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실기 I
8주차 서양화의 양식
1835~1870년경 파리 근교인 퐁텐블로 숲 외곽의 바르비종에서 머물며 활동했던 일단의 프랑스 풍경화가들을 지칭한다.
루소(Theodore Rousseau, 1812~1867), 코로(Camille Corot, 1796~1875), 장 프랑수아 밀레(Jean Francois Millet, 1814-1875), 도비니(Charles F. Daubigny, 1817~1878), 뒤프레(Jules Dupre, 1811~1889), 스페인 화가 디아즈(Narcisse~Virgile Diaz, 1807~1876)등이 이에 속한다.
• 아틀리에의 실내 제작을 지양하고 직접 자연에서 풍경을 그렸다.
•자연의 경이로운 모습과 농부들의 삶을 진실하게 그렸다. 그들의 어려운 환경, 일의 고귀함과 미덕에 경의를 표한 작품
바르비종파에서 비롯된 근대 풍경화는 고전적이고 낭만적인 자연관을 거부하고 자연을 직접 관찰하는 사실주의와 인상주의로 넘어가는 가교역할을 한다.
•<이삭줍는 사람들>1857, 83x111cm, 오르세미술관
•<만종>1859, 56x66cm, 오르세미술관
바르비종파
<이삭 줍는 사람들>1857, 83x111cm, 오르세 미술관
<만종>1859, 56x66cm, 오르세 미술관
한낮의 휴식
사실주의(Realism)
현실을 존중하고 객관적으로 묘사하려는 예술제작의 태도 또는 방법
묘사하려는 대상을 양식화, 추상화, 왜곡하는 방법과 대립하여 대상의 세부 특징까지 정확히 재현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사실주의의 본래 의미는 단순히 자연을 정확하게 묘사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 그대로의 일상 생활을 주제로 삼는 것을 뜻한다.
자연주의는 단지 외형을 충실히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을 의미한다.
좁은 의미의 사실주의는 근대 시민 사회의 성립에 따라 신고전주의나 낭만주의를 대신하여 1840년대 쿠르베(1819~1877), 도미에(1808~1879) 등에 의 해 일어나 1850년대에 절정에 달한 프랑스의 미술운동을 말한다.
아카데미의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거부
대중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동시대의 의식이 필요함에 의견을 모음
역사나 알레고리, 미적 대상 등 전통적 주제탈피 >>> 중산층 서민들의 생활상, 평범한 일반 시민들의 모습과 가치관 등 동세대의 삶과 사회의 면모 재 현에 몰두
귀스타브 꾸르베(Gustave Courbet, 1819-1877)
사회주의 사상가 프뤼동과 문인 샹플뢰리의 영향으로 소외된 계급의 삶을 그렸다.
19세기의 전반은 공업과 기술의 급격한 신장을 보이고, 이는 경제적 불균형과 심각한 사회적 소요를 야기했다.
사회의 변화>>>>>>>>>>>>>>>>>>>>>>>>>>>>>>>>>>>예술제도의 변화
1848-살롱전-무심사-모두전시 1949-심사위원부활
1948-밀레와 루소의 부각
1949-꾸르베-11점 출품 중 7점 전시
<돌을 깨는 사람들>, 1849, 2차 대전중 파괴
비참한 환경과 고통>>>>>>>>>>>>>>>>>>>>>>>>>>예술의 새로운 동기
“점잔 부리는 예술”의 종말을 고함
“노동자에 바쳐진 최초의 위대한 기념비”-막스뷔숑
꾸르베에 대한 비평(추구 대상의 차이)
”온갖 추악한 것, 비천한 것, 병적이고 음난한 것에 탐닉하며 현실과 무분별하고 맹목적으로 모방한다”
낭만주의자>>>>>사실주의자
열렬한 민주주의자 도미에(Honore Daumier, 1808~1879)
파리의 빈민가 >>> 빈민층, 악덕 변호사, 부패한 정치가 등을 주제로 프랑스 사회의 부도덕성을 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