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불편한 진실
<수업 목표>
죽음은 한 사람이 감당하기에 지나치게 큰 사건이므로 철 저한 준비가 필요함을 이해한다.
여러분은 죽음을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
죽음은
가.한 사람이 감당하기에 지나치게 큰 사건이다.
나. 일부가 아니라 전체가 고독이다.
나 자신의 죽음은
가. 결코 익숙해질 수 없는 사건이다.
죽음의 성질은
가. 누구도 언제,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게 될 지 모른다.
나. 태어난 이상 예외 없이 죽음을 맞이한다.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
결코 무디어지지 않는 사건
격리된 죽음
현대 사회는가. 매체 발달-먼 죽음을 가까이서 봄 나. 의/과학 발달-죽음의 지연
다. 죽음을 온전히 경험하지 못하는 시대
죽음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사건
죽음, 어떻게 배우고 가르쳐야 하나?어떻게 해야 제대로 준비하나?
10. 죽음을 배우다
<수업 목표>
아이들이 죽음을 열린 태도로 이야기하고 이를 통해 죽음이 인생을 기념하는 일로 여기도록 하는 죽음 교육에 대해 이해 한다.
죽음 알림 주간
출처(http://news.chosun.com, 2015. 10. 8자에서 인용)
영국가. 죽음의 질 1위 국가
나. (2009부터) ‘죽음 알림 주간’(5월) 행사 ◦ 죽음에 대한 이야기-언제, 어디서나
◦ 죽어가는 것과 죽음에 대한 중요성 인식 정립
다. ‘죽음을 회피하는 것이 그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는 깨달음으로 활동 시작
1. 유언장 쓰기 2. 장례 계획 세우기 3. 노후 요양 계획 세우기 4. 장기 기증서 작성하기 5. 사랑하는 이에게 소망을 얘기하기
‘죽음을 회피하는 것이 그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 는다’ -죽음을 직면하고, 죽음에 익숙해지며 죽음을 준비하기 위한 죽음에 대한 활동.
데스 카페
데스 카페를 통해 일어난 변화들가. 자신과 다른 의견을 너그럽게 수용하고 존중
나. 사람들이 죽음으로부터 바라는 것 생각 ◦ 어떻게 장례를 치를 것인가
◦ 자녀들에게 어떻게 이야기 할 것인가
◦ 가족과 친구들이 죽음을 수용할 수 있도록 어떻게 대화할 것인가
다. 인생에 대해 더 감사하고, 현재를 살 수 있도록 눈을 뜨게 한다.
개최 취지-사람들이 죽음에 대해 더 생각해 보고 이야기 를 나누게 하기 위함이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면 죽는다.’(미신)
행사 내용
노래하기/영혼산파
설탕으로 해골 만들기 이야기와 워크숍 등
죽음이 달가운 일은 아니지만 적어도 두려운 사건도 아니다.
죽음을 맞이하기 좋은 날
한국의 임종체험과는 전혀 다른 모습가. 영국-매우 밝음, 활기, 명확한 메시지 나. 한국-매우 어두움, 불명확한 메시지 0 행사
가. 자신의 장례 문제
나. 자신의 시신 처리 문제-매장/화장, 기증 다. 유언 작성하기
라. 소망 적기 등
0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삶의 일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