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 조사결과 분석
4) 향후 담당업무 관련 타 부처와의 협업 필요성
문항 4 귀하는 향후 담당업무와 관련하여 타 부처와의 협업이 얼마나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향후 담당업무와 관련하여 타 부처와의 협업이 얼마나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 하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필요할 것이라는 응답이 87.9%(매우 필요할 것이다 : 37.8% + 대체로 필요할 것이다 : 50.2%),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은 12.1%(전 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 1.8% + 별로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 10.3%)로 나타났다.
<그림 2-6> 향후 담당업무 관련 타 부처와의 협업 필요성 (N=995명, 단위: %)
○ 향후 담당업무와 관련하여 타 부처와의 협업이 필요하게 될 것이라는 응답은 남성(88.8%)이 여성(85.7%)보다 높게 나타났다.
○ 연령별로는 30-39세(88.7%)에서, 직급별로는 직급이 높을수록(1-3급 : 100.0%, 4-5급 : 88.3%, 6-7급 : 87.7%, 8-9급 : 81.6%), 협업 인지도별로는 행정부처 간 협업을 알고 있는 경우(89.3%), 협업 경험유무별로는 행정부처 간 협업 활동을 경험한 응답자(95.4%)에서 향후 타 부처와의 협업이 필요할 것이라고 인식하는 응 답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2장 조사결과 분석
○ 현재 및 향후 담당업무 관련 타 부처와의 협업 필요성(소속기관 유형별 비교)
- 현재 및 향후 담당업무 관련 타 부처와의 협업 필요성에 대한 인식수준을 소속 기관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소속기관 유형 모두에서 현재보다 향후 필요성에 대한 응답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 현재 담당업무 관련 타 부처와의 협업 필요성에 대한 인식수준의 경우 위원회 (80.6점), 부(80.4점), 청(78.8점), 처(78.4점) 순으로 나타난 반면, 향후 담당 업무 관련 타 부처와의 협업 필요성에 대한 인식수준의 경우 부(81.9점), 위원 회(80.9점), 청(80.1점), 처(79.3점)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ANOVA 검정 결과, 소속기관 유형별 응답 차이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 이 확인되지 않았다. 이는 표본오차(95% 신뢰수준에서 ±3.1%p) 범위를 고려 할 경우 응답 편차가 크지 않다는 점과 연계하여 해석될 필요가 있다.
<그림 2-7> 현재 및 향후 담당업무 관련 타 부처와의 협업 필요성(소속기관 유형별 비교) (N=997명, 995명, 단위: 100점 만점 평균)
한국행정연구원 정부 3.0 행정부처 간 협업에 대한 공무원의 인식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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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및 향후 담당업무 관련 타 부처와의 협업 필요성(담당업무 성격별 비교)
- 현재 및 향후 담당업무 관련 타 부처와의 협업 필요성에 대한 인식수준을 담당 업무 성격별로 분석한 결과, 대체로 현재보다 향후 필요성에 대한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 현재 및 향후 담당업무 관련 타 부처와의 협업 필요성에 대한 인식수준은 일반 행정업무 담당기관(현재 81.5점, 향후 84.1점), 경제업무 담당기관(현재 80.1점, 향후 81.1점), 사회문화업무 담당기관(현재 79.4점, 향후 81.0점), 외교안보업무 담당기관(현재 76.4점, 향후 76.2점)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ANOVA 검정 결과, 담당업무 성격별 응답 차이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이 확인되었다.
<그림 2-8> 현재 및 향후 담당업무 관련 타 부처와의 협업 필요성(담당업무 성격별 비교) (N=997명, 995명, 단위: 100점 만점 평균)
제2장 조사결과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