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 동향
가. 에너지 및 인프라 관련
1) 주재국, 가스 수출 약 2배 증가
o 주재국 세관위원회에 따르면, 금년 1-5월간 주재국 가스 수출량은 작년동기대비 1.8배 증가한 49억 입방미터, 수출액은 1.7배 증가한 8억7천만 달러를 기록함.
나. 국내경제 관련
1) 주재국, 최저임금 및 최저연금 인상에 따른 물가상승 가능성
o Rutgers University의 Gubad Ibadoglu 경제학 교수는 Eurasianet과의 인터뷰에서 주재국 최저임금 및 최저연금 인상에 따라 금년도 주재국의 물가상승률이 정부당 국 발표치(금년 3%대 예상)보다 훨씬 높아질 것(4~5배 이상)으로 예상함.
o 또한, 상기 물가 상승이 현실화될 경우 또 한 번의 마나트화 평가절하를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도 일부 존재한다고 함.
2) 주재국, 비석유부문 수입 증가
o 주재국 세무부에 따르면, 금년 1-5월간 주재국 조세수입은 8.3% 증가한 31억 마 나트(약 18억 달러), 이중 비석유부문 비중은 16.1% 증가한 69%를 기록하였으며, 조세수입 전체에서 비석유부문 비중은 76.8%를 차지함.
3) 주재국내 불량대출 문제 감소세
o 7.1 주재국 중앙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금년 5월 기준 주재국의 불량대출은 작년 동기대비 12.7% 감소함.
다. 국제경제협력
1) 주재국, OPEC+와의 감산 합의 연장 지지
o 7.2 Shahbazov 주재국 에너지부장관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제6차 OPEC 및 OPEC+ 각료회의에서 2020년 3월말까지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석유 감산 합의 연 장 결정에 대해 이를 높게 평가하고, 동 결정이 석유시장의 균형 유지를 위한 모 든 것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언급함.
라. 기타
1) 주재국 내각, 향후 2년간 주재국 16개 도시 기본계획 마련 예정
o Samir Nuriyev 주재국 국가도시계획건축위원회 위원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7개 도시(Baku, Dashkasan, Kurdamir, Saatli, Sabirabad, Shabran, Tartar) 기본계획 준비가 이미 시작되었고, △추가 9개 도시 기본계획 준비는 향후 2년내 시작될
주간 아제르바이잔 동향(2019.7.1~7.7)
예정이라고 언급함.2) 주간 평균 환율 및 유가 변화
o 평균환율 불변(1.7AZN/달러), 평균유가(아제리경질유) 하락(66.97→65.7달러/배럴)
2. 남부가스회랑(SGC) 프로젝트 관련
가. TANAP 통한 유럽으로의 가스 수출 준비 완료
o SOCAR社는 SGC의 주요부분인 TANAP이 완공되었고, 금년 7.1부터 TANAP을 통한 유럽으로의 가스 수출 준비가 완료되었으며, SGC의 마지막 부분인 TAP가 완료되 면 Shah Deniz 2단계에서 생산된 아제르바이잔産 가스가 유럽으로 수출될 예정으 로, 이는 아제르바이잔의 수입 증대 및 유럽 에너지안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함.
나. 주재국 러시아대사, 카스피해 생태계 보존 강조
o Mikhail Bocharnikov 주재국 러시아대사는 Caspian Energy와의 인터뷰에서 카스피 해 횡단 파이프라인 건설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은 바뀌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환 경보호에 관한 국제협정을 준수해야 하며, 각국의 경제적 이익이 카스피해 연안국 생태계 보존보다 우선하지 않아야 한다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