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2017년 하반기 산업전망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2017년 하반기 산업전망"

Copied!
16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2017년 하반기 산업전망

하반기 12대 주력산업의 수출은 IT 경기개선과 신흥국 경기호전에 따른 신흥국 수입수요 증가세가 유 지되면서 증가가 예상되나 보호무역정책 기조가 지속되고 향후 유가상승 지속 여부가 불투명해 상반 기에 비해 증가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생산은 신흥시장 수요가 늘어나 수출증가가 예상 되면서 대부분의 산업에서 소폭이나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높은 수출증가율에도 불구하고 수출 단가 상승요인이 큰 소재산업의 생산증가는 소폭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는 평택에 신규 공 장이 가동 예정이며 미세공정을 개발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등 하반기에도 높은 증가세 유지가 예상된 다. 내수는 4차산업혁명으로 부상하고 있는 IT 신기술의 수요가 늘면서 IT산업을 중심으로 증가가 예 상되며 UHD 방송, IoT 가전시장 형성, 신규 스마트폰 출시, IT 제품 고도화 등의 요인이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철강은 조선용 중후판 수요부진과 기저효과로, 석유화학은 생산설비 가 동률이 낮아지는 등 공급요인으로, 조선은 한진해운 등 해운산업 구조조정 여파로 감소할 전망이다.

2017년 하반기 산업전망 기상도

수출 생산 내수 수입

기계산업군

자동차 󰂑 󰂑 󰂑 󰂑

조선 ☂☂ ☂☂ ☂☂

일반기계 󰂑 󰂑 󰂑

소재산업군

철강 ☼☼ ☼☼

석유화학 󰂑 ☼☼

정유 ☼☼ 󰂑 󰂑 ☼☼

섬유 󰂑 󰂑 󰂑

IT제조업군

가전 󰂑

정보통신기기 ☼☼

디스플레이 󰂑 ☼☼

반도체 ☼☼ ☼☼ ☼☼

음식료 󰂑 󰂑 󰂑 󰂑

주 : 1) 전망 : 전년동기비 증가율 기준, ☂☂ -10% 이하, ☂ -10~-5%, ☁ -5~0%, 󰂑 0~5%, ☼ 5~10%, ☼☼ 10% 이상 . 2) 생산과 내수의 경우 자동차는 완성차, 조선은 건조량, 철강은 철강재, 석유화학은 3대 유도품, 정유는 석유제품 기준이

고 여타 업종은 금액 기준.

3) 수출과 수입은 모든 업종에서 달러화 가격 기준.

(2)

( 특 집 )

1. 2017년 하반기 주요 여건 변화와 산업별 영향

2017년 하반기에는 정보통신기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이 글로벌 수요침체에 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AI, IoT, 빅데이터 등 주요 기 술이 부상하고 대응을 위한 연구개발이 진행되면서 IT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수요 가 증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또한 그동안 침체를 보여 온 신흥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며 이들 시장에 비중이 높은 주력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철강, 석유화학, 섬유, 가전, 정보통신기기 등은 부정 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철강은 글로벌 공급과잉을 완화하기 위한 국제적 인 노력이 시작되었으나 가시화된 성과가 미흡한 상황으로 하반기 국제 철강가격 회 복에 제약을 가하는 상시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석유화학은 우리나 라 시장점유율이 높은 제품(SM, PX)의 수급구조는 안정화 추세이나 동아시아 지역 의 주요 생산설비가 하반기부터 정상 가동되면 공급과잉 심화가 예상된다. 가전, 정 보통신기기, 정유는 중국업체들 간에 경쟁이 심화되고 세계시장 진출을 확대하면서 글로벌 공급과잉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반도체는 세계시장에서 메모리반 도체 공급업체가 제한적인 관계로 공급부족이 나타나고 있어 국내 업체들에 유리한

<표 1> 하반기 글로벌 여건변화가 12대 주력산업에 미치는 영향

글로벌 공급과잉

글로벌 수요변화

해외생산 확대

보호무역

강화 기타 종합평가

자동차 x x - x

조선 x x - x

일반기계 x -

철강 x x -

석유화학 x - x(국제유가 변동)

정유 - - -

섬유 x x -

가전 x xx x - x

정보통신기기 x x x - - x

디스플레이 x - -

반도체 - (글로벌 공급부족)

음식료 x -

주 : ◎ 매우 긍정적, ○ 긍정적, 중립, x 부정적, xx 매우 부정적, - 해당사항 없음.

(3)

상황으로 작용될 전망이다. 디스플레이는 OLED 분야에서 중국업체들의 적극적인 신규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품질, 양산력 등에서의 격차는 상당기간 유지되어 국 내업체들의 독점구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보호무역주의 기조는 하반기에도 지속되며 12대 주력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상계관세 등 수입규제 압력을 겪은 철강과 교역위축에 따른 해상물동량 감축으로 수주감소가 예상되는 조선은 보호무역 강화에 더욱 부정적 영향을 받을 것 으로 예상된다. 섬유도 미국의 한국산 섬유제품의 반덤핑조사 시작 등 한국 섬유관 련 수입규제가 증가하고 있으며, 가전의 경우 반덤핑 제소 등 미국 월풀의 한국제품 에 대한 견제가 지속되고 있다. 따라서 미국시장 판매비중이 비교적 높은 12대 주력 산업의 경우 미국 트럼프 정부의 FTA 재협상과 자국산업 보호 등의 보호무역정책 들은 국내업체들의 미국시장 내 판촉활동을 위축시키는 등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 으로 전망된다.

2017년 주력산업 수출에 미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는 수출단가의 변화 추이로 소재산업을 중심으로 수출단가가 상승하면서 12대 주력산업의 수출상승세를 견인 하고 있다. 특히 국제유가 동조성이 높은 석유, 석유화학은 유가상승에 따른 원유관 련 제품 가격도 상승하면서 수출단가가 크게 상승하였으나 하반기 국제유가의 횡보 가 수출단가 상승에 제한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대표적 부품소재산업인 철 강과 반도체는 수요회복과 공급요인으로 수출단가 상승이 예상된다. 철강은 수요회 복, 원자재가격 상승, 중국 구조조정 등의 공급과잉 해소 요인으로 수출단가가 상승 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이러한 추세가 유지될 전망이다. 반도체는 글로벌 반도체 제 조업체들이 D램에 대한 투자를 축소하면서 공급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메모리반도 체 단가가 상승추세에 있다. D램 단가는 하반기에는 안정화될 전망이나 낸드플래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일본 도시바가 매각을 앞두고 있어 원활한 생산이 어려워 낸드플래시 수출단가 상승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음식료와 자동차는 수출제품 구성이 고가제품으로 변화하면서 수출단가가 상승 할 전망이다. 음식료는 중국, 아세안 등 내수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급 제품 수출이 증가하면서 수출단가가 상승할 전망이다. 자동차도 제품가격이 높은 중대형 승용차 와 친환경차 수출이 증가하면서 수출단가가 상승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승용차에 비해 가격이 높은 SUV 신차가 수출시장에 투입되고 다양한 친환경차들의 수출이 이 어지면서 수출단가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반면 가전, 정보통신기기, 의류는 경쟁심화에 따른 가격인하 압력 등으로 수출단

(4)

( 특 집 )

가 하락이 예상된다. 가전은 글로벌 수요부진 및 공급과잉, 중국과의 경쟁심화에 따 른 가격인하 압력, 부품가격 하락 등의 요인으로 수출단가가 하락추세이나 UHD TV 대형화, 고가의 OLED TV 수출증가로 하반기에는 수출단가 하락추세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통신기기는 중저가 제품 수요가 높은 중국, 인도 등 신흥국 중 심으로 성장하고 업체 간 경쟁이 확대되면서 주요 품목의 수출단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류는 모바일, 인터넷 등 온라인 거래 확대로 대형 오프라인 바이어들의 수주단가 인하압력이 예상된다.

2. 2017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 전망

(1) 수출 : IT산업군, 소재산업군 중심으로 9.9%의 높은 증가기록 전망

하반기 12대 주력산업의 수출은 IT 경기개선과 신흥국 경기호전에 따른 신흥국 수 입수요 증가세가 유지되면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보호무역 정 책기조가 지속되고 향후 유가상승 지속 여부가 불투명해 상반기에 비해 증가세는 둔 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는 하반기 중동, 러시아, 중남미 등 신흥시장 수요회복으로 완성차 수출은 증가가 예상되나 국내업체 현지생산 부진이 지속되어 부품수출 감소가 지속되면서 전년동기비 1.8%의 소폭 증가가 예상된다. 조선은 상선 인도물량이 지속적으로 감 소하고 시추 및 생산 해양플랜트의 인도 연기 등 부정적 요인으로 전년동기비 15.6%

의 큰 폭의 감소가 예상된다. 일반기계는 신흥국 생산 인프라 및 SOC 투자확대, 중 국 제조업 고도화 정책에 따른 자동화설비 투자증대 요인으로 전년동기비 4.2% 증 가할 전망이다.

소재산업군은 하반기 국제유가에 하방압력이 작용하여 수출단가 상승 폭은 상반 기보다 작을 것으로 예상되나, 전년동기 실적의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와 글로벌 수 요 호조세로 전년동기비 13.1% 증가가 예상된다. 철강은 수요의 안정적 회복으로 높 은 수준의 철강가격이 유지되면서 전년동기비 20.0%의 높은 증가가 예상된다. 석유 화학은 수출단가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주요 수출국의 수입수요 감소에 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비 9.8% 증가가 예상된다. 정유는 하반기 경쟁국의 정제설비 가동률 확대와 국제유가 하방압력이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나 중국의 구조조정에

(5)

따른 생산량 감소와 글로벌 석유수급 호조세 지속 등으로 전년동기비 15.7%의 높은 증가가 예상된다. 섬유는 전년동기 실적부진에 따른 기저효과와 선진권의 의류소비 회복세 및 봉제 생산국의 의류수출 증가에 따른 한국산 섬유소재 수요확대로 전년동 기비 2.1% 증가가 예상된다.

IT산업군은 IT제품의 고도화와 IT부품의 수요산업 확대 등 IT산업 전반적인 업황 개선 요인으로 전년동기비 18.9% 증가가 예상된다. 세부업종을 살펴보면 가전은 OLED TV, UHD TV와 IoT 가전 등의 초프리미엄 신제품의 해외수요 증가가 예상되 나 수출단가 하락과 해외생산 확대의 부정적 요인이 우세하여 전년동기비 8.2% 감 소할 전망이다. 정보통신기기는 전년동기 실적부진에 따른 기저효과와 신규 전략스 마트폰 출시, SSD 실적호조 등으로 전년동기비 10.5%의 증가가 예상된다. 디스플레 이는 국내기업의 LCD 출하량 감소, 중국기업들의 8세대 이상 생산라인 가동 확대 등 으로 상반기의 수출호재가 사라지면서 전년동기비 2.5% 감소가 예상된다. 반도체 는 하반기 D램 가격이 안정 추세이나, 낸드플래시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반 도체 수요 신규산업이 확장하면서 수출호조세는 지속되어 전년동기비 36.6%의 높 은 증가가 예상된다.

음식료는 상반기 기조를 그대로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대중국 수출은 다소 정 체가 예상되나 아세안, 인도, 중동 등 신흥시장의 기초 가공품 및 면류 등 주력제품 의 수요확대가 예상된다. 그러나 지난 하반기 큰 폭으로 증가했던 영향으로 전년동

자동차(12.2) 조선 (4.8) 일반기계

(7.5) 철강

(6.1) 석유화학 (7.0) 정유

(6.0) 섬유 (2.6) 가전

(1.9) 정보통신 기기(6.9) 디스

플레이 (4.8)

반도체(16.6) 음식료 (0.8) 0.4

14.5 20.0

12.09.8 39.4

15.7

0.9 2.1

-8.2 -12.8 -9.3

10.5 16.9

-2.5 48.4

36.6

8.8 1.8 0.8

27.6

-15.6 8.24.2

<그림 1> 2017년 하반기 주요 산업별 수출증가율 전망

▒ 상반기 ▒ 하반기 (%)

자료 : 1) 달러표시 가격 기준, ( ) 안은 2017년 하반기 총수출 대비 점유율 전망.

2) 자동차는 자동차부품 포함(MTI 741, 742), 일반기계는 사무기기(MTI 714)와 광학기기(715) 제외 기준.

(6)

( 특 집 )

기비 0.8%의 소폭 증가가 전망된다. 2017년 12대 주력산업 수출증가율이 국내 총수 출 증가율을 상회하면서 총수출 대비 12대 업종 비중은 2016년 77.0%에서 1.0포인 트 높아진 78.0%를 기록할 전망이다.

(2) 생산 : 수출증가와 전년 실적부진에 따른 기저효과로 증가 예상

2017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 생산은 신흥시장 수요가 늘어나 수출증가가 예상되 고 신규 공장 가동이 예정된 반도체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소재산업의 경 우 높은 수출증가율에도 불구하고 수출단가 상승요인에 기인하고 물량증가는 제한 적이어서 생산증가는 소폭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자동차는 내수 및 수출 증가세 전환과 2016년 3분기 부분파업에 따른 실적 부진의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비 3.6%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조선은 하반기 지속된 수주량 감소로 인도시점별 건조량이 계속 줄어 전년동기비 약 25.8%의 큰 폭의 감소 가 예상된다. 일반기계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주요 수요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

▒ 상반기 ▒ 하반기

자동차 조선 일반기계 철강 석유화학 정유 섬유 가전 정보통신

기기 디스

플레이 반도체 음식료

-1.3

4.5

-1.1

0.80.3 5.22.8 -3.3

0.6

-3.8-1.4 -6.8 9.0 6.0

-2.0 26.225.8

3.7 2.3 3.6

-10.8

-25.8 3.11.2

<그림 3> 2017년 하반기 주요 산업별 생산증가율 전망

(%)

주 : 자동차는 완성차, 조선은 건조량, 철강은 철강재, 석유화학은 3대 유도품, 정유는 석유제품 기준이고 여타 업종은 금액 기준.

<그림 2> 12대 주력산업 수출의 총수출 비중

(%)

2001 2003 2005 2007 2009 2011 2013 2015 2017(p)

90

85

80

75

70

79.8 79.2 80.4 80.5 80.9 81.4 82.2

82.5 82.1 81.8 81.3

81.2

79.8 78.9 79.2 79.2 77.0

78.0

(7)

기조와 정부의 적극적인 첨단산업 육성 정책에 따른 투자수요 증대 등으로 전년동기 비 1.2% 증가가 예상된다.

철강은 내수성장세 둔화로 하반기 주요 철강업체들이 가동률을 조정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후판, 주단강 등 수요부진이 지속되는 품목의 생산위축이 지속되어 전 년동기비 1.1%의 소폭 감소가 예상된다. 석유화학은 하반기 수출은 증가하나 내수 감소로 인해 전반적인 생산은 정체되면서 전년동기비 0.3% 증가할 전망으로 재고 량 증가추세도 생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정유는 산업용 석유제품 등의 내수확대가 예상되지만 하반기 주요국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글로벌 공급확 대가 국내 석유제품의 수출물량 감소로 이어지며 전년동기비 2.8%의 소폭 상승이 예상된다. 섬유는 하반기 내수 및 수출이 늘어나 증가세 회복이 예상되나, 내수에 서 수입점유율이 높고 해외생산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비 0.6%로 소폭 증가 할 전망이다.

하반기 가전은 더딘 내수회복세와 국내업체의 해외생산 증가가 지속되면서 전년 동기비 1.4% 감소가 예상된다. 정보통신기기는 기저효과와 수출 및 내수 회복 등으 로 전년동기비 9.0% 증가할 전망이며 수출용 휴대폰 부품 및 SSD 등이 생산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는 LCD 구조조정에 따른 출하량 감소, 수출위축, 재고 조정 등이 복합적으로 생산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 전년동기비 2.0%의 감소 가 예상된다. 반도체는 월 30만장의 웨이퍼 생산이 가능한 신규공장이 하반기부터 가동 예정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미세공정을 개발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등 긍정적 요인으로 전년동기비 25.8%의 높은 증가가 예상된다.

(3) 내수 : 조선, 철강, 석유화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서 증가

12대 주력산업의 내수는 4차산업혁명으로 부상하고 있는 IT 신기술의 수요가 늘 면서 IT산업을 중심으로 증가가 예상된다.

우선, 자동차는 전년동기 실적부진에 따른 기저효과와 최근 판매가 늘고 있는 소 형 SUV 신차출시 등 긍정적 요인에도 전년 시행된 개별소비세 인하책으로 대기수요 가 상당부분 실현되어 전년동기비 1.3%의 소폭 증가가 예상된다. 조선은 기존 내수 창출 정책 외에 국내 선사의 노후선박 신조 교체지원 효과 등이 예상되나 국내 정기 선 부문 기반 재건 및 회복이 지연되면서 전년동기비 2.0% 감소할 전망이다. 일반기 계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에 따른 관련 투자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설비투자

(8)

( 특 집 )

확대가 예상되나 전년동기 실적호조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 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철강은 조선용 중후판 수요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자동차, 금속제품 등의 철강 수요는 유지할 전망이나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비 2.1% 감소할 전망이다. 석유화학은 전방산업 중 건설업 경기가 하반기에도 호전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석유화학 산업 생산설비 가동률도 낮아지는 등 공급제약 요인으로 전년동기비 3.4% 감소할 전 망이다. 정유는 발전용 및 수송용을 비롯한 전반적 석유제품의 소비확대가 제한적이 지만 산업용 석유제품의 소비확대가 지속되면서 전년동기비 1.8%의 소폭 증가가 예 상된다. 섬유는 민간소비가 증가하고 수출경기의 점진적 회복에 따른 시장활성화로 의류소비 증가가 예상되면서 전년동기비 1.5%의 소폭 증가가 예상된다.

하반기 가전은 UHD 방송에 따른 UHD TV 수요확대와 IoT 가전시장 형성이 기대 되나, 소비심리 위축, 소비진작정책 부재 등으로 전년동기비 3.5%로 상반기보다는

<표 2> 2017년 12대 주력산업의 내수 변화 주요 요인 증감률(%)

내수증감 주요 요인 상반기 하반기

호조

반도체 8.5 11.3 - IoT, 빅데이터, VR 등 반도체 수요 신규산업 확대 - 하반기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정보통신기기 5.8 6.2 - 신규 스마트폰, PC교체수요 확대, IoT 서비스 확산 - 단통법 일몰은 변수 작용 전망

양호

가전 6.1 3.5 - 지상파 UHD 방송 개시

- IoT 가전시장 형성

음식료 2.8 2.0 - 소비자의 선호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 구성 확대

정유 1.5 1.8 - 석유화학제품 원료인 납사 소비의 확대

- 산업용 수요확대

섬유 -2.2 1.5 - 고용 및 소득 개선에 따른 민간소비 증가

자동차 -2.9 1.3 - 대기수요 소진

- 상품성 개선 및 소형SUV 신모델 출시

디스플레이 3.8 1.1 - 대형 TV의 선호도 증가

- TV 및 스마트폰, PC 시장의 성장정체로 수요증가 한계

일반기계 0.9 0.0 - 로봇, 스마트공장 등 첨단산업 육성정책에 따른 관련

투자 수요증가

부진 조선 -3.7 -2.0 - 국내 정기선 부문 기반 재건 및 회복 지연

- 운임 및 용선료 느린 회복 부진

(감소세 전환)

철강 2.5 -2.1 - 조선, 가전 등 수요 산업의 생산 활동 위축 혹은 감소

석유화학 3.0 -3.4 - 건설산업 경기 부진

- 석유화학 생산설비 가동률 저하

(9)

낮은 증가세가 예상된다. 정보통신기기는 하반기 예정된 신규 스마트폰 출시와 슬 림형 노트북PC 수요증가, 전년 실적부진에 따른 기저효과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비 6.2%를 기록하며 상반기에 이어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는 TV와 PC 등 수요산업의 성숙화 등 구조적 제약으로 인한 수요 모멘텀이 부족하나 스 마트폰 신제품에 대한 완만한 수요증가는 중소형 패널의 수요를 유발할 것으로 기 대되면서 전년동기비 1.1% 소폭 증가가 예상된다. 반도체는 가정용, 사무용 PC 시 장 성장둔화에도 불구하고 IoT, 빅데이터, VR 등 신규 수요산업 성장으로 전년동기 비 11.3%의 높은 증가가 예상된다.

음식료는 내수시장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간편식, 소포장 중심의 제품판매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정부 출범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이 기대되 면서 전년동기비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4) 수입 : 수입단가 상승, 역수입 확대 등으로 증가

12대 주력산업의 수입은 내수가 다소 회복되면서 조선을 제외한 모든 산업에서 증 가세를 보이며 전년동기비 8.2% 증가가 예상된다. 수입단가가 상승한 소재산업군의 증가 폭이 높은 편이며 국내업체의 현지생산에 따른 역수입 증가로 섬유와 가전, 정 보통신기기, 디스플레이 등 IT산업의 증가세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자동차는 최근 수입차 증가에 따른 AS 부품수요 증가와 안전 및 편의 관련 첨단기 능이 늘면서 수입부품 수요가 늘어 전년동기비 2.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 기계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일반기계 수요 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가 수입증가를

자동차 조선 일반기계 철강 석유화학 정유 섬유 가전 정보통신

기기 디스

플레이 반도체 음식료

-4.5

21.614.6 10.019.0 38.0

7.0 22.1

5.5 14.95.2 10.5 5.1

77.9

10.7 5.59.7 8.7 2.9 2.6

-15.8 -16.0 5.2 2.8

▒ 상반기 ▒ 하반기

<그림 4> 2017년 하반기 주요 산업별 수입증가율 전망

(%)

자료 : 1) 달러표시 가격 기준.

2) 자동차는 자동차부품 포함(MTI 741, 742), 일반기계는 사무기기(MTI 714)와 광학기기(715) 제외 기준.

(10)

( 특 집 )

견인하면서 전년동기비 2.8% 증가가 예상된다. 반면 조선은 대중국 벌크선 수입의 증가기조 유지가 예상되나 해외의존 비율이 높았던 해양기자재, 일부 조선기자재 수 요가 줄면서 전년동기비 16.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철강은 제품가격 상승에 따른 수입단가 상승과 저가제품 위주로 단기 변동성이 확 대되면서 전년동기비 14.6% 증가가 예상되며 섬유는 해외생산 의류의 역수입이 확 대되고, 국내 생산업체들의 채산성 개선을 위한 중저가 섬유소재 수입이 급격히 늘 면서 전년동기비 5.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석유화학은 국내 생산량이 전 년동기비 횡보 혹은 소폭 증가하면서 수입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국제유가 의 하방압력에도 불구하고 수입단가 상승세가 유지되면서 전년동기비 19.0% 증가 가 예상된다.

가전은 구매여력 부족으로 중저가 제품 선호가 늘어나고 중국기업의 국내진출 확대 및 해외생산 제품의 역수입 증가,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동기비 5.2%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정보통신기기는 외산 신규 스마트폰, 노트북과 태블릿 등 휴대형 PC, 완제품의 역수입이 증가하고 수출용 휴대폰부품 수입이 늘어나면서 전년동기 비 5.1% 증가가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는 국내생산의 구조조정 추진의 영향을 받아 중국, 베트남 등 해외공장으로부터의 역수입이 증가하면서 전년동기비 10.7% 증가 가 예상된다. 반도체는 IoT, 빅데이터, AI, 자율주행자동차 등의 신규 산업에서 수 요가 많은 시스템 반도체는 종류가 다양하고 고성능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국내 에서 제작하기 어려운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어 전년동기비 9.7% 증가할 것으 로 전망된다.

(11)

3. 정책적 시사점

수출은 하반기에도 대부분 산업에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과 달리 내수는 기 저효과에 따른 상승으로 본격적인 회복은 더딜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사업을 안정 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버팀목으로 작용할 국내실적이 중요한 만큼 내수를 회복시 키기 위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따라서 정부는 내수회복을 통해 견고한 수요가 유 지되도록 지원하는 한편, 제조기반 강화를 통해 제조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지원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

일부 산업에서 기존 경쟁력 저하 부문에 대한 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과 동시에 고부가 및 유망 신산업 부문으로의 충분한 투자확대가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모색해야 한다.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정부 R&D는 민간과의 시너지 효과가 큰 분야,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의 재원 집중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보급사업과 연계된 유망 신규 분야에서 수요창 출 지원이 필요하며 스마트공장의 첨단로봇 활용을 통해 스마트공장 고도화 달성 및 로봇산업 기술경쟁력 확보라는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 정보통신기기의 경우 스마 트폰 유통구조 및 제도를 안정적으로 정립하고 사물인터넷, AR·VR 등 신규 서비스 조기 활성화를 통한 내수진작 등을 고려할 수 있다. 소재산업의 경우 기존의 수요산 업 이외에도 헬스케어, 항공우주 등 신산업에 필요한 중간재를 공급하는 역할 유지 를 위해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주력 수출시장 포화와 경쟁심화에 따른 성장한계를 극복하고 수출활성화를 위해 신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유망 중소·중견업체들의 글로벌 플레이어로의 육성을 지 원해야 한다. 자동차산업의 경우 해외 완성차업체나 자동차 연관산업 내 업체들이 국내 부품업체와의 협력을 모색하고자 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국내 협력업체들의 납품선 다변화를 통한 수출증대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 구조조정을 겪으며 침체되어 있는 조선은 친환경 국제규정 강화와 함께 창출되는 시장에 중소조선 및 기자재 업 체들이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위축된 신조시장을 보완할 영역으로 공략하도록 지원 이 시급하다. 4차산업혁명 등의 부각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IT산업은 중소·중견 부 품업체에 대한 신규 진출분야의 핵심역량 강화와 유망분야로의 사업 다각화를 위해 기술·금융 지원, 시장정보 제공 등의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중장기적으로 우리 산업의 비교우위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한국형 4차산업혁명 전 략을 수립하고 대응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기존의 제조업과 산업정책

(12)

( 특 집 )

김경유 시스템산업연구실·연구위원 [email protected] / 044-287-3125

<주요 저서>

•소비재산업의 수입증대 요인분석과 대응방안(2016, 공저)

•한국 주력산업의 미래비전과 발전전략(2016, 공저)

윤자영 시스템산업연구실·연구원 [email protected] / 044-287-3928

<주요 저서>

•국내외 방위산업 중소기업의 현황과 발전과제(2014)

•방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전략(2014)

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새로운 여건변화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역량을 제고해야 한 다. 4차산업혁명이 진행되면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제품)군 에 대하여 산업발전에 대한 로드맵을 검토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관련부품·핵심 소재의 확보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창의와 혁신에 기반한 제도혁신과 여건조 성을 위해 기술중심적 관점에서 수요지향적 관점으로 전환하고 경제시스템의 유연 성을 높여 개방·융합·혁신을 통한 생태계 구축에 주력해야 한다.

(13)

<표 3> 2017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의 수출 전망

단위 : 백만 달러, %

2015 2016 2017

상반기 하반기 연간 상반기 하반기 연간

자동차 72,601

(-5.6)

33,254 (-10.9)

32,948 (-6.6)

66,202 (-8.8)

33,378 (0.4)

33,538 (1.8)

66,916 (1.1)

조선 40,107

(0.6)

18,525 (-17.3)

15,743 (-11.1)

34,268 (-14.6)

23,637 (27.6)

13,286 (-15.6)

36,923 (7.7)

일반기계 40,811

(-2.5)

19,839 (-7.5)

19,760 (2.0)

39,599 (-3.0)

21,467 (8.2)

20,600 (4.2)

42,067 (6.2)

철강 30,201

(-5.0)

14,544 (-9.9)

13,991 (-0.5)

28,535 (-5.5)

16,650 (14.5)

16,795 (20.0)

33,445 (17.2)

석유화학 37,791

(-21.7)

17,065 (-12.2)

17,563 (-4.3)

34,628 (-8.4)

19,111 (12.0)

19,291 (9.8)

38,402 (10.9)

정유 32,002

(-37.0)

12,099 (-27.7)

14,374 (-6.5)

26,473 (-17.3)

16,869 (39.4)

16,632 (15.7)

33,501 (26.5)

섬유 14,490

(-10.0)

6,805 (-6.7)

7,002 (-2.8)

13,807 (-4.7)

6,865 (0.9)

7,150 (2.1)

14,015 (1.5)

가전 12,831

(-16.6)

5,515 (-12.9)

5,828 (-10.3)

11,343 (-11.6)

4,810 (-12.8)

5,350 (-8.2)

10,160 (-10.4)

정보통신기기 38,834

(6.3)

17,537 (-4.6)

17,174 (-16.0)

34,711 (-10.6)

15,904 (-9.3)

18,980 (10.5)

34,884 (0.5)

디스플레이 29,716

(-8.3)

11,443 (-26.2)

13,663 (-3.8)

25,106 (-15.5)

13,380 (16.9)

13,317 (-2.5)

26,697 (6.3)

반도체 62,917

(0.4)

28,686 (-7.5)

33,543 (5.1)

62,229 (-1.1)

42,576 (48.4)

45,817 (36.6)

88,393 (42.0)

음식료 4,087

(-2.4)

2,094 (3.5)

2,282 (10.6)

4,376 (7.1)

2,279 (8.8)

2,301 (0.8)

4,580 (4.7) 12대 합계 416,388

(-8.8)

187,406 (-12.4)

193,871 (-4.6)

381,277 (-8.4)

216,926 (15.8)

213,057 (9.9)

429,983 (12.8) 주 : 1) ( ) 안은 전년동기비 증가율.

2) 수치는 통관 기준.

3) 자동차는 자동차부품 포함(MTI 741, 742).

4) 일반기계는 사무기기(MTI 714)와 광학기기(715) 제외 기준.

(14)

( 특 집 )

<표 4> 2017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의 생산 전망

단위 : %

2015 2016 2017

상반기 하반기 연간 상반기 하반기 연간

자동차 (천대)

4,556 (0.7)

2,196 (-5.4)

2,033 (-9.0)

4,229 (-7.2)

2,168 (-1.3)

2,105 (3.6)

4,273 (1.0) 조선

(만CGT)

1,270 (5.0)

650 (-1.5)

570 (-6.6)

1,220 (-3.9)

580 (-10.8)

423 (-25.8)

1,003 (-17.8) 일반기계

(십억원)

103,701 (1.3)

49,775 (-4.4)

52,252 (1.1)

102,027 (-1.6)

51,313 (3.1)

52,900 (1.2)

104,212 (2.1) 철강

(백만톤)

73,102 (-1.4)

35,835 (-2.0)

37,492 (2.6)

73,327 (0.3)

37,441 (4.5)

37,098 (-1.1)

74,539 (1.7) 석유화학

(천톤)

20,991 (0.0)

10,585 (0.0)

10,494 (0.9)

21,080 (0.4)

10,670 (0.8)

10,524 (0.3)

21,193 (0.5) 정유

(십만배럴)

11,170 (8.4)

5,727 (4.7)

5,849 (2.6)

11,576 (3.6)

6,027 (5.2)

6,015 (2.8)

12,042 (4.0) 섬유

(십억원)

74,654 (-3.0)

38,568 (-2.4)

33,697 (-4.1)

72,265 (-3.2)

37,290 (-3.3)

33,891 (0.6)

71,181 (-1.5) 가전

(십억원)

32,244 (-3.4)

15,947 (0.9)

15,673 (-4.7)

31,620 (-1.9)

15,342 (-3.8)

15,448 (-1.4)

30,789 (-2.6) 정보통신기기

(십억원)

70,308 (0.4)

31,028 (-8.6)

30,007 (-17.5)

61,035 (-13.2)

28,919 (-6.8)

32,706 (9.0)

61,625 (1.0) 디스플레이

(십억원)

38,934 (-2.8)

16,825 (-16.2)

17,886 (-5.2)

34,711 (-10.9)

17,832 (6.0)

17,526 (-2.0)

35,358 (1.9) 반도체

(십억원)

74,635 (0.3)

37,039 (-4.8)

39,598 (10.8)

76,637 (2.7)

46,749 (26.2)

49,804 (25.8)

96,553 (26.0) 음식료

(십억원)

81,604 (2.1)

40,945 (3.5)

42,820 (1.9)

83,765 (2.6)

42,445 (3.7)

43,825 (2.3)

86,270 (3.0) 주 : 1) ( ) 안은 전년동기비 증가율.

2) 자동차는 완성차, 조선은 건조량, 철강은 철강재, 석유화학은 3대 유도품, 정유는 석유제품 기준이고 여타 업종은 금액 기준.

(15)

<표 5> 2017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의 내수 전망

단위 : %

2015 2016 2017

상반기 하반기 연간 상반기 하반기 연간

자동차 (천대)

1,834 (1.6)

938 (9.2)

890 (-8.7)

1,828 (-0.3)

910 (-2.9)

902 (1.3)

1,812 (-0.9) 조선

(만CGT)

114 (3.8)

54 (-3.6)

51 (-5.4)

105 (-7.8)

52 (-3.7)

50 (-2.0)

102 (-2.9) 일반기계

(십억원)

87,982 (-1.2)

40,823 (-5.7)

42,800 (-4.2)

83,622 (-5.0)

41,183 (0.9)

42,783 (0.0)

83,966 (0.4) 철강

(백만톤)

55,487 (-0.1)

28,055 (2.4)

28,682 (2.1)

56,738 (2.3)

28,755 (2.5)

28,072 (-2.1)

56,827 (0.2) 석유화학

(천톤)

10,525 (2.5)

5,511 (4.0)

5,714 (9.3)

11,225 (6.7)

5,676 (3.0)

5,520 (-3.4)

11,197 (-0.3) 정유

(십만배럴)

8,562 (1.2)

4,515 (8.1)

4,727 (7.8)

9,242 (7.9)

4,581 (1.5)

4,813 (1.8)

9,394 (1.6) 섬유

(십억원)

74,445 (-1.5)

38,143 (-0.9)

34,935 (-2.8)

73,078 (-1.8)

37,319 (-2.2)

35,463 (1.5)

72,782 (-0.4) 가전

(십억원)

23,612 (3.8)

12,670 (9.3)

12,389 (3.1)

25,059 (6.1)

13,442 (6.1)

12,820 (3.5)

26,262 (4.8) 정보통신기기

(십억원)

51,875 (-2.1)

23,040 (-9.7)

24,038 (-8.8)

47,078 (-9.2)

24,375 (5.8)

25,536 (6.2)

49,911 (6.0) 디스플레이

(십억원)

9,822 (-7.2)

5,054 (-2.8)

4,295 (-7.1)

9,349 (-4.8)

5,247 (3.8)

4,343 (1.1)

9,590 (2.6) 반도체

(십억원)

48,672 (12.3)

23,497 (0.3)

24,450 (-3.1)

47,946 (-1.5)

25,488 (8.5)

27,216 (11.3)

52,705 (9.9) 음식료

(십억원)

89,184 (2.2)

44,741 (3.1)

46,601 (1.7)

91,342 (2.4)

45,981 (2.8)

47,538 (2.0)

93,519 (2.4) 주 : 1) ( ) 안은 전년동기비 증가율.

2) 자동차는 완성차, 조선은 건조량, 철강은 철강재, 석유화학은 3대 유도품, 정유는 석유제품 기준이고 여타 업종은 금액 기준.

(16)

( 특 집 )

<표 6> 2017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의 수입 전망

단위 : 백만 달러, %

2015 2016 2017

상반기 하반기 연간 상반기 하반기 연간

자동차 15,503

(7.5)

8,344 (8.3)

7,824 (0.3)

16,168 (4.3)

7,967 (-4.5)

8,026 (2.6)

15,993 (-1.1)

조선 4,399

(10.8)

1,699 (-19.8)

1,563 (-31.1)

3,262 (-25.8)

1,431 (-15.8)

1,313 (-16.0)

2,744 (-15.9)

일반기계 26,913

(-7.7)

11,986 (-12.7)

11,619 (-11.9)

23,605 (-12.3)

12,612 (5.2)

11,938 (2.8)

24,550 (4.0)

철강 22,319

(-25.2)

9,644 (-18.6)

10,350 (-1.1)

19,994 (-10.4)

11,730 (21.6)

11,867 (14.6)

23,597 (18.0)

석유화학 13,339

(-18.9)

5,577 (-20.6)

5,414 (-14.2)

10,991 (-17.6)

6,132 (10.0)

6,441 (19.0)

12,573 (14.4)

정유 15,348

(-49.1)

5,599 (-27.9)

6,403 (-15.5)

12,002 (-21.8)

7,728 (38.0)

7,817 (22.1)

15,545 (29.5)

섬유 14,305

(-0.6)

6,439 (1.1)

8,068 (1.7)

14,507 (1.4)

6,890 (7.0)

8,510 (5.5)

15,400 (6.2)

가전 5,090

(-3.4)

2,742 (9.6)

2,948 (13.9)

5,690 (11.8)

3,150 (14.9)

3,100 (5.2)

6,250 (9.8)

정보통신기기 22,001

(8.1)

10,795 (1.2)

12,198 (7.6)

22,993 (4.5)

11,933 (10.5)

12,818 (5.1)

24,751 (7.6)

디스플레이 3,988

(-2.5)

1,500 (-24.4)

1,538 (-21.3)

3,038 (-23.8)

2,669 (77.9)

1,702 (10.7)

4,371 (43.9)

반도체 38,280

(5.0)

18,076 (-1.7)

18,531 (-6.9)

36,607 (-4.4)

19,064 (5.5)

20,330 (9.7)

39,394 (7.6)

음식료 10,795

(-6.8)

5,298 (-3.4)

5,655 (6.5)

10,953 (1.5)

5,760 (8.7)

5,820 (2.9)

11,580 (5.7) 12대 합계 192,280

(-11.0)

87,699 (-8.3)

92,111 (-4.7)

179,810 (-6.5)

97,066 (10.7)

99,682 (8.2)

196,748 (9.4) 주 : 1) ( ) 안은 전년동기비 증가율.

2) 수치는 통관 기준.

3) 자동차는 자동차부품 포함(MTI 741, 742).

4) 일반기계는 사무기기(MTI 714)와 광학기기(715) 제외 기준.

참조

관련 문서

다만, 홈페이지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된 경우나 본인이 자발적으로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반환청구기간이 지난 경우 및 채용서류를 반환하지

- 둘째, 설비투자 부진은 운송장비 투자 부진에 집중되어 있고 - 둘째, 설비투자 부진은 운송장비 투자 부진에 집중되어 있고 - 둘째, 설비투자 부진은 운송장비 투자

 엔화에 대해서는 일본 기관투자가들의 해외자산 매입 확대 , 일본 에 대한 테러위험 고조 등으로 강세.  미국의 조기 금리인상 전망에 따라 단기간에는

■ 이에 따라 경제성장률은 수출부진이 이어지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3.0%의 저성장기조 에 머무를 전망이나 하반기 이후에는 수출 및 내수가 점진적으로

□ 전형시 본인의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한정)을 지참해야 하고 학생증 등 기타 신분증으로는 응시할 수 없으며 , 신분증을 분실한 경우

하반기 한국경제는 수요요인(미국경제, 세계 IT경기), 원자재가격(국제유가), 그리고 금융요인(환율, 금리) 측면에서 핵심변수들의 움직임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r]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제29조의2에 따라 최종 학력 기준 전북 소재 고등학교 또는 지방대학 (대학원 제외) 을 졸업 하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