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문문명권의 전망
- 당위 : “한문문화를 그대로 버리지 말고 활용해야 한다.”
- 한문문화권이 존속하기 위한 기본 전제 : “한문을 알아야 한다.”
- 베트남 : 한문문화권에서 완전히 벗어남.(한자 어휘 통용 불가) - 한국 : 한문문화권에서 영어권으로 이동 중.
- 중국과 일본 : 한문문화를 공고히 유지.
- 현실 : “교실과 강의실에서 한문이 점차 사라지고 있고”
“민족감정의 충돌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음”
- 선택 : 동아시아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 跋 : 밟을 발. 跋扈(발호), 跋文(발문)
○ 謙 : 겸손할 겸. 謙遜(겸손)
○ 衍 : 넘칠 연. 敷衍(부연)
○ 酣 : 즐길 감. ( )
○ 조선을 깔본 錢謙益
「跋皇華集」 : “東國文體平衍……諸公勿與酣和可也”
※ 皇華集 : 明의 使
○ 隊 : 무리 대. 軍隊(군대)
○ 輒 : 문득 첩. ( )
○ 悅 : 기쁠 열. 喜悅(희열)
○ 牧 : 기를 목. 牧場(목장)
○ 魁 : 우두머리 괴. 魁首(괴수)
○ 鄙 : 낮을 비. 鄙劣(비열)
○ 憤 : 성낼 분. 憤慨(분개)
○ 惋 : 한탄할 완. ( )
○ 耶 : 어조사 야. 耶蘇(야소)
熱河日記
“東林一隊, 輒不悅朝鮮, 錢牧齋爲東林黨魁, 則以鄙夷我東爲淸論, 可勝憤惋 耶!”
※ 東林黨 - 明나라의 學術과 政治에서 原則的 立場으로 輿論을 先導한 知識人 集團. 東林書院
○ 蘇軾, 「王者不治夷狄論」
夷狄, 不可以中國之治治也, 譬若禽獸然, 求其大治, 必至於大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