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시 아
로스네프츠, 외국인투자 위해 자회사 설립 ··· 2
벨로루스, 자국 원전건설에 일본기업 참여 희망 ··· 2
서유럽, 2년 연속 러시아산 가스 구입 감축 ··· 2
천연자원환경부, 투자입찰 메커니즘 강화 위한 법안 마련 ··· 3
여러 기업에게 1개 광구에 대한 탐사권 부여 ··· 4
원자바오 총리 러시아 방문 ··· 4
우크라이나, 대유럽 가스수송 안정성 보장 ··· 5
중앙아시아 독일 RWE, 카스피 해상광구 1단계 작업 착수 ··· 6
POSCO, 우즈베키스탄 석유 탐사 계획 ··· 6
투르크, 가스정제설비 강화 ··· 6
샤흐 데니즈 가스전, 2017년 개발 착수 ··· 7
아제르, 투르크메니스탄 가스 유럽 수출 의향 밝혀··· 7
우즈벡, 석유 및 가스 콘덴세이트 채굴 현황 ··· 8
투르크, EU의 새로운 에너지 공급국으로 부상 ··· 8
중 국 중-러 에너지협상대표 실무자회담 통해 다수 합의 도출 ··· 9
中, 11월 경 중유 순 수입국으로 전환될 듯 ··· 9
에너지절약 환경보호산업 규획, 6대 분야 핵심 지원··· 10
CMIC: 2014년 중국 폴리실리콘 생산량 29만 톤 초과할 것 ··· 10
중국원자력발전그룹 띠엔만(田灣)원자력발전소 3,4호기 최종 계약 체결 ··· 11
중-미, 심양(沈陽)에서 폴리실리콘 생산기지 합자 건설 ··· 11
몽 골 몽골, 타반톨고이 광산 계약자 이번 달 선정 ··· 12
International Mining社, 오유톨고이 구리-금 광산 방문 예정 ··· 12
프로퍼시 리소시스社, 몽골의 전력 용량 2배 증진 계획 ··· 13
몽골정부, 금 채광 면허 검토 ··· 13
희귀 금속 재가공 분야, 독일과 협력 가능성 ··· 14
몽골 자원, 세계를 유혹하다 / 일본, 광대한 미개발 자원 위해 유대 관계 강화 ··· 15
몽골의 우라늄 산업··· 17
주 요 동 향
러 시 아 러 시 아
로스네프츠 , 외국인투자 위해 자회사 설립
로스네프츠 대변인실은 24일 외국인투자를 전담 하는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현재 로스네프츠는 베네수엘라, 카자흐스탄, 알 제리 등에서 해외 투자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10월 중순 로스네프츠는 베네수엘라 국영석 유기업인 Petroleos de Venezuela S.A.(PDVSA)와 독일에 4개(Gelsenkirchen 100%, MiRo 24%, Bayernoil 25%, PCK Schwedt 37.5%)의 정유공 장을 소유하고 있는 Ruhr Oel社의 지분 50%를 매입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매입 계약은 2011년 1 분기에 체결될 예정이다. Gelsenkirchen의 정유공 장은 대규모 석유화학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다.
Ruhr Oel Gmbh社의 정제능력은 연간 약 2,320만 톤으로, 이는 독일 정제능력의 20%에 해당하는 양이다. Ruhr Oel社의 인수로 로스네프츠의 정제 능력은 연간 1,160만 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 회계기준으로 2009년 로스네프츠의 순이 익은 2,081억 7,900만 루블로 47%(US GAAP 기준 65억 1,400만 달러, 35.9% 감소) 증가했다.
로스네프츠는 2010년에 석유 및 가스콘덴세이트 채굴량을 1억 1,760만 톤까지 4.4% 늘릴 계획이다.
2009년 석유채굴량은 1억 1,260만 톤으로 2.3% 증 가했다. 2009년 로스네프츠가 소유한 정유공장의 석유정제량(소형 정유공장 고려)은 4,990만 톤으로 전년대비 60만 톤 증가했다. 2010년 로스네프츠는 자사가 소유한 정유공장에서 기존보다 40만 톤 (0.8%) 늘린 503만 톤을 정제할 계획이다.
(Vzglad, 11.17)
벨로루스 , 자국 원전건설에 일본기업 참여 희망
지난 11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Alexander Lukashenko) 벨로루스 대통령은 일본 Mitsubishi Heavy Industries 대표와 가진 회담에서 “자국 내 첫 원전 건설을 비롯한 에너지 분야에서 프로젝트 를 추진하기 위해 일본기업의 유치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루카셴코 대통령은 “향후 자국의 에너지 안보를 위해 엄청난 자금을 투입하려고 계획 중에 있으 며, 전 분야에 걸쳐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일 본기업이 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참여해 주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자국 에너지 잠재력을 증강하고자 하는 벨로루스 에게 에너지 안보야 말로 사회경제 발전 및 주권보 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벨타통신이 알렉 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벨로루스는 에너지 수급구조가 매우 취약한 편 으로, 전력 생산에서 천연가스 비중이 95%에 달한 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정치․경제적 측면에서 한 가지 연료에 대한 의존성이 지나치게 높을 경우, 이는 향후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Newswsland, 11.11)
서유럽 , 2 년 연속 러시아산 가스 구입 감축
알렉산드르 메드베데프(Aleksandr Medvedev) 가 즈프롬 부사장은 “2010년 take or pay 계약을 체결 한 유럽국가들이 구매하지 않은 러시아산 가스 물 량이 10bcm을 넘는다고 밝혔다. 2009년 유럽국가들이 이미 가스대금은 지불했지만, 구매하지 않은 물량은 5bcm으로, 작년과 비교해 금년에는 이러한 물량이 2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메드베데프 부사 장의 말을 인용해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take or pay 계약은 구매자가 계약상에 명시된 최소물량을 구매하지 않을 시 구매여부를 불문하 고 계약상에 명시된 가스대금을 지불하는 것으로 일종의 구매보증이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2010년 가즈프롬은 자 사가 계획한 채굴량을 하향조정했다. 지난 4월 알 렉세이 밀러 가즈프롬 사장은 529bcm을 채굴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가즈프롬이 발표한 6월 보고서에서는 519bcm, 3/4분기 보고서에서는 2010 년 채굴량을 515bcm으로 낮췄다.
알로르 인베스트(Alor Invest)의 드미트리 류탸 긴(Dmitry Lutyagin)은 “실제로 유럽 내 가스소비 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유럽국가들이 가즈프 롬과 계약한 최소 물량을 구매하지 않는 주된 이 유로 유럽 시장에 새로운 가스판매자의 진출을 꼽 을 수 있다”며 “이들은 유럽시장을 그동안 점유해 왔던 러시아와 노르웨이의 입지까지 위협하고 있 다”고 언급했다.
드미트리 류탸긴은 “현 상황에서 가즈프롬은 대 유럽 가스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다 유연한 정책을 펼쳐야 한다”면서 “올해에는 take or pay 계약조건에 따라 이익을 냈다고 하더라도 향후 대 유럽 공급물량은 현재와 같은 상황이 계속될 경우 감소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가즈프롬의 전반적인 상황이 나쁜 편은 아니다. 가즈프롬은 해외 판매를 통한 수익 감소분 을 국내시장에서 보전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국내 가스가격은 정부의 지속적으로 노력으로 거의 국제 시장 가격과 비슷한 수준까지 인상된 상태이다.
메트로폴(Metropol)의 알렉산드르 나자로프 (Aleksandr Nazarov)는 “유럽 내 구매물량이 줄어 들고 있는 현 상황에서 가즈프롬은 유럽 국가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벌금 등을 요구하지 않을 수 도 있다”며 “러시아산 가스소비 감소는 금년 봄부
터 목격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나자로프 분석가는 “가스가격을 둘러싸고 유럽 국가들은 앞으로 가즈프롬을 전방위적으로 압박할 것”이라며 “특히 가격압박은 2012년부터 가스요금 협상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렉산드르 메드베데프 부사장 은 “2012년에 가즈프롬의 가스공급량은 금융위기 이 전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Vzglad, 11.16)
천연자원환경부, 투자입찰 메커니즘 강화 위한 법안 마련
천연자원환경부는 자원개발업체에게 제공되는 몇몇 특혜 이외에 라이센스 반환 조건에 관해 보 다 분명하게 명시된 수정안을 마련했다. 이 밖에 천연자원환경부는 투자입찰 메커니즘을 강화하기 위한 법안 마련을 계획 중이다.
유리 트루트네프(Yuri Trutnef) 천연자원환경 부 장관은 “조만간 몇몇 법안을 국가두마에 상정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 법안이 채택될 경우, 매장지 가동을 앞당기고, 추가세수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하자원 이용 분야에서 러시아 의 권한을 보다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로이카 다이알로그(Troika Dialog)의 발레리 네스테로프(Valery Nesterov)에 따르면, 라이센스 수정안에는 라이센스 반환 조건이 보다 분명하게 명시될 것인데, 현재 석유기업들은 라이센스 협정 내용의 약 30% 수준을 위반하고 있다. 러시아 지 하자원청은 이미 수차례 협정을 위반한 석유기업 들에게 라이센스 반환을 요구했지만 반환 조건이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지 않은 탓에 실제로 라이센 스를 반환해야하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다. 때문 에 석유기업들은 이러한 위협을 심각한 문제로 인 식하고 있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천연자원환경부는 투자입찰 메커니 즘을 실시할 것으로 지시했다. 동 메커니즘은 트 레브스(Trebs)와 티토브(Titov) 매장지 입찰에도
적용되었다.
입찰조건 중 하나는 입찰을 따낸 업체는 자사 가동능력으로 42% 이상의 석유물량을 가공해야 하며, 제품의 15%를 러시아 거래소에 판매해야 한다. 하지만 6개 입찰 신청업체(LUKOIL-Komi, Bashneft, Gazprom Neft, Surgutneftgaz, Samotlorneftegaz, Nord Imperial)들 가운데 두 곳 만 남게 되는 등 상기 조건으로 인해 동 프로젝트 에 대한 석유기업들의 관심이 급격히 저하되었다.
수르구트社는 바쉬네프츠와 입찰위원회만 남기로 입찰을 포기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천연자원환경부의 이 같은 조치는 석유기업들에 게 많은 우려를 불러 일으켰다. 이들은 트레브스 및 티토브 매장지에서의 입찰에 참여하는 것을 부 정적으로 여기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엄격한 라이센스 요구조건으로 더 이상 불미스러운 마찰 이 생기는 것을 원치 않고 있다.
루코일 대변인은 “일련의 매장지 개발에 관한 자사의 투자계획을 프로젝트 추진에 기여할 수 있 는 범위에서 추가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반면, 가 즈프롬 네프츠와 TNK-BP는 이 같은 정부의 조 치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발레리 네스테로프 분석가는 “이 같은 조치는 매우 난감 한 부분이 많다”면서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 하에 입찰이 실시되는 것이야 말로 근본적인 해결방법”
이라고 전했다.
(RBCdaily, 11.18)
여러 기업에게 1 개 광구에 대한 탐사권 부여
이제 여러 기업들이 1개 광구에 대한 탐사를 실 시하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할 경우, 입찰 경쟁 없 이 모든 참가 희망기업들에게 라이센스가 제공되 게 된다. 하지만 채굴권은 처음으로 매장지를 발 견한 기업에게 부여되기 때문에 질적인 측면을 보 장하면서 신속하게 작업에 임해야 한다. 전문가들 은 탐사분야의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그만큼 질적 으로 향상될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측면이 많겠지만, 메커니즘이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라 이센스의 자유로운 유통이 가능한 시장을 조성해 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천연자원환경부는 탐사활동에 필요한 지하 자원 이용 권리를 부여받기 위한 절차를 간소화하 는 방법에 대해 면밀히 검토 중에 있다. 특히 몇 몇 기업들이 신청서를 제출했을 경우, 한 개의 광 구에 대해 여러 개의 탐사권을 제공할 수 있는 가 능성을 높이는 법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 지하자원청은 입찰을 실시하고 있지만 탐 사업체들에게는 추가 비용이 지나치게 많이 들기 때문에 입찰 참여를 포기하고 있다.
지하자원법에서는 현재 몇몇 지질연구 라이센스 를 보유한 지하자원 개발업체들이 동시에 작업을 실시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2005년 천연자원환경부가 승인한 지질연구에 관한 라이센 스 발급 절차는 사실상 이러한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다. 보통 라이센스는 한 개의 지하자원 개발업 체에게 발급된다. 만약 새로운 메커니즘이 가동되 게 되면, 현행법에서는 기술되어 있지 않은 몇몇 지하자원 개발업체들 간의 상호관계 및 분쟁해결 절차 등에 관해 보다 세밀하게 기술되어야 한다.
(RBCdaily, 11.12)
원자바오 총리 러시아 방문
24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지난 9월 중국 방문 이후, 이번에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 원 자바오 총리와 크렘린에서 회동했다. 이번 회동에 앞서 23일에는 상트 뻬쩨르부르그에서 푸틴 총리 와 제15차 정기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이번 회담에서 구소련 국가 및 러시아가 과거 중국에 진 채무 청산에 관한 정부간 현정에 서명했다. 이 밖에 항공노선에 관한 정부간 협정, 철도운송 분야에서의 상호이해에 관한 관련부처간 MOU, 러시아 산업통상부와 중국 무역부 간 제품 수입시 반덤핑, 보상조치 및 특별보호대책 실시 협력에 관한 MOU, 러․중 국경 통과지점 개발
분야에서의 협력 협정,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협력 강화에 관한 MOU 등에 서명했다.
제15차 정기회담 이후 러시아의 아톰스트로이엑 스포로트(Atomstroiexport)와 중국의 강소성원자 력발전주식회사는 티엔만 원전 3,4호기 건설에 관 한 계약에 서명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전했다.
(Vzglad, 11.24)
우크라이나, 대유럽 가스수송 안정성 보장
빅토르 야누코비치(Viktor Yanukovych)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26일 열린 러․우크라이나 국 가위원회 회의에서 “우크라이나는 안정적인 파트 너로써 대유럽 러시아산 가스 공급과 관련해 문제 를 발생시키지 않겠다”며 “정치, 경제적인 측면에 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안정적인 파트너로 항 상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산 가스는 우크라이나를 경유해 유럽으로 공급된다. 과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가스계약 을 둘러싸고 이견차이를 보이면서 수차례 대유럽 가스공급 관련해 마찰을 빚어왔다.
(RiaNovosti, 11.26)
러 시 아 중 앙 아 시 아
독일 RWE, 카스피 해상광구 1 단계 작업 착수
독일의 RWE Dea AG는 2009년 투르크메니스 탄과 체결한 생산물분배협정에 따른 1단계 작업에 착수했다. RWE는 카스피해 투르크메니스탄 해상 광구 23번 블록을 개발한다. 현재 동 사업의 환경 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11년 상반기에 RWE는 해당 광구의 3D 탄성 파 탐사를 실시할 회사 입찰을 공고할 계획이다.
3D 탄성파 탐사를 실시할 경우 첫 번째 탐사정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CA-news, 11.22)
PO SCO , 우즈베키스탄 석유 탐사 계획
포스코와 삼천리는 우즈베키스탄 국영석유가스 회사인 우즈벡네프테가즈(Uzbekneftegaz)와 우즈 베키스탄의 유전 두 곳의 탐사에 관한 협정을 체 결했다. 우즈베키스탄 동북 지역에 위치한 유전의 총 면적은 6,170㎢이다.
서 페르가나(치나바드) 유전 사업과 관련 있는 석유 매장지 탐사는 2010년 2월에 시작되었다. 당 시 한국석유공사가 총 투자액의 65%, 포스코가 20%, 삼천리가 15%를 각각 투자했다. 동 사업을 통해 포스코는 추가적인 에너지원을 확보하고 자 원 자급률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한국석유공사, 포스코, 삼천리가 탐사 작업을 통 해 기대하는 석유의 잠재 매장량은 84억 배럴이 다. 1단계 지질탐사작업에는 3년 정도 소요될 계 획이다. 포스코는 2007년 아랄해 우즈베키스탄 투 자광구 탐사와 2009년 나망간-추스트 광구 탐사 이후 세 번째로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탐사작업을 진행한다.
우즈벡네프테가즈 자료에 따르면, 투자광구 두
곳의 예상 매장량은 총 2억 8천만 TOE다.
한국석유공사는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프로젝트 를 운영할 자회사를 100% 한국의 자금으로 설립 할 계획이 있었다. 투자 광구에서 새로운 매장지 를 발견할 경우 한국석유공사와 우즈벡네프테가즈 는 동등한 조건의 합자회사를 설립할 것이다.
(CA-news, 11.19)
투르크, 가스정제설비 강화
캐나다의 ‘Thermo Design Engineering Ltd.’가 아무다리야 강 유역에 바가진 가스정제설비 2단계 건설을 시작했다. 이는 첨단기술을 사용하여 건설 되는 시설이며, 액화가스와 탄화수소 콘덴세이트 생산 시 세계적인 회사의 압축 및 냉각 장비, 가 스 펌핑 장비 등이 사용된다. 일부 장비의 무게는 50에서 70톤까지 이른다.
새로운 설비는 연간 천연가스 10bcm을 정제할 수 있으며, 일간 정제능력 3mcm이다. 이 중 매일 60톤의 고품질 액화가스와 50톤의 가스 콘덴세이 트가 생산된다. 가정용 연료는 세계 시장에 수출 하고, 탄화수소 원료는 세이딘 정유공장으로 보내 져 경유를 생산하게 된다.
바가진 가스정제설비에는 생산시설과 보조시설 이 10개 포함되며, 투르크메니스탄 건설업자들이 시설 구축에 참여하고 있다. 트러스트 ‘레밥네비트 가즈구를루시크’는 캐나다 회사의 오래된 파트너 사다. 캐나다 회사의 수주에 따라 트러스트는 나 입스키 가스정제설비 건설과 바가진 가스정제설비 2단계 건설에 참여한 바 있다.
나입스키 가스정제설비 규모는 최근 10년 간 6 배 증가했다.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액화가스 1백 만 톤, 탄화수소 콘덴세이트 60만 톤 이상 생산했
다. 또한 투르크메니스탄 기술 전문가들이 냉각 시스템의 개선 작업을 실시하여 생산 규모가 현저 히 증가했다.
국영그룹 ‘투르크멘가즈(Turkmengaz)’는 바가진 가스정제설비 외에도 향후 몇 년 이내 나입스키 단지의 규모 확대와 생산물 가공 품질 제고를 위 한 작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액화가스는 수출용 가스로 전략적인 의미를 가 지고 있다. 생산되는 액화가스 대부분이 해외로 수출된다. 투르크메니스탄 연료는 유럽과 아시아 국가에서 품질 좋기로 유명하다. 2010년 1월에서 10월까지 레밥(Lebap)州의 가스정제회사들은 액화 가스 12만 톤과 탄화수소 콘덴세이트 7만 톤을 생 산하였고, 이는 2009년 동기 대비 각각 2만 톤가 9천 톤 증가한 수치이다.
(Energyland, 11.22)
샤흐 데니즈 가스전, 2017년 개발 착수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산하 전략연구센터와 Transcaspian Initiative는 카스피해 지역과 유럽의 에너지 관계에 대해 원탁회의를 가졌다.BP Ajerbaijan의 카스피 지역 마케팅 담당 인사 에 따르면, 채굴을 위한 준비 작업은 완료되었고, 카스피해 아제르바이잔 구역에 위치한 샤흐 데니 즈 가스전 개발 2단계에서 생산되는 가스는 2017 년부터 수출될 계획이다. 샤흐 데니즈 가스전에서 는 연간 20bcm의 가스를 채굴하고, 그 중 16bcm 의 가스를 수출할 예정이다. 개발 2단계에 동원될 인력은 1만 명이다.
샤흐 데니즈-2는 유럽의 에너지 안보 보장을 위 한 주요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Oilcapital, 11.19)
아제르 , 투르크메니스탄 가스 유럽 수출 의향 밝혀
바이무라드 호드자무하메도프 (BaimuradKhodzhamuhamedov) 투르크메니스탄 부총리는
‘2010년 투르크메니스탄 석유와 가스’라는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서 “투르크메니스탄은 현재 유럽 방향으로 가스 40bcm을 수송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 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2011년 투르크메니스탄 서부 지역에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社의 여분의 가스 가 5bcm가 확보될 것이며, 현재 이를 수출할 대상을 찾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호드자무하메도프 부총리는 투르크메니스탄 건설 중에 있는 연간 통과 능력 30bcm 규모의 ‘동-서 가스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자국 에너지 자원의 수출 다 변화, 특히 나부코(Nabucco) 프로젝트 합류를 계 획하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카스피해 지역 에 투르크메니스탄과 아제르바이잔의 인프라를 연 결해야 한다. 하지만 카스피해 해저에 가스관을 부설하는 문제는 카스피해 지위가 확정된 후 결정 할 일이라고 여기는 카스피해 연안 국가들의 견해 가 있다. 이에 대해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Gurbanguly Berdymukhammedov) 투르크메니 스탄 대통령은 3차 가스피해 연안 국가 정상회담 에서 “카스피해를 통과하는 석유가스 송유관은 환 경 보호 기준을 확고히 준수하고 가스관이 부설되 는 국가들의 동의하에 건설된다.”라고 밝혔다. 즉, 투르크메니스탄과 아제르바이잔 내 부설되는 가스 관 사업은 양국의 내부 문제라는 것이다.
아제르바이잔 역시 나부코 프로젝트를 지지하는 입장으로 유럽 시장의 자국의 에너지자원을 수출 할 뿐 아니라 투르크메니스탄과 향후 카자흐스탄 의 천연가스를 유럽에 수출하기 위해 수송로를 제 공할 의향이 있다. 때문에 러시아를 우회하여 아 제르바이잔과 중앙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에너지 자 원을 수송하는 루트는 유럽의 에너지 안보 보장에 있어 전략적인 의미를 지니게 된다. 현재 이 루트 를 통해 아제르바이잔 뿐만 아니라 카자흐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의 석유를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
2010년 7월 체결된 계약에 따라 11월 1일까지 바 쿠-트빌리시-세이한 송유관을 통해 투르크메니스 탄 석유 860,400 톤이 수송됐다.
(CA-news, 11.24)
우즈벡 , 석유 및 가스 콘덴세이트 채굴 현황
2010년 1월부터 9월까지 우즈베키스탄의 석유 및 가스 콘덴세이트 채굴 규모가 2009년 동기 대 비 18.7% 감소하여 280만 톤을 기록했다. 동 기간 휘발유 생산 규모는 11%, 등유는 9.2% 감소했다.우즈베키스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 1 월부터 9월까지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디젤 연료 855,100톤(-10.8%)과 엔진오일 49,000톤(+2.9%)을 생산됐다.
액화가스 생산 규모는 0.2% 증가하여 188,300톤 을 기록했다. 또한 동 기간 45bcm의 천연가스를 생산하였고, 이는 2009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규모이다.
(Uzdaily, 11.24)
투르크, EU의 새로운 에너지 공급국으로 부상
EU가 투르크메니스탄을 새로운 에너지 공급 잠 재 파트너국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노버트 저스틴 EU대사가 전했다. 이에 따라 EU는 중동과 카스 피해 에너지원을 유럽에 수송할 Southern Gas Corridor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EU는 투르크메 니스탄을 EU의 주요한 가스 공급국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유럽 회사들은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에 있 는 가스를 수입해서 유럽 시장에 수송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EU는 카스피해와 코카서스를 통해서 유럽까지 연결하는 가스관을 건설하거나, 액화천연가스를 먼저 해상으로 운송한 후 코카서스 지역을 통과해 유럽으로 운송하는 방법을 택할 수 있다.
EU와 투르크메니스탄 간의 에너지 협력이 발전 할 경우 투르크메니스탄의 가스 수출 시장이 현저 히 확대될 것이다.
한편 가스 수송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 있는 EU는 건설을 계획하기 이전에 투르크메니스탄이 공급할 가스 규모에 대한 확실한 보장이 선제되어 야 한다고 밝혔다. 투르크메니스탄이 가스 공급 규모를 보장해준다면 EU는 가스 수송 인프라를 보장한다는 것이다.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Gurbanguly Berdymukhammedov)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은 공식 석상에서 이미 여러 차례 카스피해 연안에서 러시아를 우회하여 유럽으로 천연가스를 수송하는 나부코(Nabucco) 프로젝트에 대한 지지를 표한 바 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동 사업과 관련하여 가스 수송에 대한 구체적인 의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경에서 연료를 공급하 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즉, 트랜스카스피 가스 관 건설을 포함한 가스 수송 관련 문제는 투르크 메니스탄의 참여 없이 투르크메니스탄의 천연가스 를 수입하는 소비자들이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Oilcapital, 11.19)
러 시 아 중 국
중 - 러 에너지협상대표 실무자회담 통해 다수 합의 도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된 중-러 에 너지 협상대표 실무자회담에서 왕치산(王岐山) 국 무원 부총리와 이고르 세친 러시아 부총리는 중- 러 에너지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 여러 가지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왕치산(王岐山) 국무원 부총리는 “중-러 에너지 협상 메커니즘이 가동된 지 2년 동안 전 방위적이 고 폭넓은 협력 발전을 도모하여 괄목한만한 성과 를 도출했다”고 언급하면서, “양국은 석유, 천연가 스, 원자력발전, 전력, 석탄 및 신에너지의 협력을 통해 실제적인 에너지 협력 성과를 도출하고 중- 러 간 전략적인 협력파트너관계를 기반으로 발전 을 거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치산 부총리는
“2011년 1월 1일부터 러시아의 원유를 중국에 공 급하는 중-러 송유관이 정식으로 가동하는 한편 중-러 천진 정유공장사업은 현재 원만하게 진행되 고 있으며 띠엔완(田灣) 원자력발전소 3,4호기는 최종 협상을 매듭지었다”고 전했다.
이고르 세친 러시아 부총리는 이에 대해 “중-러 간 에너지협력은 전략적인 측면이 내포되어 있어 양국이 전략적인 협력파트너관계를 통해 전면적인 발전을 이루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고 말하면서,
“올해 9월 양국은 제6차 에너지협상 회담을 통해 체결한 협의들이 현재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고 말했다. 또한 “중-러 송유관은 중-러 우호협력 의 이정표로 러시아측은 송유관의 안전 운행을 위 해 노력할 것이며, 양국 간 천연가스 및 원자력발 전사업협력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석탄, 전력의 무역규모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에너지효율, 신에너지 및 에너지설비제조 등의 분야에서도 협력하여 양국 간 에너지협력의 수준 과 질을 제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중국은 러시아로부터 1,200만 톤의 석탄을 수입했으며, 성(省)간 송전 노선 등 전력분야의 협력 과 천연가스 협력도 안정되게 추진하고 있다. 중-러 에너지협상메커니즘은 양국 간 에너지협력의 수준을 크게 제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신화사(新華社), 11.23)
中, 11월 경 중유 순 수입국으로 전환될 듯
아시아 월스트리트저널 중국판은 중국해관총서 가 22일 발표한 월간 최종 데이터를 인용하여 10 월 경 중국 중유 수출량이 지난달, 지난 해 동기 대비와 큰 차이는 없지만 11월부터 중국은 중유 순 수입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중국 은 9월부터 중유 공급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다량의 중유를 수입했고, 지방정부는 중앙정부가 제정한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이행 하기 위해 전력 조절을 단행하여 많은 업주들이 중유 발전기를 통해 발전(發電)한 것이 그 원인으 로 지목된다.중국은 2010년 말 전에 GDP 에너지소비를 2005 년 대비 20% 낮추기로 한 가운데 CNPC는 22일 일부 주요소는 중유 공급을 제한하기로 하고, Sinopec은 올해 11∼12월 원유 일일 가공량을 최 고치로 늘리는 한편 이번 달 페트로차이나와 함께 중유 수입을 늘리고 수출량을 제한하여 중국 국내 시장 공급량을 늘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CNPC사에 따르면 20만 톤의 중유가 수입되고 있는 가운데, 11월 19일에는 3.5만 톤의 수입 중유 가 중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했고, 10∼20만 톤의 중유를 추가로 수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inopec은 홍콩, 마카오 지역 외에 다른 지역으로 의 중유 수출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랴오카이쑨(廖凱舜) 중국 C1 Energy 애널리스
트는 “11월경에 중국은 2년 만에 중유 순 수입국 으로 전환될 것이며, 이번 달 중유 수출량은 20만 톤 정도 감량될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상업용 석유제품 제고가 5개월째 대폭 감소되어 연말에는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것도 수입을 증가 하는 중요 원인 중 하나다.
22일 중국 관영 통신인 신화사(新華社)는 10월 말 중유 제고는 지난달 대비 10.7%, 등유 제고량 은 지난 달 대비 6.5% 줄었으며 전체 석유제품의 제고는 지난 달 대비 5.2% 줄었다고 보도했다. 한 편, 같은 날 중국 세관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 면 10월 중국 중유 수출은 작년 대비 0.9% 증가 하여 359,414 톤을 기록했지만 지난 9월 368.096톤 과 비교했을 때 2% 감소했다.
(중국능원망(中國能源網), 11.23)
에너지절약 환경보호산업 규획 , 6대 분야 핵심 지원 발전개혁위원회와 환경부 등 부처는 <에너지절 약 환경보호산업 발전 규획>의 기본 틀을 마무리 짓고 국무원에 전달했다. 에너지절약 환경보호는 7대 전략적 신흥 산업의 1순위로 뽑힌다. 규획에 서는 고효율 에너지절약기술과 설비, 고효율 에너 지상품, 에너지절약 산업, 선진화된 환경보호기술 과 설비, 환경보호 상품과 환경보호 서비스 6대 부문을 핵심 지원 대상으로 간주하고 재정, 세수, 금융 등의 정책적 지원을 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으로 에너지절약 산업 분야에서는 첫째, 고효율 에너지절약 기술과 설비-보일러, 여열여압 이용 설비, 에너지절약 감축 기술, 설비를 발전시 키기로 했다. 둘째, 고효율의 에너지절약 상품을 발전하기로 했다. 가정용 상업용 전기제품, 조명제 품, 건축자재 및 자동차 등이 여기에 포함되며, 자 주적인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신형 에너지절약 자 동차 및 부품을 연구개발하며 에너지효율등급이 1,2급인 고효율 에너지절약 상품을 핵심적으로 보 급하기로 했다. 셋째, 에너지절약 서비스 산업을 발전하기로 했다. 에너지절약서비스회사를 통해 에너지 사용 기관에 에너지절약 평가, 설계, 융자,
개조, 운행 등을 집중적으로 돕는 원스톱서비스를 개시하기로 했다.
환경보호산업에서는 첫째, 선진화된 환경보호 설비와 기술-오염수 및 쓰레기 처리, 탈 유황, 고 농도의 유기폐수처리, 토양 보건, 검측설비 등을 발전시키기로 했다. 또한 막생물반응기(MBR), 호 수 남조(藍藻)의 관리 및 오염된 모래 무해화 처 리를 위한 기술설비 등을 우선 공략하기로 했다.
둘째, 환경보호 상품-환경보호 자재, 환경보호 약 제를 발전시키기로 했다. 막(膜)자재 및 고성능의 누출 방지 자재, 영구성 유기오염물 대체 상품 등 을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진행하기로 했다. 셋째, 환경보호 서비스를 발전하고 자금 융자 루트 및 투자, 공정 설계, 건설, 설비운영, 보수, 기술자문 과 인력 양성 등의 훈련을 주 내용으로 하는 환경 보호 산업서비스체계를 만들어 오염물 관리 설비 의 특허 경영 이행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자원순환 이용 산업에서는 공업 고체 폐기물의 통합 이용, 자동차 부품 및 기계전자상품의 재 제 조, 재생자원 리사이클, 건축 폐기물, 도로 역청과 농립 폐기물자원의 이용을 발전하고 핵심 기술의 시범 보급 문제를 해결토록 했다.
관련 업계협회와 전문가의 예측에 따르면, 2009 년 말까지 중국 에너지절약 환경보호산업의 총 생 산 가치는 1.71조 위안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절약서비스산업협회에 가입된 에너지절약서 비스회사는 총 500 여 개이고 도시 오염수 쓰레기 운영 기업은 1,000 여 개에 달한다. 2010∼2015년 사이 도시 오염수 쓰레기, 연기 탈 유황설비 건설 에 총 6,000여 억 위안이 사용되며 운영되는 서비 스규모도 6,000 억 위안을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증권보(中國證券報), 11.23)
C M IC : 2 0 1 4 년 중국 폴리실리콘 생산량
2 9 만 톤 초과할 것
중국 폴리실리콘 산업의 빠른 발전은 전 세계 태양광 산업의 비약적 발전에 힘입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커다란 시장 수요는 짧은 몇 년 동안 중 국 폴리실리콘산업 발전을 크게 촉진했고, 선진 국가와의 격차도 크게 감소되었다. 2006년부터 시 장의 허위 가격과 단기 폭리 사건으로 인해 중국 에서는 여러 차례 폴리실리콘사업의 건설 붐이 일 어났고 규모와 투자 면에서도 세계 최고를 기록했 다. 중국의 폴리실리콘 생산량은 2005년 60톤, 2006년은 287톤, 2007년은 1,156톤을 기록했지만 2008년에는 4,000톤을 초과했다. 2009년 말까지 완 공된 중국 폴리실리콘의 사업 설계 총 생산량은 4.4만 톤이며, 건설 중인 사업의 설계 생산 능력은 6.8만 톤으로 총 11.2만 톤을 기록했다.
2006년∼2007년의 호황기와 2008년∼2009년의 불경기를 겪은 후, 2010년 중국의 폴리실리콘의 태양에너지산업은 제2의 서막을 알렸다. 2009년 중국의 폴리실리폰 생산량은 20,357톤으로 판매 수익은 약 90억 위안에 달했고, 2010년 해외 시장 이 회복 상승세로 돌아선 가운데 현재까지 100달 러/㎏를 돌파했다. 2010년 태양광업계의 전반적인 회복으로 관련 산업 라인인 태양전지의 실리콘 칩, 전지 칩과 부품 모두 공급 부족 상태다.
산업 전반적인 측면에서 고려해볼 경우 현재 중 국 폴리실리콘업계의 양극화 현상은 불가피해 보 이며, 업계는 현재 표준 제정과 통합 조정을 기다 리고 있는 상태다.
고 순도의 폴리실리콘은 전자 산업과 태양광 산 업의 기본 원자재로 향후 단기간 동안 다른 자재 로 폴리실리콘을 대체할 수 없을 것으로 점쳐진 다. 2012∼2014년까지 전 세계 태양광 설비량은 20∼25% 증가하며 기술 측면에서는 단기간 동안 시장은 여전히 폴리실리콘 중심으로 될 것이라고 CIMC는 예측했다. CIMC의 한 전문가는 2010∼
2014년까지 폴리실리콘 공급량의 복합 성장률은 16%로 2014년의 공급량은 29만 톤일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새적망-CIMC(賽迪網-CMIC), 11.22)
중국원자력발전그룹 띠엔만 ( 田灣 ) 원자력발전소 3,4 호기 최종 계약 체결
원자바오 국무원 총리와 푸틴 러시아 총리가 23 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된 제15차 중-러 총리 정기 회담을 참석한 가운데, 중국원자 력그룹 강소 원자력발전주식회사와 러시아 원자력 건설수출회사 사장은 <띠엔만(田灣) 원자력발전소 3,4호기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띠엔만(田 灣) 원자력발전소 3,4호기 공정 사업이 전면적으로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띠엔만(田灣) 원자력발전소 3,4호 기기는 중-러 양국이 성공적으로 띠엔만(田灣) 원자력발전소 1 기 공정을 건설한 후 원자력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심화하기 위한 중대 사업이다. 중-러 양국은 3,4호 기 건설과 관련하여 2008년 10월 28일 <중국원자 력공업그룹-러시아원자력에너지그룹의 띠엔만(田 灣) 원자력발전소 확장 건설 사업에 관한 두 개 기기 및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 결한 뒤 2010년 3월 23일 <띠엔만(田灣) 원자력발 전소 3,4호기 기술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
(국자위망참(國資委網站), 11.25)
중-미, 심양(沈陽)에서 폴리실리콘 생산기지 합자 건설
현재 베니스(심양)실리콘주식회사의 폴리실리콘 생산기지가 심양 경제기술개발구 화학공업단지에 서 착공되었다. 베니스(심양)실리콘주식회사는 미 국 켐텍스 글로벌회사와 요녕(遼寧)성 쌍이(雙益) 실리콘주식회사가 공동으로 투자 창립한 회사다.
총 투자 규모는 42억 위안으로 향후 요녕(遼寧)성 폴리실리콘산업의 공백을 채울 수 있을 것으로 기 대된다. 동 사업은 국제화된 실리콘 수소화 규소 방법으로 폴리실리콘을 생산할 것으로 보이고, 생 산 원가는 타 지역에 비해 1/3 줄일 수 있을 것으 로 예상된다. 건설 주기는 20개월로 2012년 공식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화공보(中國化工報), 11.23)
러 시 아 몽 골
몽골 , 타반톨고이 광산 계약자 이번 달 선정
몽골에서는 이번 달, 세계에서 가장 큰 미개발 석탄매장지인 타반톨고이(Tavan Tolgoi) 광산에 대한 계약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가 있을 예정 이라고 재정부 장관이 말했다."경매는 이번달 말 끝날 예정이며, 광산운영권 은 가능한 한 빨리, 아마도 12월에, 양도될 예정
"이라고 개발재정협력부(development financing and cooperation department)의 차관 Dorjkhand Togmid는 지난 17일 도쿄 인터뷰에서 이와 같 이 말했다. 그는 몽골-일본 비즈니스 포럼에 참 석 중이었다.
중국과 러시아 사이에 끼어있는 자원이 풍부한 내륙국가인 몽골은 석탄 60억 미터톤(metric ton) 이상을 매장하고 있는 타반톨고이를 포함하여 새로 운 광산들의 소유권을 보유하기를 원한다. 정부는 1 인당 국민소득 약 2000달러, 인구 270만 명인 몽골 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중국에서 가장 큰 석탄기업인 신화 에너지 (Shenhua Energy)社는 타반톨고이 개발을 원하는 기업들 중 하나이다.
몽골은 4월 채굴 시즌 시작 전 매장지를 감독하 기 위해 국가가 통제하는 기업 에르데네스 타반톨 고이(Erdenes Tavan Tolgoi)의 설립을 계획 중이라 고, 지난 8월 3일 몽골 광물에너지부 장관 조릭트 (D.Zorigt)는 말했다. 몽골은 초기 개발비용 15억 달 러 자금 마련을 위해 에르데네스 타반톨고이社 주 식공매에서 30%를 외부에 팔 예정이라고 그는 말 했다. 그 주식들은 몽골과 해외로 매매될 예정이다.
조릭트 장관은 10월, 정부가 광산 붐과 관련한 위험들을 완화하기 위한 철도 및 다른 인프라들에 대한 투자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타반톨고이 광 산과 도르노고비州의 수도 사인샨드(Sainshand)의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인프라 건설에는 20억 달러 가 소요될 것이라고 재정부의 Togmid는 말했다.
(Bloomberg, 11.17)
International M ining社, 오유톨고이 구리-금 광산 방문 예정
인터내셔널 마이닝(International Mining)社의 존 채드윅(John Chadwick)은 2011년 초 광산에 대한 Operation Focus 기사(article) 준비를 위해 다음 주 오유톨고이 광산 방문차 몽골에 방문할 예정이다. 오유톨고이는 몽골-중국 간 국경에서 북쪽으로 약 80km 떨어져 있는 몽골의 사우스고 비(South Gobi) 지역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크 다고 알려진 미개발 구리-금 광산이다. 오유톨고 이 광산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면, 이는 세계 Top 3 구리-금 광산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영국 의 에너지기술전문기업 에이멕(AMEC)社는 Oyu Tolgoi LLC로부터 지하 Hugo North block cave operation의 Lift 1에 대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할 것을 위임받았다. 다음 25개월 동안 에이멕社는 85,000 t/d block cave operation에 대한 디자인, 사양, 비용견적, 건설 일정 등에 대해 오유톨고이 의 엔지니어링 팀과 함께 일 할 예정이다.
오유톨고이의 COO(Chief Operating Officer) 매 트 길리(Matt Gili)는 "우수한 지하 광산을 잘 설 계하는 것은 프로젝트의 가치를 실현하는 가장 중 요한 부분이다. 우리는 이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에이멕社와 그의 파트너들과 함께 일 할 것을 고 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복잡한 프로젝트의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에이멕社는 탄갱 엔지니어링을 위해 남아프리카의 RSV社, 지하 운반의 역동적인 시뮬레이션을 위해 AC-Tek社, 실험실 서비스 디자인을 위해서는
Analytical Laboratory Consultants와 파트너쉽를 형성하였다.
2009년 10월 6일 아이반호마인즈社와 리오틴토 社는 몽골 정부와 함께 오유톨고이 구리-금 광산 단지의 건설 및 운영에 대한 장기간의 포괄적 투 자협정을 맺었었다. 그 협정은 정부(프로젝트의 34% 지분 획득예정)와 아이반호 마인즈社(프로젝 트의 66% 지분 보유예정) 간의 지분구조를 형성 했다. 3년 전 아이반호마인즈社와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형성했던 세계적 기업 리오틴토社는 현재 아이반호마인즈社의 지분 29.6%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9년 간 오유톨고이에서의 아이반호마인즈 社의 발견에 기반하여, 독립적으로 확인된 바에 의하면 오유톨고이 광산은 확정, 측정 및 추정 자 원으로 약 81,000 Mlb의 구리, 46 Moz의 금을 매 장하고 있다.
아이반호마인즈社는 2010년 건설 예산을 7억 5800만 달러로 발표한 바 있는데, 이는 몽골 남부 에 구리ㆍ금 광산 단지의 대규모 건설을 시작하기 위함이었다. 아이반호社는 2012년 최초 노천광 (open-pit mine)의 건설을 완료, 2013년 상업적 생 산을 시작 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10년 예산은 개발프로그램의 조기시작에 대비 하고 있으며, 다음 사항을 포함할 계획이다.
- 구리ㆍ금이 풍부한 Hugo Dummett 매장지의 깊은 지하로부터 광석을 끌어올리는데 사용될 예정인 10-m diameter Shaft #2의 재개 - Shaft #2의 97m 길이의 철근콘크리트 헤드프
레임(headframe) 건설
- 100,000-t/d 채광기를 위한 콘크리트 작업 및 채광기와 인프라 건설을 위한 재료 운반 - 20 MW의 발전소와 35 kV 배전시스템 설치 - 남부 오유톨고이 매장지의 노천광을 위한 초기
토공작업
- Hugo Dummett 매장지의 Shaft #1의 측면지하 개발의 지속
- 생산이 시작될 때까지 완전 포장될 예정인 몽골-
중국 국경을 연결하는 105 km의 고속도로 건설 - 보잉 737(Boeing 737) 크기의 비행기를 수용할 수
있는 콘크리트 활주로가 있는 지역 공항 건설
(International Mining, 11.18)
프로퍼시 리소시스社, 몽골의 전력 용량 2 배 증진 계획
몽골은 캐나다 기업 Prophecy社 덕분에 새로운 석탄광과 발전소를 갖게될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 프로퍼시社는 몽골 정부가 그들의 600메가와트 갱 구 발전소의 환경영향평가(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 뉴스는 프 로퍼시社가 그들의 울란 오부(Ulaan Ovoo) 석탄 프로젝트에서 채굴에 대한 최종 허가를 받았다고 말한 불과 며칠 후에 발표됐다. 이 광산은 11월 20 일 공식적인 착공식을 할 것이지만, 발전소 건설은 향후 20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로퍼시社는 몽골에 아주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든 주요 몽골 주주들과 함께 일 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프로퍼시社의 CEO 존 리(John Lee)는 말했다.
석탄발전소는 몽골에 600메가와트(megawatts) 의 전력을 보태게 될 것이며, 이의 기본설비용량 은 650메가와트이다. 프로퍼시社는 이 발전소가 Chandgana 석탄 프로젝트에서 채굴될 석탄을 공 급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Bivinteractive, 11.18)
몽골정부, 금 채광 면허 검토
몽골 정부는 자국의 환경보호를 위해 제정된 법 에 위배되는 1,700개 이상의 채굴 면허 목록을 금 요일 정부 고위 관료를 통해 발표하였다. 또한 몽 골 광물에너지부 장관 조릭트(D.Zorigt)는 정부가 새로운 법을 적용하기 위해 254개의 금광 관련 면 허의 허가를 연기하는 것을 승인하였다. 몽골의 수자원법과 산림법은 강 유역과 3백만 명 이하의
사람들에게 공급하기에도 부족한 물이 있는, 육지 로 둘러싸인 사막국가의 산림 지역에서의 채광을 금지하고 있다. 2009년 7월 이 법이 통과된 이래 로, 정부는 어떤 면허가 효과적일지 지켜보며 조 사하고 있다.
종료될 것으로 보고된 면허의 수는 국가에서 발 행한 약 4,000개의 채광 면허 들이다. 조릭트 장관 은, 발효된 법의 결과로 면허를 잃게 될 면허 소 지 회사들을 보상 할 수 있는 몇 가지 규정들이 제정되었다고 하였다.
캐나다 기업 갈릴레오 글로벌주식자문회사 (Galileo Global Equity Advisors)에서 채광관련 주식을 담당하고 있는 펀드 매니저 마이클 워링 (Michael Waring)은 이번 몽골정부의 방침이 외 국인 광부들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되면 안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몽골은 그저 수자원 보호를 위해 다른 나라들 이 이미 거쳐간 법 개정 절차들을 밟으며 나아가 고 있을 뿐"이라고 금요일 인터뷰에서 그는 말했 다. 중국의 경제호황과 깊은 관계가 있는 몽골의 어마어마한 미개발 광물자원과 에너지 자원은 작 년 세계의 여러 채광기업들과 투자자들에게 흥미 를 유발하기에 충분 하였으며, 몽골에 자산을 보 유하고 있는 많은 채광기업들이 캐나다와 홍콩의 증권 거래소에 상장 되었다.
그러나 이번 면허 폐지는 자원 붐(boom)과 함 께 환경도 보호 하려는 몽골 정부의 방침으로 인 해, 사업에 많은 리스크가 따를 수 있다고 말 해 주고 있다.
"몽골의 많은 땅들은 툰드라(tundra)지역이고, 이 툰드라 지역들은 한번 파괴되면 회생이 힘들 며, 산림 또한 쉽게 파괴된다"고 조릭트 장관은 말했다. 그는 이 면허종료에 대해 "어려운 상황에 대한 어쩔 수 없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목요일,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센터라 골 드 주식회사(Centerra Gold Inc.)의 주식은 채광 면허 폐지 영향에 대한 우려로 7%가 떨어졌다.
이 주식은 금요일에 반등하여 2.9% 올라 캐나다
현지가로 16.5달러(미화 16.17달러)로 오후4시 마 감 되었다.
센터라社는 목요일, 자사의 충적금광 채굴 면허 4개가 폐지면허 리스트에 올랐으나 그 중 어느 것 도 앞으로의 사업에 문제가 되지 않을 것 이라고 발표했다. 충적금은 모래, 토사나 흐르는 물에 의 해 축적된 퇴적물질에서 사금을 채취하는 것이다.
폐지될 면허를 소지한 기업 리스트는 아직 대중 에게 공개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조릭 트 장관은 말했다.
현재 금광과 관련이 없는 면허들 중 폐지되어야 하는 면허를 분류하는 작업이 진행되는 중이다.
만약 폐지되는 면허가 커버하는 지역 중 법률 위 반이 되지 않는 지역이 포함 되어있다면 일부는 부분적으로만 폐지될 것이라고 조릭트 장관이 말 하였다. 몇몇의 특별한 광산들은 그 지역에 있는 데도 불구하고 몽골정부의 직접적인 개입 아래 ' 전략적' 광산으로 분류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The Wall Street Journal, 11.20) 희귀 금속 재가공 분야 , 독일과 협력 가능성
오늘 날 세계시장에서는 희귀 금속의 소비가 해 마다 늘고 있어 충족 및 공급 문제가 발생하고 있 다. 지난해만 해도 희귀 금속 매장량이 부족하여 생산자들은 어려움에 처했었다. 또 다시 이런 상 황에 빠지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없다고 학자들이 말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희귀 금속 개발 및 공급의 90%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다. 몽골의 경우 희귀 금속에 관 한 연구를 1980년도부터 시작했으며 이 분야 조사
와 연구 작업이 충분하게 이루어진 상태라고 한다.
매장량도 작지 않은 규모이기 때문에 개발 및 활용에 대해 이야기할 시기가 왔다고 판단되어
‘몽골 희귀 금속산업의 발전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민족발전개혁위원회와 독일협력 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본 토론회에서는 과학 아카데미, 화학 기술 연구소 및 , 과학기술대학교, 몽골국립대학교, 울란바타르 대학교 박사들이 발 표를 하였다.
칠레, 미국, 카자흐스탄, 폴란드 등의 국가들은 희귀 금속을 가장 잘 가공하여 산업에 사용하는 나라들 중 선두에 있다. 그러나 재가공을 가장 잘 하는 국가는 독일이다. 독일은 기술적으로도 우수 하다. 따라서 희귀 금속 개발 및 부가가치가 포함 된 완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한다는 점에 있어 독일 과 협력할 수 있다는 의견을 참가자들이 언급했다.
(Geology & Mining News, 11.23)
몽골 자원 , 세계를 유혹하다 / 일본 , 광대한 미개발 자원 위해 유대 관계 강화
일본은 세계 제일의 광물 저장고인 몽골과의 관 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
금요일에 개최된 정상 회의에서, 국무총리인 나오 토 칸(Naoto Kan)과 몽골 대통령인 차키아 엘벡 도르지(Tsakihia Elbegdorj)는 양국 경제 파트너쉽 에 관한 결론을 가능한 빠른 시간 안에 내릴 것과 우라늄과 희토류(rare earth) 개발을 위한 협력을 가속화 할 것에 대해 동의하였다. 그러나 중국과 그 외 자본 개발을 주도 하고 있는 여러 국가들이 이미 이 어마어마한 미개발 자원을 갖고 있는 중 앙아시아 국가 몽골을 이용하여 얻게 될 풍부한 이득에 대해 꿈꾸고 있기 때문에 일본의 사업은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몽골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개발 우라늄 매장지가 있으 며, 게다가 고품질의 석탄과 희토류 역시 미개발 된 상태로 많이 매장되어 있다.
몽골의 과거 공산정권은 자국의 철도 및 도로 사
회기반시설의 개발을 지체했을 뿐 아니라, 외국 기 업의 국가 자연자원 개발을 승인하지 않았었다. 몽 골은 1990년대에 민주화 되었다. 그 결과, 일본의 무역회사의 조사에 따르면, 아직 국토 70%의 천연 자원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엘벡도르지(Elbegdorj) 대통령은 정상회담 전 기 자들에게, 일본이 탐사 단계에서부터 몽골의 천연 자원 개발까지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며, 일본과 함께 희토류(rare earth)와 석탄 개발을 추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일본의 선도적인 4개의 무역회사-이토추社, 수 미토모社, 마루베니社와 소지츠社-는 세계최대의 약 6억 톤의 광물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타반 톨고 이(Tavan Tolgoi) 광산에 대한 국제 경매 (bidding)에 공동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경매 는 올해 이루어질 예정 이다.
작년, 미츠비시社는 프랑스 원자력발전기업 아레 바(Areva)社와 함께 우라늄 광산 탐사를 시작했다.
일본 석유천연가스금속광물기구(Japan Oil, Gas and Metals National Corporation)는 희귀금속 매 립지 공동 탐사에 함께 하기로 7월 몽골 정부와 합의하였다.
◆ 중국, 가장 큰 경쟁국
중국의 주요 석탄 기업인 신화 그룹(Sheng hua) 과 영국-호주 합작회사인 BHP Billion社 그리고 브라질의 발레(Vale)社를 포함한, 약 10개 기업들 이 타반톨고이(Tavan Tolgoi) 광산 개발을 위한 경매에 참여 할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일 본 무역 회사들은 엘벡도르지(Elbegdorj) 대통령이 일본에 대해 ‘몽골과 가까운 3번째 나라’라고 언급 한 것을 바탕으로, 이것이 일본에 있어 다가오는 경매에 순풍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 사이에 끼어있는 몽골 정부의 일 본에 대한 선호도는 중국 군대의 성장에 대한 경 계심에서 비롯된 것이다. 몽골은 과거 소련의 몰락 이후 찾아온 몽골의 경제 혼란 동안 경제적으로 지원해 준 일본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그 와 동시에 몽골 정부는 철도와 도로 그리고 산업
단지 조성에 관련해 일본의 협조를 구하고 있다.
하지만 만약 일본의 경쟁 국가들이 사회 기반 시설 개발에 대한 더 좋은 조건들을 제시 할 경우
"일본의 무역 회사들이 난처하게 될 수도 있을 것
"이라고 무역 회사들의 측근들이 경고 했다.
특히 현금 보유량이 많고 월등한 구매력을 지닌
중국이 일본의 가장 강력한 경쟁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몽골 옆에 위치한 지리학적인 이점 때문 에, 중국은 채광된 자원의 운송료를 절감함으로 이윤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Yomiuri, 11.22)
현 안 분 석
몽골의 우라늄 산업
2007 레드북(Red Book)에 따르면, 몽골은 채굴 비용 US$ 130/kg 미만의 품위를 기준으로 확정매장량 (RAR: Reasonably Assured Resources)과 추정매장량(Inferred Resources)을 합쳐 49,000 tU의 우라늄 자 원을 보유하고 있다. 광업 분야는 몽골에서 가장 큰 단일 산업으로 산업 산출량의 약 55%, 수출 소득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석탄 발전은 용량은 1GWe에 미치지 못하지만 전체 발전량의 약 80%를 차 지(2009년에는 30억 kWh)하고 있어 그로 인한 울란바타르의 공기 오염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13%
의 전기는 러시아로부터 수입되고 있다. 몽골은 한국의 스마트 원자로(Korean Smart reactors) 또는 도 시바 4S(Toshiba 4S)와 같은 소형 원자로를 이용하여 2021년부터 원자력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잠정적인 계획을 갖고 있다.
몽골 우라늄 자원의 개발은 소비에트 시절, 구소련의 투자에 대한 기득권, 캐나다, 중국 등 후발업체의 지분 등이 얽혀있던 복잡한 구조가 몽골 정부의 관련 법규 정비로 최근 정리되는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결국 몽골과 러시아의 합작사업 형태로 추진되면서 중국이 배제되는 국면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일부 일 본기업의 참여가 예상되고 있다. 본 원고에서는 그 동안 몽골 우라늄 개발을 둘러싼 열강 자원개발 기업 들의 연합종횡과 몽골 정부의 선택, 예상되는 player들에 관한 대략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몽골 우라늄 개발 현황
몽골은 1950년대부터 러시아와 공동으로 우라늄 탐사에 착수, 부존 가능 지역에 대한 공동 예비지 질조사를 하는 등 우라늄 개발에 관한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몽골의 북동쪽(도르노드 (Dornod)와 구르반블라그(Gurvanbulag) 지역)에 있는 새들 힐즈(Saddle Hills) 지역에서 우라늄의 부존이 확인된 첫 번째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한편 몽골은 우라늄 개발 투자와 관련하여 상대적 으로 높은 정치적 위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이 해되고 있었는데, 그 한 예로 정부의 재량으로 환 수가 가능한 전략적 광물의 수용 조항이 있다. 이 는 도르노드나 구르반블라그와 같이 이전에 탐사 되거나 개발됐던 지역에서의 새로운 탐사에도 적 용되었다. 그러나 이 조항은 2009년 7월 원자력법
(Nuclear Energy Law)에서 폐지되었다.
몽골 우라늄 개발은 수많은 매장지와 주변영역을 가지고 있는 몽골 최북동지역인 도르노드 아이막의 노천광산과 지하 광체가 가장 유망하다. 주요 매장 지는 1988년부터 1995년까지 Priargunsky Mining
& Chemical Enterprise의 자회사인 Erdenes Mining Enterprise에 의해 채굴되었다. 광석은 Priargunsky에 의해 시베리아의 Krasnokamensk까 지 400km 밖으로 수송되었다. 약 627 tU가 생산되 었다. 1970년대 개발된 도르노드와 가까운 Mardai 구역은 높은 수준의 주거와 상업시설을 갖춘 만 명 의 러시아 광산 노동자들을 일시에 수용할 수 있었 다. 현재 이곳은 페허가 되었고, 북부 철도는 제거 되었으며 자재들은 팔려나갔다.
2. 우라늄 개발 관련 기구(Organization)
1956년 이래 모스크바(Moscow) 근처의 두브나 (Dubna) 지역에 있는 원자력연구 공동연구소(JINR, Joint Institute for Nuclear Research)는 몽골 과학 자들을 훈련시켜왔다. 원자력 위원회(Nuclear Energy Commission)는 1980년대에 설립되었다.
2008년 정부는 신 광물에너지부(new Ministry of Minerals and Energy)를 설립하였으며, 2009년 초 정책과 규제의 중심이자 국무총리에게 곧장 보 고할 책임이 있는 정부기관으로 원자력위원회 (NEA, Nuclear Energy Agency)를 설립하였다.
2009년 2월 정부는 국가를 대신해 원자력 에너지 정책 제안은 물론, 우라늄 탐사 및 채굴을 담당할 MonAtom LLC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우라늄과 원자력 사업에 대한 국가의 자본을 보유하게 되며 NEA와 국가자산위원회(State Property Committee)에 속해 있다. 방사선관리청(Radiation Control Authority)은 MonAtom과 함께 이 기관의 일부이다. 몽골 광물자원청(MRA, Mineral Resources Authority)도 MonAtom, NEA와 함께 밀접하게 일하고 있는 유관기관이다.
2009년 7월 중반, 국제원자력에너지기구(IAEA,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와의 논의 이 후, 의회는 우라늄 탐사 및 채굴을 규제하고, 우라 늄에 대한 더 높은 수준의 소유권과 통제권을 국가 에 부여하기 위해 원자력에너지법(Nuclear Energy Law)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현존하는 채굴 및 탐 사 면허를 다루는 과도기적 조항을 포함한다.
3. 복잡한 이해관계
가. 다시 제기되는 러시아의 관심(Renewed Russian interest)
2008년 4월 러시아와 몽골은 몽골 우라늄 자원 을 확인하고 개발하는데 협력할 것에 대한 고위급 간 합의에 서명했는데, 이는 몽골 우라늄 분야에서 러시아의 개입을 다시 회복하고 더욱 강화하기 위 함이다. 러시아는 또한 몽골에 원자력 발전소 설립 하는 것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검토하고 있다.
이 합의는 2009년 중반 몽골 총리의 러시아 방 문 중에 몽골의 NEA와 러시아의 Rosatom社간에 서명되었다. 이 합의에 의해 러시아가 역사적인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던 몽골의 2개의 우라늄 프 로젝트(도르노드, 그리고 더 남쪽의 East Gobi 탐 사)를 개발하기 위한 MonAtom과 ARMZ간 합자 회사가 설립되었다. 이 합자회사에 일본 기업의 참여 또한 예상되었다. Rosatom은 이 새로운 합 자회사는 Priargunsky와 지리적으로 가깝고(350 km) ‘단일 인프라’ 구축으로 운영이 가능하기 때 문에 특별히 흥미롭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지원은 몽골을 가로지르는 철도인프라의 개선에서도 예상 된다. 50-50 합자회사(Dornod Uran LLC) 설립을 위한 최종 정부간 합의는 8월 25일 성사되었다.
이 합자회사는 초기단계에 주로 러시아 노동자들 이 일을 하기 때문에 몽골법에 의해 부과되는 세 금과 다른 의무적 납입금들을 면제받았다.
나. 칸리소시스(Khan Resources)社와 도르노드 (Dornod)
캐나다 기업 칸리소시스(Khan Resources Inc.:
이하 KRI))社는 도르노드 프로젝트의 69%를 소유 하고 있으며, 그 중 58%는 1990년대 정부의 명령 으로 World Wide Minerals에 의해 설립된 몽골 주식회사인 KRI의 자회사 Central Asian Uranium Co. Ltd (CAUC)가 보유하고 있다. 러시 아의 Priargunsky Mining & Chemical社(ARMZ 社와 Rosatom社의 자회사)와 MonAtom은 몽골에 서 유일한 우라늄 광산 면허를 요청했던 CAUC의 주식을 각각 21%씩 보유하고 있다. KRI가 착수한 타당성 조사는 프로젝트는 실행 가능하며, 미화 약 3억 3,300만 달러 정도의 투자가 필요하고, 첫 생산은 2012년경에 이루어 질 수 있다는 내용 등 을 확인한 바 있다. 2009년 3월에 나온 최종 타당 성 결과 보고에 따르면 예상 매장량 20,340 tU을 포함하여 표시자원이 24,780 tU(NI 43-101 기준) 으로 조사되었으며, 연간 생산량은 15년 이상동안 1,150 tU일 것으로 평가되었다.
2009년 7월 MRAM은 몽골법들에 위반될 여지 가 있다는 이유로 CAUC의 광산 면허를 3개월간
유보했다. 그 후 8월 말, 원자력위원회(NEA)는 MonAtom과 러시아 ARMZ社의 합자기업 Dornod Uran社가 약 2000 t/yr 생산 규모로 그 프로젝트 를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우라늄은 수출될 예정이지만 반드시 러시아로 수출되어야 하는 것 은 아니다. 2010년 1월 중순, CAUC의 광산 면허 는 MRAM에 의해 회복되었으며, KRI의 탐사 면 허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
KRI는 2008년 초 도르노드 광석체 일부 지역에 대한 3년 탐사 면허를 MRAM으로부터 승인받았 으며, 이 면허를 채굴면허로 전환하는 신청을 하 였다. 게다가 자회사인 Khan Mongolia는 인접지 역에 대한 탐사 면허의 100%를 보유하고 있다.
2009년 3월 칸社는 No. 2 매장지(노천광산)와 No.7 매장지(CAUC를 통해) 2/3에 대해 58%의 지 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No. 7 매장지의 나머지 1/3 에 대해 10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어, 전체적으 로는 6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고 보고되었다.
칸社는 정부와 가능한 한 빨리 투자협의에 대한 협상을 하고자 했다.
2009년 11월 27일 ARMZ는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으로 칸사의 모든 주식을 사겠다는 인수 의 뜻을 밝혔다. ARMZ는 “몽골 도르노드 자산 개발과 관련된 상당한 정치적 리스크와 면허발급 리스크를 감안한다면, 우리는 Khan에게 최고가의 공정한 가격을 제시하는 것이며, Khan 주주들에 게는 현재의 가격 확실성은 물론 상당히 높은 프 리미엄으로 유동성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12월 15일 칸의 이사회는 그것은 매우 해롭고 기회주의적인 것이 며 칸社를 심각한 위험에 노출시키는 것인 동시에 매우 부적당한 것이며, 이는 회사의 가치를 제대 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불쾌한” 거래조 건이라고 설명하면서 만장일치로 이 제안을 거절 할 것을 주주들에게 권고했다.
2010년 1월 25일 칸사는 합자회사를 설립하고 도르노드의 소유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onAtom과 MOU를 맺었다. 또한 칸사는 매장지 를 개발하고 생산단계로 까지 발전시키기 위한 체
계를 구축하였다. 제안된 회사 조직은 MonAtom 社가 CAUC와 Khan Mongolia의 51% 지분을 획 득하고, 주식발행 후 칸社가 합작회사 지분의 65%를 갖기로 했는데, 이는 칸社가 CAUC의 74%, Khan Mongolia의 100%를 소유하는 것을 의미하며, MonAtom社는 칸社의 지분 20%를 보 유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1주일 후인 2월 1일, 칸社의 이사들은 CNNC(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의 자 회사 CNNC Overseas Uranium Holding Ltd에 의 한 전면적인 합병을 권고했다. 합병 가격은 지난 2009년 11월 러시아의 자의적 인수 제안 때보다 118% 높았다. 칸社의 CEO는 “우리는 도르노드 우라늄 프로젝트 개발과 그 운영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몽골에서 그동안 우리가 해왔던 성과를 보다 높이기 위해 CNNC社와 함께 일하기 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NNC의 입찰은 2010년 5 월 25일까지 연장되었는데, 이는 중국 정부로부터 의 승인을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인 듯 보이며, 아마도 몽골 정부의 반감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ARMZ는 Khan-MonAtom과 합의 중 몇 조항들이 몽골 법과 정책에 반한다는 NEA의 진 술을 언급하며 Khan에 대한 합병 제안을 연기하 였다. ARMZ는 Khan Mongolia의 탐사면허들 뿐 만 아니라 CAUC의 채굴면허 갱신과 허가에 관한 조항을 포함하는 합의는 제대로 승인될 수 없으며 몽골에 현행 법률에 준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 다. ARMZ는 또한 그 합의가 2009년 8월 25일 맺 은 몽골-러시아 정부간 합의에 의해 준수해야 할 몽골의 국제적 의무(도르노드 우라늄 매장지 개발 을 위한 합자회사 Dornod Uran 설립에 기여해야 할)에 반한다고 말했다. ARMZ의 입찰은 2010년 3 월 1일 만료되었다.
2010년 4월 13일 칸은 NEA로부터 CAUC의 채 굴 및 탐사 면허가 2009년 10월로 무효화되었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칸사는 그 결정에 이 의를 제기할 생각이며, “NEA의 의도는 그 지역에 서 다른 외국 기업들의 면허들에 대해서 뿐만 아 니라 우리의 면허를 무효화시키는 것으로 보이는
데, 이는 전 도르노드 우라늄 지역에서의 채굴권 및 수익 전체를 러시아와 몽골 정부가 설립하고 있는 ‘합자회사 Dornod Uranium’로 옮기기 위함 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월 21일 칸社는 CAUC社가 그들의 채굴 면허 237A가 무효하다는 몽골 NEA의 결정 자체가 무 효한 것이라며 몽골행정수도법원(Capital City Administrative Court)에 공식적인 소송을 제기했 다고 발표했다. 또한 Khan Mongolia社가 탐사면 허 9282X와 관련해 비슷한 소송 제기를 준비 중 에 있으며, 4월 15일 몽골 국무총리에게 그의 도 움에 호소하는 글을 썼다고 말했다.
그리고나서 칸社는 CNNC 합병이 진행중에 있 으며, “칸社의 소유지나 재산들의 다른 수용 (expropriation)”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된다고 말 했다. 그러나 5월 24일 CNNC Overseas Uranium Holdings는 칸社에게 칸社의 보통주 전부를 인수 하는 제안은 중국 정부 규제당국의 승인을 얻는데 실패함에 따라 만료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ational Development Reform Commission) 산하의 국가에너지위원회 (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는 그 제안은 승 인되어질 수 없다고 말했다.
다. 러시아, 도르노드로 돌아오다
Khan의 면허 취소 이후, NEA는 MonAtom이 ARMZ와 그리고 가능하다면 일본 또는 중국 파트 너들과 함께 공동으로 도르노드를 개발하게 될 것 이며, 적어도 새로운 도르노드 우라늄(Dornod Uranium) 자본의 51%는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0년 5월 초 Rosatom은 50-50 합자회사 Dornod Uran LLC의 설립의 기반을 형성하였던 2009년 8월의 정부간 합의 조항에 근거하여 ARMZ와 MonAtom 간의 새로운 joint venture 합 의의 최종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ARMZ는 1년에 약 2000tU(2000 tU/yr) 생산이 가 능한 우라늄 매장량 5만 톤을 기대하고 있다.
ARMZ는 도르노드 프로젝트의 개시하는데 미화 2
억 달러 이상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라. 구르반불라그(Gurvanbulag) 지역
도르노드에서 서쪽으로 30km 떨어진 구르반불 라그는 소비에트 시대(Soviet era)에 560m 깊이까 지 광활한 지하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생산이 준비 되었었다. 2004년 이후 캐나다 기업 Western Prospector그룹이 새들힐즈 프로젝트 내에서 구 르반불라그 소유하고 있다. 1980년까지의 러시아 탐사에 부분적으로 기초한 최신 NI 43-101 기준 추정자원량(inferred resource)은 9000tU이다.
Western Prospector와 그의 몽골 자회사 Emeelt Mines는 최종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였는데, 평균 0.137%U가 6,900 tU 매장되어 있어 그리 경제적 이지 못하다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방사측정분류 (radiometric sorting)에서는 head grade는 0.152%U가 될 것으로, 광산은 9년 동안 700 tU/yr 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나왔다. 광산 개발 비 용은 약 미화 2억 8천만 달러가 될 것으로 추정된 바 있다. 이곳은 중국 국경으로부터 100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2008년 중반 KRI는 새들힐즈 지역에서 그의 입 지를 강화하기 위하여 Western Prospector그룹을 합병하기 위한 입찰을 시도했다. 그러나 Tinpo Holdings가 더 비싼 가격을 제시했는데, 후에 이 기업은 정치적 불확실성을 이유로 이 제안을 철회 했다. 2009년 3월 Western Prospector그룹은 미화 약 2,500만 달러에 중국의 CNNC Overseas Uranium Holding Ltd의 74% 자회사인 CNNC International에 의한 합병에 동의했다. 2009년 8 월 CNNC와의 합병은 완료됐으며 이 기업은 캐나 다에서 상장이 폐지되었다.
2009년 7월 MRAM은 몽골법들에 위반될 소지 가 있다는 이유로 3개월 동안 모든 기업의 우라늄 탐사 면허를 유보했다. 그러나 MonAtom은 캐나 다의 참여보다 중국 자본에 더 긍정적인 것처럼 보였다. 2009년 10월 CNNC의 지분은 "조만간 결 정될 것"이지만, 분명히 50% 미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전반적인 CNNC 전망은 현재 의 미 없게 되었으며, ARMZ는 구르반불라그 지역을
차지하기 위해 자리를 잡았다.
마. 다른 매장지들과 이해관계들
캐나다의 데니슨 마인즈(Denison Mines)社는 합자회사인 GSJV( Gurvan Saihan Joint Venture) 의 지분을 70% 보유하고 있으며, 그 나머지는 몽 골 정부와 러시아 파트너가 소유하고 있다. 또한 데니슨社는몽골 자회사인 International Uranium Mongolia XXK(IUM)를 통해 322,580 헥터에 이르 는 지역에 5개의 탐사면허를 추가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GSJV는 ISL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는 광석 확인에 집중해왔으며, 여러 몽골 자산들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07년 이것들 중 몇몇에 대한 NI 43-101 기준 자원량이 발표되었다. Hairhan/
Khairkhan의 추정 및 확정량으로는 4400 tU, Haraat/ Kharaat의 추정 및 확정량은 2400 tU로 평가되었다.
Century City社는 몽골 동부의 공유지에서 우라 늄 탐사 및 개발을 위해 CNNC의 자회사인 CNEIC(China Nuclear Energy Industry Corp)와 협의를 맺었다.
Red Hill Energy社와 Mega Uranium社는 울란 바타르에서 350km 떨어져 있는 Emeelt, Khashaat, Bagamurat 매장지들과 서쪽으로 500km 떨어져 있는 Jargalan을 포함하여 다수의 탐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2009년 12월 일본 무역회사 마루베니(Marubeni) 社는 KRI와 Western Prospector가 개발해온 도르 노드와 구르반불라그를 포함하여 3개의 우라늄 매
장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수행할 권리를 얻었 다. 이들은 미화 약 4억 3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 획이었으며, 칸社와 동의서(letter of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