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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상논문의 일반적 특성

본 연구의 체계적 문헌고찰에 포함된 논문은 13편으로 연구논문의 일반적 특성 을 분석하였다<표 1,2>.총 13편의 논문은 모두 1997년 이후에 게재되었으며,2000 년 이전에 출판된 논문은 3편(23.1%)으로 10편(76.9%)은 2000년 이후에 출판된 것 이며,이 중 2010년에 출판된 논문이 3편(23.1%)으로 가장 많았다.지역별로는 유럽 1편(7.7%),호주 1편(7.7%), 뉴질랜드 1편(7.7%), 미국 3편(23.1%), 아시아 7편 (53.8%)로 아시아가 가장 많았다.연구 장소는 지역사회에서 시행된 논문이 11편 (84.6%),요양시설에서 시행된 논문이 2편(15.4%)으로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한 논문 이 많았다.

연구대상자의 특성을 살펴보면,대상자수는 평균 101.8명으로 50-100명이 6편 (46.2%),100명 이상이 4편(30.8%),50명 이하가 3편(23.1%)로 50-100명이 가장 많 았다.대상자의 평균연령은 70-80세가 7편(63.8%)으로 가장 많았고,80-90세가 4편 (30.8),65-70세는 1편(7.7%) 순이었으며,평균연령이 제시되지 않은 논문이 1편 (7.7%)있었고,90세 이상은 없었다.여성 노인만을 대상으로 한 논문이 6편(46.2%) 이었으며,남성과 여성이 모두 포함된 논문이 6편(46.2%),제시되지 않은 논문이 1 편(7.7%)으로 여성만을 대상으로 한 논문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13편의 논문에서 실시한 운동중재의 유형을 살펴보면,근력운동은 13편(100%) 모두에서 포함하였고,균형운동은 8편(61.5%),보행능력은 3편(23.1%)순으로.근력 강화와 균형 증진을 위한 운동을 적용한 논문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또한,1편 (7.7%)을 제외한 12편(92.3%)논문에서 2가지 이상의 운동중재를 시행하고 있었다.

운동중재 기간은 12주(3개월)가 5편(38.5%)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24주(6개 월)3편(23.1%)이었고 15-16주 2편(15.4%),8주와 2년은 1편(7.7%)씩 이었다.

표 1.체계적 문헌고찰에 선정된 논문

표 1.체계적 문헌고찰에 선정된 논문(계속)

표 1.체계적 문헌고찰에 선정된 논문(계속)

표 1.체계적 문헌고찰에 선정된 논문(계속)

-FER(FigureofEightRunning,8자모양으로 걷기) -FES(FallEfficacyScale)

특성 유형 N (%)

회당 운동시간은 30분 이하가 2편(15.4%)이었고 9편(69.2%)은 31분 이상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중 6편(46.2%)이 60분간 시행한 것으로 보아 많은 수 의 논 문이 1회 운동시간 1시간으로 시행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주당 운동횟수는 주 3회가 7편(53.8%),주 1회가 5편(38.5%),2주에 1회가 1편 (7.7%)순으로 주 3회를 가장 많이 실시하였다.

첫 사후조사 시기는 3개월이 6편(46.2%),6개월이 5편(38.5%)이었다.

운동중재 후 측정한 결과변수는 낙상률,낙상횟수,낙상으로 인한 신체적 손상정 도 등 낙상과 관련된 변수와 근력,균형,보행능력,유연성,민첩성,순발력,지구력 등의 신체적 기능변수,그리고 낙상효능감,균형자신감,낙상두려움,우울,삶의 질 등의 심리적인 변수와 그 외에 입원횟수,입원 일수,영양평가,IADL,ADL,호르몬, 골밀도 등이었다.이 중 가장 많이 측정한 항목은 근력과 균형능력으로 각각 10편 (76.9%)이었고,다음으로 낙상횟수 5편(38.5%),보행능력과 낙상횟수가 각각 4편 (30.8%),낙상두려움과 IADL 각각 3편(23.1)이었다.근력과 균형을 결과변수로 가장 많이 측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2.대상논문의 질평가 결과

선정된 13편의 연구는 Cochrane의 RoB도구를 이용하여 질평가를 시행하였다.

질평가는 RoB도구에서 제시하고 있는 7개의 항목에 대한 각각의 비뚤림을 평가하 고 그 평가내용을 바탕으로 연구 간의 비뚤림을 평가하였다<표 3>.‘비뚤림 위험 낮음’은 심각할 것 같지 않은 비뚤림 가능성을 의미하고,‘비뚤림 위험 높음’은 결과 의 신뢰도를 심각하게 약화시키는 비뚤림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그리고,‘비뚤 림 위험 불확실’은 결과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비뚤림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할 수 있다(NECA,2011).

질평가 결과,‘무작위 배정순서 생성’은 9편(69.2%)의 논문이 불확실로 평가되었 으며 ‘배정순서 은폐’는 1편(7.7%)을 제외하고 12편(92.3%)이 불확실로 판정된 것으 로 보아 선택 비뚤림은 ‘비뚤림 위험 불확실’로 평가하였다.실행 비뚤림은 2편 (15.4%)을 제외하고는 불확실로 판정되어 ‘비뚤림 위험 불확실’로 평가되었다.결과 확인 비뚤림 또한 ‘불확실’로 평가된 논문이 7편(53.8%),비뚤림 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된 논문 6편(42.6%)이 더 많으므로 ‘비뚤림 위험 불확실’로 평가되었다.탈락 비 뚤림은 12편(92.3%)이 ‘비뚤림 위험 낮음’으로 평가되었고,보고 비뚤림(100%)과 그 외의 비뚤림(100%)은 모두 ‘비뚤림 위험 낮음’으로 평가되었다<그림 2,3>.

No. 논문 무작위

무작위 배정순서 (선택 비뚤림) 배정순서 은폐 (선택 비뚤림) 연구참여자,연구자 눈가림 (실행 비뚤림)

결과 평가자 눈가림 (결과 확인 비뚤림) 불충분한 결과 자료 (탈락 비뚤림) 선택적 결과보고 (보고 비뚤림) 그 외의 비뚤림

비뚤림 위험 낮음 비뚤림 위험 불확실 비뚤림 위험 높음

그림 2.논문의 질평가 그래프

본 그림은 비뚤림 위험에 평가결과를 제시하는 그림 중 RevMan을 이용하여 나타낼 수 있는 Risk ofbiasgraph 로 각 평가 영역에 있어 판정결과( 낮음 , 높음 , 불확실 )에 해당하는 연구의 비율을 보여준다.녹색으로 표시한 부분은 비뚤림 위험 이 낮음 을 의미하며,빨간색은 비뚤림 위험이 높음 ,노란색은 비뚤림 위험이 불 확실 을 의미한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