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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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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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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입 짝수형 (국어) 4-1

2010년도 제 1 회 고등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

제 1 교시 국 어

수험번호 ( ) 성 명 ( )

※ 다음 물음에 대한 가장 옳은 답을 하나만 골라, OMR 답안지에 정확히 표기하시오.

(가)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새악시 볼에 떠 오는 부끄럼같이 시의 가슴에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 김영랑,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

(나) 우리가 눈발이라면

허공에서 쭈빗쭈빗 흩날리는 진눈깨비는 되지 말자.

세상이 바람 불고 춥고 어둡다 해도

사람이 사는 마을 가장 낮은 곳으로

따뜻한 함박눈이 되어 내리자.

우리가 눈발이라면

잠 못 든 이의 창문가에서는 편지가 되고

그이의 깊고 붉은 상처 위에 돋는 새살이 되자.

- 안도현, 우리가 눈발이라면 -

(다) 참 맑아라.

겨우 제 이름밖에 쓸 줄 모르는 열이, 열이가 착하게 닦아 놓은 유리창 한 장

먼 해안선과 다정한 형제 섬 그냥 그대로 눈이 시린 가을 바다 한 장

열이의 착한 마음으로 그려 놓은 아아, 참으로 맑은 세상 저기 있으니.

- 정일근, 바다가 보이는 교실 -

[1~3]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1. 빈칸에 들어갈 말로 알맞은 것은?

‘하늘이∨매우∨푸르다’처럼 문장은 몇 개의 마디로 끊어 읽을 수 있는데, 이와 같이 끊어 읽는 대로 나누어 진 도막도막의 마디를 ( )이라 한다.

① 문장 ② 어절 ③ 낱말 ④ 음절

2. 토론의 주제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조기 영어 교육

② 학생들의 연예계 진출

③ 도서관의 올바른 사용법

④ 학생들의 교내 휴대 전화 사용

3. 낱말의 형성법이 다른 하나는?

① 봄 + 바 람 ② 책 + 가 방

③ 손 + 수 건 ④ 햇 + 과 일

[4∼6]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4. (나)의 시 속에서 말하는이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① 주위 사람들에게 위로 받고 싶어 한다.

② 자신의 소극적인 행동을 후회하고 있다.

③ 희망을 주는 사람들이 없음을 탄식하고 있다.

④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5. (다)의 분위기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맑고 깨끗하다. ② 곱고 화려하다.

③ 세차고 강인하다. ④ 슬프고 애절하다.

6. ㉠과 같은 표현법이 쓰인 것은?

①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② 꽃핀 것처럼 환하게 밝아지네.

③ 그 얼마나 고요한 아름다움인가.

④ 굴욕과 굶주림과 추운 길을 걸어

고입

짝수형

(2)

고입 짝수형 (국어) 4-2 [7~10]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가) 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은 갈림길에서 아래쪽으로 가 보았다. 갈밭머 리에서 바라보는 서당골 마을은 쪽빛 하늘 아래 한 결 가까워 보였다.

어른들의 말이, 내일 소녀네가 양평읍으로 이사 간 다는 것이었다. 거기 가서는 조그마한 가겟방을 보 게 되리라는 것이었다.

소년은 저도 모르게 주머니 속 호두알을 만지작거 리며, 한 손으로는 수없이 갈꽃을 휘어 꺾고 있었다.

- 황순원, 소나기 - (나) 한 떼거리의 피란민1)들이 머물다 떠난 자리에 소 녀는 마치 처치하기 곤란한 ㉠짐짝처럼 되똑2)하니 남겨져 있었다. 정갈한 청소부가 어쩌다가 실수로 흘린 ㉡쓰레기 같기도 했다. 하얀 수염에 붉은 털옷 을 입고 주로 굴뚝으로 드나든다는 서양의 어느 뚱뚱 보 할아버지가 간밤에 ㉢도둑처럼 살그머니 남기고 간 ㉣선물 같기도 했다.

- 윤흥길, 기억 속의 들꽃 - (다) 허준은 마음 속으로 ‘사흘 반 사흘 반’ 하고 되뇌고

있었다.

고칠 수 있고 없고는 둘째 문제다. 병이 들었음에도, 그리고 그 병을 다스릴 수 있는 약재가 산비탈과 들판 에 질펀히 널려 있는데도 그게 약인지도 몰라 생으로 앓고 있는 사람들, 허준의 눈이 그 사람들의 숫자(數 字)를 세고 있었다. 삼십여 명이 넘는 숫자였고, 약초 나 일러 주는 일 외에 일일이 매만지고 지켜 봐야 할 중증에 속하는 병자가 6, 7명. 그 참담한 눈망울 들을 도저히 뿌리치고 갈 순 없다 싶었다.

그러나 사흘 반 앞으로 다가온 과거 날짜에 이백 육십 리의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이다.

‘뿌리치고 가야 해…….’

- 이은성, 소설 동의보감 - (라) 이만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겠다 싶을 만큼 내가 이 것저것 골라 내놓자, 위그든 씨는 나에게 몸을 구부리며 물었다.

“너, 이만큼 살 돈은 가지고 왔니?”

“네.”

나는 대답(對答)했다. 그리고는 주먹을 내밀어, 위 그든 씨의 손바닥에 반짝이는 은박지로 정성스럽게 싼 여섯 개의 버찌씨를 조심스럽게 떨어뜨렸다.

위그든 씨는 잠시 자기의 손바닥을 들여다보더니, 다시 한동안 내 얼굴을 구석구석 바라보는 것이었다.

“모자라나요?”

나는 걱정스럽게 물었다.

그는 조용히 한숨을 내쉬고 나서 대답했다.

“돈이 좀 남는 것 같아. 거슬러 주어야겠는데…….”

- 폴 빌라드, 이해의 선물 - 1) 피란민 : 난리를 피하여 살던 곳이나 고향을 떠나가는 백성.

2) 되똑 : 코 따위가 오뚝 쳐든 모양.

7. 위와 같은 글의 공통적인 특성으로 알맞은 것은?

① 교훈을 줄 목적으로 쓴다.

② 현실을 바탕으로 꾸며 쓴다.

③ 자신의 주장을 명확하게 쓴다.

④ 생각과 느낌을 운율이 있는 말로 쓴다.

8. (가)~(라) 중, 작품 속의 ‘나’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은?

① (가) ② (나) ③ (다) ④ (라)

9. (나)의 ㉠~㉣ 중, 비유하는 대상이 다른 하나는?

① ㉠ ② ㉡ ③ ㉢ ④ ㉣

10. (다)에 드러난 갈등의 양상은?

① 인물의 내적 갈등 ② 인물과 인물의 갈등

③ 인물과 사회의 갈등 ④ 인물과 운명의 갈등

[11~14]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11. 문장 표현이 바른 것은?

① 철수야, 선생님이 오시래.

② 이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③ 꽃나무가 이리저리 왔다 갑니다.

④ 작년 추석에 차례를 지낼 것이다.

12. 발화의 기능으로 알맞은 것은?

지금부터 학급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① 경고 ② 요청 ③ 선언 ④ 명령

13. 문장 부호의 의미가 바른 것은?

,

(반점) : 할 말을 줄임.

?

(물음표) : 열거할 때에 사용함.

.

(온점) : 의심이나 물음을 나타냄.

!

(느낌표) : 감탄이나 누구를 부를 때에 사용함.

14. 밑줄 친 부분의 문장 성분은?

◦ 연우는 꽃을 좋아한다.

◦ 나는 고등학생이 되었다.

① 서술어 ② 목적어 ③ 보어 ④ 주어

(3)

고입 짝수형 (국어) 4-3 (가) 한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끼리 방언 때문에 서로 의사

소통이 안 된다거나 오해가 생긴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나라에서는 특정 시대, 특정 지역, 특정 계 층에서 사용하는 말을 정하여 모든 국민이 배우고 쓸 수 있게 하는데, 이런 말을 표준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여기에서 ‘교양 있는 사람들’이라는 말은 계급적 조건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교양 없는 사람들’의 말은 표준어가 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나) 방언은 특정한 지역이나 계층의 사람끼리 사용하므로,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 친근감을 느끼게 해 준 다. 예를 들어, “저 옵서예.” 라고 할 때에 이 방언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어서 오십시오.” 라는 뜻을 금방 알 수 있으며, “잘 가입시다.” 라고 할 때에 그 방언을 사용 하는 사람들은 “안녕히 가십시오.” 라는 의미로 잘 알아 듣는다. 이런 말들은 다른 지방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렵 지만, 같은 지방 사람들끼리 사용하면 그만큼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 성낙수, 표준어와 방언 -

신문이 진실을 보도해야 한다는 것은 새삼스러운 설명이 필요 없는 당연한 이야기이다. 정확한 보도를 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전체적으로 보아야 하고, 역사적으로 새로운 가치의 편에서 봐야 하며, 무엇이 근거이고, 무엇이 조건인가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러한 준칙을 강조하는 것은 기자들의 기사 작성 기술이 ㉠미숙하기 때문이 아니라, 이해 관계에 따라 특정 보도의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기사가 보도되게 하려는 외부 세력이 있으므로 진실 보도는 일반적으로 ㉢수난의 길을 걷게 마련이다. 양심적이고자 하는 언론인이 때로 형극1)

길과 고독의 길을 걸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신문은 스스로 자신들의 임무가 ‘사실 보도’ 라고 말한다.

그 임무를 다하기 위해 신문은 자신들의 이해 관계에 따라 진실을 ㉣왜곡하려는 권력과 이익 집단, 그 구속과 억압의 논리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 송건호, 신문과 진실 - 1) 형극 : 나무의 온갖 가시. 고난이나 장애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5~17]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15. 위 글의 성격으로 알맞은 것은?

① 객관적 ② 비판적 ③ 설득적 ④ 교훈적

16. (가)에 사용된 설명 방법은?

① 분류 ② 예시 ③ 비교 ④ 정의

17. 위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은 것은?

① 우리나라는 표준어를 제정하였다.

② 방언을 사용하면 의사소통이 쉬워진다.

③ 교양 없는 사람들의 말은 표준어가 될 수 없다.

④ 같은 지방 사람들끼리 방언을 사용하면 친근감을 느낀다.

[18~19]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18. 위 글을 읽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① 주장과 근거의 타당성을 판단하며 읽는다.

② 언어의 아름다움을 음미하며 읽는다.

③ 글쓴이의 정서를 이해하며 읽는다.

④ 글의 내용을 상상하며 읽는다.

19. ㉠~㉣의 뜻풀이로 옳지 않은 것은?

① ㉠ 미숙 - 일에 익숙하지 못함.

② ㉡ 유리 - 이익이 있음, 이로움.

③ ㉢ 수난 - 견디기 어려운 일을 당함.

④ ㉣ 왜곡 - 표준으로서 적용할 규칙

[20~22]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렇듯 먹을거리에, 그 중에서도 육식(肉食)에 열을 올린 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1960년대 이래 산업화와 도시화의 영향으로 식생활이 채식 위주에서 육식 위주로 바뀌었다. 국민 건강이나 한 국인의 전통적인 기질(氣質)과 체질(體質)을 고려한다 면, 육식 위주의 식생활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환경 운동가로 널리 알려진 제레미 리프킨은 ‘쇠고기 를 넘어서’ 라는 책에서 개인의 건강을 위해서든, 지구 생태계의 보존을 위해서든, 굶주리는 사람을 위해서든, 동물 학대를 막기 위해서든 산업 사회에서 고기 중심의 식생활 습관은 하루빨리 버려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 법정, 먹어서 죽는다 - (나) 아저씨는 봄이 될 무렵, 다른 장사를 해야 한다며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 후에도 아이를 도와 주는 일은 그치 지 않았다.

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했던 군고구마 장수 아저씨가 우리와 한패가 되어 놀면서, 어질고 착하게 자라기를 빌 던 아름다운 마음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놀아 주던 아저씨의 그런 따뜻한 정이 지금은 왜 사라지고 없을까?

- 박동규, 내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 -

(4)

※ 확인사항

자신의 문제지 문형(짝수형)이 정확한가?

답을 OMR 카드의 해당란에 정확히 표기하였는가?

고입 짝수형 (국어) 4-4 (가) 박 참봉, 개정한 족보를 공손히 바친다.

맹 진사 : (창으로) 10 대조가 영의정에 9 대조가 성균관 대제학이라.

7 대조에 가서 평안 감사.

6 대조에 포도 대장.

김 판서의 미언이가 맹 진사 댁 사위이니

㉠금상첨화에 호랑이의 날개로다!

박 참봉 : ㉡(메기듯) 좋다! (그러다가) 영감마님, 맹씨 가문의 족보가 이제야 오색찬란한 광채를 띠었습니다그려!

(나) 이 때, 삼돌이 다시 나타난다.

삼돌이 : 나리마님, 쫓았어요!

맹 진사 : 오냐, 잘 했다. 지금 세상에 선비가 다 뭐 말라비틀어진 게냐?

삼돌이 : 어두워지는데 호수 건널 일이 난처하다구 걱정을 하던 걸요!

맹 진사 : 뭐? 호수를 건너?

삼돌이 : 예.

맹 진사 : 아뿔싸! 큰 낭패 봤구나!

한씨 : 아. 호수 건너면 김 판서 댁네 마을 사람이 아니우?

맹 진사 : 예끼, 이 맹꽁이 같은 녀석!

삼돌이 : 예에?

박 참봉 : 아, 어서 냉큼 쫓아가 모셔 오지 못하니?

삼돌이 : 예.

한씨 : 인석아, 뭘 꾸물대구 있는 게야?

삼돌이 : 예! 이거 당최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헛! (퇴장)

한씨 : 내 서둘러 주안상부터 마련할 테니, 영감은 어서 손님 맞을 채비를 차리시구려! (우측으로 창황히1) 퇴장)

㉢여기서부터 빠른 장단이 시작된다.

맹 진사 : 뭘 하는가? 참봉!

박 참봉 : 예?

맹 진사 : 아, 빨랑 가져오지 못할까?

박 참봉 : 가져오라니 뭐 말씀입죠?

맹 진사 : 뭐라니? 내 도포, 도포!

박 참봉 : 예! 도포말씀입죠?

맹 진사 : 그러구 관.

박 참봉 : 관입죠?

맹 진사 : 도포하구 관. 관하구 도포!

둘이 한동안 “도포하구 관.”을 연발하며 대청마루 위를 꼬리를 잡듯 뱅뱅 돌다가, 맹 진사는 오른쪽 방으로, 박 참봉은 왼쪽 방으로 급히 뛰어 들어간다.

음악 고조됨. 이윽고 각기 도포 한 벌씩과 관 하나씩 을 찾아 들고 총알처럼 뛰어나오는 맹진사와 박 참봉.

- 오영진, 시집 가는 날 - 1) 창황히 : 어찌할 겨를 없이 매우 급하게.

20. 위와 같은 글의 특징이 아닌 것은?

① 소재가 다양하다.

② 형식의 제한이 없다.

③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한다.

④ 글쓴이의 개성이 잘 드러난다.

21. (가)의 글쓴이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① 지구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다.

② 산업화와 도시화는 식생활에 영향을 주었다.

③ 육식 위주의 식습관보다 채식 위주의 식습관을 길러야 한다.

④ 우리나라 사람들이 육식에 열을 올린 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22. ㉠에 나타난 글쓴이의 심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① 초조함 ② 미안함 ③ 안타까움 ④ 부끄러움

[23~25]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23. ㉠의 의미를 바르게 풀이한 것은?

① 남의 권세를 빌려 위세를 부린다.

② 좋은 일 위에 좋은 일이 더해졌다.

③ 즐거운 일이 다하면 슬픈 일이 닥쳐온다.

④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익을 얻었다.

24. ㉡으로 알 수 있는 박 참봉의 성격은?

① 맹 진사의 비위를 맞추는 인물

② 맹 진사의 아픔을 위로하는 인물

③ 맹 진사의 잘못을 지적하는 인물

④ 맹 진사의 인품을 존경하는 인물

25. ㉢이 주는 효과로 알맞은 것은?

① 사건의 비극적 결말을 암시한다.

② 갈등이 빠르게 해결됨을 나타낸다.

③ 손님을 맞이하는 기쁜 마음을 표현한다.

④ 인물들의 조급한 심리를 우스꽝스럽게 그려낸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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