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차 대학평의원회 회의록
일 시 2021. 8. 30.(월) 14:00
장 소 (춘천)대학본부 410호, (삼척)대학본부 305호
참석 인원 참석 14명, 불참 7명
참석자
(춘천) 박정애, 송영한, 은희창, 신은주, 한건수, 김경자, 김용신(7명) ※ 위임장 제출: 박태현, 유숙원(2명)
(삼척) 유원근, 강윤식, 이현희, 박형도, 최우석(5명)
불참자 (춘천) 이한수, 이동민, 배상확, 김준겸, 홍현태(5명) (삼척) 정미경, 최상석(2명)
배석자 교무처장, 교육혁신원장, 교양교육원장
회의 순서
1. 성원 보고 및 개회 2. 안건 상정 및 질의 3. 안건 심의
4. 폐회 선언
상정 안건 1. [심의] 강원대학교 학칙 일부개정학칙안
2. [자문] 2022학년도 학사과정 교육과정 개편안
결정 사항 및 표결 내용
1. 원안 가결
성원 보고 및 개회
(부의장) 재적 평의원 21명 중 출석 14명, 불참 7명으로 성원되었음을 알림
※ 의장 긴급 출장건으로 인해 부의장 회의 대행
안건 상정 및 질의, 심의
1. [심의] 강원대학교 학칙 일부개정학칙안
(부의장)「강원대학교 학칙 일부개정학칙안」과「2022학년도 대학원 정원 조정 (안)」에 대한 설명 요청
(교무처장) 안건 설명
(부의장)「강원대학교 학칙 일부개정학칙안」과「2022학년도 대학원 정원 조정 (안)」에 대해 이견이 없으므로 원안 가결하도록 하겠다.
(부의장)「교육혁신원 조직 개편(안)」, 「강원대학교 사무분장에 관한 규정 일 부개정 규정안」, 「강원대학교 기타행정조직 설치 규정 일부개정안」, 「강 원대학교 교육혁신원 규정 폐지규정안 」에 대한 설명 요청
(교육혁신원장) 안건 설명
(은희창 의원) ‘처’나 ‘본부’ 형태로 조직이 확대되면 중복되는 업무가 많 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부서별로 업무분장이 제대로 되는가?
(교무처장) 교육혁신원은 현재 조직 자체가 커져 본부로 승격시킨 것이다. 학사지 원과, 교양교육원과 다소 업무가 중복될 수가 있으나 본부로 승격되어도 업무 변 동은 없다. 대학에 요구되는 각종 교육과정이나 비교과, 그리고 이번에 교양교육 에서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하 ‘SDGs’)를 추진하 게 되면서 그 하부의 센터 등 신설 요구 때문에 본부로 승격한 것이다. 업무 중복 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랫동안 본부 내부에서 논의 과정을 철저히 거쳤다.
(은희창 의원) 신설부서 연구기획부의 ‘연구기획’은 어떤 의미인가?
(교육혁신원장) 교육연구가 아닌 새로운 방향의 교수학습 혁신에 국한된 ‘연 구기획’을 의미하며, 실제 수업을 지원하는 것은 연구기획부다. 현행상 비대 면 실시간 수업은 원격 교육에 해당하지 않는데 이와 관련된 제도나 장비를
연구하는 부서다.
(부의장) 교육혁신본부로 승격이 되면 교수 업무 가중에 대한 우려의 의견이 있다.
(교육혁신원장) 기존 교육혁신원과 승격된 교육혁신본부 모두 업무의 대부분이 교수 지원 프로그램이다. 교수법 워크숍이나 교과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등에 대한 지원이므로 본부로 승격 시 더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본부 승격에 맞춰 수요자에 대한 요구조사 및 분석을 실시하도록 하겠다.
(부의장)「교육혁신원 조직 개편(안)」, 「강원대학교 사무분장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 규정안」, 「강원대학교 기타행정조직 설치 규정 일부개정안」, 「강원대학 교 교육혁신원 규정 폐지규정안 」에 대해 별다른 이견이 없으므로 원안 가결 하도록 하겠다.
2. [자문] 2022학년도 학사과정 교육과정 개편안 (부의장) 설명 요청
(교양교육원장) 자료 설명
(부의장) 개편안 의견수렴 결과에 대한 설명 요청
(한건수 의원) 지금 교양과목 중에도 SDGs의 가치를 구현하는 과목들이 많다.
SDGs를 전면에 내세우려면 내실 있게 준비해야 할 것이다.
(교무처장) SDGs를 기초교양 필수로 선택하고, 기존의 교양 과목 중 SDGs 내 용을 담고 있는 것과 균형교양 과목에서 SDGs 관련 교과목으로 전환하는 것, 그리고 신설하고 싶은 SDGs 관련 과목을 연차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송영한 의원) 개편안 의견수렴 결과 반영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교무처장) 사범대학나 자연과학대학의 의견에 대해서는 심사숙고하고 있다.
공과대학의 공학 인증 학과의 경우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 기본안을 적용 하기 어려운 단과대학이나 학과의 경우, 편성 기본 계획 수립 의견 수렴 단계 에서 의견을 주면 검토를 하여 반영하도록 하겠다.
(박형도 의원) 디지털 리터러시 부문 확대는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사업과 연관된 것인가? 아니면 교양 영역 편성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인가?
(교무처장)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사업을 하면서 기관 간의 협약에 해당하 는 사항이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하고자 하는 트렌드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부의장) 교양학점이 증대될 경우 최소 전공학점제를 수행하고 있는 학과(부) 의 전공과목 배정의 어려움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무처장) 개편안을 보면 기초교양이 좀 늘어난 것일 뿐 교양 학점에 대한 부 담 자체가 늘어난 것은 아니다. 이번에 졸업 인증제를 폐지하면서 졸업 요건 자체가 완화되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부담이 되진 않을 것이다.
단과대학마다 교양과목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 학생들이 융복합시대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대학별 교양을 학문기초로 바꾸어 관리하고자 한다.
(박형도 의원) 조교의 입장에서 보면 개편된 교육과정 시행 후 첫 졸업생 배출 시 졸업사정 기준이 우려된다. 균형교양에서 기초로 갔던 경우, 학과 통합의 경우, 군 제대 후 재이수할 때 영역별 문제가 되는 경우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부분을 충분히 시뮬레이션하여 재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 록 해야 한다.
(교무처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시뮬레이션하고 공지하여 문제가 없도록 추진하겠다.
(부의장) 의견을 정리하여 해당 부서에 자문 의견을 송부하도록 하겠다.
폐회 선언
(부의장) 이상 제19차 대학평의원회를 마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