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N Economic Update - Highlight
2017.10.02 주아세안 대표부
[주요 이슈 분석]
[World Economic Forum] The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17-2018
ㅇ (개요)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경쟁력 보고서」는 전세계 국가경쟁력 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알려져있으며, 1979년 이후 매년 국가경 쟁력을 평가·발표해왔음.
- 글로벌 경쟁력 보고서 2017~2018년 판은 137개국, 14,375개 기업 대 상 설문조사(온라인 42.8%, 오프라인 57.2%, 80개 지표) 및 정량지표 (34개)를 기반으로 작성됨.
- 국가경쟁력 종합지표인 글로벌경쟁력지수(GCI: Global Competitiveness Index)는 3대 분야, 12개 Pillar, 114개 지표로 구성됨.
ㅇ (국별 순위) 글로벌 경쟁력 보고서 2017~2018년에는 1위 스위스, 2위 미국, 3위 싱가포르 순이며, 아세안은 싱가포르(3위)부터 라오스(98위) 까지 9개국이 포함됨.
표 1. 주요 국가 및 아세안 국별 국가경재력 평가 순위
국 명 GCI 2017~2018 GCI 2016~2017 국 명 GCI 2017~2018 GCI 2016~2017
스위스 1 1 브루나이 46 58
미국 2 3 베트남 55 60
싱가포르 3 2 필리핀 56 57
일본 9 8 캄보디아 94 89
말레이시아 23 25 라오스 98 93
한국 26 26 이집트 100 115
태국 32 34 시에라리온 130 132
인도네시아 36 41 예멘 137 138
ㅇ (국별 순위 추이) 싱가포르의 경우 꾸준히 최상위권 순위를 유지하는 가 운데 상위권에 포진한 말레이시아, 태국의 경우 각각 20위, 30위권에서 등락을 유지하고 있음.
- 중하위권인 베트남 필리핀은 50~60위권에서 등락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 남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 중임.
- 하위권인 캄보디아, 라오스 등은 완만하게 순위가 하락해 90위권에 머물 러 있음.
표 2. 아세안 국별 국가경쟁력 추이
ㅇ (발전단계별 구분) 동 보고서에서 제시한 국가발전단계는 요소주도형 (Factor-driven), 효율주도형(Efficiency-driven), 혁신주도형 (Innovation-driven) 단계 및 이행단계 포함 총 5단계로 구성됨.
- 아세안 국가 중 가장 발전된 단계인 혁신주도형 단계 국가에 포함된 국가 는 싱가포르 1개국에 그쳤으며, 효율 주도형 단계 국가는 말레이시아, 태 국, 인도네시아이며, 나머지 국가들은 요소 주도형 단계에 머물러 있음.
표. 3 아세안 국가별 국가발전단계 현황
1단계 1.5단계 2단계 2.5단계 3단계
요소주도형 이행단계 효율주도형 이행단계 혁신주도형
캄보디아(94위) 라오스(98위)
브루나이(46위) 베트남(55위) 필리핀(56위)
태국(32위) 인도네시아(36위)
말레이시아
(23위) 싱가포르(3위)
연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브루나이 28 26 - - 58 46
캄보디아 85 88 95 90 89 94
인도네시아 50 38 34 37 41 36
라오스 - 81 93 83 93 98
말레이시아 25 24 20 18 25 23
필리핀 65 59 52 47 57 56
싱가포르 2 2 2 2 2 3
태국 38 37 31 32 34 32
베트남 75 70 68 56 60 55
ㅇ (부문별 순위) 글로벌 경쟁력 지표를 구성하는 12대 Pillar별 순위를 보 면 기술, 교육, 인프라 등의 경쟁력 개선 수요가 높을 것으로 판단됨.
- 각 국별 종합 순위에 비해서 대체로 기술수용, 고등교육훈련, 보건초등교 육, 인프라 부문등이 상대적으로 낮은 순위를 기록함.
- 반면, 거시경제환경, 시장규모, 금융시장성숙도 등의 순위가 상대적으로 높음.
표 4. 아세안 회원국의 12대 Pillar별 순위
[주요 기관 동향]
1. [해양수산부] 메콩강을 이용한 내륙수로운송 개선방안 발표
- 09.15 해수부. 아세안 해상교통실무회의(9.19~21) 계기 ’메콩강 내륙수로운송 개선 연 구‘ 결과를 최종 발표.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 관련 국가들과 추가 협력사업 논의
2. [중소기업중앙회] 중기중앙회, ‘캄보디아, 라오스 시장개척단’ 파견
- 09.10~16. 중기중앙회 캄보디아, 라오스 중소기업 10개사 시장개척단 파견. 현지 유력 바이어와 1:1 상담. 300만 달러 수출 실적 예상.
3. [아세안사무국] Joint Press Release Annual Meeting Between Secretariats of ASEAN and the United Nations
- 09.22. 뉴욕. 아세안-UN 사무총장 회의 개최(2011년 이후 연례 개최), ASEAN-UN
국 명 종
합 제 도
인 프 라
거시 경제 환경
보건 초등 교육
고등 교육 훈련
상품 시장 효율
노동 시장 효율
금융 시장 성숙
기술 수용
시장 규모
기업 활동
혁 신
브루나이 46 40 60 45 31 67 67 47 87 60 110 92 80
캄보디아 94 106 106 70 101 124 85 48 61 97 84 106 110
인도네시아 36 47 52 26 94 64 43 96 37 80 9 32 31
라오스 98 62 102 114 103 105 76 36 75 110 101 89 81
말레이시아 23 27 22 34 30 45 20 26 16 46 24 20 22
필리핀 56 94 97 22 82 55 103 84 52 83 27 58 65
싱가포르 3 2 2 18 3 1 1 2 3 14 35 18 9
태국 32 78 43 9 90 57 33 65 40 61 18 42 50
베트남 55 79 79 77 67 84 91 57 71 79 31 100 71
POA(2016-2020) 이행 점검 및 기타 이슈 논의
4. [ADB] Global Trade Rebound Boosts Growth in Asia and the Pacific
- 09.26. 마닐라. Asian Development Outlook Supplement 발표. 아세안 국가 2017년 5.0%, 2018년 5.1% 성장 예상
5.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부, ASEAN+3 에너지장관회의 참석
- 09.28. 산업통상자원부. 9.28. 마닐라 14차 아세안+3 에너지장관회의. 역내 석유·천연가 스 등 에너지 안보 및 신기후체제 대응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효율 증 진 방안 등 중점 논의
[주요 언론 동향]
1. [The Strait Times] Taking Asean-China ties to the next level
- 09.15. Stanley Lon 주중 싱가포르 대사 칼럼. 아세안의 최대 경제협력국인 중국과의 파트너십 강화 필요 역설
2. [The Strait Times] Seoul's three key directions for upgrading Asean ties
- 09.16. 한국 신정부의 대아세안 경제·인적교류·안보 협력 강화 노선
3. [Today Online] E-commerce a top focus when S’pore chairs Asean
- 09.20. 내년 아세안 의장국 싱가포르 E-Commerce 및 Digital Economy 핵심 안건 채 택 전망
4. [연합뉴스] 중국ㆍ미국서 막힌 수출, 아세안·인도서 '돌파구' 모색
- 09.26. 산업부 '민관합동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아세안인도 수출비중을 현 17.3%에서 20%까지 확대
5. [매경] [단독] ‘포스트 차이나‘ 아세안 총괄 정부TF 만든다
- 09.27. 연내 아세안 범정부 TF 출범 및 외교부 아세안 차관보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