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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문서에서 제 출 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페이지 108-117)

가. 전망

□ 생산

◦통신기기의 2015년 생산은 전년 대비 2.7% 증가한 72조 2,602억 원으로 추정

- 2015년 LTE-A 전국망 구축 완료에 따른 통신사의 투자비 감소와 중국업체의 공 세로 네트워크 장비 생산은 위축

※ 전세계 통신서비스 매출 증가율은 2014년 0.1%에서 2015년 마이너스 6.9%로 하락(Gartner, 2015. 9a)

※ 2015년 상반기 통신 3사의 투자 규모는 1조 8,2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2조 9686억 원에서 39% 하락(이데일리, 2015. 9. 9)

-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업체간 경쟁심화로 원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스마 트폰 해외 생산 증가가 국내 부분품 생산 확대로 이어져 전체 국내 통신기기 생 산은 소폭 늘어날 것으로 추정

◦통신기기의 2016년 생산은 전년 대비 1.3% 증가한 73조 2,285억 원이 될 전망

- 2016년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와 국내 재난망 구축 사업으로 글로벌 통 신사업자 투자가 기대되나 통신기기 생산의 70%를 차지하는 휴대단말기의 수요 둔화세가 지속되면서 국내 통신기기 생산 증가세 약화

◦통신기기의 2016~2020년의 생산은 연평균 2.2%의 성장을 보여 2020년에 약 79조 7,909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됨

- 글로벌 통신사들이 사물인터넷 등으로 인한 모바일 트래픽 폭증에 대응하기 위 한 투자를 집행하여 부진을 겪고 있는 네트워크장비 수요가 회복되고 스마트폰 증가율은 낮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

※ 글로벌 기업용 통신장비 시장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1.0% 증가 전 망(Gartner, 2015. 9b)

※ 글로벌 휴대단말기 시장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2.1% 증가 전망 (Gartner, 2015. 11a)

□ 수출

◦통신기기의 2015년 수출은 전년 대비 7.8% 증가한 317억 9,500만불로 추정

- 2015년 글로벌 LTE 투자 축소와 국내 네트워크 장비업체의 글로벌 경쟁력 열위 로 네트워크 장비 수출 감소

※ 2015년 4월 노키아가 알카텔루슨트를 156억유로에 인수키로 함

※ 2014년 전세계 LTE장비시장 점유율은 에릭슨(27.3%), 화웨이(22.6%), 노키아, 네트웍스(16.1%), 알카텔루슨트(14.4%), ZTE(8.3%), 삼성전자(5.3%) 순으로 높게 기록(디지털데일리, 2015. 4. 16)

- 그러나, 통신기기 수출의 약 90%를 차지하는 휴대단말기분야에서 국내업체들이 중저가 모델을 앞세운 적극적인 신흥국공략에 나선 결과 전체 통신기기 수출은 전년과 유사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

<표 4-21> 통신기기 생산 및 수출 현황

(단위: 생산 억 원, 수출입은 백만 달러, %)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16~2020 평균성장률

1-1. 휴대단말기

가. 전망

□ 생산

◦휴대단말기의 2015년 생산은 전년동기 2.6% 증가한 50조 1,984억 원으로 추정

- 선진국 시장의 스마트폰 수요 둔화가 지속되고 글로벌 휴대폰 시장 성장을 견인한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도 성장세 약화

∙전세계 스마트폰 수요의 약 30%를 차지하는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로 진입하면서 2015년 3분기까지 대수 기준 중국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은 전년 동 기 대비 0.01% 감소(Gartner, 2015. 11a)

∙2015년 3분기 누적 대수기준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7.9%에서 약 40% 하락한 성장 율임(Gartner, 2015. 11a)

[그림 4-22] 스마트폰 해외생산 비중 [그림 4-23] 휴대 단말기 생산 증가율 추이

자료: 미래창조과학부(2015. 12) 자료: KAIT(2015)

- 전세계 휴대폰 수요가 감소하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해외 생산 비중 확대로 휴대 단말기 부분품을 중심으로 휴대 단말기 생산 증가

∙삼성전자는 베트남에서 1.2억대 생산 가능한 휴대폰 제1공장을 2015년부터 가동 시작(유안타리서치, 2015. 6)

◦휴대단말기의 2016년 생산은 전년동기 1.2% 증가한 50조 8,206억 원이 될 전망

- 휴대단말기 성장을 이끈 스마트폰 성장 둔화가 본격화 되고, 중저가폰 증가에

따른 가격 경쟁력 확보와 현지화를 고려한 해외 생산 확대로 휴대단말기 생산 증 가율 둔화

※ 전세계 스마트폰 증가율은 2015년 14.4%에서 2016년 12.9%로 하락 전망(Gartner, 2015. 11a)

※ 전세계 중저가 스마트폰 비중은 2015년 59.9%에서 2016년 62.8%로 확대 전망 (Gartner, 2015. 11a)

◦휴대단말기의 2016~2020년의 생산은 연평균 2.0%의 성장을 보여 2020년에 약 55조 813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됨

- 시장 포화로 스마트폰 증가율이 하락하고 중저가 스마트폰 비중은 확대되어 제품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성장률 둔화

[그림 4-24] 글로벌 스마트폰 성장률 전망

[그림 4-25] 중저가 및 프리미엄 스마트폰 비중 추이 전망

주: 대수 기준임

자료: Gartner(2015. 11a) 재가공

주: 대수 기준임

자료: Gartner(2015. 11a) 재가공

□ 수출

◦휴대단말기의 2015년 수출은 전년 대비 9.8% 증가한 290억 3천 9백만불로 추정

- 스마트폰 범용화로 업체간 제품 격차가 축소됨에 따라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는 애플, 중저가 스마트폰 및 피쳐폰에서는 중국 및 인도 등 현지 업체의 공세로 전 세계 시장에서 차지하는 국내 업체의 시장 점유율 축소

※ 2015년 3분기 누적 국내업체(삼성전자, LG전자, 팬텍)의 글로벌 휴대폰 출하 대수 기준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3.3% 마이너스 성장, 점유율은 26.4%에서 25.0%로

1.4%p하락(Gartner, 2015. 11b)

※ 2015년 3분기 누적 국내(삼성전자, LG전자, 팬텍)의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 대수 기준 점유율은 31.6.%에서 27.8%로 3.8%p하락(Gartner, 2015. 11b)

- 그러나, 삼성전자의 중저가 모델(J, A 시리즈) 해외생산 증가에 따라 중국, 베트남

<표 4-23> 휴대단말기(부분품 포함) 생산 및 수출 현황

(단위:생산 억 원, 수출입은 백만 달러, %)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16~2020

평균성장률

자료: Gartner(2015. 11a) 재가공 자료: Gartner(2015. 11a) 재가공

-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처음으로 2015년 2분기에 처음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Gartner, 2015. 8)

- 반면,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2015년 3분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54.7% 성장(Gartner, 2015. 11b)

□ 프리미엄분야에서는 애플, 중저가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중국 및 인도 로컬업체의 약 진으로 글로벌 업체간 경쟁 심화

◦국내업체는 신흥시장에서 중저가 라인을 확대하며 2014년 부진에서 벗어나 글로 벌 스마트폰시장에서 단독 1위를 되찾았으나, 중국 및 인도 로컬업체, 특히 중국 로컬업체 약진으로 전체 시장 점유율 하락

- 애플은 2014년 4분기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인기로 삼성전자와 함께 글로벌 시장 1위를 차지했으며(SA, 2015. 1. 26.),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시장 공략

- 삼성전자는 2015년 3분기 누적 기준, 중국과 인도에서 현지 로컬업체 약진으로 현 지 시장 점유율 하락

[그림 4-28] 글로벌 프리미엄폰 스마트폰 점유율 추이(삼성전자 VS 애플)

[그림 4-29] 삼성전자의 중국 및 인도 스마 트폰 시장 점유율 추이

자료: Gartner(2015. 11b) 재가공 자료: Gartner(2015. 11b) 재가공

※ 2015년 3분기 누적 기준 삼성전자 중국내 스마트폰 점유율은 7.3%로 전년 동기 14.1%에서 6.7%p하락한 것으로 추정(Gartner, 2015. 11b)

※ 2015년 3분기 누적 기준 삼성전자 인도내 스마트폰 점유율은 21.9%로 전년 동 기 27.7%에서 5.8%p 하락한 반면, 인도 현지업체 3사(마이크로맥스, 인텍스, 라

바) 합산 인도 스마트폰시장 점유율은 2014년 1분기 23.9%에서 2015년 3분기 40.8%로 확대

- 중국업체는 거대 중국시장을 발판으로 성장하여 2015년 3분기 기준 상위 글로벌 5개 업체에 화웨이, 레노보, 샤오미가 진입해있으며, 지속 성장을 위해 수요가 포화된 중국을 대체할 새로운 성장시장인 인도시장 공략 강화

∙2010년 화웨이, 2012년 레노보에 이어 2014년 샤오미가 인도 진출

[그림 4-30] 글로벌 스마트폰시장 주요 업체 점유율 추이

자료: Gartner(2015. 11b) 재가공

□ 스마트폰 고사양 평준화로 하드웨어 사양 차별화가 어려워짐에 따라 모바일 페이 같은 서비스로 고객 충성도 제고에 나섬

- 삼성전자, 애플, LG전자가 모바일 페이를 발표하였으며, 화웨이, 레노보도 준비 중

※ 삼성전자의 모바일페이는 지난 8월 한국, 9월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국내 에서만 출시 2개월만에 누적 가입자 100만명을 유치하였으며 2016년 중국, 스 페인, 영국 등으로 확대할 계획

<표 4-24> 스마트폰업체의 모바일 페이 현황

문서에서 제 출 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페이지 108-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