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과학기술·산업 정책동향] 환경부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과학기술·산업 정책동향] 환경부"

Copied!
2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NEWS & INFORMATION FOR CHEMICAL ENGINEERS, Vol. 27, No. 3, 2009…

285

KOTRA 해외망을 통한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에 237

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또 중소 조선기자재 산업의 수출역 량을 확대하기 위한 조선기자재 글로벌 지원센터 구축에 30억원을 신규 반영했다.

둘째로 단기적 내수부양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IT/SW 뉴딜, 지방기업고용보조, 광해방지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녹색성장 및 신성장동력 창출 등 경 제위기 극복이후의 미래 투자기회 확보에 대한 지원을 확 대한다.

정부가 선정한 신성장동력 중 기업의 투자를 견인하고 단기 상용화가 가능한 분야를 지원하기 위한 바이오의약 품, 지능형 감시로봇 등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에

1,750억원을 지원하고, 녹색기술, 첨단융합, 고부가서비 스업 등의 신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민관 공동투자펀드에 500억원을 추가 편성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녹색뉴 딜사업의 일환으로 국산자전거 개발 및 생산기반 조성을 지원(100억원)하고 사회복지시설에 신재생에너지보급 (300억원)과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50억원) 등도 확 대 지원키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경제위기의 조기극복과 실물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한 금번 추가경정예산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예산의 조기집행과 함께 철저한 집행 관리를 병행할 계획 이다.

( 메디컬투데이, 2009년 5월 3일)

폐자원에너지 활용기반 조성으로 저탄소 녹색 성장 추진

환경부는 생활폐기물과 하수슬러지 등 폐자원이 가진 에 너지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관계법령을 개정 하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재생에 너지 생산·보급·이용을 확대함으로써 온실가스 발생을 줄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저탄소 녹색성장에 큰 기 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생활폐기물 고형연료제품(RDF)의 경우 현행 규정에는 보일러의 특성이나 사용자의 사용조건에 관계없이 일률적 으로 성형된 고형연료만 사용토록 규정함으로써 생활폐기 물 연료화 정책에 제약이 되고 있어 이를 개선코자「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을 입법예고(‘09.4.24) 하였으며, 주요내용은 첫째, 고형 연료제품 사용시설 중 시간당 400kg이상 사용토록 되어 있는 보일러시설을 시간당 200kg이상 사용하는 보일러시 설로 완화하고, 사용대상시설에 열병합발전시설을 추가하 였으며, 둘째, 비성형 생활폐기물 고형연료제품(Fluff RDF)도 사용이 가능토록 하기 위하여 품질기준(수분 25% 이하 등) 및 저장·보관·운반 등 관리기준을 신설할 예정이다.

고형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시설 기준 완화 및 비성형 고 형연료제품(Fluff RDF)도 사용 가능토록 함으로써 고형 연료 사용 활성화와 폐기물 에너지화 촉진으로 저탄소 녹 색성장이라는 국가정책에도 크게 공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수슬러지(유기성 오니)도 발열량이 높아 연료로 재활 용이 가능함에도 에너지화를 허용하지 않아 공공하수처리 시설에서 발생되는 약 7,630톤/일(‘07년 기준)의 하수슬 러지 대부분(6,220톤/일)이 해양투기, 매립, 소각 등의 방 법으로 처리되고 있었으나, 이를 에너지로 활용하기 위해

「폐기물관리법」시행규칙을 개정 중에 있다.

금년 상반기 중에 관련 규정을 개정하여 하수슬러지(유 기성 오니) 중 발열량이 3천 킬로칼로리가 넘는 경우에는 연료로 만들어 화력발전소에서 석탄과 일정비율 이하로 혼 합하여 열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양투기 또는 소각·매립 처리되는 하수슬러지(‘07년 6,220톤)를 연료화 할 경우 연간 205천톤의 석탄 절감으 로 347억원의 수입대체 효과와 91억원의 탄소배출권을 확 보할 수 있는 등 연간 약 438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 며, 2012년으로 예정된 폐기물 해양투기 규제에 대비한 육 상처리 및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RPS)에 대비한 대체 연료로도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환경부

(2)

286

…NICE, 제27권 제3호, 2009

보건산업진흥원, 2009년도 국내 바이오 보 건분야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2009년도 국내 바 이오 보건산업분야 기술평가, 기술이전, 특허경비지원, 투 자유치 지원사업 등을 통합 공고하고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해 본격적인 업무 수행에 나섰다.

기술평가를 통한 사업화지원을 받고자 하는 보건산업 관 련 대학, 연구기관, 기업 및 개인은 보유기술에 대한 기술사 업성평가신청서를 작성,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 홈페이지 (http://technomart.khidi.or.kr)를 통해 온라인 등록·

신청하면 된다.

1차 온라인 및 2차 오프라인 평가를 거쳐 선별된 기술은 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외 기술이전 중개, 특허경비 지원, 투자유치 등 사업화지원 및 해외인허가지원 등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의 우선 지원 대상이 된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오는 6월 12일‘2009 KHIDI 바이 오비즈니스 포럼’에서 우수기술에 대한 발표 및 기술보유 자와 수요자간의 1:1 파트너링 등을 진행함으로써 기술사 업화 지원 및 전략 수립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진흥원은 이외에도 국내외 협력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7월), ‘BIO KOREA’(9월) 등의 행사를 개최하여 기술평가체계 구축, 투자유치 지원, 해외기술수출입지원 등 기술사업화를 위한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법완 원장은“신성장동력산업인 바이오보건 분야의 우수기술을 발굴하고 선별된 기술에 대 해서는 기술이전, 투자유치 지원 등 기술사업화 지원을 제 공함으로써, 성공사례 창출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뉴스 와이어, 2009년 4월 30일) 또한, 매립지가스와 유기성폐자원에서 생산된 바이오가

스가 대부분 에너지 이용효율이 낮은 발전용으로 활용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도시가스나 자동차연료 등 고부가가 치의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식경제부 등 관계부처와 협조하여 도시가스 사업법을 개정(‘09.3), 바이오가스 등을 도시가스로 공급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바 있으며, 바이오가스 자동차연

료(CBG) 제조기준 마련을 위한 실증실험을 수도권매립지 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와 같은 각종 제도개선으로 폐자원 에너지 활용기반이 조성되면 신재생에너지 생산·보급·이용이 활성화되어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한편, 탈화석 연료 사용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룰 수 있 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뉴스 와이어, 2009년 5월 13일)

기타 정부기관

참조

관련 문서

나노 바이오 기술에 대한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포럼이 열리고 있는 어느 날, 포럼 장소 밖에서는 나노 바이 오 기술에 대한 예산 집행을 줄이도록 요구하는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연구원과 함께 다양한 포럼 및 심포지엄을 개최 해 남북 평화와 통일 문제에 대한 국민 소통 강화와 지역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행정자치부 및 관련기관에서 본인에 대한 공적확인 및 정부포상업무 지침에 따른 정부포상추천 제한사유 해당여부 조회 등을 위해 본인의

이를 위해 자관 실정에 맞는 도서관자동화시스템을 선정·개발 하기 위한 전략 및 계획 수립, 도서관 업무 분석, 기능 설정 등 내부적인 조정, 타기관도서관자동화시스템

정책적으로 기상여건에 영향을 많이 받는 김장채소 수급 안정을 위해 기상 및 농업관측 강화, 기상피해에 대한

- 축산업으로 인한 환경부담을 낮추고, 사회로부터 인정받아야 중장기적으로 축산업 성장 가능 - 주요과제: 가축분뇨 적정 처리, 온실가스 저감, 축산악취 저감

Our analysis has shown that automation is already widespread among both domestic and foreign investors in Vietnam, and that both groups plan to continue investing

이는 아직 지부지사에서 확인 및 승인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 지부지사에서 보완처리 및 승인처 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