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회대한민국한자급수자격검정시험문제 A형
응시 부문
국 가 공 인 한자 1급
수험 번호 성명
소속
※답안지에 답안을 작성하시되 정확하게 표기하시고 주관식 답안은 정자로 또박또박 쓰시기 바랍니다. 정자로 작성하지 않은 답안은 오답 처리됩니다.
※시험지와 답안지는 감독관에게 모두 제출하여야 합니다.
주최 :
社團法人大韓民國漢字敎育硏究會
주관 : 大 韓 檢 定 會
시행 : 全國漢文實力競試大會運營委員會
http://www.hanja.net
■ 다음 물음에 맞는 答의 번호를 골라 답안지의 해당 답란에 표시하시오.
※ 漢字의 訓音이 바르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1. ( ) ①秤(저울 평) ②坪(들 평) ③枰(바둑판평) ④評(평론할평) 2. ( ) ①猜(사나울시) ②恃(믿을 시) ③柴(섶 시) ④柹(감나무시) 3. ( ) ①俳(광대 배) ②徘(밀어낼배) ③賠(배상할배) ④陪(도울 배) 4. ( ) ①慨(고요할개) ②疥(옴 개) ③凱(즐길 개) ④槪(대개 개)
※ 訓音에 맞는 漢字를 고르시오.
5. 권할 유 ( ) ①侑 ②攸 ③宥 ④濡
6. 닫힌문 암 ( ) ①菴 ②庵 ③闇 ④暗
7. 자루 병 ( ) ①棅 ②昺 ③炳 ④鉼
8. 옥새 새 ( ) ①琬 ②琁 ③璽 ④珗
※ 밑줄 친 漢字의 訓音 가운데 주어진 한자어의 의미에 가장 어울리는 것을 고르시오.
9. 摸索 ( ) ①찾을 모 ②쥘 막 ③더듬을막 ④본뜰 모 10. 魁傑 ( ) ①으뜸 괴 ②언덕 괴 ③덩이 괴 ④감출 괴
※ 물음에 알맞은 答을 고르시오.
11. ‘龍’과 제자원리가 다른 것은? ( )
①象 ②虎 ③龜 ④鷗
12. 밑줄 친 ‘屬’의 독음이 다른 것은? ( )
①屬文 ②屬酒 ③屬託 ④屬客
13. ‘麥’을 자전(옥편)에서 찾는 방법으로 바른 것은? ( )
①부수로 찾을 때는 ‘人’부수 9획에서 찾는다.
②부수로 찾을 때는 ‘大’부수 7획에서 찾는다.
③제부수 한자로 총획 ‘11획’에서 찾는다.
④부수로 찾을 때는 ‘夕’부수 8획에서 찾는다.
14. ‘昕’과 비슷한 뜻의 한자는? ( )
①旭 ②暫 ③旻 ④曖
15. 本字와 略字나 俗字의 연결이 바르지 않은 것은? ( )
①擇-択 ②選-选 ③畫-昼 ④與-与
16. “이 세상에는 荒唐無□한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에서 □안에 들어갈 한
자로 적당한 것은? ( )
①誡 ②界 ③繫 ④稽
17. 모양이 비슷한 漢字의 訓音이 바르지 않은 것은? ( )
①洽(흡사할 흡)∥恰(윤택할 흡) ②掩(가릴 엄)∥俺(나 엄)
③蹉(넘어질 차)∥差(어긋날 차) ④締(맺을 체)∥諦(살필 체)
※ 漢字語의 讀音이 바르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18. ( ) ①捧納(봉납) ②衙前(오전) ③綾絹(능견) ④酪農(낙농) 19. ( ) ①蔓茂(만무) ②邈然(막연) ③膀臂(방비) ④撲滅(복멸) 20. ( ) ①澎湃(팽배) ②孺慕(유모) ③疸病(달병) ④潰瘍(귀양) 21. ( ) ①婆娑(피사) ②毅烈(의열) ③棗木(조목) ④銓郞(전랑)
※ 漢字語의 뜻으로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22. 讐校 ( )
①나라 사이에 국교를 맺음. ②가르침을 주거나 받음.
③글이나 책을 다른 것과 비교하여 교정함.
④각 고을 장교의 우두머리.
23. 縝密 ( )
①번성한 모양. ②뛰어난 재주, 그 재주를 지닌 사람.
③진실되고 민첩함. ④세심하고 신중하여 빈틈이 없음.
※ 낱말의 뜻에 맞는 漢字語를 고르시오.
24. 묘유: 겉으로 유순하나 속은 음흉함. ( )
①昴輶 ②錨愉 ③猫柔 ④描裕
25. 견책: 허물이나 잘못을 꾸짖고 나무람. ( )
①牽策 ②譴責 ③見責 ④牽責
※ 밑줄 친 한자어에 알맞은 讀音을 고르시오.
26. 모든 가정에 컴퓨터가 設置되었다. ( )
①설치 ②설식 ③역치 ④투치
27. 그의 판단은 항상 適切하였다. ( )
①개절 ②간절 ③적절 ④긴절
28. 복잡한 사건일수록 簡潔한 사고로 풀어야 한다. ( )
①간결 ②간선 ③간설 ④문결
※ 밑줄 친 부분을 漢字로 바르게 쓴 것을 고르시오.
29. 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끝내는 것이 원통하였다. ( )
①轅通 ②寃痛 ③愿痛 ④猿通
30. 모든 것이 너무 황공하여 몸 둘 바를 모르겠다. ( )
①黃公 ②惶恭 ③皇恐 ④惶恐
※ 물음에 알맞은 答을 고르시오.
31. 한자어의 짜임이 다른 것은? ( )
①懋勳 ②抒情 ③溟極 ④麵粉
32. ‘脆軟’의 類義語는? ( )
①稀微 ②軟弱 ③剛健 ④翠微
33. 나머지 셋과 의미가 다른 한자어는? ( )
①蜂腰 ②再顧 ③麗質 ④醜婦
34. 앞소리가 짧게 나는 한자어는? ( )
①怨恨 ②願望 ③打撞 ④他領
35. “膠柱鼓瑟”의 속뜻으로 알맞은 것은? ( )
①임시변통으로 일을 처리함. ②굳게 맺어져 있는 아름다운 우정.
③부부가 화락하게 지내며 해로함. ④규칙에 얽매여 변통을 모름.
36. “旱時□出”에서 □안에 들어갈 알맞은 한자는? ( )
①穀 ②瓜 ③太 ④豆
37. “冬嶺□孤松”에서 □안에 들어갈 한자로 알맞은 것은? ( )
①修 ②秀 ③帥 ④壽
※ 물음에 알맞은 答을 고르시오.
年少者가 歷訪姻親長老를 曰舊歲拜하니 38)□昏□夜에 街巷行燈相續不絶이 라 39)京都俗에 歲謁家廟하여 行祭曰40)□□요 男女年少卑幼者가 皆着新衣曰 40)□□이요 訪族戚長老曰40)□□라 하니라 東國歲時記
38. 위 글의 □안에 들어갈 한자로 옳은 것은? ( )
①於, 乎 ②自, 至 ③自, 若 ④於, 至
39. 위 글의 밑줄 친 ‘京都’를 다른 말로 바꾸면? ( )
①國土 ②地域 ③漢城 ④邦國
40. 위 글의 □안에 들어갈 풍속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 )
①茶禮 ②歲粧 ③歲拜 ④飮福
41. 위 글에 관련된 名節은? ( )
①元日 ②端午 ③秋夕 ④寒食
※ 漢詩를 읽고 물음에 알맞은 答을 고르시오.
山僧貪月色하여 ㉠幷汲一甁中이라
到寺㉡方應覺하리니 44)甁傾月㉢亦㉣空이라
42. 위 시의 주 제재로 알맞은 것은? ( )
①山僧 ②山寺 ③井中月 ④甁子
43. 위 시의 밑줄 친 ㉠~㉣ 중 부사로 쓰이지 않은 것은? ( )
①㉠幷 ②㉡方 ③㉢亦 ④㉣空
44. 위 시 結句의 밑줄 친 ‘甁傾’을 알맞게 풀이한 것은? ( )
①병을 기울이다. ②병을 들여다보다.
③병이 깨지다. ④병을 깨뜨리다.
45. 위 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
①五言絶句 ②배경은 산중의 달밤
③韻字는 中, 空 ④고려 중기의 문인 이색이 지은 시
※ 물음에 알맞은 答을 고르시오.
46. “所謂 愛日者가 如此라”에서 밑줄 친 ‘愛日’의 意味를 바르게 해석한 것
은? ( )
①해가 뜬 밝은 날을 좋아하다. ②날이 가는 것을 아쉬워하다.
③임금을 사랑하다. ④하루하루를 기쁘게 살아가다.
47. “爲惡則□하고 爲善則□이라”에서 □안에 들어갈 한자로 옳은 것은?
( )
①小, 大 ②易, 難 ③罰, 賞 ④以, 爲
48.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속담은 ‘同□紅□’으로 표현할 수 있다. □안에
들어갈 한자로 짝지어진 것은? ( )
①價 - 裳 ②價 - 襟 ③圓 - 襟 ④圓 - 裳
49. 우리 조상들이 말한 “孝의 실천 방법”과 관계가 없는 것은? ( )
①反哺之孝 ②出告反面 ③昏定晨省 ④風樹之嘆
50. 삼짇날(陰曆 3月 3日)과 관련 있는 행사는? ( )
①迎鼓祭 ②三神祭 ③부럼깨기 ④農耕祭
■ 물음에 맞는 答을 답안지의 해당 답란에 쓰시오.
※ 漢字의 訓音을 쓰시오.
51. 坂 ( ) 52. 劤 ( ) 53. 昤 ( )
54. 晤 ( ) 55. 緞 ( ) 56. 輦 ( )
57. 崙 ( ) 58. 蕙 ( ) 59. 淙 ( )
60. 枉 ( ) 61. 爺 ( ) 62. 筒 ( )
※ 訓音에 맞는 漢字를 쓰시오.
63. 똥 분 ( ) 64. 밟을 태 ( ) 65. 책상 궤 ( ) 66. 구할 호 ( ) 67. 지혜 서 ( ) 68. 재주 기 ( ) 69. 물뿌릴발 ( ) 70. 호련 련 ( ) 71. 비퍼부을방 ( ) 72. 가시나무형 ( ) 73. 문짝 비 ( ) 74. 옥이름랑 ( )
75. 도려낼결 ( ) 76. 역말 일 ( ) 77. 바늘 잠 ( ) 78. 아리따울교 ( ) 79. 부스럼종 ( ) 80. 높이들경 ( )
※ 밑줄 친 말의 뜻을 가진 漢字를 주어진 音에 맞게 쓰시오.
81)무릇 책을 읽을 때에는 반드시 한 82)책을 83)익숙하게 읽어서 84) 의미를 85)전부 86)깨달아 훤히 87)꿰뚫어 88)의문이 없게 된 뒤에야 89) 이에 다른 책으로 바꿔 읽어야 하며, 많이 읽기를 탐하여 90)급박하게 많
은 책을 읽도록 힘써서는 안 된다. 擊蒙要訣
81. 범 ( ) 82. 책 ( ) 83. 숙 ( ) 84. 취 ( ) 85. 진 ( ) 86. 효 ( ) 87. 관 ( ) 88. 의 ( ) 89. 내 ( ) 90. 박 ( )
※ 물음에 알맞은 答을 쓰시오.
91. 異音同字인 ‘賈’의 다양한 훈음을 쓰시오. ( ㉠ , ㉡ ) 92. “什物”에서 밑줄 친 ‘什’의 훈음을 주어진 한자어의 의미에 맞게 쓰시오.
( )
93. “帖紙”에서 밑줄 친 ‘帖’의 훈음을 주어진 한자어의 의미에 맞게 쓰시오.
( )
94. ‘孵’의 부수와 부수의 훈음을 쓰시오 ( , ) 95. ‘畝’의 부수와 부수의 훈음을 쓰시오. ( , ) 96. ‘灌’과 한자어를 이룰 수 있는 類似한 뜻의 漢字를 쓰시오. ( ) 97. ‘縮’과 한자어를 이룰 수 있는 反對(相對)되는 뜻의 漢字를 쓰시오.
( )
98. ‘処’의 本字를 漢字로 쓰시오. ( )
99. ‘鉄’의 本字를 漢字로 쓰시오. ( ) 100. “남의 일이라고 □手傍觀만 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에서 □안에 들어갈
한자를 쓰시오. ( )
※ 漢字語의 讀音을 쓰시오.
101. 拔擢 ( ) 102. 衾枕 ( ) 103. 塡書 ( ) 104. 邂逅 ( ) 105. 騷擾 ( ) 106. 褻瀆 ( ) 107. 菩提 ( ) 108. 使嗾 ( ) 109. 炸裂 ( ) 110. 殞命 ( ) 111. 彷徨 ( ) 112. 嬰兒 ( )
※ 밑줄 친 낱말을 漢字로 쓰시오.
부끄러워하는 빛을 띰을 113)함수라고 하고, 두 개의 변수 x, y 사이에 서, x가 일정한 범위 내에서 값이 변하는 데 따라서 y의 값이 종속적으로 정해질 때, x에 대하여 y를 이르는 말도 114)함수라고 하며, 염분이 들어 있는 물을 115)함수라고 하고, 군함의 앞머리도 116)함수라고 한다.
113. ( ) 114. ( ) 115. ( ) 116. ( )
※ 漢字語의 뜻을 쓰시오.
117. 杞憂 ( )
118. 蟄居 ( )
119. 悚懼 ( )
120. 遠交近攻 ( )
※ 成語의 속뜻을 쓰시오.
121. 桑田碧海 ( )
122. 塗炭之苦 ( )
※ 밑줄 친 部分의 文章을 해석하시오.
123. “千里馬는 常有로되 而伯樂은 不常有라”
( )
124. “耳懸鈴鼻懸鈴이라”
( )
※ 낱말의 뜻에 맞는 漢字語를 쓰시오.
125. 자극: 감각이나 마음에 반응이 일어나게 함. ( ) 126. 긍지: 자신의 능력을 믿음으로써 가지는 당당함. ( )
127. 화교: 외국에서 사는 중국사람. ( )
128. 투명: 물 따위가 속까지 환히 비치도록 맑음. ( ) 129. 작열: 불 따위가 이글이글 뜨겁게 타오름. ( )
130. 권련: 간절히 생각하며 그리워함. ( )
131. 모욕: 깔보고 욕되게 함. ( )
132. 도정: 곡식을 찧거나 쓿음. ( )
※ □안에 들어갈 알맞은 漢字를 쓰시오.
133. 舞□: 음악에 맞추어 율동적인 동작으로 감정과 의지를 표현하는 예술.
( )
134. □禍: 전차, 자동차 따위의 육상 교통 기관에 의하여 입는 재해.
( )
135. 建□率: 대지 면적에 대한 건물의 바닥 면적의 비율. ( )
※ 밑줄 친 부분에 알맞은 讀音이나 漢字를 쓰시오.
136)屈原이 관직에서 쫓겨나 137)江潭에서 노닐며, 138)澤畔에서 시를 읊조리고 다니는데 얼굴색은 초췌하고 그 모습이 하도 139)수척하여 지나 던 어부가 그에게 묻기를, “그대는 140)三閭大夫가 아니시오? 무슨 까닭으 로 이 지경에 이르셨소?” 하니 屈原이 말하기를, “세상이 다 141)혼탁한데 나 홀로 깨끗하고, 모든 사람이 다 취해 있는데 나 홀로 깨어 있어서 이 런 까닭에 내가 추방을 당했네”하고 말하니 어부가 말하기를, “성인은 세 상 사물에 142)凝滯하지 않고 세상을 따라 변하여 갈 수 있어야 하느니, 세상 사람들이 모두 143)타락했거늘 어찌하여 진흙탕을 휘저어 그 물결을 일으키지 않으며, 뭇 사람이 모두 취해 있거늘 어찌하여 술지게미를 먹고 박주를 마시지 않으시오? 어찌하여 깊이 생각하고 고결하게 처신하여 스 스로 쫓겨남을 당하게 하는지요?” 하니 屈原이 말하기를, “내가 듣건대 새 로 머리를 감은 자는 반드시 144)彈冠하고, 새로 145)목욕한 자는 반드시 옷을 털어서 입는다”고 하였소. 어찌 맑고 깨끗한 몸으로 146)汶汶한 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소? 차라리 상수에 몸을 던져 물고기 뱃속에 147)장사를 지낼지언정 어찌 결백한 몸으로서 세속의 148)塵埃를 뒤집어 쓸 수 있겠 소?”하니 어부는 149)莞爾하며 웃고서, 노를 두드리고 떠나면서 이렇게 노 래하기를, “150)滄浪의 물이 맑으면 내 갓끈을 씻고, 滄浪의 물이 흐리면 내 발을 씻으리라”하고 마침내 떠나가니, 다시는 말이 없었더라. 漁父辭
136. ( ) 137. ( ) 138. ( )
139. ( ) 140. ( ) 141. ( )
142. ( ) 143. ( ) 144. ( )
145. ( ) 146. ( ) 147. ( )
148. ( ) 149. ( ) 150. ( )
♣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