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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

1 ※다음 만화를 보고, 물음에 답하시오.

이 만화 속에 등장하는 고모의 성격은 어떠합니까?

다른 사람 일에 적극적이다.

쥐를 무서워하고 소극적이다.

다른 사람의 일에 관심이 적다.

무서움이 많고 주변의 일에 관심이 많다.

집안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하려고 한다.

[5 점] [2~3]※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맥없이 길을 걷는데 문득 미나의 얼굴이 떠올랐습 니다.

‘맞아, 미나라면 고양이를 데려올 수 있을 거야.’

현관문이 열리자 미나보다 분홍빛 강아지인 잼잼 이가 먼저 달려 나왔습니다.

“미나야.”

㉠죽어 가는 새끼 고양이의 이야기를 하는데 콧등 이 시큰하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그래서?”

미나는 나를 빤히 쳐다보았습니다. 미나라면 당장 새끼 고양이를 데리러 가자고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미나는 ‘그래서 뭐 어쨌다고?’ 하는 표정이 었습니다.

화가 나가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날카로워졌습니 다.

“너는 새끼 고양이가 불쌍하지도 않니?”

“그렇게 새끼 고양이가 불쌍하면 네가 데려다 주 면 되잖아? 네 돈으로 치료해 주고, 네가 데려다 길러.”

미나는 뾰로통하여 가시처럼 톡 쏘아붙였습니다.

‘내가?’

㉡말문이 막혔습니다. 할 말이 없어 그냥 미나네 집을 나왔습니다.

2 주인공이 ㉡처럼 생각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미나가 고마워서 미나에게 서운해서 고양이가 걱정되어서 고양이에게 미안해서 미나가 잘 도와주어서

[5 점]

(2)

3 주인공이 ㉠처럼 행동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부모님게 혼나서 고양이가 불쌍해서 미나에게 고마워서 미나에게 화가 나서 고양이 때문에 힘들어서

[5 점]

[4~5]※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집을 들어 올려서라도 쥐 소굴을 찾아내고야 말겠다. 옛날부터 쥐란 녀석들은 마루 밑을 좋아 했지. 내가 오늘 쥐 소굴을 꼭 찾고야 말겠다.”

엄마는 두 주먹을 불끈 쥐셨어요. 그러고는 마룻 바닥에 바짝 귀를 대고 쥐 소리가 나지 않나 귀를 기울이셨어요.

그때 갑자기 아빠가 후닥닥 뛰어들어 오셨어요.

㉡“여보, 어떡하지? 쥐를 만졌어, 쥐를 만졌다고!”

엄마는 아빠를 따라 마당으로 나가셨어요. 그리고 형사처럼 예리한 눈초리로 마당을 이곳저곳 살피 더니 아빠에게 물으셨어요.

“여보, 쥐를 만진 게 분명해요?”

㉢“음…… 그게…… 그러니까…….”

엄마는 홈통 근처에 떨어진 털솔을 집어 들며 말 씀하셨어요.

“봐요, 혹시 이 털솔을 잘못 알고…….”

㉣“아니, 그건 절대 아냐. 아닐 거야. 아니어야 하 는데……”

그럼 그렇지. 아빠가 만진 것은 홈통을 청소하는 털솔이었어요.

4 [5 점]

5 ㉠을 실감나게 읽으려면 어떻게 읽어야 합니까?

졸린 목소리로 다정한 목소리로 또박또박 큰 목소리로 놀라서 떨리는 목소리로 자신감이 없는 작은 목소리로

[5 점]

6 글 속에서 인물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아 닌 것은 무엇입니까?

글 속에서 인물이 한 말을 살펴본다.

인물의 행동으로 성격을 알 수 있다.

인물의 생각이 드러난 부분을 보면 알 수 있다.

인물의 성격이 직접 제시된 부분을 살펴보고 파 악한다.

인물의 행동이나 말보다 읽는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을 통해 파악한다.

[5 점]

(3)

7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나는 이불 속에서 동생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해 주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으악!”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이건 진짜 비명 소리였어 요. 이어서 우당탕, 와장창!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 난 걸까요?

살금살금 일 층으로 내려가 본 우리는 깜짝 놀랐 어요. 엄마는 야구 방망이를 들고 있고, 아빠는 거 실 바닥에 쓰러져 있었으니까요.

“엄마, 무슨 일이에요?”

“이 일을 어쩌지? 쥐를 잡으려다가 네 아빠를 잡 았나 보다.”

바로 그 순간, 아빠가 살짝 눈을 뜨셨어요.

“사실은 소파 뒤에 숨어 있던 쥐와 눈이 마주친 순 간 나도 모르게 기절했단다.”

그때 할아버지께서 잠이 덜 깬 눈으로 방문을 열 고 나오셨어요.

“집 안에 무슨 일이 있냐?”

“할아버지, 쥐가 나왔대요.”

“에구머니나!”

할아버지께서는 깜짝 놀라며 얼른 소파 위로 올라 가셨어요.

“어이쿠, 나는 세상에서 쥐가 가장 싫다.”

그러자 아빠도 말씀하셨어요.

“저도요.”

이 글 속에서 일어난 사건이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아빠가 쥐를 보고 기절하셨다.

글 속의 집에 쥐가 나타났다.

할아버지께서 쥐를 잡으셨다.

엄마는 쥐를 잡으려고 하셨다.

글 속에서 엄마가 제일 용감하시다.

[5 점]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저녁때였습니다. 밥맛이 없어 몇 숟가락 뜨다가 말았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밥보가 웬일이야?” 하 며 웃으셨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자, 언니가 눈 짓을 보냈습니다.

“고양이가 있는 곳이 어디야?”

언니는 검정 비닐봉지와 꽃삽을 들고 나와 나를 재촉하였습니다.

“정말, 언니가 같이 갈 거야?”

“밥도 안 먹고 그러는 너를 보니 아무래도 용감 한 이 언니가 도와주어야겠어. 고양이가 살았다 면 병원에 데려다 주고, 죽었다면 땅에 묻어 주 자.”

나는 그때처럼 언니가 고마운 적이 없었습니다.

“요 맹꽁이야, 그렇게 마음이 아프면 용기를 내 야 지. 너 같은 사람을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 죽 은 휴머니스트라고 그러는 거야.”

언니는 핀잔하듯 나에게 눈을 흘겼습니다. 나는 언니의 말뜻을 어렴풋이 알 것 같았습니다. 행동 은 안하고 동정만 하는 사람! 뭐 그런 뜻일 것이라 고 생각하였습니다.

가슴이 먹먹하여 입술을 꾹 깨물었습니다.

8 이 글 속에 나오는 언니의 성격으로 맞지 않는 것은 어느 것입니까?

용기가 있다.

동생을 무시한다.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다른 사람을 잘 돕는다.

동생을 아끼고 사랑한다.

[5 점]

(4)

9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이튿날 아침, 할아버지께서는 가족회의를 열었 어요.

“이제부터 쥐와 전쟁을 시작한다! 내가 사령관 을 맡으마. 나머지 식구들은 모두 행동 대원이 다.”

할아버지의 비장한 말씀에 나는 왠지 가슴이 두 근거렸어요. 쥐를 잡는 작전 이름은 ‘독 안에 든 빵 작전’이에요. 할아버지께서는 쥐라는 이름을 직접 부르면 쥐들이 알아듣고 모두 도망간대요. 하지만 빵이라고 부르면 쥐들이 맛있는 빵이 있는 줄 알 고 모여든다나요?

아빠는 어느 전쟁에서나 아군끼리만 통하고 적군 을 따돌릴 수 있는 암호가 필요하대요. 그래서 우 리도 암호를 정하였어요. 쥐가 나타났을 때 ‘우왕 찍!’, 쥐가 지나간 자리를 발견하면 ‘찍!’, 쥐를 추 격하다 놓치면 ‘찍 쌌다!’예요.

‘독 안에 든 빵 작전’에 대한 설명으로 맞지 않는 것 은 어느 것입니까?

쥐를 잡기 위한 작전이다.

쥐를 보면 암호로 말해야 한다.

쥐가 나타나면 ‘우왕 찍!’하고 말한다.

쥐를 추적하다 놓치면 ‘찍’이라고 말해야 한다.

할아버지 사령관이고 나머지 식구는 행동대원 이다.

[5 점] [10~11]※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옛날, 어느 마을에 부지런한 농부가 살고 있었다.

농부는 열심히 일을 하여 욕심쟁이 부자 영감의 밭을 샀다. 그 밭은 돌멩이가 많아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밭이었다. 그래서 농부는 새벽부터 밭을 갈 고 돌멩이를 골라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농부가 열심히 괭이질을 하고 잇는데 갑자기 괭이 끝에 무엇인가 부딪쳤다. 농부가 땅을 깊게 파자 커다 란 항아리가 나왓다. 항아리는 금 간 곳 하나 없이 말짱하였다. 일을 마친 농부는 항아리 안에 괭이 를 넣어 집으로 돌아왔다.

이튿날 아침, 농부는 밭에 나가려고 항아리 안에 넣어 둔 괭이를 꺼내었다. 그런데 항아리 안에는 괭이가 또 하나 들어 있었다. 농부는 다시 괭이를 꺼내었다. 그런데도 항아리 안에는 여전히 괭이가 있었다.

‘이거 혹시 요술 항아리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한 농부는 일부러 엽전 하나를 항아 리 안에 넣었다가 꺼내어 보았다. 그랬더니 정말 항아리 안에 엽전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었다.

꺼내고 또 꺼내어 엽전은 어느새 마당에 그득 쌓 였다. 농부는 곧 부자가 되었다.

10 이 글에서 일어난 일이 아닌 것은 어느 것입니까?

글 속의 항아리는 요술항아리이다.

농부가 밭에서 항아리를 발견했다.

농부는 욕심을 부려서 다시 가난해졌다.

농부가 욕심쟁이 부자 영감의 밭을 샀다.

농부가 산밭은 처음에는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밭이었다.

[5 점]

(5)

11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농부의 성격은 어떠합니까?

욕심이 많다.

겁이 많고 게으르다.

부지런하고 성실하다.

다른 사람을 잘 속인다.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인정이 없다.

[5 점]

[12~13]※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토요일 오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모퉁이에서였습 니다. 어디에서인가 야릇한 소리가 났습니다. 가 냘프지만 무척 다급한 소리였습니다.

‘아!’

무심코 주변을 둘러보던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서 있는 곳에서 불과 이삼 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까만 고양이 한 마리가 엎드려 있는 것이 눈 에 띄었습니다.

“애앵, 애앵, 애애앵.”

고양이는 계속해서 울부짖었습니다. 그것은 소리 가 아니라 거의 비명처럼 들렸습니다. 나도 모르 게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들여다보 니 몸집이 작은 새끼 고양이였습니다. 어디인가 많이 아픈 것 같았습니다. 꼬리 근처에 똥도 한 무 더기 싸 놓았습니다. 더러워서 나도 모르게 얼굴 을 찌푸렸습니다. 고양이는 끊임없이 “애앵, 애 앵.” 하고 울었습니다. 왠지 살려 달라는 소리처럼 들렸습니다.

12 이 이야기에서 일어난 일 중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 입니까?

나는 아픈 고양이를 만났다.

더러운 고양이 똥을 보았다.

나는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토요일 오후에 일어난 일이다.

[5 점]

13 아픈 고양이를 만난 주인공의 마음 상태를 나타낸 말은 어느 것입니까?

놀랐다 기쁘다 슬프다 신 난다 행복하다

[5 점]

(6)

[14~15]※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저녁때였습니다. 밥맛이 없어 몇 숟가락 뜨다 가 말았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밥보가 웬일이야?”

하며 웃으셨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자, 언니가 눈짓을 보냈습니다.

“고양이가 있는 곳이 어디야?”

언니는 검정 비닐봉지와 꽃삽을 들고 나와 나를 재촉하였습니다.

“정말, 언니가 같이 갈 거야?”

“밥도 안 먹고 그러는 너를 보니 아무래도 용감 한 이 언니가 도와주어야겠어. 고양이가 살았다 면 병원에 데려다 주고, 죽었다면 땅에 묻어 주 자.”

나는 그때처럼 언니가 고마운 적이 없었습니다.

“요 맹꽁이야, 그렇게 마음이 아프면 용기를 내 야 지. 너 같은 사람을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 ㉡ 죽은 휴머니스트라고 그러는 거야.”

언니는 핀잔하듯 나에게 눈을 흘겼습니다. 나는 언니의 말뜻을 어렴풋이 알 것 같았습니다. 행동 은 안하고 동정만 하는 사람! 뭐 그런 뜻일 것이라 고 생각하였습니다.

가슴이 먹먹하여 입술을 꾹 깨물었습니다.

14 밑줄 친 ㉡의 뜻은 무엇입니까?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사람 환경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 다른 사람을 잘 도와주는 사람 행동은 안하고 동정만 하는 사람

[5 점]

15 주인공이 ㉠처럼 행동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언니가 미워서 밥맛이 없어서 미나에게 서운해서 고양이가 걱정되어서 미나가 잘 도와주어서

[5 점]

16 다음은 이야기의 구성 요소에 대한 설명입니다. ㉠,

㉡,㉢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차례로 적으시오.

㉠ 이야기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 이야기에서 일이 일어나는 시간과 장소입니다.

㉢ 이야기에서 어떤 일을 겪는 사람이나 사 물입니다.

㉠ ( ) ㉡ ( ) ㉢ ( )

[5 점]

(7)

[17~18]※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가)내 사진이 없어진 것보다 남자아이들이 내 사 진을 가져갈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이 더 속이 상 하였다. 나의 이런 기분을 눈치 챈 영만이가 갑자 기 연극을 하는 배우처럼 두 손을 반쯤 들고 중얼 거렸다.

“미안해. 실은 말이야, 네가 좋아서 사진을 간직 하려고 가져갔어. 다시 붙여 놓을게.”

영만이는 아무렇게나 찢은 종이쪽지 뒷면에 혓 바닥을 내밀어 침을 발랐다. 그리고 내 사진이 붙 어 있던 자리에 손바닥으로 착 때리듯이 붙였 다.

“하하하…….”

남자아이들이 그 종이쪽지를 보며 배를 움켜쥐 고 웃었다. 나는 약이 올라 입을 꼭 다물고 영만이 를 노려보았다.

(나)나는 어떻게 하든지 민철이가 자기 힘으로 남 자아이들을 밀쳐 내게 하고 싶었다. 그러나 민철 이는 겁을 잔뜩 먹은 눈으로 자기 책가방만 내려 다보고 있었다.

남자아이들은 책가방 여기저기를 살펴보고 필통 도 열어 보았다. 책가방에서는 귤 두 개가 나왔다.

“히히, 먹을 것은 잘 가지고 다닌단 말이야.”

영만이가 귤 한 개를 까먹으면서 민철이의 가방 에서 작은 수첩 한 권을 꺼냈다.

그러자 뜻밖의, 정말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민 철이가 재빠르게 영만이의 손에서 수첩을 낚아챈 것이다. 민철이가 다른 아이에게 대항한 최초의 행동이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싸움 대장 영만이 에게…….

17 ㉠의 ‘뜻밖의 일’이라는 것은 어떤 일을 나타냅니까?

수첩을 가지고 다닌 일 민철이가 영만이랑 싸운 일 겁을 먹고 책가방을 노려 본 일 민철이가 다른 친구에게 대항한 일 먹을 것을 다른 친구에게 나누어 준 일

[5 점]

18 이 글에 드러난 영만이는 어떤 친구입니까?

다른 친구들을 잘 배려해 주는 친구 힘이 약해서 늘 놀림을 당하는 친구 학급 일을 열심히 돕고 솔선하는 친구 싸움도 잘하고 친구들을 괴롭히는 친구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친구

[5 점]

[19~20]※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나는 이불 속에서 동생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해 주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으악!”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이건 진짜 비명 소리였어 요. 이어서 우당탕, 와장창!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 난 걸까요?

살금살금 일 층으로 내려가 본 우리는 깜짝 놀랐 어요. 엄마는 야구 방망이를 들고 있고, 아빠는 거 실 바닥에 쓰러져 있었으니까요.

“엄마, 무슨 일이에요?”

㉠“이 일을 어쩌지? 쥐를 잡으려다가 네 아빠를 잡았나 보다.”

바로 그 순간, 아빠가 살짝 눈을 뜨셨어요.

“사실은 소파 뒤에 숨어 있던 쥐와 눈이 마주친 순 간 나도 모르게 기절했단다.”

그때 할아버지께서 잠이 덜 깬 눈으로 방문을 열 고 나오셨어요.

“집 안에 무슨 일이 있냐?”

“할아버지, 쥐가 나왔대요.”

“에구머니나!”

할아버지께서는 깜짝 놀라며 얼른 소파 위로 올라 가셨어요.

“어이쿠, 나는 세상에서 쥐가 가장 싫다.”

그러자 아빠도 말씀하셨어요.

“저도요.”

(8)

19 이 글에 공통적으로 드러난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마 음은 무엇입니까?

쥐를 싫어하는 마음 가족을 지키려는 마음 편하게 자고 싶은 마음 도둑을 잡고 싶은 마음 쥐를 꼭 잡고 싶은 마음

[5 점]

20 ㉠처럼 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빠가 쥐를 잡았다.

엄마랑 아빠랑 싸웠다.

아빠가 쥐를 잡으려다 다쳤다.

아빠는 용감하고 무서움이 없다.

엄마가 쥐 인줄 알고 아빠를 야구방방이로 쳤 다.

[5 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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ﹸﺔﹶﻨﻴﻤَﺃ 는 다음 달에 시리아로 돌아갈 것이다... 음악회에 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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