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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 of Self-Efficacy and Stress on Dental Fear in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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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학 석사학위 논문

치과 내원환자의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가 치과공포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Self-Efficacy and Stress

on Dental Fear in patients.

아주대학교 보건대학원

보 건 학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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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내원환자의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가 치과공포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Self-Efficacy and Stress

on Dental Fear in patients.

지도교수 송 승 일

이 논문을 보건학 석사학위 논문으로

제출함.

2018년 2월

아주대학교 보건대학원

보 건 학 과

이 한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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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씀

4학기의 석사과정을 3년동안 지내오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힘들었던 순간마다 격려와 도움을 주신 분들을 기억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전합니다. 먼저, 논문이 완성되기까지 격려 아끼지 않으시고 이끌어주신 송승일 교수님께 가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동기들보다 늦은 졸업에 논문을 작 성하는 동안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때마다 용기 를 주시고 격려해 주셨기에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논문 심사 과정에서 세심하게 지도해주신 이정근 교수님, 정재숙 교수님께 깊 은 감사드립니다. 대학원이라는 깊고 넓은 지식의 장에서 저를 더욱 성장 시켜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치과위생사로 성 장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셨던 청암대학교, 신구대학교 모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논문이 완성되기까지 많은 조언과 격려 아끼지 않았던 박 성민 선생님, 김율아 선생님, 그 밖에도 먼저 졸업한 동기들, 친구들, 치과 위생사 동료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부모님과 가족 들, 석사과정 시작을 결정하면서부터 마칠 때까지 항상 옆에서 응원 아끼 지 않았던 홍요한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석사과정을 무사 히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등촌1동성당 신부님들께도 존경을 담아 감 사를 표합니다. 그 밖에도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의 기대에 헛되지 않도록 제가 받은 사랑과 도움을 나누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 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경험이든 헛된 일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 고, 매 순간을 최선을 다했기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석사과 정은 치과위생사로서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던 행 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계속 노력하면서 살 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치과위생사들이 구강보건증진의 사명감 과 자부심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2월 이한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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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요약

-치과 내원환자의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가

치과공포에 미치는 영향

아주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학과 이 한 솔 (지도교수 : 송승일) 본 연구는 치과 내원환자의 자기효능감, 스트레스가 치과 공포에 미 치는 영향과 관련성을 분석하기 위한 상관관계 연구이다. 치과 의료기관 에서 연구에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가 있는 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설 문지(자기평가기입법)를 통해 2017년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120 명에 의해 자료가 수집되었다. IBM SPSS version 21.0으로 분석하였고, 빈도분석, t-test 검정, 일원배치분산분석(One-way ANOVA), 상관관계분 석(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다중회기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시행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치과공포의 관계에서는 성별, 여부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 이가 나타났다. 둘째, 자기효능감, 스트레스와 치과공포와의 상관관계 분 석 결과는 스트레스와 치과 공포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 관계를 보였다. 셋째, 다중회귀분석결과 두 종속변수 중 스트레스가 치과 공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스트레스가 증가하게 되면 치과 공포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어: 치과공포,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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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국문요약 ···ⅰ Ⅰ. 서론 ··· 1 1. 연구의 필요성 ··· 1 2. 연구의 목적 ··· 2 Ⅱ. 연구방법 ··· 3 1. 연구설계 ··· 3 2. 연구대상자 및 표본 ··· 4 3. 용어의 정의 ··· 4 4. 자료수집방법 및 절차 ··· 5 5. 연구도구 ··· 6 6. 분석방법 ··· 7 Ⅲ. 연구결과 ··· 9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 9 2.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치과공포 기술통계 및 신뢰도 분석 ··· 11 3. 일반적 특성에 따른 치과공포 차이 검정 ···12 4.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치과공포의 상관성 ··· 14 5.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치과공포의 관련성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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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고찰 ··· 16

Ⅴ. 결론 ··· 18

참고문헌 ··· 19

부록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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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차례

표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 10 표 2.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치과공포 기술통계 및 신뢰도 분석 ··· 11 표 3. 일반적 특성에 따른 치과공포 차이 검정 ··· 13 표 4.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치과공포의 상관성 ··· 14 표 5. 치과공포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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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차례

부록 1. 피험자 설명문 및 동의서 ··· 22

부록 2. 설문조사도구 ··· 23

부록 3. 기관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승인서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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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의료수준의 발전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오늘날 구강건강을 위한 치과의료서비스 이용이 상대적으로 용이해졌다. 하지만 아직까지 다 른 진료 분야에 비해 치과는 아프다는 인식이 일반적이고 치과내원이 꺼 려지는 경우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Schuller, 2003). 현재 우리나라 구강건강의 수준을 통계적으로 비추어 볼 때 12세 의 우식경험영구치지수(DMFT index)가 2000년도 3.3개에서 2012년에는 1.8개로 비교적 계속 감소하고 있다고 하나 선진국 평균(1.6개) 정도에 미 치는 수준 정도이다. 또한 1년간 치과의료 이용 상태를 살펴보면 치과치 료 경험률은 72.1%로 정기적인 치과 내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보 고되었다(2012년 국민구강건강실태조사). 치과공포로 인해 치료시기를 놓 치거나 정기적인 치과의료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게 된다면 구강건강이 더 악화될 수 있다(Hagglin 등, 2000). 구강 건강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 동안 치과에 가지 않은 사람의 비율’은 12 세 아동(54%), 18세 이상 성인(45%), 대학생(55%), 근로자(50%) 등 모든 집단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다(황혜림 외, 2010). 그리고 치과를 내원하는 빈도가 낮은 사람일수록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보다 치과공포감이 더 높게 나타났다고 하였다(조영식 외, 2003). 이에 치과공포를 일으키는 관련 요인에 대한 다양한 문헌고찰 (전보혜, 2014)과 심리적 요인과 관련 된 연구(박미성 등, 1998)들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로 보건학 과 관련된 여러 가지 연구 중에서 자기효능감과 같은 심리적 요인과 관 련된 다양한 연구들이 발표되었다. 자기효능감을 사회 심리학, 성격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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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적으로 분류하였을 때 진료행위에 따른 스트레스(김덕임, 2017), 사회적 지지(이은석, 2017), 삶의 질(이연화, 2016)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들이 발 표되어왔다. 실제로 다른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들이 진행되어왔지만 치과 학에서는, 특히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에 따른 치과공포감에 대한 시사점 은 연구가 미비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심리적 요인 중 자기효 능감과 스트레스가 치과공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 관계를 살펴 보고자 한다.

2. 연구의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치과 의료기관에 내원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기효 능감, 지각된 스트레스와 치과공포의 관련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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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본 연구는 치과 내원환자의 일반적 특성(연령, 성별, 결혼여부, 최종학 력, 월평균소득, 직업, 내원 동기), 자기효능감, 스트레스가 치과공포에 미 치는 영향 요인인지 그 관련성을 파악하기 위한 상관관계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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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구대상자 및 표본

본 연구의 대상자는 서울 소재의 치과의원에 내원 중인 만 19세 이상의 치과 내원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G-Power 3.1에서 유의수준 α=0.05, 검정력=0.95, 예측변수 11개를 반영 하였을 때 요구되는 연구대상자가 89명이었으나 설문연구에 응하기 어렵 거나 답변이 미흡하다고 판단되는 탈락률의 가능성을 감안하여 연구대상 자를 120명을 목표로 채택하였고, 최종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는 총 120명 이다.

3. 용어의 정의

1) 자기효능감 (Self-Efficacy) 어떤 상황에서 적절한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기대와 신념(Bandura, 1977)으로 그 중 일반적 자기효능감 측정도구 (General Self-Efficacy Scale, GSE)으로 개발된 도구 (Schwarzer et al 1995)로 측정된 점수를 의미한다.

2) 지각된 스트레스 (Perceived Stress)

환경적 자극과 개인의 내적 요구를 자신이 지각하는 상태로써, 개인이 가진 자원의 한계를 초과하거나 자신의 안녕을 위태롭게 한다고 평가되는 인간과 환경간의 관계(Lazarus & Folkman, 1984)를 의미한다. 스트레스와 관 련된 다양한 측정도구가 존재하지만 본 연구에서는 Cohen et al(1983)이 개발 한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Perceived Stress Scale: PSS)를 Lee et al(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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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국어로 번역/역번역하여 개발한 KPSS-10를 사용하였다. 3) 치과공포 (Dental Fear)

구강 진료 시 여러 자극에 대해 환자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불안이나 두 려움의 정도를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는 치과공포를 측정하기 위하여 Kleinknecht et al(1984)가 개발한 DFS (Dental Fear Survey)를 한국어판 으로 개발한 K-DFS (Kim et al 2015)를 이용하여 측정한 점수이다.

4. 자료수집 방법 및 절차

본 연구는 기관연구윤리심의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의 승인 을 받은 연구계획서를 토대로 평균 1일 의료기관 내원 환자수 평균 20∼ 30명인 것을 감안하여, 2017년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비확률 표본추출(임의표본추출)을 하여 연구대상자를 선정하였다. 조사도구는 설 문지, 자기평가기입법을 사용하여 스스로 설문내용에 응답하도록 하였고, 설문지 작성시간은 약 5∼10분 정도 소요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 내용, 진행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연구 참여의 자율성, 비밀보장, 설문지 수집/이용 및 정보보호, 관리(폐기)에 대해 설명하고 연구에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가 있는 경우 설문의 응답을 수락하는 방식으로 모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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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구도구

1) 자기효능감 측정도구

일반적 자기효능감 측정도구(General Self-Efficacy Scale, GSE) 는 현 재 원저자 Schwarzer et al (1997)에 의해 학술연구 및 교육용으로 사용 을 허가하고 있으며 이를 한국어로 번역된 버전을 사용하였다. 총 10문항 으로 ‘전혀 아님’, ‘거의 아님’, ‘대체로 그러함’, ‘매우 그러함’ 4점 Likert 척도로 응답하도록 하였고 각각에 대해 1-2-3-4점을 부여하였다. 총 40점 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자기효능감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측정도구 개발 당시 Cronbach’s alpha= .88 의 신뢰도를 수립하였고 본 연구에서는 Cronbach’s alpha= .87이였다. 2) 스트레스 측정도구 스트레스 측정도구 중 Cohen et al(1983)이 개발한 지각된 스트레스 (Perceived Stress Scale: PSS) 측정도구를 사용하였고 Lee et al(2015)이 한국어로 번역/역번역하여 개발한 KPSS-10을 사용하였다. 총 10개의 문항 중 4문항은 긍정적인 문항, 6문항은 부정적인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혀 없었다’, ‘거의 없었다’, ‘가끔 있었다’, ‘가끔 있었 다’, ‘자주 있었다’, ‘매우 자주 있었다’, 5점 Likert 척도로 응답하도록 하 였고 각각에 대해 긍정적인 문항은 0-1-2-3-4, 부정적인 문항은 4-3-2-1-0으로 재코딩하였다. 총 40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스트레스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개발 당시 Cronbach’s alpha= .74 의 신뢰도를 수립 하였고, 본 연구에서는 Cronbach’s alpha= .78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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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치과공포 측정도구

본 연구에서는 Kleinknecht(1984)이 치과공포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측정도구 DFS(Dental Fear Survey)를 Kim et al(2015)이 한국어판으로 개발한 K-DFS (Korean Dental Fear Survey)로 측정하였다. 이 측정도구를 사용 하기 위해 연구자에게 허가를 승인을 받고 설문지를 작성하였다. 총 20문 항으로 구성된 도구의 하부척도는 진료회피요인(2문항), 생리적 반응 유발 인자(5문항), 치과 치료 중 자극유발요인(12문항), 전체적인 느낌(1문항)으 로 구성되었다. 각 문항별로 ‘전혀 없었다’, ‘거의 없었다’, ‘가끔 있었다’, ‘자주 있었다’, ‘매우 자주 있었다’ 로 5점 Likert 척도로 응답하도록 하였 고 각각에 대해 1-2-3-4-5점을 부여하였다. 총 100점으로 점수가 높을수 록 치과공포 정도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측정도구 개발 당시 Cronbach’s alpha= .99의 신뢰도를 수립하였다. 본 연구에서 신뢰도 Crombach’s alpha= .97이였다.

6. 분석방법

본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version 21.0을 이용하여 분석 하며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응답자의 일반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빈도분석(실수, 백분율)을 실시하였다. 둘째, 연구도구에 대한 응답자의 내적 일관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신뢰 도분석(Cronbach’s alpha)를 실시하였다. 셋째, 연구도구인 치과공포, 자기효능감, 스트레스의 전반적 경향을 알 아보기 위해서 기술통계분석(평균, 표준편차, 범위)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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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일반적 특성에 따른 연구도구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서 독립표 본 t검정(Independent t-test)과 일원배치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다.

다섯째, 연구도구간의 관련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단순 상관관계분석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을 실시하였다.

여섯째,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가 치과공포에 미치는 인과적 관계를 규 명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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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본 연구의 대상자는 총 120명으로 현재 치과 의료기관에 내원 중인 만 19세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표 1>과 같다. 연령은 20대가 61명(50.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30대가 28명 (23.3%), 50대가 17명(14,2%), 40대와 60대가 각각 7명(5.8%) 순으로 나 타났다. 성별에서는 여자가 79명(65.8%), 남자가 41명(34.2%)로 나타났다. 결혼 여부에서는 미혼이 77명(64.2%), 기혼이 43명(35.8%)로 나타났다. 최 종 학력에서는 학사가 56명(46.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고졸 이하가 30명(25.0%), 전문학사가 28명(23.3%), 석박사가 6명(5.0%) 순으로 나타났 다. 월 평균 소득에서는 400만원 미만이 43명(35.8%)로 가장 높게 나타났 으며, 소득 없음이 33명(27.5%), 300만원 미만이 26명(21.7%), 400만원 이 상이 13명(10.8%), 200만원 미만이 5명(4.2%) 순으로 나타났다. 직업에서 는 사무직이 46명(38.3%)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전문직이 29명(24.2%), 기타가 18명(15.0%), 학생이 12명(10.03%), 자영업이 8명(6.7%), 주부가 7 명(5.8%) 순으로 나타났다. 내원 동기에서는 정기 검진 및 스케일링이 62 명(51.7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초기치료(충치치료)가 31명(25.8%), 근관치료 및 잇몸치료, 발치가 11명(9.2%), 임플란트, 틀니치료가 9명 (7.5%), 기타가 5.8%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의 대부분이 교정치료를 목적 으로 내원한 환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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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변수 구분 n % 연령 20대 61 50.8 30대 28 23.3 40대 7 5.8 50대 17 14.2 60대 7 5.8 성별 남자 41 34.2 여자 79 65.8 결혼 여부 미혼 77 64.2 기혼 43 35.8 최종학력 고졸 이하 30 25.0 전문학사 28 23.3 학사 56 46.7 석박사 6 5.0 월평균 소득 200만원 미만 5 4.2 300만원 미만 26 21.7 400만원 미만 43 35.8 400만원 이상 13 10.8 소득 없음 33 27.5 직업 학생 12 10.0 자영업 8 6.7 사무직 46 38.3 전문직 29 24.2 주부 7 5.8 기타 18 15.0 내원 동기 정기검진, 스케일링 62 51.7 초기치료 (충치치료) 31 25.8 근관치료 및 잇몸치료, 발치 11 9.2 임플란트, 틀니치료 9 7.5 기타 7 5.8 합계 120 100.0 (N=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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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치과공포 기술통계 및 신뢰도 분석

연구 변수인 치과공포, 자기효능감, 스트레스에 대한 기술통계 분석 결 과는 <표2>와 같다. 총 100점 만점인 치과공포의 평균은 45.43(±18.81), 신뢰도 계수는 .97로 나타났다. 총 40점 만점인 자기효능감의 평균은 29.32(±3.90), 신뢰도 계수 는 .87로 나타났으며, 총 40점 만점인 지각된 스트레스의 평균은 17.65(±4.40), 신뢰도 계수는 .78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와 관련된 10개 중 은 부정적인 4문항은 교정 후 신뢰도를 분석하였다.

N Mean(SD) Crombach’s alpha

자기효능감 120 29.32(±3.90) .87

스트레스 120 17.65(±4.40) .78

치과공포 120 45.43(±18.81) .97

<표 2>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치과공포 기술통계 및 신뢰도 분석 (N=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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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반적 특성에 따른 치과공포 차이 검정

일반적 특성에 따른 치과공포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 정(Independent t-test)와 일원배치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 였다. 분석 결과는 <표3>과 같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치과 공포 차이를 분석한 결과 통계 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낸 변수는 성별과 결혼 여부였다. 성별에서 여자 가 49.71(±17.05)점, 남자가 37.17(±19.50)점으로 나타났다. 이런 성별에 따 른 차이는 통계적(t=-3.64, p<.001)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즉, 여자 가 남자보다 치과 공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여부에서는 기혼이 49.37(±17.07)점, 미혼이 43.22(±19.48)점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혼 여부에 따른 차이는 통계적(t=-1.93, p<.05)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즉, 기 혼이 미혼보다 치과 공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연령과 최종학 력, 월평균 소득, 직업, 내원 동기에 따라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못하였다. 즉, 그 외 변인들에서는 치과 공포에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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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3> 일반적 특성에 따른 치과공포 차이 검정 변수 구분 n Mean(SD) t p 연령 20대 61 43.26(±20.12) .60 .67 30대 28 46.00(±19.26) 40대 7 46.43(±9.91) 50대 17 48.94(±16.98) 60대 7 52.42(±17.12) 성별 남자 41 37.17(±19.50) -3.64 .000 *** 여자 79 49.71(±17.05) 결혼 여부 미혼 77 43.22(±19.48) -1.93 .05* 기혼 43 49.37(±17.07) 최종학력 고졸 이하 30 43.80(±19.02) .36 .78 전문학사 28 47.00(±18.40) 학사 56 46.14(±19.54) 석박사 6 39.50(±14.82) 월평균 소득 200만원 미만 5 40.60((±24.15) 1.23 .30 300만원 미만 26 48.73(±20.08) 400만원 미만 43 44.05(±17.88) 400만원 이상 13 37.08(±15.85) 소득 없음 33 48.64(±18.98) 직업 학생 12 40.92(±18.58) 1.54 .19 자영업 8 44.00(±17.40) 사무직 46 41.78(±19.21) 전문직 29 47.72(±20.07) 주부 7 59.43(±18.96) 기타 18 49.22(±14.33) 내원 동기 정기검진, 스케일링 62 42.68(±17.48) 1.10 .36 초기치료 (충치치료) 31 47.48(±22.43) 근관치료 및 잇몸치료, 발치 11 53.36(±10.59) 임플란트, 틀니치료 9 43.22(±19.73) 기타 7 51.00(±20.77) 합계 120 45.43(18.81) (N=120) ***p<.001, *p<.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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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치과공포의 상관성

종속변수인 치과공포와 독립변수인 자기효능감, 스트레스의 관계를 알 아보기 위해 상관관계 분석(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을 실시하였 다. 결과는 <표4>와 같다. 자기효능감, 스트레스와 치과공포의 상관관계 분석을 보면 자기효능감 과 치과공포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스트레스와 치과공포간에는 통계적(r=.253, p<.01)으로 유 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따라서 스트레스가 높아지면 치과공 포는 함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치과공포 자기효능감 1 스트레스 -.555*** 1 치과공포 -.132 .253** 1 <표 4>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치과공포의 상관성 (N=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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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치과공포의 관련성

자기효능감, 스트레스가 치과공포의 예측 변수인지 확인하기 위해 다중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는 <표5>와 같다. 치과공포에 대한 다중회귀분석을 살펴보면 결정계수 R2=.064, F=4.011 그리고 유의확률 p<.05이므로, 표본회귀식은 통계적으로 유의성을 가진다 고 할 수 있고 회귀분석 결과, 유의수준 0.05에서 스트레스가 치과공포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아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 다. 치과공포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스트레스가 β=.260으로 나타났다. 즉,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치과공포는 26.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형 B SE β t p 공선성 통계량 공차한계 VIF 1 (상수) 24.150 20.906 1.155 .250 자기효능감 .057 .519 .012 .109 .913 .692 1.446 스트레스 1.111 .460 .260 2.414 .017* .692 1.446 =.064, Adjusted =.048, F=4.011, p=.021*, Durbin-Watson = 1.813 <표 5> 치과공포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N=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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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고찰

의료수준의 발전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오늘날 구강건강을 위한 치과의료서비스 이용이 상대적으로 용이해졌으나 문헌고찰을 통해 치과공포감으로 인해 치과내원이 꺼려지는 사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치과 내원환자의 자기효능감, 스트레 스가 치과공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의 결과로서 하나의 지표를 제 공하고자 하였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치과공포 차이를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성별 에 따른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고, 결과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치과공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학적인 측면으로는 여성 이 남성보다 정서적으로 민감한 편임을 고려한다면 이러한 차이가 치과 공포감에도 반영된 것으로 생각된다(전보혜,2014). 결혼 여부에 따른 차이 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으며, 기혼이 미혼보다 치과공포 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치과공포가 최종학력에 영향을 미친다 는 연구(Moore et al, 1999), 그 밖에도 성별, 연령에 영향을 미친다는 선 행연구도 보고되었지만, 본 연구에서는 그 외 연령과 최종학력, 월평균소 득, 직업, 내원 동기에 따라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못 하였다. 자기효능감, 스트레스와 치과공포의 상관관계 분석을 보면 자기효능 감과 치과공포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존재하지 않은 것으 로 나타났다. 배성숙(2009)의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치과공포감은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는 연구결과와는 달리 본 연구에서는 자기효능감과 치과 공포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아 선행논문과는 상반되는 결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스트레스와 치과공포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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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따라서 평소 스트레 스가 높으면 치과공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과공포에 대한 다중회귀분석을 살펴보면 치과공포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에 있어서 스트레스가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결과 적으로 스트레스가 증가하게 되면 치과공포도 증가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치과 공포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자기효능감보다는 스트레스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나타내 연구 가설에는 미치지 못한 결과가 나 타났으나 지속적인 연구로써 하나의 지표를 제공하는데에 의의를 둔다. 최준선(2006)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치과의료 서비스 예측요인으로 사회, 경제적 요인 외에 치과공포가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고 하였다. 그동안 연 구되어 온 다른 선행논문을 살펴보면 치과치료와 관련된 불안감을 나타 내는 증상이나 평가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어진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치과공포에 따른 심리학적 요인을 가설을 설정 함으로써 치과공포가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에 대해 알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판단된다. 다만 향 후 이 분야에서 보다 나은 연구를 위해 개선되어야 할 주요 제한점을 제 시하자면 다음과 같다. 연구 대상자 선정기준이 연구자가 근무중인 서울 소재의 치과 의료기관에 국한되었다는 점, 그리고 지역과 주변 상권의 특 성상 나이 연령대가 20대에 집중되어있었다는 점 등을 고려하지 않고 비 확률 표본추출 방법으로 연구결과를 도출했기 때문에 이에 한계가 있었 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는 치과공포에 대한 요인을 분석하는 선행연구가 많지 않고, 치과 의료기관 이외에 보건과 관련된 다른 분야의 연구를 함 께 살펴보았다. 치과 내원환자들의 치과 공포와 관련된 요인에 대한 연구 를 일반화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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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결론

본 연구는 치과 내원환자의 자기효능감, 스트레스가 치과공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며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 다. 첫째,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치과공포의 관계에서는 성별, 결혼 여부 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자기효능감, 스트레스와 치과공포와의 상관관계 분석 결과는 스트 레스와 치과 공포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셋째, 다중회귀분석결과 두 종속변수 중 스트레스가 치과공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스트레스가 증가하게 되면 치과공포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치과 내원환자들의 치과공포 관련 요인에 대한 분석의 결과로서 하나의 지표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다양한 문헌고찰과 연구를 통해 치과 내원환자들의 치과공포 요인으로 자기효능감과 스트레 스의 역할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치과 내원환자들의 치과공포 요인과 관련된 연구가 지속되어 치과공포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을 설계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한다면 보다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 서 치과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환경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치과 의료서비스의 질이 향상되어 치과 종사자들 또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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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록

1. 피험자 설명문 및 동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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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문조사 도구

Ⅰ. 일반적인 사항에 관한 문항입니다. 해당하는 곳에 ∨표 해 주시기 바 랍니다. Ⅱ. 일반적 자기효능감과 관련된 문항 1. 연령 ① 20-29세 ② 30-39세 ③ 40-49세 ④ 50세 이상 ⑤60세 이 상 2. 성별 ① 남 ② 여 3. 결혼여부 ① 미혼 ② 기혼 4. 최종학력 ① 중, 고등학교 ② 전문학사 ③ 학사 ④ 석·박사 ⑤ 기타 5. 월평균소득 ① 100만원미만 ② 100-200만원 미만 ③ 200-300만원 미만④ 300-400만원 미만 ⑤ 400만원 이상 ⑥ 소득 없음 6. 직업 ① 학생 ② 자영업 ③ 사무직 ④ 전문직 ⑤ 판매/서비스직 ⑥주부 ⑦ 기타 ( ) 7. 내원 동기 ① 정기검진, 스케일링 (예방치료) ② 초기치료 (충치치료) ③ 근관(신경)치료 및 잇몸치료, 발치 ④ 임플란트, 틀니치료 ⑤ 기타 ( ) 전혀 아님 거의아님 대체 로 그러 함 매우 그러 함 1. 다른 사람이 내 의견에 반대해도 나는 끝까지 내 뜻대로 한다. 1 2 3 4 2. 어려운 일도 내가 노력하면 해결할 수 있다. 1 2 3 4 3. 나는 마음먹은 일을 해 내는데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한다. 1 2 3 4 4. 생각지도 않은 일이 있어도 나는 적당한 태도를 취할 수 있다. 1 2 3 4 5. 뜻밖의 결과를 접해도 나는 잘 대처해나갈 수 있 다고 믿는다. 1 2 3 4 6. 언제나 나의 능력을 믿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1 2 3 4 7.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나는 올바른 판단 을 내릴 수 있다. 1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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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지각된 스트레스와 관련된 문항 8. 어떠한 문제에 부딪혀도 나는 해결방법을 찾아본 다. 1 2 3 4 9. 새로운 문제에 부딪혀도 나는 잘 처리해 나갈 수 있다. 1 2 3 4 10. 어떤 문제에 처해도 나는 여러 가지 해결방법을 가지고 있다. 1 2 3 4 지난 한 달 동안 전혀없음 거의없음 가끔있음 자주있었 음 매우 자주 있었 음 1. 예상치 않게 생긴 일 때문에 속상한 적 이 얼마나 자주 있었습니까? 0 1 2 3 4 2. 중요한 일을 조절할 수 없다고 느낀 적 이 얼마나 자주 있었습니까? 0 1 2 3 4 3.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았다고 느낀 적이 얼마나 자주 있었습니까? 0 1 2 3 4 4. 개인적인 문제를 잘 처리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가진 적이 얼마나 자주 있었습니 까? 0 1 2 3 4 5. 일이 내 뜻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느낀 적이 얼마나 자주 있습니까? 0 1 2 3 4 6. 자신이 해야 할 모든 일에 잘 대처할 수 없었던 적이 얼마나 자주 있었습니까? 0 1 2 3 4 7. 일상에서 짜증나는 것을 잘 조절할 수 있었던 적이 얼마나 자주 있었습니까? 0 1 2 3 4 8. 자신이 일을 잘 해냈다고 느낀 적이 얼 마나 자주 있었습니까? 0 1 2 3 4 9. 자신의 능력으로는 어떻게 해볼 수 없 는 일 때문에 화가 난 적이 얼마나 자주 있었습니까? 0 1 2 3 4 10. 어려운 일이 너무 많아져서 극복할 수 없다고 느낀 적이 얼마나 자주 있었습니 까? 0 1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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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치과 공포와 관련된 문항 전혀 없음 거의없음 가끔있음 자주 있었 음 매우 자주 있었 음 1. 치과에 가는 것이 두려워서 치료날짜를 뒤로 미룬 적이 있다. 1 2 3 4 5 2. 치과에 가는 것이 두려워서 치료 약속을 취 소한 적이 있다. 1 2 3 4 5 3. 치과에 들어서면 근육이 긴장되는 것 같다. 1 2 3 4 5 4. 치과에 들어서면 호흡이 빨라지는 것 같다. 1 2 3 4 5 5. 치과에 들어서면 진땀이 난 적이 있다. 1 2 3 4 5 6. 치과에 들어서면 구역질을 한 적이 있다. 1 2 3 4 5 7. 치과에 들어서면 심장이 쿵쾅거린다. 1 2 3 4 5 8. 치과 치료 약속을 정할 때면 두려움을 느낀 다. 1 2 3 4 5 9. 치과에 도착 했을 때 두려움을 느낀다. 1 2 3 4 5 10. 대기실에서 치료를 기다릴 때 두려움을 느 낀다. 1 2 3 4 5 11. 치료 의자에 앉아 치료를 기다릴 때 두려움 을 느낀다. 1 2 3 4 5 12. 치과의 특유한 냄새를 맡았을 때 두려움을 느낀다. 1 2 3 4 5 13. 치과의사를 쳐다볼 때 두려움을 느낀다. 1 2 3 4 5 14. 치과용 마취주사를 볼 때 두려움을 느낀다. 1 2 3 4 5 15. 주사바늘이 실을 찌를 때 두려움을 느낀다. 1 2 3 4 5 16. 치아 삭제용 기구(드릴)를 보고 두려움을 느낀다. 1 2 3 4 5 17. 치아 삭제용 기구가 돌아가는 소리를 들을 때 두려움을 느낀다. 1 2 3 4 5 18. 치아가 삭제되고 있는 느낌을 받을 때 두려 움을 느낀다. 1 2 3 4 5 19. 치석을 제거(스켈링)할 때 두려움을 느낀다. 1 2 3 4 5 20. 위 사항을 고려할 때 치과치료에 대한 전체 적인 느낌은 나쁘다. 1 2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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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구사용 승인

1) 자기효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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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A Effect of Self-Efficacy and Stress

on Dental Fear in Patients.

Han-Sol Lee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Ajou University (Supervised by Professor Seung-Il Song, D.D.S, Ph.D.) This correlational research aims to analyze the effects and relevance of dental patients’ self-efficacy and stress in dental fear. For the study, data were collected from 120 people at dental clinics who were over 19 years old and had voluntary intention to participate in the research through a survey (self-administration method) from the Oct 27 to the Nov 1 in 2017.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IBM SPSS version 21.0, and frequency analysis, t-test, the one-way

analysis of variance (One-way ANOVA), correlation analysis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research subjects and dental fear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gender. Second, the correlation analysis between self-efficacy and stress, and dental fear revealed that stress and dental fear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 correlation. Third, according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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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tress out of the two dependent variables had effects on dental fear; the higher the stress, the higher the dental fear.

수치

표 차례 표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 10 표 2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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