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자아존중감이 낮은 아이 3강. 자아존중감을 키워주는 놀이
<자아존중감 키워주는 놀이>
1. 0~12개월
- 1개월 : 주위 세계가 자신을 배려하는지 냉담하는지 알아챔
- 1개월이 지나면서 호기심, 흥미 보임
- 3개월이 지나면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하고 자주 웃는다.
- 6개월부터 사회적이 되면서 기쁨, 공포, 놀람 등의 감정, 사회성을 표현하는 소리를 냄.
우는 행동으로 사람들과 관계 맺음. 낯가림 시작.
①아이의 울음 관찰하기
- 아이의 요구에 되도록 빨리 반응해 주기, 울음과 감정상태 살피는 것이 가장 중요
- 아이가 울 때 기저귀를 갈아주면 아이는 ‘이 사람이 내게 오면 참 좋다. 행복하다”라고 느낌
§ 자아존중감의 발달단계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 자아존중감의 발달단계
§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학습내용
학습목표
② 베이비 마사지
- 피부가 제2의 뇌
- 어루만져주면 아이는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과 더불어 누군가가 자신을 배려하고 보호하 고 있다는 느낌 가짐
③모방놀이
- 크게 웃어도 보고, 찌푸려보기도 하면서 따라 해보라고 함
- 아이는 표정을 따라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감정 익힘
- 사회성 발달에 도움 됨
2. 13~24개월
- 정서가 분화되는 시기
- 자신감과 독립성을 보이기도 하지만 분리불안의 모습도 있음
- 엄마의 관심을 항상 요구, 엄마가 다른 아이에게 관심 주면 울거나 삐침
- 자신이 하려는 일을 다른 사람이 방해하면 화를 냄
①자동차 놀이
-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함
- 친구들과 번갈아 타는 과정에서 순서 지키고 기다리는 연습 함
② 전화놀이
- 모방행동으로 상상력과 함께 의사소통능력 키워짐
- 자신의 감정 표출하는 기회
③가족사진 보기
- 가족의 특징 이야기해주면 즐거워하고 가족을 인식함
④크레파스 놀이
- 낙서하기 좋아하는 나이
- 벽에 큰 종이 붙여 아이가 마음껏 그리게 하면 표현력 발달
⑤감정 묻기
- 아이에게 감정을 표현할 기회 자주 주기
- “목욕하니까 시원하지?”, “딸기가 달달하지?”
3. 24~36개월
- 언어능력 급속히 발달
- 격려하고 존중해 주면 심리적 안정감 느낌
- 자신의 의지 나타내기 위해 무조건 “싫어”라며 떼를 씀
- 안전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면 아이의 의견 존중해 주는 것이 좋음
- 친구에게 관심 가지기 시작함
①감정 표현 놀이
-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 보는 놀이 함
②소꿉놀이
- 상상통해 아이의 감성 키워줌. 의사소통 능력 발달
③심부름 하기
- 심부름을 하게 한 뒤 칭찬
- 칭찬 시 손을 잡거나 몸을 어루만지는 등 피부 접촉을 통해 마음 전달
④물감으로 새로운 색깔 만들기
- 한 가지 색이 다른 색으로 변하는 새로운 경험
⑤기분 맞추기 놀이
- 사진이나 그림 속 사람들의 감정 살펴보고 어떤 기분일지 말해보도록 함
<지우 이야기>---애니메이션
지우는 초등학교 1학년이예요. 저는 지우를 방과후에 돌본답니다. 지우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영빈이라는 친구가 있어요. 지우와 영빈이는 어린이집에서부터 친구라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같은 반이구요. 그래서 둘이 싸우지도 않고 잘 논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학교에 들어가고 난 이후에는 지우가 영빈이랑 놀 때 조금 의기소침한 것 같더라구 요. 받아쓰기도 영빈이 보다 못 했다고 하고, 달리기도 영빈이 보다 못했다고 자주 말해요.
그러던 어느날 지우와 영빈이가 게임을 했어요.
영빈 : 우와 재밌다. 봐. 봐 나 잘 하지
지우: 어 어 나 큰일났다. 우와….난 끝났어. 그렇지 뭐. 설마 내가 너를 이기겠어?
하더라구요. 지우는 영빈이뿐만 아니라 항상 친구들에게 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열심히 하 지 않고 그냥 지는 것 같아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우리 주변에 보면 자신을 보잘 것 없는 아이로 생각하는 자아존중감이 낮은 아이들을 종종 보게 된다. “나 원래 못해”, “내가 그렇지 뭐” 하는 말들을 입에 달고 산다.
이들은 어려서부터 성공의 경험이 많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된 칭찬을 많이 듣지 못한 경우 가 많다.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성공에 대한 경험이다. 아이가 스스로 노 력해서 마침내 해결했던 경험들이 , 그리고 이에 대해 구체적인 칭찬을 듣고 자신을 뿌듯 하게 여기는 경험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일어나야 한다.
지우는 먼저 더 많은 친구들과 어울릴 피리요가 있다.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면서 나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있고, 뛰어난 아이도 있음을 발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양육자의 칭찬, 입에 발린 칭찬이 아닌 구체적이고 진심을 다한 칭찬과 격려가 필 요하다. 칭찬의 기술 중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제3자가 칭찬한 것을 당사자에게 전하는 것 이다.
“윗층 아주머니가 그러시던데, 지우가 인사를 너무 예의바르게 잘한다고 하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