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본 연구는 남북통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시도하였다. 세 번째 영역은 '남북통합의 수용과 포용에 대한 한국사회의 인식'으로 구성되었다.
연구 목적
본 연구는 남북통합에 대한 제도적 통합보다는 남북한 주민의 인식에 대한 실증적 분석을 시도한다. 남북통합에 대한 여론은 대내외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
조사 내용
세 번째 영역은 '남북통합의 수용과 포용에 대한 한국사회의 인식'으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북한의 국가이미지와 북한 주민의 이미지를 조사하기 위해 '세계 가치관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의 기본설계
각 단계에서 검증이 필요한 질문을 완료하거나 재조사할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한국사회의 경제상황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이슈별 인식
대답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이다. 합병 후 사회적 갈등 수준에 대한 기대.
수용성과 포용성
혼합이민자, 외국인근로자, 조선족보다는 긍정적이나 50점 이하로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는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설문조사에서는 이민자와 이웃, 동료, 배우자 등의 사회적 관계에 대한 우리 국민의 인식을 조사하였다.
북한인식
결론적으로 60세 이상 사람들 사이에서 북한에 대한 이미지는 비슷하다는 것이다. 이어서 북한 주민들의 이미지를 살펴보았다. 북한 정권과 북한 주민을 포함한 우리 국민의 북한에 대한 이미지는 다각적입니다.
북한 주민들의 이미지에서는 근면성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북관계와 통일
응답자의 인구통계학적 변수는 모든 수준에서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보다 '통일이 필요하다'라는 응답이 더 많았으나, 통일 필요성 정도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연령별 차이가 관찰된 유일한 주장은 '정치적·군사적으로 대결하는 상황에서도 경제적 교류와 협력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정치적 이념에 따른 일탈은 '북한은 국제협력을 통해 고립시켜야 한다'(3번 주장)에서만 관찰되었다.
40대 이상에서는 '이사'에 대한 응답이 증가했다.
통일의 개인적 이익
통합의 장애요소
탈북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남한 사람들은 통일 후 남북한 갈등의 주요 원인은 이념과 이념의 차이, 문화와 생활방식의 차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탈북자들은 이념의 차이로 인한 갈등을 믿는다. 이념은 남한 국민들이 생각하는 대로 될 것이고, 심각하지 않을 것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정부에 대한 신뢰도
정부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가 아닌, 대통령과 행정부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를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탈북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4점 척도를 사용했으나, 남한 주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11점 척도를 사용하였다. 따라서 두 결과를 직접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남한 정부에 대한 북한 주민의 신뢰를 간접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탈북자들이 남한 정부에 대해 갖고 있는 신뢰가 남한 주민들이 대통령이나 정부에 대해 갖고 있는 신뢰보다 높다고 볼 수 있다.
이주민에 대한 친근감 및 관계맺기
탈북자의 경우, 북한을 탈출하여 남한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직접 경험한 남한 주민의 이미지를 보고했을 가능성이 높다. 전반적으로 탈북자들이 신입생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남한 주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와 유사하다. 탈북자와 남한 주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조선족, 유학생, 기업인에 대한 우호적 태도였다.
결과는 친절도와 비슷했습니다.
남한 및 북한주민에 대한 이미지
탈북자들은 북한 주민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 둘째, 공격성-경화성을 제외한 5개 분야에서 탈북자는 북한인이다. 탈북자들은 남한 사람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반면, 한국 거주 기간이 길어질수록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는 더욱 부정적으로 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적 시사점
통일의 필요성 및 북한인식의 요인
탈북자들은 남한주민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은 북한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누가 북한을 협력이나 지원의 대상으로 인식하는가?
남북통일의 필요성과 북한에 대한 인식. 답변이 많을수록 북한을 협력/지원의 대상으로 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북한을 경계하고 적대적인 대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북통합의 세 가지 범주: 가치지향성, 갈등관리,
16 그러나 남북통일로 인해 현재 한국사회의 갈등과 통합이 심화되고 있다. 그리고 한국 사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셋째, 한국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다층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국가적 자부심이 높을수록 탈북자들에 대한 사회적 거리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북한인식의 네 가지 유형과 대북정책
조사설계
결과 집계표
설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