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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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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ARTICLE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The Korean Society of Pediatric Urology: Past, Present and Future

Sung Kwang Chung

From the D epartm ent of U rology, School of M edicine, Kyungpook N ational U niversity, D aegu, Korea

정성광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비뇨기과학교실

The Korean Society of Pediatric Urology, which was in succession to the group of Pediatric Urology, held an inaugural meeting and first sympo- sium in 1992. The 25th symposium was held in April 2012 to celebrate the 20th anniversary of the Korean Society of Pediatric Urology. The reg- ular meeting took place semiannually. There are 165 regular members and 87 associate members in the Korean Society of Pediatric Urology, now. The official homepage of Society was opened at April 2006, and it was useful to members and the public. Since 2009, The Korean Journal of Pediatric Urology has been published semiannually. The next goals of the Society are the globalization, expansion of basic and clinical parts, self-renewal, developments of new areas, advancement of fellowship, in- troduction of subspeciality and vitalization of volunteer service.

Key Words: Pediatric urology, History

(Received: May 25, 2012, Accepted: June 21, 2012)

교신저자 정성광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비뇨기과학교실

대구시 중구 동덕로 130, 700-721

Tel: 053-420-5843 Fax: 053-421-9618 E-mail: [email protected]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는 1987년 작은 동호회 모임 으로 출발하여 1992년 대한비뇨기과학회의 세부학회 로서 정식 등록하고 활동한지 20년이나 흘렀다. 1992 년 제1회 학술대회가 시작된 이후 역대회장님들과 집 행부의 많은 노력과 회원들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현 재의 발전된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다. 여기에서는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의 태동 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살펴보고 앞으로 학회의 발 전과 밝은 미래를 위해 가져야 할 우리의 자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1.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의 태동

 1960년 대한비뇨기과학회가 피부비뇨기과에서 분 리된 후 1987년 대한비뇨기과학회 춘계학회가 열린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여덟분의 뜻 있는 분들이 모여 소아비뇨기과학 동호회를 결성하고 매년 2차례씩 학 술모임을 개최하였다. 첫 모임을 서울대병원에서 가 진 후 1991년 경북의대에서 열린 9회 학술모임을 끝

으로 학술대회를 종료하였다. 소아동호회는 활발한 학술모임과 통계사업 및 공동연구를 통해 대한의학 회지에 전국적인 자료를 모아 국내 첫 소아질환 통계 논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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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소아비뇨기과학회는 소 아비뇨기과학동호회의 발전적 계승과 그 뜻을 살리 기 위해 아홉분이 모여 발기취지문을 만들고 제1회 학술세미나 겸 창립총회를 부산대병원에서 4월 25일 개최하였다. 초대회장에 부산의대 윤종병교수, 총무 에 김광명교수, 감사에 김진일교수가 선임되었다 (Fig. 1).

2.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현황

 1) 로고: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의 로고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1997년 연세의대 한상원교수의 첫 디자인 을 바탕으로 계속 수정을 거듭해 2000년에 지금 모습 으로 완성되어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Fig. 2).

 2) 홈페이지: 학회홈페이지는 7대 김광명회장 때 만

들어진 후 여러 번의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며 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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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2.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의 로고.

Fig. 1.

대한소아비뇨기과학

회 창립총회 및 제1차 학술 대회.

학술모임, 학회현황 등을 비롯하여 소아비뇨기질환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회원간의 상호소통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유익한 정보 를 제공하고 있다.

 3) 회원수: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의 정회원은 2012

년 2월 현재 총 165명으로 대한비뇨기과학회 정회원 대비 165/2422 (6.8%), 준회원 87/445 (19.6%)를 보이고 있다.

 4) 조직: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는 회장과 10명의 상

임이사, 부총무 2명, 감사 1명 그리고 일반이사 9명을 두고 있다. 또한 상임이사 아래 각종 위원회가 있고 회장을 자문하는 자문위원회를 두고 있다. 역대회장 은 1992년 초대 회장을 역임하신 부산의대 윤종병교 수로부터 아홉분이 2년 임기의 회장직을 성실히 수행 하였고 현재는 울산의대 김건석교수가 10대 회장직

을 맡아 학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 (Fig. 3).

3. 간추린 연혁

 1) 1992년-1997년: 1992년 4월 25일에 부산대학교병 원 신관 9층 강당에서 제1회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 및 창립총회가 거행되었다. 1994년 10월 27 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개최한 제6회 학술대 회에서는 Dr. Tanikaze를 초청하여 ‘Hypospadias, update in Japan’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고, 10월 28일 대한비뇨기과학회에서 Dr. Tanikaze가 ‘Reconstrution of dysfunctional bladder’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번 더 시행 하였다. 1995년 10월 3일 제8회 학술대회에서는 새로 운 야뇨증의 기전을 밝힌 덴마크의 Djurhuus 교수가 참석하여 야뇨증의 원인부터 치료까지 심도있는 강 의를 하였다. 제9회 학술대회는 대한소아비뇨기과학 회의 초대회장이었던 부산의대 인당 윤종병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1996년 7월 13일 해운대 조선비 치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스웨덴 Hjalmas교수가 내한 하여 11월 13일 연세대학교에서 ‘Neurovesical dysfuc- tion in VUR in children’과 ‘Enuresis’를 주제로, 11월 14 일 서울대학교에서는 ‘New horizons in enuresis’의 주제 로 특강을 하였다. 1997년 1월 학회 로고를 제작하기 로 하였고, 한상원교수의 주도로 현재의 학회로고가 완성되었다. 같은 해 5월 10일 제11회 정기학술대회 가 열린 충남의대에서는 보스턴 어린이병원의 James J. Yoo교수가 ‘Tissue engineering in GU system’이라는 특강을 하였다. 또한 10월 18일 제12회 학술대회가 열 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서는 덴마크의 Ritting교수 가 ‘Enuresis 분야에서의 research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2) 1998-2003년: 1998년 추계정기학술대회는 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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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3.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역대회장 및 현회장.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를 대규모로 개최하는 관 계로 별도로 개최하지는 않았으며, ‘Neurogenic bladder in children’이라는 큰 주제아래 심포지엄이 진행되었 다. 같은 해 일본 고베에서 제1회 한일소아비뇨기과 학술대회가 열렸다. 1999년 5월 7일부터 9일까지 중 국 베이징에서 제1회 아시아태평양 소아비뇨기과학 회 (APAPU) 학술대회가 열렸고, 7월 1일에는 대한소 아비뇨기과학회 소식지 제1호가 발간되었으며,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에 걸쳐 한국 Ferring제약의 후원으로 전국 11개 병원을 중심으로 소아야뇨증에 대한 공개강좌를 개최하였다. 2000년 4월 22일 경주 에서 열린 대한비뇨기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는 Pediatric andrology에 대한 Snyder교수의 특강으로 정류 고환에 대해 다루어졌다. 한편 10월 예정이었던 추계 학술대회는 의약분업 사태로 취소되었다. 2001년 4월 부터 학술상을 신설하여 학술활동을 장려하였다.

2003년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일소아비뇨기과학 회 및 아시아태평양 소아비뇨기과학회가 서울 올림 픽 파크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3) 2004-2008년: 2004년 5월 1일 부산 BEXCO에서 대

한비뇨기과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열렸으며 스웨덴

Hjalmas교수 및 일본 교토대학의 Kawauchi교수가 초

청되어 수준 높은 강의가 이루어졌다. 또, 10월 9일에

는 제1회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증례토론회가 부산

대학교병원에서 열렸고 다양한 증례에 대한 활발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이를 시작으로 향후 대한소아비

뇨기과학회는 춘계 정기학술대회 및 추계 증례토론

회로 진행하기로 결정되었다. 2006년 4월 21일에는

소아비뇨기과학회 공식 홈페이지가 정식 오픈되어

소아비뇨기과 관련 질병정보, Q&A, 증례모음, 주제토

론방 및 최신논문리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였

다. 제19회 정기학술대회가 4월 22일 서울대학교 어

린이병원에서 개최되었고 일본 Shinshu대학의 Yasuhi-

ko Igawa교수가 ‘Management of Lower Urinary Tract

Dysfunction in Children with Myelodysplasia’의 제목으로

일본 척수수막류학회의 치료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

고, 또한 스웨덴 Stenberg교수가 ‘Endoscopic treatment

of children with VUR’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2007년

4월 21일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서 계명의대

김광세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제20회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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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여기에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이름으로 참석하여 소아배뇨장애에 대한 홍보과 함께 무료요속검사 및 잔뇨측정을 하였다. 2008년 3월 서울의대 최황교수가 EBS ‘명의’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대한소아비뇨기과학 회의 위상을 높였다. 4월 19일 한양대학병원에서 제 21회 정기학술대회가 열렸고 한양의대 우영남교수의 정년기념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간행/교육위원회에서 집필한 ‘소아비뇨기과학 핸드북’이 발간되어 참석한 회원들에게 무료로 배포되었다.

 4) 2009-현재: 제22회 정기학술대회는 연세의대 최승

강교수의 정년퇴임기념으로 4월 18일 연세의대에서 개최되었다. 또한 소아비뇨기과 학회지 창간호가 발행 되었고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부회장제를 폐지하기로 하였으며 학술위원회에서는 학술상을 확대하기로 하 였다. 2010년 4월 10일 제23회 정기학술대회가 4월 10 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Hypospadias의 과거, 현 재 그리고 미래’를 강의한 서울의대 최황교수의 정년 퇴임기념학술대회로 개최되었다. 2011년 4월에는 이전 부터 준비해오던 ‘Neonatal hydronephrosis’, ‘Vesicoure- teral reflux’ 그리고 ‘Cryptorchidism’의 진료지침이 완성 되어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이름으로 발간되었다.

2012년 4월 7일에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제25회 학술대 회가 개최되었고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창립20주년 기념학술대회로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 행되었다. 한편, 학회 전날인 4월 6일에는 ‘대한소아비 뇨기과학회 2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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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및 20주년 행사가 플 라자호텔 오키드홀에서 열렸다. 이날 전임회장들의 축 하메시지 등이 담긴 비디오영상이 상영되었으며, 대한 소아비뇨기과학회 회원뿐만 아니라 많은 관련 인사들 이 참여하여 학회 20주년을 축하하였다.

4. 학술대회

 대한소아비뇨기과 학술대회는 1992년 4월 개최된 제1회 학술대회부터 2012년 4월 제25회 학술대회까지 총 25회가 열렸다. 제1회 학술대회부터 1년에 두 번씩 열리다가 1999년부터는 연 1회 개최되고 있다. 정기 학술대회와는 별개로 임상에서 흔히 접하기 어려운 질환을 중점적으로 토론하는 증례토론회가 2004년 처음 시작하여 연 1회씩 개최되고 있으며 전국 특히 지방도시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다.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는 창립 이후 현재까지 학문 교류 이외에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통계사업 및 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왔다. 소아비뇨기과 학동호회 시절에는 우리나라 신생아에서 외형상 발 견되는 비뇨생식기계 이상에 대한 공동연구를 시행 하였고, 학회 창립 이후 전국 규모의 소아비뇨기과 환 자 진료 실태 조사를 시행하였다. 이후 다양한 소아비 뇨기과학 주제에 대하여 전국적으로 회원들이 참여 하는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국내외 학술지에 성과를 발표하였다.

1,3-12

6. 국내외 연자 초청 특강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는 전신인 소아비뇨기과 동 호회 시절부터 해외의 유명한 학자들을 초청하여 관 련질환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였고 한일소아비뇨기과 학회를 개최하면서부터 한국과 일본 양국의 경험이 풍부한 학자들의 특강을 통해 학문적 교류를 이루어 왔다. 또한 소아비뇨기과와 관련된 다양한 임상각과 의 학자들을 모시고 특강을 진행하여, 최근 부각되고 있는 통합적 진료라는 측면에서 대한소아비뇨기과학 회의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7. 소아비뇨기과학회지 투고 현황

 2009년 처음 발간된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지는 일년 에 2번 발간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다양한 주제의 논 문이 발표되었고 학진등재를 위해 노력 중이다 (Fig. 4).

8. 학술상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학술상은 2001년에 처음 제 정되었고 초기에는 기초와 임상 부문에서 각 1편씩 시상하다가 최근 확대되어 매년 5편을 선정하여 수상 하고 있고 한국Ferring제약, 윤율로원장 그리고 김종 성원장의 협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9. 유관학회

 1) 한일소아비뇨기과학회 (KJSPU): 1998년 시작된

한일소아비뇨기과학회는 격년으로 매년 양국을 번갈

아가면서 시행되고 있다. 첫 모임이 일본고베에서 열

린 후 현재까지 14년이 넘는 지속적인 교류를 가짐으

로서 한국과 일본의 소아비뇨기과 토론의 장을 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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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4.

최근 3년간 발표된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지 논문의 주제.

Fig. 5.

(A) 최근 출산률과 출생아 수. (B) 20-30대 출산 모의 출생아 수 추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2) 아시아태평양 소아비뇨기과학회 (APAPU): 아시아

태평양 소아비뇨기과학회는 1999년 한국, 중국, 일본 이 주축이 되어 시작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서울에서 개최되었고 2012년 제14회 학술대회가 부산 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3) 대한소아배뇨장애야뇨증학회  4) 대한이분척추증학회

 5) 대구, 경북 소아비뇨기과동호회  6) 부산지방 소아비뇨기과동호회  7) AAP, ESPU, ICCS

10. 회원 해외연수

 소아비뇨기계질환을 연구하고 최신 학문을 습득하 기 위해 25명의 회원이 6개월 이상 해외 대학이나 어 린이병원에 연수를 다녀왔다. 대부분 미국에 있는 대 학이나 어린이병원이다.

2

11.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의 미래에 대한 제언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감소추세이던 출생아 수는 2006년부터 반등하는 양상을 보인다. 또한 여성의 초 혼 연령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출산연령 역시 증가하 고 있고, 이는 20대 출산모의 출생아 수 감소와 30대 출산모의 출생아 수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Fig. 5).

이러한 출생아의 증가와 산모연령의 증가는 향후 소 아비뇨기질환을 가진 어린이 수의 증가로 이어질 가 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소아비뇨기질 환을 가진 어린이에게 전문적인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및 회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는 각 병원에서 소아비뇨기

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

어 학술행사때 식구가 단촐하고 정이 넘쳐 항상 가족

같은 느낌이 들고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고도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학회의 특성으로 인하

여 일반 비뇨기과 전문의조차도 쉽게 학회활동에 참

여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존재한다. 또한 대한소아비

뇨기과학회가 학술행사를 시행하고 여러 가지 사업

을 진행하는데 있어 행정적, 재정적 어려움과 결부되

어 향후 학회가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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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대한 안목을 키우고 주체적인 행동을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 학회운영의 내실화를 다져야 하고 기초 및 임상의학분야에서의 영역확대가 필요하다.

 또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치료지침을 개발하고 새로운 Fellowship프로그램의 활성화를 통해 소아비뇨 기질환에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한 소아비뇨기과 분 과전문의 제도를 도입함으로서 차별화된 의료시스템 을 갖추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국내외 봉사활동을 통해 제3세계 및 국 내취약지구에 대한 어린이건강을 도모하는데 기여하 여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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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아의 야뇨증에 대한 역학 조사. 대한비뇨기과 학회지 1999;40(부록 1):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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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ological and clinical behavior of prepubertal testicular tumors in Korea. J Urol 2004;172:6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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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Lee SW, Kim KS, Chang HS, Ryu DS, The Korean Society of Pediatric Urology. Comprehension and practice patterns toward cryptorchidism in Korean urologists. Korean J Urol 2009;50:169-78

10. Baek M, Park SW, Moon KH, Chang YS, Jeong HJ, Lee SW, et al. Nationwide survey to evaluate the prevalence of varicoceles in South Korean middle school boys: a population based study. Int J Urol 2011;18:55-60 11. Chung JM, Lee SD, Korean Society of Pediatric Ur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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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hung JM, Lee SD, Korean Society of Pediatric Urology.

Renal tumor registry under the age of 20 in Korea:

2002-2008 (primitive report). Korean J Urol 2010;

51(Suppl 1):238, abstract 508

수치

Fig.  2.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의 로고. Fig.  1.  대한소아비뇨기과학 회  창립총회  및  제1차  학술대회. 학술모임,  학회현황 등을 비롯하여 소아비뇨기질환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회원간의 상호소통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유익한 정보 를 제공하고 있다
Fig.  3.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역대회장 및 현회장.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를 대규모로 개최하는 관 계로 별도로 개최하지는 않았으며,  ‘Neurogenic  bladder  in  children’이라는 큰 주제아래 심포지엄이 진행되었 다
Fig.  4.  최근 3년간 발표된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지 논문의  주제. Fig.  5.  (A)  최근 출산률과 출생아 수.  (B)  20-30대 출산 모의 출생아 수 추이.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2)  아시아태평양 소아비뇨기과학회  (APAPU): 아시아태평양 소아비뇨기과학회는 1999년 한국,  중국,  일본이 주축이 되어 시작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서울에서 개최되었고 2012년 제14회 학술대회가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3)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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