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페루 주간 인프라 동향 (7월 3-4주)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페루 주간 인프라 동향 (7월 3-4주)"

Copied!
2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페루 주간 인프라 동향 (7월 3-4주)

주페루대사관

* 일부 내용은 해외건설협회(페루)에서 제공되었음

□ 리마국제공항 확장(제2활주로)사업 합의, 금년 12월 시작 2022년 완료

ㅇ 교통통신부 Burno Giuffra 장관은 리마 호르헤 차베스국제공항 운영컨소시엄 (LAP, Lima ort Partners)과 공항 확장사업에 합의 했으며, 금년 12월 공사를 시작해 2022년 완료할 것이라고 밝힘.

ㅇ 제2활주로 및 터미널 신설을 골자로 하는 공항 확장사업은 금년에 7백만㎡에 달하는 확장부지 정지작업을 우선 실시하고 엔지니어링 업체 선정 입찰이 실시 될 계획임.

ㅇ 동 확장사업은 5~6년간 실시되며 약 15억 달러 규모가 투자될 전망임. 동 확장 사업 완공 시 취항 항공사 수가 기존의 35개에서 두 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El Peruano/Gestion 7.26일자)

□ 페루, 리마 메트로 2호선 공사 재개

ㅇ 교통통신부(MTC) Bruno Giuffra 장관은 한동안 중단되었던 리마 메트로 2호선 건설 사업이 금명간 재개 될 것이라고 밝힘.

ㅇ Giuffra 장관은 55억불이 투자되는 동 사업은 수도 리마의 동서(Ate-Callao)를 연결하게 되며 완공 후 하루 60만 명 이상의 승객이 메트로 2호선을 이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ㅇ Giuffra 장관은 전임 Vizcarra 장관 시절 시작된 이 사업을 공동의 노력으로 공사를 다시 재개 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밝히면서, 공사설계도가 공식 승인된 만큼 사업자는 즉시 공사를 재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함.

(La Republica/Peru21 7.25일자)

□ 교통통신부장관, 공항 및 항만시설 민간부문에 의해 운영

ㅇ 교통통신부장(MTC) Bruno Giuffra 장관은 국가물류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항공과 항만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항만-항공의 효율적 연계를 통해 이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언론(Gestion)과의 인터뷰에서 밝힘.

ㅇ Giuffra 장관은 항만-항공 연계는 곧 연안무역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정부는 물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법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항공사와 관련 하여는 역할과 기능을 단-중-장기 목표에 맞추어 명확히 설정한 후 이를 통합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필요하며, 모든 부분은 입찰을 통해 결정되고 민간에 의하여 운영되어야 한다고 언급함.

(Gestión 7.24일자)

□ 상반기 민간투자 –1.8%, 투자환경 조성 등 투자회복을 위한 모든 방안 강구

ㅇ Fernanado Zavala 총리는 2018년은 공공투자 증가, 엘니뇨 홍수피해 재건, Odebrecht 사건 마무리 등으로 GDP가 3.8% ~ 4.0% 성장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 다고 전하면서, 정부는 내년 공공투자 확대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 할 것이라고 전함.

ㅇ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적, 정치적으로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환경 조성이라고 강조하면서, 지난 4년간 계속해서 감소해 온 민간투자를 2018년에는 증가세로 반등시킬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여 3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새로운 일자리라 국민의 복지 혜택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함.

ㅇ 중앙은행(BCR)이 최근 발표한 인플레이션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과 2017년 상 반기 민간투자는 –5.7% 및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8년은 5.3% 성 장할 것으로 예상됨.

(Andina 7.20일자)

(2)

□ 페루, SOLGAS 1.4억불 투자 계획

ㅇ 페루 최대 가스에너지 기업인 SOLGAS, Peter Hartmann 회장은 향후 5년간 1.4 억불을 투자 할 계획이라고 밝힘.

ㅇ Hartmann 회장은 이 사업 계획에는 Ventanilla 가스 저장소 내 새로운 LPG 저장 탱크 건설이 포함되어 있으며 공사가 완공되면 50% 이상의 저장용량 증가와 공급망을 개선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함.

(Gestion 7.21일자)

□ 공항인프라 구축에 향후 5년간 9.83억불 투자

ㅇ 페루 공항운영사인 ADP(Aeropuerto del Peru)의 Evans Avendano 대표는 향후 5 년간 북부 Chiclayo, Piura 공항 등 북부지역 공항인프라 사업에 약 9.83억불 을 투자 할 계획이라고 밝힘.

- 2006년 설립된 페루공항운영사는 Anta, Cajamarca, Chachapotas, Chiclayo, Iquitos, Pisco, Piura, Pucallpa, Talara, Tarapoto, Trujillo, Tumbes 등 북부지역 12개 지방 공항의 사업설계, 건설, 운영, 유지를 담당하는 민간 컨소시엄.

ㅇ Avendano 대표이사는 파나마 국적기인 Copa Airlines와 복합연결노선 취항을 위해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하면서, 동 사업 계획 가운데 1억불 규모의 Chiclayo, Piura 공항 활주로 복구 사업이 가장 먼저(18~24개월) 실시 될 예정 이라고 말함.

(Gestion 7.18일자)

참조

관련 문서

[r]

ㅇ Jacob 부회장은 향후 5년간 추진 예정인 신규 프로젝트들도 여러 이유로 계획 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으며, 더욱이 노사갈등과 연료 값 상승까지 겹쳐, 구리 생산기업은 수익 감소

[r]

[r]

있는데, 남부 가스관 건설추진의 지연으로 가스공급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고 있 으며, 만일 2022년까지 공사가 완료되지 않는다면 전력공급 부족이 현실화 되어 가격

[r]

ㅇ 이와 관련하여, 민중연합당 마우리시오 물데르(Mauricio Mulder) 의원은 상정된 법안이 불법 사업 예방과 돈 세탁 등의 범죄 행위를 사전에 차단 할 수 있다면, 여야를 떠나서

ㅇ 한편, Lambayeque 주정부는 Acuerdo Regional 123-2019-GR.LAMB/GR을 통해 동 병원 사업을 의료부문 우선추진 과제로 선정한 바 있으며, 지난 1월 캐나다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