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대구보건대, 장시정 주함부르크 총영사 초청 특강 개최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대구보건대, 장시정 주함부르크 총영사 초청 특강 개최"

Copied!
1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대구보건대, 장시정 주함부르크 총영사 초청 특강 개최

진정한 국제화 위해 제2외국어로 독일어 공부 권유

기사입력 2015.03.27 20:10:22 | 최종수정 2015.03.27 20:10:22 | 강승탁 | [email protected]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장시정 주함부르크 총영사 초청 특강을 펼쳤다.

대구보건대는 27일 오후 3시부터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학생,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의 직업훈련과 취업’이라는 주제로 장 주함부르크총영사 초청특강을 개최했다. 

케냐 3등 서기관을 시작으로 23년 동안 해외에서 근무했다는 장 총영사는 “독일의 본, 베를린, 함부르크에서 외 교관 생활을 하면서 독일 취업시스템이 우리나라가 벤치마킹하기 좋은 사례라고 생각해왔다”며 특강을 시작했 다.

장 총영사는 이어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우량 강소기업인 히든 챔피언(Hidden Champion)이 전 세계 2,700개 중 1,300여개가 독일에 있으며 이 기업들이 지멘스, 폭스바겐 등 대기업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며 “현재 유럽 의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경제를 이어가는 독일 경제의 핵심은 이원화 직업교육 시스템으로 기업과 훈 련생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장 총영사는 특히 “대구보건대 학생들이 국내 취업을 우선시 하겠지만 다른 선진국에 비해 취업기회가 매우 넓 은 독일에 눈을 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진정한 국제화를 위해 제2외국어 특히 독일어를 공부해 줄 것과 학생들이 더 나은 조건으로 취업 할 수 있 도록 해외 취업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 달라”고 덧붙였다.

장 총영사는 특강이후 간호학과, 치위생과 등 이 대학교 주요 학과를 둘러봤으며 지난해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 해 4개월 동안 함부르크 병원 등에서 실습하고 생활한 이 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9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조

관련 문서

뷔트리히 교수는 '스톡스-아인쉬타인 (관계)식으로부터 생체 고분자의 핵자기 공명까지 (From the Stokes-Einstein Relation to NMR with Biological

본인은 피초청인이 입국 목적에 맞게 국내에서 성실하게 체류할 수

[r]

① 미디어의 영향력을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과정의 영향 속에서 비의도적으로 단순히 전이시키는 국가. ② 미디어의 영향력을 상업적 혹은

빛의 굴절이나 반사 등에 의하여 이루어진 물체의 상(像).. 머릿속에서

- 원근법의 발명: 15세기 원근법의 발명은 예술과 과학의 융합에 대한 르네상 스적인 관심에서 연유하였다. -3차원 공간을 2차원 이미지로 옮기면서 좀더 사실적으로

- 기계적 생산 이전의 이미지는 고유함에 근거하여 문화적 가치를 획득한 반면, 기계적으로 복제된 이미지는 재생산성, 잠재적 유통성, 매스미디어 의 역할 등에

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