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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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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나눔 및 영유아 인권법 재정을 위한 서명 캠페인 사진스케치 (2019.06.12)

전국에서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3월 13일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100만 국민 나눔 운동 출범 식을 개최함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부모들에게 직접 소책자를 전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

▲ 5/4 은평구 어린이날 행사, 5/11 어린이대공원, 5/25 서울대공원에서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나눔 캠페인을 진행해 1,200여명에게 소책자를 전달함

▲ 분당, 부산, 울산 지역모임에서도 <안심해요, 육아!> 자체적으로 소책자 나눔 캠페인 을 진행

▲ 더불어 영유아 인권법 재정을 위한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해 부모들의 의견을 들음

▲ 이 같은 지지를 토대로 영유아의 수면권, 발달권,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영유아 대상 (사)교육시간을 제한할 수 있는 영유아 인권법 재정운동을 추진할 것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지난 3월 13일(수)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출간 및 100만 국민나눔 운동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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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2019.03.13.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100만 국민나눔 운동 출범식

그 후 3개월 간 잡지 부록, 유치원·어린이집, 공공기관, 종교기관 등을 통해 전국에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13만 부를 배포했습니다. 그리고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국에서 영유아 부모들 에게 소책자를 직접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서울에서는 5/4일 은평구 어린이날 행사, 5/11 어린이대공원, 5/25 서울대공원에서 미아 방지스티커와 함께 소책자 국민 나눔 캠페인을 진행 했습니다. 3회의 캠페인을 통해 영유아 자녀를 데리고 나들이 나온 약 1,200명의 부모들에게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를 배포했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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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5/4 은평구 어린이날 행사(위), 5/11 어린이대공원(좌), 5/25 서울대공원(우) 캠페인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도 다양한 방식의 소책자 나눔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분당 사교육걱 정없는세상은 어린이날 행사와 성남 벼룩시장에서 450부를, 부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5월 10일에 소책자 100부를, 울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울산축제 도깨비 난장 행사에서 소책자 500부를 배포하는 캠페인을 자발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전국에서 진행된 <안심해요, 육 아> 소책자 배포 캠페인을 통해 2,300여명의 영유아 부모들에게 소책자를 전달하고 사교육걱 정없는세상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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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5/10 부산(상단 좌), 5/25 분당(상, 우), 5/5 분당(하 우), 6/2울산(하단 좌) 캠페인

또한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홍보에 박주민의원과 김민식 PD도 함께 동참해주셨습니다.

5월 4일 은평구 어린이날 행사에서 만난 박주민 국회의원은 영유아 인권법 서명 참여와 더불 어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홍보를 위한 사진촬영에도 응해주셨습니다. 5월 9일 공릉청소년 정보문화센터 강의에서 만난 MBC 김민식 PD도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가 영유아 부모들 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가득찬 이 소책자가 더 많은 분들에게 어서 알려지면 좋겠다며 홍보를 위한 사진촬영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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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나눔 캠페인에 동참한 박주민 국회의원(좌), MBC 김민식 PD(우)

더불어 서울에서 진행한 캠페인에서는 영유아 부모들에게 영유아 아이들의 현실을 공유하고 영유아 인권법 재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도 들어 보았습니다.

UN 아동권리협약은 발달권, 놀권리를 보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영유아 시기부터 과잉학습과 교육으로 인해 현실에서는 아동의 발달권, 건강권, 교육권, 놀권리가 위협받고 있 습니다. UN 아동권리위원회는 “교과과정 외의 추가적인 사교육이 일반적이며 이는 무엇보다 도 학생들을 심각하고 불균형한 스트레스에 노출시키고 그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부정적 인 영향을 끼치는 결과를 야기한다는 점을 염려한다.” 며 해결책을 마련할 것을 권고하였습니 다. 이런 국제조약은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갖지만 국제조약의 한계로 인해 위반했을 경우 명 확한 제재 규정이 없어 실질적인 효과를 담보하기 어렵습니다.

병리적일 정도로 심각해진 영유아 과잉학습을 방지하기 위하여 영유아의 학습 위주의 교과목 교육시간을 제한하는 법률 제정이 필요합니다. 사교육걱정에서 입법을 추진하는 영유아인권 법은 규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교육이나 모니터링 제도도 함께 다룰 예정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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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유아의 놀권리, 건강권, 발달권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과도한 사교육 제한 2) 영유아의 과잉학습을 방지하고 영유아 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3)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맞는 학습 방향과 방법에 대해 전문가들이 상시적으로 연구하 고 학부모 교사 등에게 연수할 수 있는 구조 마련

4) 과잉학습으로부터 영유아인권 보장하는 활동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민모니 터랑단 기구 설립

영유아 부모 및 시민들은 영유아들의 교육현실을 바꿔야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사교육걱정의 취지에 공감하며 ‘영유아 인권법(가칭)’ 입법을 위한 서명에 동참해주셨습니다.

[그림 5] 5/4 은평구 어린이날 행사(상단), 5/11 어린이대공원(하단 좌), 5/25 서울대공원(하단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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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은 앞으로도 영유아 부모들이 불안해하지 않으며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잘못된 (사) 교육정보를 바로잡는 일을 위해 <안심해요, 육아!> 소책자 배포와 강연, 공부모임 등을 적극 추진할 것입니다. 더불어 영유아 인권법 제정 동참자를 시작으로 영유아 인권법 제정운동을 추진할 것입니다.

2019. 06. 1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문의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부모교육지원 문은옥(02-797-4044/내선번호 408) 사업국장 최재영(02-797-4044/내선번호 417)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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