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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골 중 국 중앙아시아 러 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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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 시 아

TNK-BP, 코빅타전 잃을 수도 있어 ··· 2

러시아 재무부, 석유기업들에 대한 조세특혜 반대 ··· 3

연방 반독점청, 반독점 위반 혐의로 가즈프롬에 벌금 부과 가능 ··· 3

세르비아 의회, 러시아와의 석유가스 협정 승인 ··· 4

러시아, ‘사할린-2’ 프로젝트를 통해 1,180억 달러 이익 획득 ··· 5

폴란드 총리, ‘North Stream’ 프로젝트 재검토 촉구 ··· 6

에너지부, ESPO를 위해 새로운 석유 브랜드 만들기로 결정 ··· 6

중앙아시아 아제르바이잔, 2008년 원유 생산량 5,250만 톤, 20% 증대 ··· 8

카자흐스탄․러시아 가스카르텔 조성 ··· 8

BP, 아제르바이잔-그루지야 송유관 가동 중단 ··· 9

그리스, 아제르바이잔산 가스의 유럽공급 및 부르가스-알렉산드루폴리스 송유관 건설 진척 희망 ··· 9

중 국 CNPC, 러시아에 천연가스 공급 협상 가속화할 것 제안 ··· 11

印尼, 中과 천연가스 협약 재협상 할 계획 ··· 11

석유제품 가격 결정 체제 개혁안 확정, 연내 전반적으로 실시될 듯 ··· 11

에너지 협력, 中‧러 교역의 핵심 ··· 13

제2기 서기동수 제1기와 연결, 2011년 서부지역 가스 상하이로 수송량 2배 증가할 듯 ··· 13

제3기 서기동수 논증단계 돌입, CNPC 2009년 초 계획 발표 예정 ··· 14

발전용 석탄가격 급상승, ‘어부지리’ 노리는 배후는 누구 ··· 15

몽 골 독일 대표단, 몽골 방문 ··· 18

몽골의 광업 분야 탐사 및 개발 라이선스 발급 현황 ··· 19

(2)

주 요 동 향

러 시 아 러 시 아

TNK-BP, 코빅타전 잃을 수도 있어

제 5회 바이칼 경제 포럼에서 유리 트루트네프 (Yuri Trutnev) 러시아 천연자원부 장관이 TNK-BP와 가즈프롬(Gazprom)간에 진행 중인 코 빅타(Kovyktinskoye)전 거래가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에 불만을 표하였다. 본 거래에 따르면 가즈 프롬이 코빅타전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는 ‘루시 아 페트롤륨(Rusia Petroleum, RP)’의 지분 62.89%를 매입하기로 되어 있다. 트루트네프 장관 은 “우리의 과제는 매장지 개발이지 라이센스 수 정이 아니다. 만약 근시일 내에 이 문제가 해결되 지 않으면, 우리가 여기에 개입할 수밖에 없다. 금 년 말까지 자원이용자나 에너지부는 결정을 내려 야 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코빅타 가스콘덴세이트전은 이르쿠츠크주(州)에 위치해 있으며, 가스 매장량은 약 2tcm에 달한다.

동 매장지 개발권은 ‘루시아 페트롤륨(RP)’에게 있 으며, 본 회사에는 TNK-BP(62.4%), ‘인테르로스 (Interros)’(25.8%), 이르쿠츠크주 행정부(11.24%)가 지분참여를 하고 있다.

이미 지하자원청(Rosnedra)은 코빅타전 개발기 한 위반 및 생산량 부족으로 ‘루시아 페트롤륨’의 개발권을 회수하려 했었다. 개발권 조건에 따르면

‘루시아 페트롤레움’은 2006년에 이르쿠츠크주 수 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스 9bcm을 공급했어야만 했던 것이다. 1년 전 쯤부터 TNK-BP는 코빅타전 개발권 협정 수정 작업에 들어갔으나 지하자원청 이 이를 승인하지 않았다. ‘루시아 페트롤륨’은 가 즈프롬에 회사 지분을 매각한다는 발표를 하고 난 후에야 개발권을 회수당할 위기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었다.

◆ 코빅타전 거래 내용

2007년 7월 TNK-BP는 가즈프롬과 90일 내에 동 자산을 매각한다는 내용의 기본협정을 체결하 였다. 당시 BP, TNK-BP, 가즈프롬은 2008년 1월 1일부터 30억 달러의 프로젝트를 공동출자한다는 합의문에 서명했었으나, 이들 협정의 이행은 계속 연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브로커크레딧서비스 (Brokerkreditservice)’의 막심 쉐인(Maksim Shein) 은 “정부인사들이 TNK-BP와 가즈프롬의 거래 진 행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코빅타 문제에 개입하기 로 결정했다.”고 말하였다. 이도 아니면 코빅타전 개발권을 회수하여 정부 자산으로 양도할 수도 있 는데, 이 경우 가즈프롬은 9월에 무상이 아니라고 해도 이미 경쟁 없이 10개 매장지에 대한 개발권 을 정부로부터 얻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도 발생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 가즈프롬과 코빅타전

9월 9일 가즈프롬은 “법적으로 ‘루시아 페트롤 륨’은 가즈프롬과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에 코 빅타전 개발권이 정부에 의해 회수된다 해도 가즈 프롬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발표하였다. 한편, 가 즈프롬 경영진은 2007년 8월에 천연자원부에 자사 의 매장지 개발플랜을 제출하겠다고 약속했었으나 TNK-BP와의 거래가 완료되지 않은 관계로 플랜 을 제출하지 못하였다. 또한 얼마 전 가즈프롬은 차얀딘스코예(Chayandinskoye) 매장지 개발권을 획득하였는데, 이곳 매장지는 코빅타전과 연계하 여 개발하는 경우에만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다.

(3)

◆ 전문가 평가

East European Gas Analysis의 미하일 코르쳄 킨(Mikhail Korchemkin)은 2004년 10월부터 가즈 프롬이 코빅타전과 자사의 극동 수출프로그램을 연계해온 사실을 지적하며, “코빅타는 중국과 가장 인접한 매장지이기 때문에 이는 논리적으로 타당 한 일이다. 또한 코빅타전의 가스 생산에 제약을 줄 수 있는 것은 그곳에서 발생하는 헬륨뿐이기 때문에 코빅타전에서는 연간 30bcm의 가스를 자 유롭게 생산할 수 있다. 따라서 중국과의 협정만이 제 1 파이프라인 건설을 좌우할 수 있는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막심 쉐인은 가즈프롬이 80억 루블 에 가스 매장량 1.2tcm의 차얀다(Chayanda) 개발 권을 매입했다면, 코빅타전 구입비용은 약 100~

130억 루블이 될 것이라고 추산하였다. 그리고 이 경우 TNK-BP 주주들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점을 상기하였다. 이들 분석가들은 가즈프롬과 TNK-BP가 지분 매입 협상을 지속하는 한 코빅타 문제가 해결되기는 힘들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Kommersant, 9.10)

러시아 재무부 , 석유기업들에 대한 조세특혜 반대

러시아 부총리 겸 재무부 수장인 알렉세이 쿠드린 (Aleksey Kudrin) 장관이 9월 9일 열린 연례투자 정상 회담에서 러시아 석유산업에 대한 조세혜택에 불만을 표하면서, 2010년부터 시행될 추가 조세특혜로 한껏 부푼 석유기업들의 기대에 제동을 걸었다. 만약 본 조 세특혜가 주어지면, 석유기업들은 석유산업 발전을 위 한다는 명목하에 4,000억 루블 정도를 면세 받을 수 있게 된다.

금년 6월 러시아 국가두마(하원)는 2009년 초부터 유가의 부가가치세를 9달러에서 15달러까지 인상하고, 북극지역, 카스피해(Caspian Sea)․아조프해(Azov sea) 해상광구 및 티만-페초라(Timan-Pechora) 지 역․야말(Yamal)반도․육상광구의 신규 매장지에 면 세기간(tax holiday)을 부여하자는 정부의 제안을 승인 하였다. 이러한 조치들이 실현되면 러시아 석유기업들 은 연간 약 1,300억 루블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석유업자들은 이러한 특혜 내용이 너무 약하 다고 주장하고, 에너지부 또한 이들의 의견에 동조하 는 입장이다. 스타니슬라프 스베틀리츠키(Stanislav Svetlitsky) 에너지부 차관은 지난 5일 “에너지부는 근 시일 내 정부에 부가가치세를 배럴 당 25달러까지 인 상하자는 제안을 정부에 회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에너지부는 중유(black oil)와 경유(light oil)의 수출관세 동등화, 소비세 인하 및 석유기업들에 대한

‘보너스’ 감가상각(bonus

 

depreciation) 확대 등도 제안 할 방침이다. 에너지부의 모든 제안들이 실현되면 석 유산업은 연간 약 4,000억 루블을 면세 받고, 이를 다 시 침체되는 석유생산을 확대시키고 정유산업을 현대 화시키는데 투입시킬 수 있다.

그러나 재무부가 에너지부의 제안들에 반대하고 나 섰다. 로이터(Reuters) 통신은 쿠드린 재무부장관의 말 을 인용하여 “2010년까지 석유기업들에 대한 조세감면 결정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재무부 장관은 “나는 기존의 세금 하에서 일하고자 하 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불 만을 표하였다.

또한 쿠드린 장관은 “경제학자로서 나는 러시아가 세 금 인하 한계선에 근접해 있다고 생각한다. 본 세금논 쟁은 9월에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마무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후의 배턴을 대통령에게 넘겨주었다.

(Oilcapital, 9.10)

연방 반독점청 , 반독점 위반 혐의로 가즈프롬에 벌금 부과 가능

9월 8일 러시아 연방 반독점청이 가즈프롬 관련 사건에 대한 검토를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맨 처음 사건 심리를 제의한 것은 바로 민간 가스 무역업체 ‘트란스 나프타(Trans Nafta)’였다. ‘트란 스 나프타’가 타타르스탄(Tatarstan) 공화국의 가 스수송시스템에 접근하려는 것을 가즈프롬이 허가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반독점청은 가즈프롬이 독점적 지위를 악용한 사실을 인정하며 ‘트란스 나프타’사(社)의 손을 들어주었다.

(4)

2008년 ‘트란스 나프타’는 니즈네캄스카야 열병 합발전소(Nizhnekamskaya CHP)와 나베레즈노첼 닌스카야 열병합발전소(Naberezhnochelninskaya CHP)에 가스 768.08bcm을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가즈프롬이 “발전소(CHP) 연료규격과 실질적인 가 스사용량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트란스 나 프타사에 ‘가스수송시스템 접근을 불허’하였다. 그 러나 사실 가즈프롬은 여분의 설비능력을 가지고 있었고, 발표된 연료량은 반독점청의 연료규격을 초과하지 않았었다. 세르게이 스테파노프(Sergey Stepanov) ‘트란스 나프타’ 사장은 “2007년 말 가 즈프롬에 이 문제를 검토해달라고 재차 부탁했으 나 결국 허가를 받지 못했고, 이후 2008년 3월 연 방 반독점청에 고소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반독점청은 금년 여름 가즈프롬의 가스수송시스 템에 민간 가스무역업체들이 접근하는 문제를 활 발히 연구한 후, 8월 말 ‘평등한 접근법’을 정부에 회부한 상태이다. 이에 앞서 민간 가스기업들의 권리 수호에 앞장서고 있는 ‘로스네프츠’1) 이사장 이고르 세친(Igor Sechin) 부총리는 7월 초 ‘통합 가스공급시스템(UGSS)에 대한 러시아 가스 생산 업체들의 평등한 접근 문제’를 주제로 회의를 진 행한 후 반독점청에 새로운 ‘접근법’을 마련하라는 지시를 내린바 있었다.

정부는 아직 반독점청이 제출한 법안의 논의 날 짜를 밝히지 않은 상태이다. 아나톨리 골로몰진 (Anatoly Golomolzin) 반독점청 부청장은 ‘트란스 나프타’ 사건이 가스관 접근을 거부한 것에 대해 벌금이 부과될 수도 있는 최초의 심리(審理) 케이 스가 되었다고 강조하였다. 벌금이 부과되게 되면 그 적용 시기는 2007년 중반 이후부터이다. 현재 반독점청은 가즈프롬에 벌금을 부과할 준비를 하 고 있다. 벌금 규모는 위법 회사가 1년 간 해당 시장에서 올린 총 매상의 1~15% 정도가 된다.

이 경우 시장은 타타르 공화국의 가스 공급 및 수 송 시장이 되는데, 아나톨리 골로몰진 부청장은 아직 벌금 규모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파리드 투크타로프(Farid Tuktarov) 타타르 공화

국 산업통상부 차관은 “2007년 타타르 공화국은 가 스 12.6bcm을 150억 루블(약 6억 달러)에 판매하였 는데, 이 경우 벌금은 600만~9,000만 달러에 육박 할 수 있다.”고 추산하였다. 투자회사 ‘솔리드(Solid)’

의 데니스 보리소프(Denis Borisov)는 “공화국 내 가스 판매량과 평균 요금에 근거하여 역내 가스 수 송 매상은 1억 달러에 달할 수도 있는데, 이에 따라 벌금은 100만~1,500만 달러 선에서 책정될 수 있 다”고 전망하였다. 인터팍스(Interfax)는 ‘가즈프롬 트란스가즈 카잔(Gazprom Transgaz Kazan)’과 ‘타 트가즈인베스트(Tatgazinvest)’ 같은 타타르 공화국 내 가스수송․판매회사들의 총 매상에 따라 벌금은 3억 4,000만 루블(1,360만 달러)~51억 루블(2억 400 만 달러) 선에서 책정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그러 나 투자회사 ‘트로이카 디알로그(Troika Dialog)’의 발레리 네스테로프(Valery Nesterov) 전문가는 “반 독점청의 위협이 항상 실질적인 제약으로 구체화되 는 것도 아니고 가끔 법원이 판결을 바꾸기도 하는 데, 이번에 반독점청이 정당성을 증명하면 해당 부 처의 정치적 비중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Kommersant, 9.9)

세르비아 의회, 러시아와의 석유가스 협정 승인

세르비아 의회가 러시아와의 석유가스 산업 투 자 협정을 비준하였다. AFP 통신에 따르면, 본 협 정은 총 250명의 의원들 중 212명이 찬성한 가운 데 비준되었다.

러시아와 세르비아간 본 양자협정은 세르비아 내 총연장 400㎞의 사우스 스트림(South Stream) 가스 관 부설을 골자로 한다. 본 가스관은 러시아에서 유 럽으로 가스를 수송하는데 이용될 것이다. 러시아의 가즈프롬이 가스관 건설을 담당할 예정인데, 가즈프 롬은 2013년 경 사우스 스트림을 가동할 계획이다.

사우스 스트림은 노보로시스크(Novorossiisk)에 서 흑해 해저를 지나 불가리아로 연결되며, 그곳에

1) 연간 가스 생산량 13bcm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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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2개 지선으로 나뉘어져 하나는 세르비아와 헝 가리를 통과하여 오스트리아로, 또 다른 가스관은 그리스를 지나 이탈리아로 이어진다. 사우스 스트 림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될 파이프라인으로는 나부코(Nabucco) 가스관을 꼽는데, 나부코 가스관 은 카스피해 지역에서 터키와 발칸반도를 지나 오 스트리아로 연결된다. 나부코 가스관 건설은 러시 아의 참여를 배제한 채 이루어진다.

한편, 이번에 세르비아 의회가 비준한 협정 내용 에는 세르비아의 보이보딘(Voevodin) 지역 내 가 스저장소 건설도 포함되어 있다. 본 협정을 통해 가즈프롬의 자회사 ‘가즈프롬 네프츠(Gazprom Neft)’는 세르비아 국영 석유기업인 NIS(Naftna Industrija Srbije)의 지배주를 매입할 수 있게 된 다. 2008년 1월에는 NIS 지분 51% 판매 프로토콜 (의정서)도 체결되었다.

NIS 지배주의 정확한 가격은 아직 밝혀지지 않 았으나 가즈프롬은 이에 대한 가격으로 4억 유로 를 제시한 상태이다. 또한 가즈프롬은 NIS에 5억 유로 이상을 투자할 예정인데, 투자금의 대부분은 회사를 현대화시키는데 쓰일 계획이다. 1월에 체결 된 프로토콜 조건에 따르면, 지분 거래는 2008년 12월 31일 전에 완료되어야 한다.

러시아와 본 협정을 비준하는 과정에서 세르비 아 의회는 가격 프로토콜을 제외한 NIS 지분 판매 기본 협정만을 승인한 상태이다. 세르비아 정부는 러시아측과 이 문제와 관련하여 추가 협상을 진행 할 계획이다. 전에 가즈프롬은 NIS 지분 가격을 재검토할 계획은 없지만 투자 프로그램 규모를 늘 릴 준비는 되어 있다고 발표한바 있다.

세르비아와 러시아는 2008년 1월 25일 석유가스 협력 협정을 체결하였다. 동 협정의 유효기간은 30 년이며, 추가로 5년의 기한을 연장시킬 수 있다. 실 상 동 협정은 금년 5월 세르비아 의회에 의해 승인 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세르비아 내부 문제와 의회 선거 준비로 인해 협정 비준에 필요한 표결수를 확 보하는데 실패하여 지금에야 이루어진 것이다.

(Lenta, 9.9)

러시아 , ‘사할린 -2’ 프로젝트를 통해 1,180억 달러 이익 획득

러시아 감사국(Audit Chamber)을 위해 진행된 사할린 프로젝트 프리젠테이션에서 ‘사할린-2’ 프 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러시아가 얻는 이익이 1,180억 달러에 육박할 것이라는 정보가 발표되었 다. 이러한 이익 외에도 사할린주(州)는 도로, 교 각 및 통신선 등을 포함한 ‘사할린-2’ 프로젝트 차 원에서 구축된 모든 인프라를 획득하게 된다.

2006년 프로젝트 시행사인 사할린 에너지 (Sakhalin Energy)는 석유 예상가격을 배럴 당 34 달러로 잡고, 프로젝트를 통해 얻게 될 러시아 예 산수입이 5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추산했었다.

◆ ‘사할린-1’ 프로젝트 개황

•매장지: 차이보(Chaivo), 오돕투(Odoptu), 아

르쿠툰-다기(Arkutun-Dagi) 매장지

•총 매장량: 석유 약 3억 700만 톤(23억 배럴),

가스 485bcm

•시행사 지분구조: 엑손 네프테가즈(Exxon

Neftegaz)(30%), 로스네프츠-아스트라 (RN-Astra)(8.5%), 사할린모르네프테가즈-쉘프 (Sakhalinmorneftegaz-Shelf)(11.5%), 일본 컨 소시엄 소데코(SODECO)(30%), ONGC(20%)

◆ ‘사할린-2’ 프로젝트 개황

•매장지: 사할린 해상광구인

룬스코예(Lunskoy e)․필툰-아스토흐스코예(Piltun-Astokhskoye) 매장지

•매장량: 석유․콘덴세이트 약 6억 톤, 가스 700bcm

•시행사: 사할린 에너지(Sakhalin Energy)

◆ 사할린 에너지 개황

•회사 지분구조: 가즈프롬(50%), 로얄 더치 쉘

(Royal Dutch Shell)(27.5%), 미쓰이(Mitsui)(12.5%), 미쓰비시(Mitsubishi)(10%)

•‘사할린-2’ 매장지 매장량: 석유 1억 5,000만 톤,

가스 500bcm

•2005년 여름 사할린 에너지사(社)의 ‘사할린

(6)

-2’ 프로젝트에 대한 회사 투자액은 120억 달러에 서 200억 달러로 증가하였다.

(Lenta, 9.8)

폴란드 총리 , ‘North Stream’ 프로젝트 재검토 촉구

9월 8일 도널드 투스크(Donald Tusk) 폴란드 총리가 얼마 전 촉발된 러시아와 그루지야 사태와 관련하여 ‘노드 스트림(South Stream)’ 가스관 프 로젝트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투스크 총리는 ‘Neue Osnabruecker Zeitung’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런 프로젝트를 통해 러시아 에 대한 의존도를 확대해 나가서는 안 된다. 지난 한 달간 유럽에는 책임감 있는 정치인들이 급증하 였다. 이들은 노드 스트림과 같은 프로젝트에 도대 체 어떠한 의미가 숨어 있는지 심각히 고민해 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정말 노드 스트림 프로젝트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냐는 질문에 총리는 재검토 필 요성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표명하였다.

총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폴란드는 자국을 우회 하여 러시아와 독일을 연결하는 노드 스트림 가스 관 프로젝트에 반대해 왔다며, EU는 대체 에너지 원 개발을 위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 다. 그렇게 되면 러시아가 아무런 영향력도 발휘 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폴란드 총리에 따르면, 현재 에너지 공급 안보를 위해 EU의 공 동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이다.

(Newsru, 9.8)

에너지부 , ESPO를 위해 새로운 석유 브랜드 만들기로 결정

스타니슬라프 스베틀리츠키(Stanislav Svetlitsky) 에너지부 차관이 ESPO 송유관을 통해 공급할 새 로운 석유 브랜드를 만들기로 했으며, 현재 세부 사항에 대한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하였다.

스베틀리츠키 차관은 아직 신규 브랜드의 공식 명

칭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힌 후, 새로운 브 랜드의 석유는 품질면에서 우랄산 석유를 앞서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SPO를 통한 석유 공급 구상은 거의 완료되었 고, ‘러시아철도공사(RZD)’도 3,000만 톤에 달하는 양에 동의한 상태이다. 송유관 역방향으로의 석유 공급은 2008년 10월 초에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ESPO 송유관은 석유를 러시아 극동 지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시장으로 수송하기 위한 목 적으로 건설된다. 본 시스템은 ‘트란스네프츠 (Transneft)’의 기존 송유관과 연결될 것인데, 이 렇게 형성된 단일한 송유관 네트워크를 통해 석유 수송망은 러시아 동․서부에 골고루 분산될 예정 이다.

◆ESPO 송유관 개황

총 연장이 4,770㎞를 넘는 ESPO 송유관의 연간 수송능력은 8,000만 톤에 달한다. 연해주 코지미노 만(Kozmino bay)에 새롭게 건설되는 특수 석유항 은 동 송유관 종착지가 될 것이다. 송유관 건설 1단 계인 타이쉐트-스코보로디노(Taishet-Skovorodino, 2,757㎞) 구간은 2006년 4월에 착공되었다.

스코보로디노-태평양 연안 송유관 건설과 해상 터미널 설비능력 확충 사업은 제 2단계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중국으로 이어지는 지선이 부 설되는 경우, 중국노선의 연간 수송능력은 3,000만 톤, 스코보로디노-태평양 노선은 5,000만 톤에 달 하게 될 것이다.

ESPO 송유관의 석유공급기지 역할을 하는 서시 베리아의 주요 지역들은 톰스크주(Tomsk Oblast), 한티-만시자치구(Khanti-Mansi Autonomous Area)이다. 또한 이르쿠츠크주(Irkutsk Oblast)와 사하(Sakha) 공화국(야쿠티야(Yakutia))의 유루브 체노-토홈스코예(Yurubcheno-Tokhomskoye), 쿠윰 빈스코예(Kuyumbinskoye), 스레드네보투오빈스코 예(Srednebotuobinskoye), 베르흐네촌스코예 (Verkhnechonskoye), 야락틴스코예(Yaraktinskoye), 탈라칸스코예(Talakanskoye) 매장지들도 여기에 이 용될 예정이다. 확인된 석유 매장량은 동시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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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 극동지역의 석유화학원료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 키는 것은 물론, 아태지역 국가들에 엄청난 양의 석유․가스를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이다.

금년 10월 초 ESPO 송유관은 역방향으로 가동 하기 시작할 예정이다.

(Energyland,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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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시 아 중 앙 아 시 아

아제르바이잔 , 2008년 원유 생산량 5,250만 톤, 20% 증대

아제르바이잔의 나틱 알리예프(Natic Aliev) 산 업에너지부 장관이 2008년 아제르바이잔은 전년도 보다 900만 톤 증가한 5,250만 톤의 원유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8년, 아제르바이잔은 27.4bcm의 가스를 생산할 예정인데 이 중 19.4bcm 은 ‘ACG(Azeri-Chirag-Guneshli)’ 가스전에서, 8bcm은 아제르바이잔 국영석유회사(SOCAR)의 가 스전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그는 금년 아제르 바이잔의 에너지 수출량이 각각 석유 4,000만 톤, 가스 8bcm을 육박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체로 석 유는 유럽국가로, 가스는 터키와 그루지야로 공급 될 것이며 “올해 8bcm 가스의 90% 이상은 ‘샤흐 데니즈(Shah-Deniz)’ 가스전에서 생산되어 이웃국 가로 수출될 예정이다.

알리예프 장관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은 2009 년에 6,000만 톤, 2010년에는 6,500만 톤의 석유를 생산할 계획인데, 전문가들은 카스피 해의 원유 및 가스 매장량이 각각 2,000억 배럴(약 280억 톤) 과 40tcm에 달한다고 평가하였다. 알리예프 장관 은 아제르바이잔이 연간 60bcm 가스를 생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nergyland, 9.9)

카자흐스탄․러시아 가스카르텔 조성

카자흐스탄이 ‘가즈프롬(Gazprom)’과 유럽의 소매가스자산을 공동 구입할 가능성을 검토 중이 다. 티무르 쿨리바예프(Timur Kulibaev) 카즈에너 지(KazEnergy) 연합 대표는 “우리는 유럽의 최종 소비자들을 상대로 하는 연료시장 접근권을 확보 하기 위해 가즈프롬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즈프롬은 “카자흐스탄이 자사와 공동으

로 유럽 내 가스자산을 구입한다는 것은 아직 카 자흐스탄의 희망일 뿐이고 실질적으로 진행된 것 은 아무것도 없다.”며, 이러한 정보를 긍정하지도 않았지만 부정하지도 않았다.

러시아 신문(GZT.ru)은 카자흐스탄의 우량기업 카즈에너지의 제안이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와 카 자흐스탄의 카자흐스탄산(産) 가스 가격 협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현재 양국은 2009년 러시아를 경유하여 우크라이나로 공급될 카자흐스탄산 가스 가격을 합의 중이다.

다른 중앙아시아산 가스 공급자인 투르크메니스 탄과 우즈베키스탄은 가즈프롬과 가격 결정에 관 한 사항을 이미 합의했지만, 카자흐스탄과 가즈프 롬은 아직 최종 합의를 이루지 못한 상황인데, 이 러한 상황에서 가즈프롬과 유럽의 에너지 자산을 공동 매입하고 싶어 하는 카자흐스탄의 바람이 이 루어진다면, 그것은 가즈프롬이 역내 주요 가스 생산자가 보인 충성의 보답으로 양보를 하는 것이 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전 소비에트 공화국인 카자흐스탄과 러시아 간에는 ‘카자흐스탄은 러시 아에 가스를 판매한다.’는 매우 확고한 가스산업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현재 가즈프롬을 통해 수 출되는 가스량은 연간 약 10bcm로 추산되는데, 2015년경 80bcm에 달할 카자흐스탄의 가스 생산 량 중 대부분을 러시아가 구입할 것으로 보인다.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가스는 러시아의 유럽지역으로 수송됐다가 카자흐스탄을 지나는 가 스관을 통해 우크라이나와 자카프카즈(트랜스카프 카즈)로 공급된다. 카자흐스탄을 지나는 가스관은 총 길이 9,000㎞ 이상에, 수송능력이 50bcm을 상회 하는데 이 중 약 42bcm은 머지않아 카스피 해 횡 단 가스관과 연결될 CAC(Central Asia-Center) 가 스관으로 공급된다.

러시아 신문(GZT)은 전문가들이 카자흐스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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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가스 OPEC 결성 신호로 간주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이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 스탄, 우즈베키스탄과 어쩌면 알제리, 베네수엘라, 이란까지 포함한 가스 생산국들의 에너지 카르텔 결성 신호탄일 수 있다.”고 전하였다.

(Kazakhstan Today, 9.9)

BP, 아제르바이잔-그루지야 송유관 가동 중단 안드레이 네스테렌코(Andrei Nesterenco) 러시 아 외무부 대변인이 그루지야에 의해 발발한 전쟁 때문에 남오세티아(South Ossetia)가 입은 경제적 손실을 언급하면서, 영국의 BP(British Petroleum) 사가 아제르바이잔과 그루지야를 연결하는 바쿠- 수프사(Baku-Supsa) 송유관의 원유 수송을 중단 했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BP측과 그루지야는 아 직 상기 발표 내용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총 연장 837㎞의 바쿠-수프사 송유관은 그루지 야 흑해 연안과 아제르바이잔을 연결하기 위해 1990년대 말에 건설된 그루지야 내 최장 송유관이 다. 바쿠-수프사 송유관은 그루지야 내 또 다른 최장 파이프라인인 BTC(바쿠(Baku)-트빌리시 (Tbilish)-세이한(Seyhan)) 송유관에 참여 중인 BP사가 운영하고 있다.

BTC 송유관은 남오세티아 전쟁 기간에 잠시 폐쇄되었으나 이것은 전쟁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터키 지역에서 발생했던 송유관 폭파로 인한 것이 었다. 이로 인해 8월 12일 바쿠-수프사 송유관을 통한 석유 수송 또한 잠시 중단되었었다. 그루지 야 정부 인사들은 러시아가 그루지야 내 송유관을 공습했다고 비난했지만 러시아군은 이 사실을 부 정하였다.

안드레이 네스테렌코 외무부 대변인은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루지야가 약 10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으며, 특히 그루지야 의 관광산업이 큰 타격을 입었고, 외화 보유고도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전에 블라디미르 푸 틴(Vladimir Putin) 총리는 남오세티야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가 입은 경제적 손실은 미미하다고 언 급한 바 있다.

(Lenta, 9.8)

그리스 , 아제르바이잔산 가스의 유럽공급 및 부르가스-알렉산드루폴리스 송유관 건설 진척 희망

크리스토스 폴리아스(Christos Folias) 그리스 개발부 장관이 “아테네는 러시아, 그리스, 불가리 아와 공동 추진 중인 부르가스-알렉산드루폴리스 (Burgas-Alexandroupolis) 송유관 프로젝트 건 설 진척을 희망한다.”며 현재 협상의 주요 문제는 프로젝트의 타당성 조사를 구체화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폴리아스 장관은 “2000년에는 유가, 송유관 공 사비용 및 자재비용이 동일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과거 타당성 조사를 바탕으로 프 로젝트를 구체화시켜야만 한다. 이것은 몇 주 안 에 실현 가능한 일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장관에 따르면, 타당성 조사가 완료되면 프로젝트를 추진 하기 위해 국제 입찰이 시작되는데, 그렇게 때문 에 프로젝트 재정지원을 위한 은행 시스템과의 협 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폴리아스 장관은 이러한 과정을 신중하게 관찰하면서, 러시아의 세 르게이 슈마트코(Sergei Shumatko) 에너지 장관 과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폴리아스 장관의 방러(6월) 기간 중 그리 스와 러시아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프로젝 트 진행 과정 조사를 담당할 합동위원회를 결성하 기로 결정하였다. 현재 본 합동위원회는 설립과정 에 있다. 이에 대해 그리스 장관은 “우리는 아무 런 결과 없이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리스는 아제르바이잔산(産) 가스를 아제 르바이잔-터키-그리스-이탈리아 노선을 통해 유럽 으로 공급한다는 내용의 협정 체결을 원하고 있다.

폴리아스 장관에 따르면, 그는 9월 9일 바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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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에너지 국제회의에 참여하여 그곳에서 본 문제 를 논의할 계획이다. “우리는 참가자들과 본 사안 을 논의할 예정이지만, 동 회의에 상기 4개국의 에너지 장관이 모두 참여하지 않는 관계로 4자 협 정을 체결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근시일 내 에 모두 한 자리에 모여 본 협정을 체결할 것이 며, 그것은 바로 우리 모두가 원하는 바이기도 하 다.”고 장관은 말하였다.

아제르바이잔산 가스는 현재 가동 중인 터키-그 리스 가스관을 통해 카라카베이(Karacabey)에서 코 모티니(Komotini)로 공급되는데, 계획에 따르면 동 가스관은 그곳에서 이탈리아로 연장될 예정이다.

폴리아스 장관은 리아 노보스티(RIA Novosti)와 의 인터뷰에서 터키-그리스 가스관이 얼마나 확실 히 가동되고 있는지, 그리고 공급 중단에 대한 소 문이 사실인지 여부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낙관 적으로 전망하였다.

동 가스파이프라인은 작년 11월 가동되기 시작 하여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그루지 야 북부를 지나 이탈리아로 동 가스관을 연결하는 사업과 관련하여, 이미 파이프라인의 지상 및 해 저 부설에 대한 입찰 과정이 시작된 상태이다. 폴 리아스 장관은 이와 같은 사실들을 언급하며, 에

너지 공급원의 다각화를 강조하였다.

동 가스관은 터키와 서유럽을 연결함으로써 EU 내 주요 5개 가스 수송로 중 하나로 급부상할 것 이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이탈리아와 그리스, 터 키는 카스피해 연안․중동․북부 아프리카산 천연 가스를 공급하는 주요 수송국으로 성장할 것이다.

터키와 그리스를 연결하며 현재 가스를 수송중 인 파이프라인의 길이는 295㎞에 달하고 있다.

향후 가스는 이미 완공된 가스관을 통해 네아 메심브리아(Nea Mesimbria, 그리스)로 공급되는 동시에 지선을 통해 아테네(Athenae)까지 수송될 계획이다. 이후 그리스 영토에 총연장 305㎞의 파 이프라인이 그리스 서부의 스타브로폴(Stavropol) 항구로 연결되면, 아드리아 해를 지나 이탈리아 동남지역의 오트란토(Otranto) 항으로 총연장 212

㎞의 파이프라인 마지막 구간이 부설될 예정이다.

그리스-이탈리아 가스관의 평가가치는 3억 유로 로 추산되며, 터키-그리스-이탈리아 가스 수송 파 이프라인은 2012년이면 완전 가동될 것이다.

(Energyland,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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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시 아 중 국

CNPC, 러시아에 천연가스 공급 협상 가속화 할 것 제안

9월 8일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개최된 바이칼 경제 포럼에서 CNPC 한 고위 관계자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중국이 러시아에게 천연가스 공급 협 상 가속화를 제안한 바 있었다고 한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Ria Novosti) 보도)

2006년 CNPC와 가즈프롬(Gazprom)은 천연가스 공급 관련 협약을 체결했었다. 러시아 측에 따르 면, 수송용 파이프라인에 대한 실행 가능성 연구 는 조만간 마무리 될 것이며 양국이 투자 문제에 대한 논의를 곧 시작하기로 했고 비즈니스 협상도 이미 가동 되었다는 것이다.

또 CNPC 해외사업 담당자는 “자사는 정부 간 협 력을 체결해 동시베리아-태평양(ESPO) 송유관 중 중국으로 통하는 67㎞의 지선 파이프라인 건설 추 진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CNPC와 트란스네프츠 (Transneft)가 체결한 협약에 따르면, 지선 파이프 라인 건설에 필요한 비용은 중국이 부담하게 된다.

ESPO 송유관을 통해 매일 서시베리아에서 러 시아의 극동 지역 및 중국,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160만 배럴의 원유가 수송될 계획이다. ESPO 파 이프라인의 제1구간 파이프라인에 110억 달러가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산되며 이 구간의 파이프라 인은 2008년 12월에 시운전에 들어갈 계획이었다.

그러나 러시아 트란스네프츠는 시운전 시기가 2009년 말로 연기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석화신문망(中國石化新聞網), 9.10)

印尼, 中과 천연가스 협약 재협상 할 계획

9월 5일, 유스프 칼라(Jusuf Kalla) 인도네시아 부통령은 탕구(Tangguh) 가스전 천연가스 판매 관련 협약에 대해 중국과 재협상 할 계획이며, 양

국에 모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최종 협상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 정부 관계자와의 회담 후, 칼라 부통령은

“탕구 천연가스 관련 협상에 있어서 상호 위협적 인 상황은 존재하지 않으며, 현재 중국의 에너지 수요가 엄청난 상황에서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긴 밀한 협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미 체결된 협약을 수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중국 정부가 인도네시아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9월 첫째 주 익명의 정부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가 100만BTU당 10달러의 가격으로 중국에 천연 가스를 공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국이 2002년 체결한 협약에 따르면, 유 가 상승세에 관계없이 인도네시아는 중국에 천연 가스 100만BTU 당 2.40달러의 가격으로 수출할 것이라고 명기하고 있다.

(세화재신(世華財訊), 9.9)

석유제품 가격 결정 체제 개혁안 확정 , 연내 전반적으로 실시될 듯

국제 수준과 맞출 시기 임박했나

9월 첫째 주, 뉴욕상업거래소의 10월 원유 선물 가격이 최저 105.57달러까지 떨어지면서 4월 4일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현재 국제 유가가 배럴 당 110달러 선까지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7월 11일 역대 최고가(배럴 당 147.27달러)와 비교하면 거의 25% 하락한 셈이다.

이와 같은 국제 유가 급락세를 놓고 해당 업계 에서는 이것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확실하 게 급락세로 돌아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중국 매스컴에서는 중국 에너지 가격 체제 개혁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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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인 장궈바오(張 國寶)는 ‘중국 에너지 현황 및 국제 협력 회의’에 참석해 “석유제품 가격 조정은 베이징 올림픽 이 후 중국의 경제 발전 상황과 국내외 에너지 현황 에 근거해 시행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시행이 임박한 듯한 중국 석유제품 가격 상향 조정에 대해 일부 권위 있는 투자기관에서 이번 가격 조정폭은 올해 6월의 16~18%보다 높지 않 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6월 상향 조정 전 고유가 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석유제품 가 격을 조정함에 따라 중국 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 은 각각 톤 당 1,000위안 씩 인상됐었다.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가격조정령’을 하달 할 때마다 ‘국내 석유제품 가격과 국제 유가 차이 확대로 인한 심각한 수급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초기 취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매 번 단순한 석유제품 가격 조정은 임시방편에 불과 한 수준이었다.

1998년부터 중국은 석유제품 가격 결정 체제 개 혁을 단행해오면서 국제 유가와 수준을 맞추고, 유가 안정을 유지한다는 2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지금까지 이 목표를 실현하는 데 있어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지만 가격 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해결’은 아직 실현되지 않고 있다.

시장 애널리스트는 “중국 에너지 가격의 자율화 가 너무 천천히 진행되고 있는데다 올해 석유제품 가격을 또 한 번 조정한다 해도 국제 가격과 비교 하면 중국의 에너지 가격은 여전히 낮은 편이다.

경제 글로벌화 추세 속에 중국의 낮은 에너지 가 격이 계속 유지될 경우, 지속적인 중국 경제 발전 에 불리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사실, 중국은 한 번에 대대적인 개혁을 하는 것 보다 단계적인 개혁 과정이 중국의 상황에 더 부 합한다는 판단 아래, 석유제품 가격 결정 체제 개 혁 추진에 적합한 시기를 많이 놓쳤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 에너지 전문가는 “국제 유가 가 30~40달러 선이었을 때 중국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50~60달러일 때도 국제 유가가

더 떨어지기를 기다렸을 뿐 손을 쓰지 않았다. 결 국 국제 유가가 70~80달러 대에 이르자 중국은 주저하면서 어떤 현실적인 방안도 내놓지 못했 다.”고 지적했다.

또 일부 전문가들은 “석유제품 가격 체제 개혁 이 언급될 때마다 정부 관련 부처가 적절한 시기 에 개혁을 실시하겠다는 말 뿐이었다. 그러다 결 국 지금처럼 인플레 압력이 높은 때에 에너지 가 격 개혁을 어쩔 수 없이 단행해야 하는 난국에 처 하게 된 것이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점을 남기지 않기 위한 재출발

현재 중국 석유제품 가격 체제 개혁은 중국의 경 제 발전 글로벌화의 필수조건으로 적절한 시기를 선택하기만 하면 해결되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저우다디(周大地) 전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에너 지연구소 소장은 “에너지 가격의 왜곡은 중국의 에너지 이용, 경제 발전, 환경 보호에 심각한 영향 을 주기 때문에 국내 에너지 자원의 희소성과 국 제 에너지 수급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석유제품 가격은 빠른 시일 내에 조정돼야 한다.”

며 일침을 가했다.

현재 세계 2대 석유 순수입국인 중국의 2007년 석유 총 수입량은 1억 968톤에 이르고 있다. 1993 년부터 석유 순수입국이 된 이래 중국의 석유 총 수입량은 매년 1,000만 톤 정도 증가해왔으며 해 마다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만약 중국이 미국의 저가 에너 지 정책을 모방해 기존의 낮은 에너지 가격 전략 을 유지하고자 해도, 미국과 국가적 상황이 엄연 히 다르기 때문에 지속하기 어렵다. 미국의 저가 에너지 정책으로 인해 미국의 유가는 유럽, 일본 의 가격 보다 크게 낮았고, 미국의 1인당 에너지 소비는 일본, 유럽의 1인당 에너지 소비량 보다 2 배 정도 많았다. 즉, 각종 에너지 소비량을 합산해 석유환산톤(toe)으로 환산한 결과, 유럽의 1인당 소비량이 4toe이었던 것에 반해 미국의 1인당 소 비량은 8toe에 달했다. 이렇게 볼 때, 13억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이 이 에너지 소비 기준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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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려 한다면, 세계 석유의 절반을 사용해도 모자 랄 것이다. 즉 미국의 저가 에너지 정책은 고사하 고, 유럽이나 일본의 에너지 가격 정책도 모방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중국은 고가 에너지 정책을 실시해야하는 시기가 임박한 가운데 근본적인 해법에 중점을 둔 석유제품 가격 결정 체제 개혁안이 이미 확정됐 다. 관련 인사들은 종합적인 발전 상황을 감안해 연내에 전반적으로 실시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국무원 고위 관계자들은 에너지 가격 개혁 에 있어서 정부 부처가 시장이나 기업에 끌려 다 니지 말고 능동적으로 행동해야 하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에 착안해 철저하게 체제를 개혁해야 한다고 피력하고 있다.

(중화공상시보(中華工商時報), 9.8)

에너지 협력, 中‧러 교역의 핵심

15개 국가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국은 국경 무역에 유리한 지경학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중 국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이웃국가 간 무역은 더 욱 활발해지고 있고, 국경 무역액도 지속적인 증 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를 가장 잘 보여주고 있 는 것이 러시아와의 무역이다.

9월 3일, 상무부(商務部) 부부장이 제4회 중국 지린(吉林)‧동북아 투자무역 박람회에 참석해 “중

‧러 양국 간 협력이 눈부신 발전을 거두고 있으며

올해 양자간 교역액은 5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 며, 2010년 양국의 600억~800억 달러의 교역액 목표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업계 인사들은 중‧러 양국에게 있어 양자 간 교역액을 증가시키기 위한 돌파구는 바로 에너 지 협력이라고 입을 모았다.

세계적으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석유 및 천연가스 수출국인 러시아는 많은 수익을 얻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최근 러시아 경제는 연평

균 7%대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러시아 중앙 은행은 향후 몇 년 동안 러시아의 연평균 성장률 이 6.5~7.0%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현재 러시아를 비롯한 대부분의 국가들이 러시 아의 에너지는 매우 풍부하고 이러한 에너지에 의 존해 빠른 경제 발전을 구가하고 있다는 데 공감 하고 있다. 그런 까닭에 러시아의 석유 회사들이 채유량을 대폭 증대하면서 올해 1/4분기 일일 원 유 생산량이 950만 배럴에 달해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세계 1위 산유국으로 등극했다.

아울러 중국과의 무역에서 1999년부터 연속 9년 동안 양국 간 무역액이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연평균 성장률은 30%이상이었다. 자료에 따르면, 2008년 1~7월까지 중국과 러시아 간 교역액은 323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9% 증가했으며, 중 국과 러시아 간 교역액은 2005년에 300억 달러에 약간 못 미쳤으나 2007년에는 480억 달러 이상에 달해 60%의 증가율을 보였다. 또 2008년 1~4월 까지 중국과 러시아 간 교역액은 176억 달러로 50.4%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중국의 영향력이 나날이 강대해짐에 따라 러시아는 중국과의 에너지 협력 관계를 중시하고 있다. 현재 중국의 에너지 산업이 미국과 러시아 에 이어 세계 3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이에 러시아 측은 對중 천연가스 수출 증대를 원하고 있으며 2020년 이전에 중국에 680 억 톤의 천연가스를 수출하고자 한다. 또 중국과 러시아는 양자간 협력 외에도 상하이협력기구와 같은 기타 국제기구를 통해 다자간 협력을 진행하 고 있다.

(중국산경신문(中國産經新聞), 9.8)

제 2기 서기동수 제 1기와 연결 , 2011년 서부 지역 가스 상하이로 수송량 2배 증가할 듯

2010년 상하이 시민들도 투르크메니스탄에서부 터 수입하는 천연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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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CNPC 서기동수 파이프라인 공사(西氣東 輸管道公司) 사장은 서기동수 프로젝트를 통해 수 송되는 가스의 질과 양이 전반적으로 향상되고 있 으며 2011년 제2기의 전 노선이 완공되면 상하이 에 연간 약 20억㎥의 천연가스 수송이 가능하고, 제1, 2기가 연결되면 상하이에 연간 약 40억㎥를 수송하게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2기 서기동수는 제1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라고 할 수 있다. 제2기의 가스 수송관 내 압력은 제1기의 10Mpa에서 12Mpa까지 향상되었으며 파 이프라인 구경은 제1기의 1,060㎜에서 1,219㎜까지 확대되었고, 세계 최고 강도를 자랑하는 X80 파이 프 강철을 사용해 제1기가 사용한 X70보다 업그 레이드 되었다. 또 제2기의 연간 가스 수송량은 300억㎥에 이를 예정이다.

서기동수 프로젝트의 질적‧양적 향상은 가스 공 급의 안전성 증대에도 기여했는데, 제1기 공정을 단지 ‘하나의 노선’이라 한다면 제2기 공정은 ‘하 나의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다. 제2기 파이프라인 은 서쪽의 신장(新疆) 훠얼궈쓰(霍爾果斯)에서부터 시작해 14개의 성을 거쳐, 남쪽의 광저우(廣州), 동쪽의 상하이(上海)에 이른다. 파이프라인의 주요 간선을 제외하고 8개의 지선이 있으며 파이프라인 의 전체 길이는 9,102㎞이다. 아울러 이 파이프라 인은 타리무(塔里木), 준가얼(準噶爾), 투하(吐哈), 어얼두어쓰(卾爾多斯) 등 중국의 주요 천연가스전 과 연결되어 있고, 제1, 2기 파이프라인과 연결되 는 지점이 4개 있다. 이 지점들이 네트워크를 형 성해 어떤 지역에서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가스 수송의 상호보완이 가능하다. 상하이에서는 현재 바이허(白鶴) 지점 한 곳에서만 서쪽의 가스 를 인수하고 있는데, 완공 예정인 제2기 노선을 통해 수송된 가스가 지아딩(嘉定)시 부근의 포트 에서 상하이로 진입하게 되어 이제 상하이에서는 더 많은 포트를 통해 더 많은 양의 가스를 공급받 게 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천연가스 공급의 안전성은 가스 공급 원 다양화를 통해 실현되었다. 중국에서 처음으로 해외 천연가스를 도입하는 대형 파이프라인 프로

젝트인 제2기 서기동수는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천연가스를 수입해 천연가스 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서기동수 파이프라인이 지나가는 장쑤(江蘇)성 진탄(金壇)시에 현지 폐기 된 지하 소금 동굴을 이용해 건설한 대형 지하 가 스 저장고가 있는데 평소에 8,000만㎥의 가스를 보관할 수 있고, 만일 서기동수 파이프라인에 돌 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이곳에 저장되어 있는 예 비용 가스를 시장에 공급할 수 있다. 상하이에서 는 제1, 2기가 연결된 서기동수 파이프라인, 이미 가동 중인 동중국해 핑후(平湖) 가스전 천연가스, 건설 중인 LNG 프로젝트, ‘천기동송(川氣東送: 쓰 촨 가스 동부로 수송)’ 프로젝트 등으로 인해 가스 공급원이 점점 더 풍부해지고 있다.

(해방일보(解放日報), 9.5)

제 3기 서기동수 논증단계 돌입 , CNPC 2009년 초 계획 발표 예정

CNPC가 계획 중인 제3기 서기동수 프로젝트가 내부의 전기(前期) 논증 단계에 돌입했으며 2009 년 초 잠정 방안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3기 서기동수종착점, 푸지엔(福建)이 될 가능성 무역자신(貿易資訊)이 주최한 아시아 천연가스 포럼에서 CNPC 규획총원(規劃總院)의 석유‧가스 파이프라인 공정 규획 연구소(油氣管道工程規劃硏 究所) 부소장은 “중국의 천연가스 생산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러시아 등 해외의 천연가스 공급원 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스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4기, 제5기 서기동수 프로젝트 시행도 언 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국무원 발전연구센터(發展硏究中心)의 한 연구 원은 “향후 중국의 천연가스가 1차 에너지에서 차 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해 2010년에는 5.3%, 2020년에는 8~10%에 이를 것으로 본다. 현재 중 국, 특히 연해 지역의 엄청난 천연가스 수요량을 감안할 때, 제1, 2기 서기동수만으로는 역부족일 것으로 예상돼 CNPC가 제3기 서기동수의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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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을 검토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CNPC 규획총원 파이프라인 공정 규획 연구소 부소장은 “계획 중인 제3기 서기동수는 신장에서 부터 동부 연안까지 이르게 될 것”이라면서 “동부 지역의 종착점은 아직 검토 중인데 왜냐하면 제1, 2기 서기동수가 이미 장삼각주(長三州角)와 주삼 각주(珠三角州)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직 파이프라인이 닿지 않은 푸지엔(福 建)성을 제3기 서기동수의 종착점으로 하고 푸지 엔성에서 장삼각, 주삼각으로 공급하는 라인을 구 상해볼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구상안은 또 다른 하나의 가능성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양한 가스 공급원이 확보되면서 장삼각 주 및 주삼각주 지역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 어졌다. 상하이의 경우, 제 1, 2기 서기동수를 통 해 동중국해 가스, 쓰촨 가스, LNG 등을 공급받 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수입 가스의 ‘촉매제’ 역할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에너지 연구소가 제시한 자 료에 따르면, 중국의 주요 유‧가스 분지의 천연가 스 생산량 예측치에 근거해 2010년에는 900억~

1,000억㎥의 천연가스가 생산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0년이 되면 1,200억~1,400억㎥까지 증대될 것 으로 보인다. 중앙아시아, 러시아 등 국가로부터 가스를 수입함에 따라 중국 천연가스 발전이 촉진 되고 있다.

향후 30년 간 중앙아시아 파이프라인을 통해 투 르크메니스탄이 중국에 매년 400억㎥의 천연가스 를 공급하게 되는데 이는 제2기 서기동수의 주요 가스 공급원이 될 전망이다. 올해 7월 중국과 러 시아는 에너지 협상 메커니즘을 가동해 2020년이 되면 중국이 러시아로부터 수입하는 천연가스는 연간 680억㎥에 이를 것이며, 그 중 300억㎥는 서 시베리아에서, 380억㎥는 동시베리아에서 들여올 계획이다.

제1기 서기동수는 서쪽의 신장 타리무 유전이 있는 룬난(輪南)에서 상하이시 바이허까지 이르며 2000년 7월 착공에 돌입해 2004년 10월 1일부터

전 노선이 가동되었다.

제2기 서기동수는 서쪽의 훠얼궈쓰에서 남쪽으 로 광둥, 동쪽으로 상하이에 이른다. 설계된 동 파 이프라인의 가스 수송량은 연간 300억㎥이며, 총 1,420억 위안이 투자되었고, 2009년 말 서쪽 구간 에서부터 수송이 시작되어 2011년에는 전 노선의 가스 수송이 실현될 계획이다.

(중국증권보(中國證券報-중증망(中證網), 9.5)

발전용 석탄가격 급상승 , ‘어부지리 ’ 노리는 배후는 누구

중국의 발전용 석탄가격은 올해 2/4분기 이후 급상승하고 있으며 일부 발전소는 연료 조달 비용 이 너무 높아 생산을 중단하는 상황이다. 발전용 석탄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이 무엇이며, 이로 인해 누가이익을 얻게 되는가?

최근 발전용 석탄의 생산에서부터 소비자에 이 르기까지 유통 과정에 따른 추적조사를 한 결과, 국영 대형 탄광들이 책임지고 계약을 이행하면서 발전용 석탄가격을 유지하려는 노력과 달리 소형 탄광이 석탄가격의 고공행진을 주도하고 있으며 최대 수혜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발전용 석탄 1톤의 ‘가격 여행’

다퉁(大同)은 유명한 동력용 석탄 생산 기지로 발전용 석탄의 생산‧공급‧가격은 중국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별히 다퉁시 줘윈(左云)현에 위 치한 소형탄광의 발전용 석탄가격을 추적조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톤에 580위안인 발전용 석탄을 싣고 자동차로 70㎞ 정도 가면 진홍(晉宏) 석탄 화물 수송역에 도착한다. 중간 단거리 수송비인 톤 당 120위안을 더해 역 플랫폼까지 수송된 석탄가격은 톤 당 700 위안(세금 미포함)이 된다.

석탄 화물 수송역에서 탄광이 납부하는 톤 당 28위안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금을 수송 업체가 대신 납부해야 하고, 또 석탄 화물 수송역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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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인 톤 당 35위안이 추가된다. 여기까지의 석 탄가격은 톤 당 763위안이다.

발전용 석탄을 기차에 싣고 다친(大秦) 노선을 따라 이동할 때, 톤 당 약 93위안의 철도 수송비 용, 톤 당 7~8위안의 잡비가 추가된다. 항구에 도 착하면 중량측정, 화학검사, 보관 등의 비용을 비 롯한 항구 잡비인 톤 당 약 20위안이 더해진다.

이렇게 친황다오(秦皇島)항까지 수송된 발전용 석탄가격은 톤 당 883위안까지 훌쩍 뛰는 것이다.

이 883위안은 세금 부가전의 가격이므로 13%의 세금이 더해진 석탄가격은 톤 당 998위안이 된다.

이렇게 수송되어 온 발전용 석탄 1톤은 친황다 오 항에서 증기선에 선적되어 장삼각 지역 모 발 전소의 부두까지 수송된다. 해상 운송비인 톤 당 70~80위안이 추가되면 소비자가 구입하게 되는 가격은 톤 당 1,068위안에 이른다.

이처럼 탄광-도로-철도-항구 수송의 과정을 거 치면서 1톤의 발전용 석탄가격은 톤 당 580위안에 서 1,068위안까지의 급등한다. 석탄 생산지의 물품 인도가격에서부터 소비자 가격에 이르기까지 총 488위안이 더해진 것인데, 사실 중간 유통과정의 비용을 다 제하면 탄광 물품 인도가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계속해서 인상되고 있는 소형 탄광의 물품 인도가격이 시장의 발전용 석탄가격의 급상승을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

이윤 차이: 3.81위안과 약 300위안

소형 탄광은 가격 상승 과정에서 얼마의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인가?

퉁메이그룹 수송‧판매 공사(同煤集團運銷公司) 의 관계자는 “소형 탄광의 석탄 채굴 설비, 기술 공정, 관리, 노동력 사용 상황에 따라 톤 당 석탄 비용은 150위안 정도이며 거기에 기금과 세금을 합치더라도 200위안을 넘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7월 중순, 톤 당 580위안이었던 석탄 인도 가격 에 근거해 산정하면, 소형 탄광의 톤 당 석탄 이 윤은 380위안에 이른다. 연간 45만 톤의 석탄을 생산하는 한 소형 탄광의 경우, 매년 1억 위안 이

상의 이윤을 남기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렇다면 국영 탄광의 이윤 상황은 어떠한가?

통메이집단이 제공한 재무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퉁메이 집단의 톤 당 평균 석탄 판매가격 395.14위안에서 전체 생산 비용인 391.99위안을 제 하고 나면 톤 당 석탄 이윤은 고작 3.81위안 정도 이다.

설상가상으로 석탄 생산 비용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퉁메이 집단의 평균 판매가격 은 2007년보다 톤 당 76위안 올랐고 전체 생산 비 용은 톤 당 74.06위안 올랐으며, 그 중 지속가능한 발전 시범 기금이 톤 당 17위안 인상, 안전비용이 톤 당 20.25위안 인상, 임금 비용(부가비용 포함) 이 톤 당 11.69위안 인상되었다.

지금도 심각한 3.81위안의 국영 대형 탄광 이익 과 300위안의 지방 소형 탄광의 이익 차이는 점점 더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석탄 인도 가격의 효과적인 통제가 급선무 많은 업계 관계자들은 “국가가 발전용 석탄 가 격에 대한 임시 통제 정책 아래 국영 대형 탄광의 가격 안정, 계약 보장, 공급 보장을 더욱 엄격히 관리하면서 일시적인 효과를 보았고, 항구의 거래 가격도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시장의 발전용 석탄가격 인상의 진원지는 석탄을 인도하 고 있는 소형 탄광으로, 임시 제한 정책을 통해 예기된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소형 탄광의 물품 인도 가격을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석탄시장망(中國煤炭市場網) 평론가는 “이 번 석탄가격 상승의 과정에서 소형 탄광이 최대 수혜자로, 근본적인 통제가 필요하다. 산정 가능한 초과 이윤 외에 높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석 탄가격의 배후에 내재되어 있는 주요 문제점은 다 음과 같다.”고 분석하고 있다.

먼저, 국가 이익이 유실되고 있다. 현재 발전용 석탄가격을 비롯한 석탄 시장의 석탄가격은 소형 탄광에서 부르는 게 값이다. 또 현금 거래가 이루 어지는데 거래 과정에서 탈세나 기금 체납 현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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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하면서 국가 및 지방 정부 이익에 큰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다음으로 생산성을 감안하지 않은 무분별한 채굴로 인해 탄광의 안전성이 더욱 떨어 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석탄‧전력 가격 차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산시성 사회과학원 에너지소(山西省社會科學院 能源所) 소장은 근본적으로 석탄 수급의 불균형을 해결해야 하는데, 우선 석탄에 대한 과도한 수요 를 하락시켜야 에너지 수급이 기본적으로 균형을 이룰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이 지속적인 고속성장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에너지 효율이 낮은 에너지 다소비 제품 덕분이었다는 사실을 간 과할 수 없다. 이렇게 에너지 다소비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는 전력 수요의 증가를 불러왔고, 결국 엄청난 석탄 수요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 석탄 전 문가와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國家安全生産監 督管理總局) 관리센터의 한 박사는 합리적인 석탄

‧전력 수요를 유지하는 것이 현재 석탄‧전력가격

차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전략적 선택이라고 보고

있다.

산시성 사회과학연구원 에너지소 소장은 “중국 의 석탄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는 자원 가격 이 매우 낮기 때문이다. 에너지 가격이 낮아서 중 국 제품이 가격 경쟁력을 가질 수 있지만, 비합리 적인 자원 수요가 발생하고 에너지 다소비 및 자 원 낭비, 과도한 투자 등의 문제를 초래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관련 전문가들은 “정부가 공급 균형의 관점에서 조정을 해야 하며, 특히 안전 공급 능력을 고려해 야 한다. 또 탄광의 자원 통합을 가속화해 국영 주요 탄광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석탄 자원에 대 한 국가의 통제력을 증강시키며, 석탄‧전력 등 에 너지 제품의 자율화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 안하고 있다.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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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시 아 몽 골

독일 대표단, 몽골 방문

기업인과 정부 대표로 구성된 독일 대표단이 지 난 8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 동안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Ulaanbaatar)를 방문하여 몽골기업협 회(Mongolian Business Council)를 포함한 몽골 정부 공무원들, 전문가들 및 광업 대표단과 만남 을 가졌으며, 광산도 방문했다. 몽골정부의 입장에 서 보면, 이번 독일 대표단 방문은 몽골 광물분야 에 독일 기업과 정부의 투자를 장려하는 좋은 계 기가 되었다.

이번 몽골 방문에 앞서 아태비즈니스협회 (Asia-Pacific Business Association), 몽골 외국인 투자무역공사(Mongolian Foreign Investments and Foreign Trade Agency) 및 광물자원석유청(Mineral Resources and Petroleum Authority) 등 세 기관이 공동 주최한 회의에서 양 국가는 양 국의 광업 관 련 관계에 대한 논의를 한 바 있다. 에르드넷 (Erdenet), 몽골 알트(Mongol Alt) 및 아이반호 (Ivanhoe Mines)를 포함한 몽골 광물 부문 대표들 은 독일의 금융, 광물 및 사업 부문 관계자들과 몽 골 광물 산업의 현황에 대하여 논의했다. 몽골 언론 사 몬트w세임(Montsame)은 이 회의가 몽골-독일 의 협력 촉진 및 투자 증진에 많은 기여를 했고 성 공적이었다고 평가한 바 있다.

8월 21일 오후에 독일 기업인 그룹과 몽골 광물 산업 기업인들이 울란바타르 모니스(Monnis) 쇼 룸에서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의의 목적은 독일 대표단에게 몽골의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그룹 중 하나인 모니스사(Monnis Company)를 소개하는 것이었다. 현재 모니스사는 닛산(Nissan), 립헬 (Liebherr)과 굿이어(Goodyear) 사를 포함하여 이 미 수많은 대규모 국제 기업들을 대표하고 있다.

피셔(P. Fisher) 독일 대사가 개회사를 하였고, 몽 골의 국제광물협회장 갠볼드(D. Ganbold), 독일 대표단의 슈나이더(H. Schnieder)와 모니스 인터 네셔녈 회장 출룬바타르(B. Chuluunbaatar)가 성 명을 발표하였다.

또한 몽골 및 몽골 자원 분야 투자에 있어 외국 인 투자자들이 직면한 문제점들에 대해 몽골국제 광물협회 고문변호사 소돈토고스(E. Sodontogos) 의 진솔한 발표가 있었다. 그녀는 사회주의의 붕 괴에서 최근 소개된 초과이윤세(the windfall tax) 논쟁에 이르는 광물법의 역사에 대해 약술하였다.

그녀는 지난 1997년 제정된 광물법이 몽골의 투자 환경을 개선한 아시아에서 가장 자유주의적 법률 중 하나였던 반면, 최근 개정된 세법과 법률은 투 자자와 국가 모두를 점점 더 어렵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례로 초과이윤세의 도입으로 인해 몽 골의 금 밀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독일의회(Reichstag) 회원들과 재몽골 독일 저 명인사들이 포함된 독일 대표단은 친목 만찬에서 향후 독일의 대몽골 광물 자원 투자 전망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튿날 오전에 광산 시찰을 위해 고 비(Gobi)지역을 방문했다.

(Ubpost,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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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안 분 석

몽골의 광업 분야 탐사 및 개발 라이선스 발급 현황

몽골 '열린사회포럼(the Open Society Forum)'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탐사 및 개발 라이선스가 발급된 면적은 몽골 총 국토의 28%에 해당된다. 2008년 6월 기준, 지난 6개월 동안 365개의 신규 라이선스가 발 급되었으며, 그 결과 현재 몽골에서 발급된 라이선스는 총 4,717개다. 6월 한 달 동안 발급된 라이선스는 개발 라이선스 73개와 탐사 라이선스 66개에 이른다. 4,717개 라이선스 중 22%가 개발 라이선스이고 나 머지 78%가 탐사 라이선스다. 동고비, 셀렌지 및 남고비 지역에 라이선스가 집중되어 있으며, 고비-섬버 (Gobi-Sumber) 및 오르콘(Orkhon)은 라이선스 수가 가장 적은 아이막이다. 개발 라이선스와 탐사 라이 선스의 비율은 고비-알타이 지역의 경우 1대 16으로 탐사 라이선스의 비중이 가장 높으며, 국가 전체 평 균은 약 1대 5정도다. 울란바타르에서 발급된 개발 라이선스는 122개로, 중앙(Central) 아이막과 셀렌지 아이막에 이어 3번째로 많다. 본 현안이슈에서는 몽골 광업 분야 탐사 및 개발 라이선스 발급 현황에 대 해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1. 개발 라이선스 발급 현황

몽골에서 발급된 개발 라이선스는 총 1,060개며, 이중 44%에 해당하는 462개의 라이선스가 금광 개발 라이선스로 가장 많다. 석탄, 형석, 철광석 등 건축 자재 관련 광물 개발 라이선스가 그 다음 으로 많다.

라이선스 면적을 기준으로 개발 라이선스 보유

면적이 가장 큰 기업들이 <표 1>에 나열되어 있 다. 이중 석탄 개발 라이선스가 차지하는 면적이 가장 많다. Broad社 와 Energy Resources社가 37,350 헥타르, 24,532 헥타르로 각각 1위와 2위에 올라있고 3위는 Ouyashiyou社로 18,858 헥타르의 개발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명 광종 총 면적(단위: 헥타르)

Broad 석탄 37,350

Energy Resources 석탄 24,532

Ouyashiyou 석탄 18,858

Mineralplus 형석 18,792

Morinluu 석탄 18,662

South Gobi Sands 석탄 9,308

Ivanhoe Mines Mongolia Inc. 동 9,046

Bayan Airag Exploration 금 6,102

Mongolrostsvetmet 금 121

 

볼프람 3,510

 

형석 371

 

은 37

 

석탄 13

 

폴리메탈 621

Baganuur 석탄 4,770

총 면적

 

152,093

<표 2> 개발 라이선스 보유 10대 기업 순위(면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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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총 면적(단위: 헥타르)

Energy Resources 71,482

Gatsuurt 12,447

Mongolyn Alt MAK 5,782

Baganuur 4,783

Erdenes MGL 4,293

MOENCO 2,655

Jump 2,595

Khoskhas 2,069

Sharyn Gol 1,884

Zaamaryn Ikh Alt 1,727

Kainar 1,567

Monpolimet 1,532

<표 3> 개발 라이선스 보유 몽골기업 순위(면적 기준)

<표 2>에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