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이임사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이임사"

Copied!
1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KIC News, Volume 18, No. 6, 2015 1 존경하는 한국공업화학회 회원 여러분, 2015년도 한국공업화학회 21대 회장의 중책을 걱정 반, 설레임 반의 마음으로 시작하여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어느덧 회장 업무를 아무 탈 없이 내려놓을 수 있어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해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서, 학회의 사반세기를 회고해 보고 미래를 향해 도약하기 위해 학회의 기반을 굳건히 다지고자 학회 임원진들 과 함께 노력하였습니다.

춘계 학술대회는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총 1866편(구두발표 : 254편 및 포스터 발표 : 1612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마쳤습니다. 국내 모든 학회의 학술 대회를 통틀어 양적인 면에서의 최대 업적을 이룬 것은 물론 각 분야별 국내 최고의 과학자들이 참가하여 연구 논문을 발표함으로서 학술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질적으로도 매우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추계 총회 및 학술대회는 11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총 1785편(구두발표 : 230편 및 포스터 발표 : 1555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1,9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마쳤습니다.

특히 공업화학 분야의 국내외 최정상급 4분의 Invited speaker를 초청하여 학술적인 면에서 질적 향상을 도모하였으며, 춘계 학술대회에 연이어 기술이전 가능성 및 연구성과 포럼 등의 세션을 구성하여 산학연협 력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학회 영문저널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JIEC)이 2014년 Impact factor 3.512로 국내SCI(E) 저널 102개 중 1위, 세계 화학공학분야 저널 134개 중 14위(10.4%)로 학회발전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영문지 편집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학회 활성화를 위해 2014년 임무현 고문께서 “대주산학연협력상”을 제정하여 주셨고, LG화학에서

“LG젊은과학자상”을 제정하여 주셨으며, 2016년부터 김정돈 고문께서 “신진과학자상”을 제정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사반세기를 맞이한 한국공업화학회는 열과 성의를 다해 사랑하는 역대 고문님들, 임원진들, 학회 회원 및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에 힘입어 더욱더 발전하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지면을 빌어 그동안 부족한 제가 학회 회장으로 봉사하는 동안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합니다.

존경하는 한국 공업화학회 회원 여러분, 우리 학회는 이제 국내 최고의 학회를 지나 세계적인 학회로 도약 과 비상을 할 시기입니다. 장경호 차기 회장을 중심으로 한 차기 임원진들이 올해보다 한 단계 비약하는 공업화학회를 만들어 주시리라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2015년을 보내면서 회원 여러분의 가내에 기쁨과 만사형통의 복이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 니다.

한국공업화학회 2015년도 회장 장 정 식

KIC News, Volume 18, No. 6, 2015

이임사

참조

관련 문서

교사 연구회에서의 공동 수업 연구 및 개발 활동을 통해 각 교사에게 더 많은 교육적 아이 디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서로 다른 교과의 융합을 통해 더욱 다양한 교과와의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 현황과 부가 사업 연계 현황.. 국내

[r]

 국내 과학기술 분야의 학술지를 대상으로, 학술지들이 얼마나 많은 논문들을 발간하 며 각 논문이 어느 정도 인용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용색인 DB.  국내

시장 개방 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축산물 생산이 성장하는 것은 국내 축산물의 경쟁력 확보 가능성을 뒷받침하며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의미함..

국내 부동산

그 중 IOC는 인도의 18개 정제 시절 중 1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석유 파이 프라인 수송 네트워크의 3/4를 장악하고 있는 다운스트림 부문에서 가장 큰 국영회사임.

 국내 효율적인 온실가스 목포 달성을 위해서는 우리나라와 산업 특성 및 환경이 비슷한 일본의 국내크레딧제도를 기준으로 한 ‘국내 대중소 상생 ·협력 크레딧제도’ 도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