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Depression, Self-efficacy, Life Satisfaction and Coping Behaviors of University Students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Depression, Self-efficacy, Life Satisfaction and Coping Behaviors of University Students"

Copied!
9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최근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 아지고 있다. 대학생 대상의 정신건강 실태조사에서는 많 은 대학생들이 부적응의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다. 신입생의 38.5%가 심리적 부적응이나 정신건강의 문제 를 가지고 있으며(Go, 2000),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은 학 생들의 개인상담 횟수가 3년 전에 비하여 두 배로 증가하 고, 상담내용도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고 한다(University News, 2006). 이러한 대학생의 부적응 문제를 유형별로 보

면 우울이나 불안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Choi (2003) 의 조사에서는 대학생들의 26.8%가 우울증을 갖고 있고, 2005년 전북대 조사에서는 학생의 51.4%가 ‘우울증 성향’

을 보였으며(World Daily News, 2005), 대학생들의 우울증 유병률은 유사한 연령의 직장인보다 2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ark, 2004). 이러한 청소년기에 발병한 우울증은 성인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다른 주요 정신장애들과도 연결될 수 있으며(Lee, 2004), 우울이 심해 지면 일상생활의 곤란을 야기하거나 자살로 이를 수 있다 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Cho et al., 2002). 이러한 정서적 부적응과 더불어 주관적으로 지각하는 행복감의 지표인 생활만족도는 세계 47개국 대학생 중 우리나라 대학생이 하위 10위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는데(Diener et al., 2003) 생활만족도는 환경에 대한 긍정적 적응의 능력을 포 함하는 것으로(Park, 2005) 대학생의 부적응의 문제를 파악 하는데 있어 낮은 생활만족도는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일 것

대학생의 우울, 생활만족도, 자기효능감 및 스트레스 대처방식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대학원,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박 광 희·하 양 숙*

Depression, Self-efficacy, Life Satisfaction and Coping Behaviors of University Students

Kwang-Hi Park and Yang-Sook Hah*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Nursing (Ph.D. Candidater), *College of Nursing (Professor), Seoul, Korea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depression, self-efficacy, life satisfaction and stress coping behaviors of university students. The survey was carried out on a convenience sample of 787 university students. The questionnaire consisted of each variables on this study. Collected data were analysed by using t-test, ANOVA,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Results are as followed. 23.2% of students had depression. Female students had significantly high depression, low life satisfaction and self-efficacy. Negative emotion-focused coping in depressed people and problem-focused coping in not depressed people were used significantly more. These results suggest that strengthening problem focused coping and developing constructive emotional coping are needed in intervening depression. (Korean J Str Res 2007;15:17∼25)

Key Words: Stress, Depression, Self efficacy, Life satisfaction, Coping behavior, University student

책임저자: 박광희, 서울시 종로구 연건동 28 110-744,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대학원 Tel: 02-2653-2303, E-mail: [email protected] 접수: 2007년 1월 29일, 게재승인: 2007년 3월 14일

(2)

이다.

발달단계상 청소년 후기에 속하는 대학생들은 성인으로 이행하는 불안정한 시기이며, 이에 더불어 급속히 변화하 고 있는 현대사회 속에서 불확실한 미래, 치열한 경쟁, 기 성인과의 세대차이 등의 문제를 극복하며 독립해 나가야 하는 부담감이 클 수밖에 없다. 이는 곧 스트레스로 연결 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정서적 불안정, 우울, 만족감의 저 하 등을 나타낼 가능성이 많다(Rutter, 1989). 하지만 동일한 스트레스를 경험하더라도 각 개인의 우울과 기타 부적응 정도는 차이가 있다. 즉, 스트레스 존재 그 자체보다는 스 트레스 상황에서 개인이 당면한 문제를 어떻게 평가하고 대응하는지에 따라서 적응여부가 결정된다((Lazarus and Folkman, 1984).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증상을 매개하는 변 수들로는 성격유형, 자기효능감, 자기존중감, 대처유형 등 과 같은 인지지각적인 변수들이 연구되고 있다.

이들 중 자기효능감은 개인이 결과를 얻는데 필요한 행동 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Bandura, 1997) 일 반적, 사회적 자기효능감 영역으로 구분하여 설명되고 있 다. 보편적으로 지금까지 연구들은 동일한 스트레스를 경 험하더라도 자기효능감이 높으면 심리적 적응수준이 높은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Lee(2004)의 연구에서는 자기효능감 이 대학생의 우울, 강박증, 건강염려증 등의 정서적 스트레 스에 완충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Yoon et al.(1999)은 자기효능감이 낮은 경우 스트레스 생활사건을 실제보다 더 심각하게 지각하고 정서적 흥분이 높다고 보고하였다.

하지만 자기효능감을 일반적, 사회적 자기효능감 영역으 로 구분하여 그 효과를 설명한 결과는 없었다. 스트레스 대처를 보면, 대처란 결과에 상관없이 스트레스 상황을 해 결하기 위한 모든 노력으로써 문제중심 대처와 정서중심 대처로의 구분이 가장 일반적이며 보편적으로 문제중심 대처를 취하는 것이 긍정적인 적응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 이라고 소개되고 있다. 하지만 그 효과성과 관련한 대처유 형에 대해서는 상반된 연구결과들을 보이기도 하여 일관 적으로 언급하기는 어려운데 Lee(2004)는 스트레스와 우울 간의 관계에서 문제중심적 대처유형을 사용하는 경우 우 울이 낮아진다고 보고하였고 반면 Choi(2003)는 정서중심 형 대처방법이 문제중심형 대처유형에 비해 대학생들의 우울을 낮추는데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보고 하고 있다.

이상을 통해 우울과 같은 최근 우려 되고 있는 대학생의 정서 · 심리적 부적응에는 자기효능감 및 스트레스 대처

유형과 같은 개인의 인지지각적 변인들이 매개되지만, 부 적응을 야기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다루 는 스트레스 대처유형은 무엇인가에 대한 연구결과들이 상이하며 또한 정서·심리적 부적응과 자기효능감 하부영 역들과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지 않 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부적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 학생을 위한 보다 효과적인 중재내용의 개발을 위해서는 이들을 보다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본 연구는 우울감소 및 생활만족도 증진과 관련되 는 스트레스 대처유형은 무엇인지를 반복 확인하여 이전 의 연구결과들과 비교하고 또한 우울 및 생활만족도가 영 역별 자기효능감과는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자 한다.

2. 연구목적

본 연구는 대학생들의 정서·심리적 건강의 강화를 위 해 이들의 우울 감소와 생활만족도 증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중재전략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 대학생의 우울, 생활만족도, 자기효능감, 대처유형의 실태를 파악한다.

· 대학생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우울, 생활만족도, 자기 효능감, 대처유형을 파악한다.

· 대학생의 우울집단과 비우울 집단에서의 대처유형 및 자기효능감 정도를 비교한다.

· 대학생의 생활만족도 수준에 따른 대처유형 및 자기 효능감 정도를 비교한다.

· 대학생의 우울, 생활만족도, 자기효능감 및 대처유형 의 상관관계를 파악한다.

재료 및 방법

1. 연구대상 및 방법

본 연구는 전국 5개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 다. 전공은 간호학 및 타 전공을 포함하고 있고, 조사는 수 업시간을 이용하여 설문지를 배부·회수하는 편의조사를 하였다. 조사기간은 2006년 11월 25일∼12월 5일로 모든 대학에서 학기의 마지막 수업시간에 실시되었다. 회수된 819개의 설문지 중 누락항목이 있는 32개를 제외하여 최종 분석 대상자수는 787명이었다.

(3)

2. 연구도구

1) 우울: 우울의 측정은 한국판 CES-D (The Center of Epidemiological Studies Depression Scale, Chon et al., 1991)를 사 용하였다. CES-D는 정상인들이 경험하는 우울을 보다 손 쉽게 측정하기 위해 Radloff(1977)에 의해 개발된 도구로서 임상적 우울증의 선별검사로도 효용성이 있다(Chon et al., 1991). Chon et al.(1991)은 이를 한국판 CES-D 척도로 개발·

검증을 통하여 모든 문항이 우울증 환자군과 정상인 집단 을 분별하는데 유용하고 우울집단과 비우울집단을 구분하 기 위한 기준점은 24점이 타당하다고 하였다. 한국판 CES- D는 20문항으로 지난 1주 동안 각 문항에 대하여 자신이 느끼고 행동한 정도를 4점 척도로 평정하도록 되어있고 점 수가 높을수록 우울 정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Cronbach α=.92이었다.

2) 생활만족도: 생활만족도란 생활 전반에 대한 행복과 만족의 주관적인 감정이자 일종의 태도이다. 생활만족도 측정은 SWLS (satisfaction with life scale)척도가 사용되었는 데, 이 도구는 Diener(1993)에 의해 개발된 것을 Lee(1998)가 재표준화한 것이다. 일반인의 생활만족도를 측정하기 위 한 이 도구는 총 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7점 척도로 구성되어 있고 점수가 높을수록 생활만족도가 높음을 의 미한다. 본 연구에서의 Cronbach α=.83으로 나타났다.

3) 자기효능감: 모호하고 예측할 수 없는 특수한 상황에 서 얼마나 행동을 잘 조직하고 이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개인의 인지적 판단인 자기효능감의 측정에는 SES (self- efficacy scale)척도를 이용하였다. 척도는 직업 및 업무적 능 력에 관한 ‘일반적 자기효능감’과 자신의 사회적 기술에 관한 ‘사회적 자기효능감’의 하위척도를 포함한다. Park (1998)이 사용 · 검증한 이 척도는 ‘일반적 자기효능감’ 18 문항과 ‘사회적 자기효능감’ 3문항의 전체 21문항의 5점 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부정문항은 역으로 환산 후 계산되 고 점수가 높을수록 자기효능감이 높음을 의미한다. 본 연 구에서의 Cronbach α=.86으로 나타났다.

4) 스트레스 대처: 스트레스 대처란 스트레스 상황으로 인지된 개인과 환경간의 요구 해결과 그로 인해 발생된 감 정을 조절하려는 과정이다(Lazarus and Folkman, 1985).

Lazarus와 Folkman(1985)이 개발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척 도를 Kim(1987)이 요인분석을 하여 개발한 척도를 기초로 Park(1995)이 하위영역별로 6문항씩 발췌한 총 24문항의 도 구가 사용되었다. 4점 척도의 도구이며, 하부 대처유형은

‘문제중심 대처’와 ‘사회적 지지추구’, ‘소망적 사고’, ‘정서 적 대처’로 구분된다. 본 연구에서 Cronbach's α=.78이다.

3. 자료 분석 방법

수집된 자료는 SPSS 10.1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 의 일반적 특성은 실수와 백분율로 분석하였으며, 연구변 수들의 정도는 평균과 표준편차로 분석하였다. 일반적 특 성에 따른 연구변수들의 차이, 우울군과 비우울군 그리고 생활만족도가 높은 군과 낮은 집단에서 자기효능감 및 스 트레스 대처유형의 비교는 t-test, ANOVA를 사용하였다.

변수들간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 석하였다.

결 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연구변수의 서술적 통계 및 관계

본 연구의 대상자는 남학생 255명(32.3%), 여학생 532명 (67.3%)이었다. 학년별로 보면 1학년 123명(15.6%), 2학년 229명(29.1.5), 3학년 318명(40.3%), 4학년 117명(14.7%)이었 으며, 간호학 전공은 187명(23.8%), 타전공은 600명(76.2%) 이었다. 서울 및 경기 소재 대학의 학생은 447명(56.8%), 지 방 소재 대학의 학생은 340명(43.2%)으로 나타났다. 연구변 수들의 서술적 통계와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각 연구변수들 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Table 1, 2).

1) 우울: 우울점수는 평균 16.47이었고, 도구의 우울진단 기준점(cut-off criteria)인 24점 이상의 우울군은 23.2%이었

Table 1. Mean, S.D. and range of variables (n=787).

Variables Mean (±SD)

Depression 16.47 (±11.12)

Self efficacy 74.02 (±9.81)

General 63.82 (±8.52)

Social 10.20 (±2.27)

Life satisfaction 20.23 (±5.44)

Coping behavior 38.19 (±8.02)

Problem focused 9.97 (±3.00)

Social support 10.25 (±3.35)

Emotion-focused 6.61 (±3.12)

Aesthetic thinking 11.34 (±2.92)

(4)

다. 우울정도를 대상자들의 성별, 학년, 전공에 따라 비교 하면, 학년과 전공에 의한 유의한 차이는 없고 성별에서는 여학생의 우울이 유의하게 높았다. 여학생들만을 대상으 로 전공, 학년에 따른 비교를 하였을 때 우울정도에 유의 한 차이가 없었다.

2) 생활만족도: 생활만족도는 평균 20.23으로 도구의 중 간점수인 17.5보다 높았고, 17.5점 이하 점수를 가진 학생 은 30%였다. 일반특성에 따른 생활만족도의 차이는 여학 생의 생활만족도가 유의미하게 낮았고 전공, 학년별 차이 는 없었다. 여학생들만을 보았을 때 전공, 학년별 차이는 없었는데 다만 ‘나의 생활여건은 좋다’라는 항목만 간호학 과 학생들이 유의하게 낮은 점수를 보였다(t=2.3, p=.02).

3) 자기효능감: 자기효능감은 평균점수 74.02, 평점 3.5 이었다. 하부영역별 점수는 사회적 자기효능감 평점 3.4, 일반적 자기효능감 평점은 3.5였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학 생의 평균이 유의하게 높았는데, 하부 영역별로 보면 일반

적 자기효능감은 남학생의 평균이 유의하게 높은 반면 사 회적 자기효능감 영역에서는 성별간의 차이는 없었다. 전 공에 따른 차이는 없고, 학년에 따라서는 전체 자기효능감 은 차이는 없었지만, 사회적 자기효능감이 학년이 오를수 록 유의하게 높았다.

4) 스트레스 대처유형: 전체 대학생이 가장 빈번이 사용 하는 하부 대처유형은 심미적 사고유형(세부문항: ‘공상이 나 상상을 한다’, ‘그 일이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등) 이었고, 그 다음은 사회적 지지추구(세부문항: ‘내 자신이 느끼고 있는 바를 누군가와 이야기한다’ 등), 문제중심 대 처(‘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에 일이 잘 되도록 노력한다’

등), 그리고 정서적 대처유형(세부문항: ‘누군가에게 분풀 이를 한다’, ‘모든 것을 잊어버리려 한다’ 등)순이었다. 여 학생인 경우 그 순서가 위와 일치하는데, 반면에 남학생은 이와 달리 문제중심 대처(평균=10.62)를 가장 많이 사용하 고, 그 다음은 심미적 사고, 사회적 지지추구, 그리고 정서 Table 2. The difference of variables according to gender, grade and major (n=787).

Gender Grade Major

Variables Female Male t Freshman Sophomore Junior Senior F Nursing Others t

M (±SD) M (±SD) (p) M (±SD) M (±SD) M (±SD) M (±SD) (p) M (±SD) M (±SD) (p)

Depression 17.1 14.9 -2.5 17.4 16.2 16.5 15.0 .67 17.1 16.2 -0.9

(±10.8) (±11.4) (.01)b (±11.1) (±11.0) (±11.6) (±12.0) (.56) (±10.3) (±11.3) (.32)

Self efficacy 73.0 76.2 4.1 73.0 74.0 74.9 75.4 1.0 73.2 74.2 1.2

(±9.0) (±10.8) (.00)b (±10.7) (±9.4) (±10.1) (±10.2) (.37) (±9.2) (±9.9) (.20)

General 62.8 65.8 4.3 62.9 64.0 64.5 64.7 0.72 63.1 64.0 1.2

(±7.8) (±9.4) (.00)b (±9.6) (±8.2) (±8.5) (±8.9) (.53) (±8.0) (±8.6) (.22)

Social 10.0 10.4 1.8 10.0 9.9 10.3 10.7 2.8 10.0 10.2 0.80

(±2.2) (±2.3) (.06) (±2.0) (±2.1) (±2.3) (±2.3) (.03)a (±2.2) (±2.2) (.41)

Life satisfaction 19.9 20.8 1.9 20.8 20.5 20.3 20.7 0.22 19.5 20.4 1.8

(±5.3) (±5.5) (.04)a (±6.1) (±5.1) (±5.5) (±5.0) (.88) (±5.5) (±5.4) (.06)

Coping behavior 38.6 37.3 -2.0 36.6 37.9 38.7 38.5 1.1 37.7 38.3 0.77

(±8.0) (±8.0) (.04)a (±6.7) (±7.9) (±8.7) (±8.0) (.31) (±7.8) (±8.0) (.43)

Problem focused 9.6 10.6 4.1 10.0 10.0 10.2 10.3 0.3 9.3 10.1 3.43

(±2.9) (±3.0) (.00)b (±3.0) (±2.8) (±3.1) (±2.7) (.81) (±2.8) (±3.0) (.00)b

Social support 10.3 10.0 -1.0 10.1 9.9 10.1 10.7 1.1 10.1 10.2 0.48

(±3.3) (±3.3) (.29) (±3.0) (±3.2) (±3.5) (±3.5) (.33) (±3.3) (±3.3) (.63)

Emotion-focused 6.7 6.3 -1.8 5.9 7.0 6.7 6.6 2.0 6.4 6.6 0.77

(±3.0) (±3.2) (.06) (±2.9) (±3.0) (±3.4) (±3.1) (.10) (±2.8) (±3.2) (.43)

Aesthetic thinking 11.8 10.3 -6.7 10.4 10.9 11.4 10.8 2.6 11.8 11.1 -2.83

(±2.7) (±2.9) (.00)b (±2.9) (±2.9) (±2.8) (±2.5) (.05)a (±2.9) (±2.8) (.00)b

ap<.05, bp<.01.

(5)

적 대처 유형의 순서였다. 성별에 따른 하부영역별 비교에 서는 남학생은 문제중심 대처를 여학생은 심미적 사고를 유의미하게 많이 사용하였다. 여학생들만을 대상으로 보 면 간호과 여학생은 심미적 사고를, 타전공 여학생은 문제 중심 대처를 유의하게 많이 사용하였다. 학년에 따른 유의 한 차이는 없었다.

2. 우울군, 비우울군의 스트레스 대처유형 및 자기효능감

우울진단 기준점으로 우울집단과 비우울집단을 나누었

을 때, 우울군 대상자는 전체의 23.2%로 여학생의 24.1%, 남학생의 21.2%가 해당되었다. 두 집단간의 스트레스 대처 유형을 비교하면 비우울군은 문제중심 대처를 우울집단은 정서적 대처와 심미적 사고를 유의하게 많이 사용하였다.

우울집단은 ‘잊어버리려 한다’, ‘운의 탓으로 돌린다’, ‘다 른 사람에게 분풀이를 한다’, ‘그 일이 사라지거나 끝나기 를 바란다’와 같이 부정적 감정발산이나 자기통제적 사고 항목을 유의하게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두 집단 간의 자기 효능감에서는 일반적 사회효능감과 사회적 자기효능감 모두 에서 비우울집단이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가졌다(Table 3).

Table 5. Correlation among variables (n=787).

General Social Problem Social Emotion- Aesthetic

Self Self Self Life Coping focused support focused thinking

Variables efficacy satisfaction behavior

efficacy efficacy coping coping coping coping

r (p) r (p) r (p) r (p) r (p) r (p) r (p) r (p) r (p)

Depression -.47 -.47 -.26 -.37 .06 -.17 -.06 .25 .15

(.00)b (.00)b (.00)b (.00)b (.07) (.00)b (.08) (.00)b (.00)b

Self - - - .39 .13 .49 .16 -.24 -.07

efficacy (.00)b (.00)b (.00)b (.00)b (.00)b (.03)a

General - - - .38 .11 .48 .13 -.25 -.08

(.00)b (.00)b (.00)b (.00)b (.00)b (.01)a

Social - - - .25 .15 .29 .20 -.10 -.00

(.00)b (.00)b (.00)b (.00)b (.00)b (.93)

Life - - - - .25 .37 .21 .05 .01

satisfaction (.00)b (.00)b (.00)b (.15) (.65)

ap<.05, bp<.01.

Table 3. Difference of variables between depressed group and unde- pressed group.

Depressed Undepressed

group group

Variables t (p)

(n=586) (n=179) M (±SD) M (±SD)

Self efficacy 68.08 (±9.5) 75.9 (±9.1) 9.8 (.000)b General 58.6 (±8.1) 65.4 (±8.0) 9.8 (.000)b Social 9.43 (±2.4) 10.4 (±2.1) 5.3 (.000)b Coping behavior 39.20 (±8.1) 37.84 (±7.9) -1.9 (.048)a Problem focused 9.31 (±2.9) 10.15 (±2.9) 3.0 (.002)b Social support 9.93 (±3.3) 10.35 (±3.3) 1.4 (.14) Emotion-focused 7.92 (±3.3) 6.18 (±2.9) -6.2 (.000)b Aesthetic thinking 12.01 (±2.8) 11.05 (±2.9) -3.4 (.001)b

ap<.05, bp<.01.

Table 4. Difference of variables between life satisfying group and un- satisfying group.

Life satisfying Unsatisfying

group group

Variables t (p)

(n=451) (n=335) M (±SD) M (±SD)

Self efficacy 76.55 (±9.4) 70.58 (±9.2) -8.7 (.00)b General 65.95 (±8.2) 60.92 (±8.0) -8.4 (.00)b Social 10.6 (±2.2) 9.6 (±2.2) -5.8 (.00)b Coping behavior 39.65 (±7.9) 36.22 (±7.7) -6.0 (.00)b Problem focused 10.76 (±2.7) 8.92 (±3.0) -8.8 (.00)b Social support 10.77 (±3.2) 9.56 (±3.4) -5.0 (.00)b Emotion-focused 6.79 (±3.0) 6.38 (±3.1) -1.76 (.07) Aesthetic thinking 11.31 (±2.9) 11.40 (±2.8) 0.43 (.66)

ap<.05, bp<.01.

(6)

3. 생활만족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유형 및 자기효능감

본 연구는 생활만족도 평균인 20.23점을 기준으로 생활 만족도가 높은 군과 낮은 군으로 나누었다. 두 집단 간의 스트레스 유형을 보면 문제중심 대처과 사회적 지지추구 에서 생활 만족집단이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보였고, 정서 적 대처와 심미적 사고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두 집단 간의 자기효능감은 일반적 자기효능감, 사회적 자기 효능감 모두에서 생활 만족집단이 매우 유의하게 높은 점 수를 보였다(Table 4).

4. 연구변수들의 상관관계

우울, 생활만족도,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대처유형과의 상관을 Table 5에 표시하였다. 생활만족도, 일반적 자기효 능감, 사회적 자기효능감, ‘문제중심적 대처’, ‘사회적 지지 추구’ 등은 모두 우울과 강한 부적상관을 나타내었고, ‘정 서중심 대처’와 ‘심미적 추구’는 우울과 정적상관이 있었 다. 자기효능감은 생활만족도, 문제중심 대처와 사회적 지 지와는 정적상관을 보이고 정서적 대처와 심미적 추구와 는 부적 상관을 보였다. 생활만족도는 ‘문제중심적 대처’

및 ‘사회적 지지추구’와는 정적상관을 보이고 ‘정서적 대 처’ 및 ‘심미적 추구’와는 유의한 상관이 없었다.

고 찰

본 연구의 우울평균은 16.47로 나타나 대학생 대상 다른 연구(Kim, 2003)의 16.24와 유사한 수준이며 일반인 대상의 연구(Chon et al., 1991)의 15.6보다 높았다. 또한 대상자의 23.2%가 우울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나 대학생 우울을 26.8% (Choi, 2003)로 보고한 수치보다는 다소 낮으나 일반 인의 우울률을 8∼18%로 추정하는 것(Chon et al., 1991)을 고려할 때 대학생 우울의 정도가 일반인보다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성별에 따라서는 여학생의 우울점수가 남학생 보다 유의하게 높았고, 여학생만을 대상으로 보면 전공, 학 교, 학년 등의 특성에 따라 우울정도의 유의한 차이가 없 어 성별 자체가 우울 정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Gong (2006)과 Lee (2006)의 보고와는 일치하나 우울정도의 성별차는 없다 는 Choi (2003)의 결과와는 상이함을 보여 추후 연구들에서 논의되어질 영역이라 보여진다.

생활만족도 평균은 20.23으로 측정도구 중간점수인 17.5 보다는 높았으나 17.5점 이하를 보고한 대학생이 30% 정도 를 차지하고 있어 이러한 집단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것이 다. 성별에 따라서는 여학생의 생활만족도가 유의미하게 낮았다. 학년과 전공에 의한 차이를 보면 전체적인 유의한 차이는 없으나 ‘나의 생활여건은 좋다’라는 항목에서만 간 호학과 학생들이 유의미하게 낮은 점수를 보이고 있었다.

이것은 사회경제적인 상황들과 관련되는 것으로 유추는 가능하나 본 연구에서는 이에 대한 자료의 미비로 비교할 수 없어서 추후 연구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보여진다.

자기효능감은 평균점수 74.02, 21항목 평점 3.5로 나타났 는데, 다른 두 연구(Park, 1998; Min et al., 2006)결과와 유사 한 수준이었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학생이 전체 자기효능 감과 일반적 자기효능감은 유의하게 높았으나 사회적 자 기효능감은 남여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여학생들은 사회적 자기효능감이 아니라 작업이나 업무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일반적 자기효능감 영역에서 특히 낮은 효능감 을 갖고 있다는 결과는 여학생을 대상으로 자기효능감 증 진을 위한 중재 개발 시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학년 에 따른 전체적 자기효능감 점수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으 나, 사회적 자기효능감은 학년이 오를수록 높았다. 이는 Park et al. (2002)의 연구결과와는 부분적으로 일치하나 Min et al. (2006)의 보고와는 차이가 있는데 추후 확인이 필요하 다.

대학생이 가장 빈번히 사용하는 하부 대처유형은 심미 적 사고, 사회적 지지추구, 문제중심 대처, 그리고 정서적 대처유형 순이었다. 여학생의 대처 사용빈도는 전체의 순 서와 일치하는 반면 남학생의 경우는 문제중심 대처를 가 장 많이 사용하고, 그 다음은 심미적 사고, 사회적 지지추 구, 그리고 정서적 대처 유형 순서였다. 성별에 따른 비교 에서는 남학생은 문제중심 대처를 여학생은 심미적 사고 를 유의하게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이처럼 스트레스 대처 행동에는 성별차가 뚜렷한 경향이 있다는 결과는 Choi (1999)와 Lee (2003)의 연구결과와 일치한다. 하지만 연구에 서의 구체적인 결과를 비교하는 데는 주의가 필요하다.

Choi (1999)는 남학생은 주로 도피적 행동을 여학생은 적극 적인 행동으로 대처한다고 보고하는데 이것은 사용된 스 트레스 대처척도가 주로 정서적 대처와 관련된 항목으로 만 구성되었다는 것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여학생만을 대상으로 전공에 따라 비교하면 간호학과 여학생은 심미 적 사고에서 타전공 여학생은 문제중심 대처에서 유의하

(7)

게 높은 점수를 보였는데, 이는 간호학과 학생은 ‘소망적 사고’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Park et al. (2002)의 결과와 일치한다. 세부항목별 비교를 해보면 타전공의 여학생들 은 문제중심적 대처 항목 뿐 아니라 사회적 지지추구나 정 서적 대처항목도 자주 사용하였고 반면에 간호학과 학생 은 주로 소망적, 심미적 영역의 대처만에 제한되어 있었다.

이러한 간호학과 학생의 특성은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서 는 제한적인 대처로 인한 어려움을 가질 수 있으므로 간호 학과 학생들이 다양한 유형의 대처방법을 활용할 수 있도 록 이끌어 가는 관심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학년에 따른 대처유형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는데, 이는 Park et al. (2002) 의 연구와는 일치하지만 Min et al. (2006)과 Lee (2003)의 결 과와는 상이한 결과이다.

우울군은 전체의 23.2%로 여학생의 24.1%, 남학생의 21.2%

가 해당되었다. 두 집단 간의 스트레스 대처유형을 비교하 면 비우울집단은 문제중심 대처를 우울집단은 정서적 대 처와 심미적 사고를 유의하게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우울 집단은 ‘잊어버리려 한다’, ‘운의 탓으로 돌린다’, ‘다른 사 람에게 분풀이를 한다’, ‘그 일이 사라지거나 끝나기를 바 란다’와 같이 부정적 감정발산이나 자기통제적 사고를 유 의하게 많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결과는 Gong et al.

(2006)의 결과와 일치한다. 이러한 결과는 우울의 감소를 위해서는 문제중심 대처능력의 강화도 중요하지만 스트레 스로 야기되는 감정을 부정적으로 발산하거나 통제하는 비효율적이고 소극적 대처를 지양하도록 도울 필요가 있 음을 보여준다. Choi(2003)에 의하면 대학생의 우울 및 자각 증상과 관련하여 정서중심형 대처방식이 문제중심형 또는 자원활용 대처방식에 비해 보다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정서중심 대처를 취하는 사 람의 경우 문제해결의 대처를 취하는 사람에 비해 정신 적·신체적 증상을 더 많이 나타내는 것으로 여겨지지만 일관적으로 언급하기 힘들다는 것을 보여준다. 스트레스 의 본질에 따라서는 정서중심 대처방법이 더 오히려 효과 적일 수도 있다는 보고(Spivacka and Shurce, 1985)로 미루어 볼 때 앞으로 구체적인 스트레스 내용 등을 포함한 연구가 행해질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두 집단 간의 자기 효능감을 보면, 일반적 사회효능감과 사회적 자기효능감 모두에서 비우울집단이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가졌다. 이 는 우울이나 불안과 같은 스트레스 증상을 설명하는 변수 를 규명한 결과 자기효능감이 가장 높은 설명력을 가졌다 는 Han(2005)의 결과와 일치한다.

생활만족도 평균 20.23점을 기준으로 생활만족도가 높은 군과 낮은 군으로 나누었을 때, 문제중심 대처와 사회적 지지추구유형에서 생활 만족집단이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보였고 정서적 대처와 심미적 사고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는 생활 만족집단은 스트레스 상황에 서 4개의 대처 하부유형 모두를 빈번히 사용하는데 반해 생활 불만족 집단은 주로 정서적 대처와 심미적 사고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인해 나타난 것으로, 다양한 유형의 스트 레스 대처유형을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능 력이 개인의 생활만족도 증진에 기여한다고 이해된다.

결 론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우울, 생활만족도, 스트레스 대 처유형, 자기효능감을 파악하고, 그 관계들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우울의 감소와 생활만족도 향상을 위한 중재로 써 스트레스 대처양식과 자기효능감을 다루어야 하는 필 요성을 확인하고 중재내용에 대한 자료제공과 방향제시를 시도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학생 우울률은 전체의 23.2%로 나타났다. 여학생의 우울점수가 남학생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며, 전공과 학년 에 따른 우울차이는 없었다.

2. 대학생 생활만족도는 20.23이며, 30%에서 도구평균보 다 낮은 점수를 보였다. 여학생의 생활만족도가 유의하게 낮았으며, 전공 및 학년에 따른 생활만족도 차이는 없었다.

다만, ‘나의 생활여건은 좋다’라는 항목에서만 간호학과 학생들이 유의하게 낮은 점수를 보였다.

3. 대학생의 사회적 자기효능감에서는 성별의 차이가 없 었고, 일반적 자기효능감은 남학생이 유의하게 높았다. 학 년이 높을수록 사회적 자기효능감은 높았고, 전공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4. 남자 대학생은 ‘문제중심 대처’를, 여학생은 ‘심미적 추구’를 유의하게 많이 사용하였다. 간호학과 여학생은

‘심미적 사고’를, 타전공 여학생은 ‘문제중심 대처’를 유의 하게 많이 사용하였다. 학년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의 차이 는 나타나지 않았다.

5. 비우울집단은 ‘문제중심 대처’를, 우울집단은 ‘정서적 대처’와 ‘심미적 추구’를 유의하게 많이 사용하였다. 항목 으로 보면 우울집단은 ‘잊어버리려 한다’, ‘운의 탓으로 돌 린다’, ‘다른 사람에게 분풀이를 한다’와 같은 부정적 감정

(8)

발산이나 감정통제의 항목을 유의하게 많이 사용하였다.

우울집단의 일반적 자기효능감 및 사회적 자기효능감이 유의하게 낮았다.

6. 생활만족도가 높은 집단이 ‘문제중심 대처’와 ‘사회적 지지추구’의 대처를 유의하게 많이 사용하였고, 정서적 대 처와 심미적 사고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또한 생활만 족도가 높은 집단의 일반적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자기효 능감이 모두 유의하게 높았다.

7. 우울은 자기효능감, 생활만족도, 문제중심 대처, 사회 적 지지와는 부적상관 관계가 있고, 정서적 대처와 심미적 대처와는 정적상관이 있었다.

이상의 본 연구결과와 논의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제언 한다.

1. 대학생의 우울의 감소와 생활만족도 증진을 위해서는 스트레스 대처양식에 대한 중재가 필요하다. 중재내용으 로는 문제중심 대처의 강화, 부정적·통제적 감정발산을 지양하는 긍정적·적극적 감정발산의 능력 증진, 제한된 대처양식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대처양식을 활용하는 능력 증진 등이 포함되어야 하며, 성별이나 전공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유형의 차이점이 반영되어야 한다.

2. 대학생의 우울의 감소와 생활만족도 증진을 위해서는 자기효능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이 필요 하며, 그 내용에는 성별과 학년에 따른 자기효능감의 특성 이 고려되어져야 할 것이다.

3. 구체적인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 효과적인 대처양식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4. 여자 대학생의 정서·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기 위한 연구와 중재가 요구된다.

5. 편의조사, 대상자 일반적 특성에 대한 자료 제한, 편 중된 표본수(성별, 학년, 전공 등), 제한된 연구변수 등 본 연구가 가지는 제한점을 보완한 반복연구가 필요하다.

참 고 문 헌

Bandura A (1997) Self-efficacy: the exercise of control. Kyoyook- kwahak-sa Co.

Cho SJ, Jeon HJ, Kim JK, et al. (2002) Prevalence of suicide behaviors and risk factors of sucide attempts in junior and high school adolescents. J Korean Neuropsychiatr Assoc 41:1142- 1155.

Choi MK (2003) Symptoms, depression, and coping behaviors of university students. J Korean Acad Nurs 33:433-439.

Choi MK (1999) Relationship between behavior characteristics and

stress coping behaviors of university students. J Korean Acad Nurs 8:424-433.

Chon DS, Kim MK, Yun KS, et al. (1991) The center for epide- miologic studies-depression scale (CSE-D): its use in Korea- standardization and factor structure of CES-D. J Korean Neuro- psychiatric Assoc 30:752-767.

Diener E (1993) Review of the satisfaction with life scale. Psycholo Assessment 5:164.

Diener E, Oishi S, Lucas RE (2003) Personlity, culture, and subjective well-being. Annual Reviews of Psychology 54:403-426.

Go HJ (2000) A stuy about new coming student of the year 2000.

Gangnam University. Student life research 7:38.

Gong S, Lee E (2006) Mediattion effect of coping between life stress and depression in female college students. Koran J Woman Psych 11:21-40.

Han KS (2005) Self efficacy, health promoting behaviors, and symp- toms of stress coping among university students. J Korean Acad Nurs 35:585-592.

Kim HJ (2003) The effects of optimism and stress coping styles on depression and life satisfaction. Unpublished master's thesis, Catholic University of Daegu.

Lazarus RS, Folkman S (1984) Stress appraisal and coping. New York. Springer Pub., Co.,

Lee EH (2004) Life stress and depressive symptoms among college students: testing for moderating effects of coping style with structural equation. Korean J Health Psych 9:25-52.

Lee HJ (1998) Study of the factors affecting psychological adaptation of divorced women. Unpublished master's thesis. Seoungshin Women's University, Seoul.

Lee HK (2003) A study on stress and coping methods of nursing students. J Korean Acad Psych Mental Health Nurs 12:586-593.

Min SY, Chaung SK (2006) Self-efficacy and stress coping strategies of nursing students. J Korean Acad Psych Mental Health Nurs 15:299-307.

Park EY (1998) The effects of self-growth group counseling on self- efficacy and job interview attitued of university students.

Unpublished master's thesis, Changwon National University, Changwon.

Park HS, Bae YJ, Jung SY (2002) A study on self-esteem, self- efficacy, coping methods, and the academic and job-seeking stress of nursing students. J Korean Acad Psych Mental Health Nurs 11:621-631.

Park JY (1995) A study on the relationship among character type A

& B, ego-identity and stress coping. Unpublished master's thesis, Sookmyung Women's University, Seoul.

Park K (2004) The moderating and mediating effects of problem solving and evaluative concerns perfectionism on the relationship between negative life stress and depression. Korean J Health Psych 9:265-283.

(9)

Park K (2005) The subjective well-being of undergraduate students and assoicated variables. The graduate school of Yonsei Univer- sity.

Radloff LS (1977) The CES-D scale: a self-report depression scale for research in the general population. Applied Psychological Measurement 1:385-401.

Rutter M (1989) Twenty five years of child psychiatric epidemiology.

J Am Acad Child Adolesc Psychiatry 28:633-653.

Spivack G, Shurse B (1985) Cetripetal and centrifungal forces. Am J Com Psychol 13:226-243.

The medial today news. (2006, August 18).

University News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2006, November 5).

Yoon EK, Kim MH, Kim TK (1999) A study of the relationship among health promoting behaviors, climacteric symptoms and depression of middle-aged women. J Korean Acad Nurs 29:

225-237.

수치

Table 1. Mean, S.D. and range of variables (n=787).
Table 4. Difference of variables between life satisfying group and un- un-satisfying group.

참조

관련 문서

매출 낮은 매출 급속한 매출 증가 최고 매출 매출 감소. 비용 고객당 높은 비용 고객당 평균 비용 고객당 낮은 비용

둘째 웰다잉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노인들은 참여하지 않은 노인들보다 생활만족도가 향상되었다 따라서 웰다잉을 위한 프로그램이 ,..

또한 교사 개입수준과 영아의 기질에 따른 사회적 상호작용과 놀이성의 평균을 비교 한 결과,순한 기질,중간 기질,까다로운 기질 모두 놀이 촉진자 집단에서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efficacy and creativity of general characteristics of school dance classes of middle school students, and

The Effect of Shared Leadership on Voice and Knowledge Sharing Behavior: Creative Self-Efficacy and Change.. Self-Efficacy

The Relationships between Elementary School Students' Expectancy-Value Beliefs, Self-Efficacy, and Intention for Class Participation in Expressive Activity..

Thirdly, it appeared that social support had meaningful effect on self-efficacy and the quality of life, and in the case of the difference analysis by

Second, as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self-efficacy, those who said, “I performed better on assignment activities than other students”, registe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