대회 최초의 한국 기조강연자인 황준묵 고등과학원 교수와 국제올림 피아드 금메달 수상자인 U.C.버클리대의 임동규씨가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언문' 을 함께 낭독한다.

교육부 관계자는 "지난 2012년 '국제수학교육대회'에 이어 올해 '세계수학자대회'까 지 유치하면서 한국이 수학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 했다.

4년마다 열리는 수학계의 올림픽인 '세계수학자대회(ICM·International Congress of Mathematicians)'는 전 세계 수학자 5000여명이 참가하는 기초과학분야 최대 규모 의 국제학술대회다.

안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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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출 처 보도일자 교육부,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 개최 머니투데이 2014. 01. 12(일)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3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 및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8월13~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세계 수학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를 위해 앞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응용수학연구소의 엠 제이 에스테반(M.J.Esteban) 소장은 '수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기 조강연에 나선다.

이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수학의 역할', '수학적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으로 강연과 패널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세계수학자대회 최초의 한국 기조강연자인 황준묵 고등과학원 교수와 국제올 림피아드 금메달 수상자인 U.C.버클리대의 임동규 씨가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언 문'을 함께 낭독한다.

교육부 관계자는 "지난 2012년 '국제수학교육대회'에 이어 올해 '세계수학자대회'까 지 유치하면서 한국이 수학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 했다.

한편, 4년마다 열리는 수학계의 올림픽인 '세계수학자대회(ICM·International Congress of Mathematicians)'는 전 세계 수학자 5000여 명이 참가하는 기초과학분 야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다. 개최국의 대통령은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 필즈상(Fields Medal)'을 수상자에게 직접 전달한다.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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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출 처 보도일자 교육·미래부,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 개최 연합뉴스 2014. 01. 12(일)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세계수학자대회의 국내 유치를 기념해 올해를 '한국 수 학의 해'로 선포한다고 12일 밝혔다.

13일 서울 서초구의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선포식 행사는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 '2014년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으로 진행된다.

포럼에서 M.J.에스터반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응용수학연구소장이 '수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세계수학자대회에서 한국인으로 최초로 기조강연을 한 황준목 고등과학원 교수와 국제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상자인 임동규 U.C버클리대 학생이 '한국 수학의 해' 선언 문을 낭독한다.

구정모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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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출 처 보도일자

“2014년은 한국 수학의 해” 디지털타임스 2014. 01. 12(일)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는 오는 8월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세계수학자대회(ICM 2014)를 개최하는 것을 계기로 2014년을 `한국 수학의 해`로 선포한다고 12일 밝혔 다.

4년마다 열려 `수학계의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세계수학자대회는 수학자 5000여명 이 참가하는 기초과학 분야 최대 규모 국제학술대회로, 개최국 국가원수가 수학계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Fields Medal)을 수여하는 전통이 있는 대회다.

정부와 수학계는 이 행사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가 세계 수학계의 중심국가로 발돋 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같은 생각을 담아 13일 오후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을 갖는다. 행사에서는 창조경제 시대 수학의 가치 와 역할을 재조명하고, 수학적 역량을 가진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 필요성을 논의하 는 자리도 갖는다.

세계수학자대회 최초의 한국 기조강연자 황준묵 교수(고등과학원)와 국제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상자인 UC버클리 임동규 학생이 수학의 해 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정부는 향후 다양한 수학문화 행사와 수학 문화콘텐츠 보급, 수학 대중강연 확대 등에 나설 계획이다.

안경애기자 natu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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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출 처 보도일자 수학올림픽

‘세계수학대회’에 맞춰 수학의 해 13일 선포

전자신문 2014. 01. 12(일)

수학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수학대회`가 올해 8월 한국에서 개최된다. 때맞춰 정부는 올해를 `한국수학의 해`로 정하고 13일 서울 양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선포식을 연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는 2014 세계 수학자대회 국내 유치를 계 기로 수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수학이 창조경제 기반임을 강조하기 위해 2014년 을 `한국 수학의 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미래부와 교육부는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를 계기로 수학의 저변 확산과 창의 적 수학교육 강화, 창조경제의 기반이 되는 수학연구 등 세계수학자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수학 선진국 도약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가기로 했다.

4년마다 열려 수학계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세계수학자대회는 세계 수학자 5000여 명이 참가하는 기초과학분야 최대 규모 국제학술대회. 개최국 국가원수가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Fields Medal)을 수여하는 전통이 있는 유서 깊은 대회 다. 우리나라는 일본, 중국, 인도에 이어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세계수학자대회를 유 치해 세계 수학계의 중심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수학분야 논 문 수에서 한국수학은 11위(2012)이며 IMU 회원국 중 최상위 5군(G8을 비롯한 수 학선진국 10개국) 바로 아랫단계인 4군에 속해 있다.

한국 수학계는 2012 국제수학교육대회에 이어 2014 세계수학자대회, 2014 브릿지 콘퍼런스(Bridges Conference) 등을 잇달아 유치하면서 수학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는 학계, 산업계, 교육계의 오피니언 리더를 통해 창조경제 시대 수학의 가치와 역할을 재조명하고, 수학적 역량을 가진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논의하 는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과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으로 진행한다.

선포식에서는 진취적이고 창조적인 수학연구와 창의적 수학교육을 통해 창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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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선언문을 세계수학자대회 최초의 한국 기조 강연자 황준묵 교수(고등과학원)와 국제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상자 수학도 임동규씨 (U.C.버클리대)가 낭독한다.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에서는 `수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응용수학연구소 소장의 기조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창조경제 실 현을 위한 수학의 역할`과 `수학적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주제로 학계, 산업 계, 교육계 등의 오피니언 리더의 주제 강연과 패널토론도 진행한다.

미래부와 교육부는 수학의 해 선포를 시작으로 수학과 창조경제 슬로건 `수학, 창조 를 더하고 가치를 나누다`를 활용한 다양한 수학문화 행사와 수학문화콘텐츠 제작·

보급, 수학대중강연 등 수학저변확대와 창의적 수학교육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강병준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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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출 처 보도일자 미래부-교육부, 2014년 '한

국 수학의 해'로 선포 뉴시스 2014. 01. 12(일)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가 '2014 세계 수학자대회(ICM 2014)' 국내유치를 계기로 2014년을 '한국 수학의 해'로 선포한다.

미래부와 교육부는 오는 13일 오후3시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14년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과'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계, 산업계, 교육계의 오피니언 리더를 통해 수학의 가치와 역할을 재조명하고, 수학적 역량을 가진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행사다.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에서는 세계수학자대회 최초의 한국 기조강연자 황준 묵 고등과학원 교수와 국제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상자 수학도 임동규 U.C.버클리대 학생이 수학연구와 창의적 수학교육을 통해 창조경제 실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의 지를 담은 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에서는 프랑스 국립과 학연구원 응용수학연구소 M.J.에스테반 소장이 '수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실시한다.

한편 미래부와 교육부는 이번행사를 통해 올해를 '한국 수학의 해'로 선포하고 수학 의 저변확산과 창의적 수학교육 강화, 창조경제의 기반이 되는 수학연구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 수학계는 2012 국제수학교육대회에 이어 2014 세계수학자대회, 2014 브릿지 스 컨퍼런스의 국내 유치·개최로 수학 선진국 도약의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 고 있다. 특히 4년마다 개최돼 수학계의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세계수학자대회는 전 세계 수학자 5000여명이 참가하는 기초과학분야 최대 규모 국제학술대회다. 개최국 국가원수가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Fields Medal)을 수여하는 등 전통 과 유서가 깊다.

우리나라는 일본, 중국, 인도에 이어 아시아에서 4번째로 세계수학자대회를 유치했 다.

김민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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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출 처 보도일자 미래부-교육부, "2014년은

한국 수학의 해“ ZDNet Korea 2014. 01. 12(일)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는 2014 세계 수학자대회(ICM 2014) 국내유치를 계기로 수학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제고하고, 수학이 창조경제의 기반임을 강조 하기 위하여 2014년을 ‘한국 수학의 해’로 선포한다고 12일 밝혔다.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를 계기로 미래부와 교육부는 수학 저변확산과 창의적 수학교육 강화, 창조경제의 기반이 되는 수학연구 등 2014 세계수학자대회의 성공 적 개최에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한국 수학계는 2012 국제수학교육대회에 이어 2014 세계수학자대회, 2014 브릿지 컨퍼런스 국내 개최로 수학 선진국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4년마다 개최돼 수학계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세계수학자대회는 전 세계 수학자 5천 여명이 참가하는 기초과학분야 최대 규모 국제학술대회다. 개최국 국가원수가 수학 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수여하는 전통으로 유명하다.

한국은 일본, 중국, 인도에 이어 아시아에서 4번째로 세계수학자대회를 유치했다.

이 대회는 학계, 산업계, 교육계의 오피니언 리더를 통해 창조경제 시대 수학의 가 치와 역할을 재조명하고, 수학적 역량을 가진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논 의하는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과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으로 진행될 예정이 다.

앞서 13일 열리는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에는 진취적이고 창조적인 수학연 구와 창의적 수학교육을 통해 창조경제 실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선 언문을 세계수학자대회 최초의 한국 기조강연자 황준묵 고등과학원 교수와 국제올 림피아드 금메달 수상자 수학도 임동규 학생이 낭독할 예정이다.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에는 ‘수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프랑스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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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연구원 응용수학연구소 소장의 기조강연이 예정됐다. 아울러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수학의 역할’과 ‘수학적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주제로 학계, 산업계, 교 육계 등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주제강연과 패널토론도 진행된다.

미래부와 교육부는 수학의 해 선포를 시작으로 수학과 창조경제 슬로건 ‘수학, 창조 를 더하고 가치를 나누다’를 활용한 다양한 수학문화 행사와 수학문화콘텐츠 제작 보급, 수학대중강연 등 수학저변확대와 창의적 수학교육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김효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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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출 처 보도일자 올해는 ‘한국 수학의 해’ 머니투데이 2014. 01. 12(일)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는 '2014 세계 수학자대회'(ICM 2014) 국내유치를 기념하 고, 수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올해를 '한국 수학의 해'로 선포한다고 12일 밝혔다.

미래부와 교육부는 이번 '한국 수학의 해' 선포를 계기로 △수학의 저변확산 및 창 의적 수학교육 강화 △창조경제 기반이 되는 수학연구 △2014 세계수학자대회의 성공적 개최 등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가기로 했다.

2014 ICM은 4년마다 개최돼 수학계 올림픽이라고도 불린다. 개최국 국가원수가 수 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Fields Medal)을 수여하도록 돼 있다. 우리나라는 일본, 중국, 인도에 이어 아시아에서 4번째로 세계수학자대회를 유치·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열리며, 전 세계 수학자 5000여명 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세계 수학분야에서 한국수학은 논문 기준 11위(2012년 기준)이며 국제수학연맹 (IMU) 회원국 중 최상위 5군(G8을 비롯한 수학선진국 10개국) 바로 아랫단계인 4군 에 속해 있다.

한편 13일 열리는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에선 세계수학자대회 최초의 한국 기조강 연자 황준묵 교수(고등과학원)와 국제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상자 수학도 임동규 학생 (U.C.버클리대)이 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류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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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출 처 보도일자 미래부, 올해 ‘한국 수학의

해’로 선포 아시아경제 2014. 01. 12(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와 교육부(장관 서남수)는 2014 세계 수학자대회(ICM 2014) 국내유치를 계기로 수학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2014년을 ‘한국 수학의 해’로 선포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 수학계는 2012 국제수학교육대회에 이어 2014 세계수학자대회, 2014 Bridges Conference의 국내 유치·개최로 수학 선진국 도약의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 고 있다.

특히 4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수학자대회는 전 세계 수학자 5000여명이 참가하는 기 초과학분야 최대 규모 국제학술대회로서, 개최국 국가원수가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Fields Medal)을 수여하는 전통이 있는 유서 깊은 대회이다.

우리나라는 일본, 중국, 인도에 이어 아시아에서 4번째로 세계수학자대회를 유치·개 최함으로써 명실상부 세계 수학계의 중심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학계, 산업계, 교육계의 오피니언 리더를 통해 창조경제 시대 수학의 가치와 역할을 재조명하고, 수학적 역량을 가진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1부]과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2부]으로 진 행된다.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에서 세계수학자대회 최초의 한국 기조강연자 황준묵 교수(고등과학원)와 국제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상자 수학도 임동규 학생(U.C.버클리 대)이 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에서는 '수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응용수학연구소 M.J.Esteban 소장의 기조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창 조경제 실현을 위한 수학의 역할’과 ‘수학적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주제로 학계, 산업계, 교육계 등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주제강연과 패널토론도 진행될 예정 이다.

(12)

미래부와 교육부는 수학의 해 선포를 시작으로 다양한 수학문화 행사와 수학문화콘 텐츠 제작·보급, 수학대중강연 등 수학저변확대와 창의적 수학교육 강화를 위해 지 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노미란 기자 [email protected]

(13)

제 목 출 처 보도일자 미래부·교육부,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 개최 아주경제 2014. 01. 12(일)

세계 수학자대회 유치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수학 선진국 도약의 의지를 선포하는 행사가 열린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가 2014 세계 수학자대회(ICM 2014) 국내유치를 계기로 수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수학이 창조경제의 기반임을 강조하기 위해 13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 및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 을 개최한다.

양 부처는 이번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를 계기로 수학의 저변확산 및 창의적 수학교육 강화, 창조경제의 기반이 되는 수학연구 등 2014 세계수학자대회의 성공 적 개최 및 수학 선진국 도약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 수학계는 2012 국제수학교육대회에 이어 2014 세계수학자대회, 2014 브리지 스 컨퍼런스의 국내 유치·개최로 수학 선진국 도약의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 고 있다.

4년마다 열려 수학계의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세계수학자대회는 전 세계 수학자 5000여명이 참가하는 기초과학분야 최대 규모 국제학술대회로 개최국 국가원수가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수여하는 전통 있고 유서 깊은 대회다.

8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수학연맹(IMU)이 주관하고 2014 세계 수학자대회 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대회는 필즈상 등 주요 수학상 시상식 및 수 상강연, 기조강연, 분과발표, 대중문화강연, 패널토론 등을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노르웨이 학술원이 매년 수여하는 아벨상 수상자 1인의 초청강연과 함 께 5000 명의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버드대 수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세계 최고의 헤지펀드 운영자가 돼 세계 74위 부자가 된 르네상스 테크놀로지 CEO 짐 사이먼스가 공개 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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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일본, 중국, 인도에 이어 아시아에서 4번째로 세계수학자대회를 유치․개 최해 세계 수학계 중심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우리나라는 수학분야 논문 수에서 2012년 기준 11위로 국제수학연맹(IMU) 회원국 중 G8을 비롯한 수학선진국 10개국의 최상위 5군 바로 아래 단계인 4군에 속해 있 다.

이번 행사는 학계, 산업계, 교육계 오피니언 리더를 통해 창조경제 시대 수학의 가 치와 역할을 재조명하고 수학적 역량을 가진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논 의하는 1부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과 2부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으로 진행한 다.

선포식에서는 진취적이고 창조적인 수학연구와 창의적 수학교육을 통해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선언문을 세계수학자대회 최초의 한국 기조강 연자 황준묵 고등과학원 교수와 국제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상자인 U.C.버클리대 임 동규 학생이 낭독할 예정이다.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에서는 수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프랑스 국립 과학연구원 응용수학연구소 마리아 J. 에스테반 소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수학의 역할과 수학적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주제로 학계, 산 업계, 교육계 등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주제강연과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미래부와 교육부는 이번 수학의 해 선포를 시작으로 수학과 창조경제 슬로건 ‘수학, 창조를 더하고 가치를 나누다’를 활용한 다양한 수학문화 행사와 수학문화콘텐츠 제작․보급, 수학대중강연 등 수학저변확대와 창의적 수학교육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 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한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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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출 처 보도일자 2014년 ‘한국 수학의 해’

선포 이데일리 2014. 01. 12(일)

△‘2014 한국 수학의 선포식 수학과 창조경제 포럼’ 행사내용. 미래창조과 학부 제공

정부는 오는 8월 ‘2014 세계 수학자대회’(ICM 2014) 유치를 계기로 올해를 ‘한국 수 학의 해’로 선포한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는 13일 오후 3시부 터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4 한국 수학의 해 선포식 및 수학과 창 조경제 포럼’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조경제 시대에 수학의 가치와 역할을 재조명하고 수학적 역량을 가 진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M.J.에스터반 프랑스 국립 과학연구원 응용수학연구소장은 ‘수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기조강 연을 한다. 세계수학자대회 최초의 한국 기조강연자 황준묵 고등과학원 교수와 국 제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상자인 임동규 U.C. 버클리대 학생은 수학의 해 선언문을 낭독한다.

미래부와 교육부는 ‘수학의 해’ 선포를 시작으로 수학과 창조경제의 슬로건인 ‘수학, 창조를 더하고 가치를 나누다’를 활용한 다양한 수학문화 행사를 벌인다. 수학문화 콘텐츠 제작 및 보급과 수학 대중강연 등 수학 저변 확대와 창의적 수학교육 강화 를 위한 노력도 함께 한다.

이승현 기자 le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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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학적 앎의 확장, 그 가능성과 불가능성: 이기명 고등과학원 교수(이론과학)는 인간의 앎과 두뇌의 상호관 련성에 대한 검토를 통해 새로운 앎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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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는 `KU-MAGIC`이라는 프로젝트를

영화속에서 묘사한 블랙홀이야 학술지에도 실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