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회 대한민국 한자급수자격검정시험
사범 2교시 국역 및 논술 문제 A형 답안지 시험시간 : 15:40 ~ 16:30
응시
부문 사 범 수험
번호 성명
감독 감독
※ 본 문제지(1~50번까지)는 문제지와 답안지 겸용입니다. 정자로 깨 끗하게 답안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판독이 어려운 경우 오답처리 되며 그 책임은 응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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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위원 점 수
주최 :
社 團法 人大韓民國漢字敎育硏究會
주관 : 大 韓 檢 定 會
■ 다음 제시된 문장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1~42) ※ 다음 詩를 읽고 물음에 알맞은 답을 쓰시오.(1~4)
慈親鶴髮在1)臨瀛인대 身向長安獨去情이라 回首北村時一望하니 白雲飛下暮山靑이라
<금성, 중앙/大東詩選>
1. 위 詩의 밑줄 친 ‘臨瀛’이 가리키는 지역을 漢字로 쓰시오.
2. 위 詩의 韻字를 모두 쓰시오.
3. 위 詩의 承句를 國譯하시오.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答하시오.(5~8)
崔鐵城瑩少時에 其父常戒之曰 ㉠□□□□하라 하니 瑩이 常以四字로 ㉡ 書諸紳하여 終身㉢服膺而勿失이러라 雖秉國政하여 威行中外나 而一毫도 不 取於人하니 家㉣才足食而已러라 <금성, 두산/『용재총화(慵齋叢話)』>
5. 위 글 ㉠의 □안에 들어갈 성어를 漢字로 쓰시오.
6. 위 글의 밑줄 친 ㉡‘書諸紳’의 독음을 쓰시오.
7. 위 글의 밑줄 친 ㉢‘服膺’을 주어진 문맥에 맞게 해석하시오.
8. 위 글의 밑줄 친 ㉣‘才’와 바꿔 쓸 수 있는 同音類義字를 하나만 쓰시오.
昔에 東海龍女가 病心한대 醫言 得兎肝合藥하면 則可療也라 然이나 海中 無兎하니 不奈之何라 有一龜가 ㉠白龍王言 吾能得之라하고 遂登陸하여 見 兎言 海中有一島한대 淸泉白石과 茂林佳菓에 寒暑不能到하고 鷹隼不能侵하 니 ㉡爾若得至면 可以安居無患하리라하고 因負兎背上하여 游行二三里許라 가 龜顧謂兎曰 今龍女被病하니 須兎肝爲藥이라 故로 不憚勞負爾來耳라 兎 曰 噫라 吾는 神明之後라 能出㉢五臟하여 洗而納之러니 日者에 少覺心煩하 여 遂出肝心洗之하여 暫置巖石之底하고 聞爾甘言徑來라 肝尙在彼하니 何不 廻歸리오 取肝則汝得所求요 吾雖無肝이라도 尙活이니 ㉣豈不兩相宜哉리오
<새한, 두산/『三國史記』>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알맞은 答을 쓰시오.(9~12)
9. 위 글의 밑줄 친 ㉠‘白’과 쓰임이 같은 것은? ( ) ①黑白 ②自白 ③白癬 ④白堊
10. 위 글의 밑줄 친 ㉡‘爾’와 같은 의미로 쓰인 것을 本文에서 찾아 쓰시오.
11. 위 글의 밑줄 친 ㉢‘五臟’은 무엇을 말하는지 漢字로 모두 쓰시오.
12. 위 글의 밑줄 친 ㉣을 해석하시오.
英祖大王이 問衆女子하되 ㉠□物이 最深고 하시니 或言山深하고 或言水深 하여 衆論不一이어늘 貞純王后獨曰 人心이 最深이니이다 ㉡上問其故하니 后 對曰 ㉢物深은 可測이나 人心은 不可測也니이다
<박영(중2), 태성(중3)/『大東奇聞』>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알맞은 答을 쓰시오.(13~16)
13. 위 글 ㉠의 □안에 들어갈 알맞은 漢字를 쓰시오.
14. 위 글의 밑줄 친 ㉡‘上’이 가리키는 것을 本文에서 찾아 쓰시오.
15~16. 위 글의 밑줄 친 ㉢을 國譯하시오.
㉠武王崩하고 太子誦立하니 是爲成王이라 成王이 幼하니 周公이 位冢宰㉡
□□이러니 管叔 蔡叔이 ㉢流言曰 公將不利於孺子라 하고 與武庚作亂하니 武庚者는 武王所立紂子祿父니 爲殷後者也라 周公이 東征하샤 誅武庚 管叔하 시고 放蔡叔이러니 王이 長에 周公이 ㉣□□하시니라 <『史略』>
※ 다음 문장을 읽고 물음에 알맞은 답을 쓰시오.(17~20)
17. 위 글의 밑줄 친 ㉠을 國譯하시오.
18. 위 글 ㉡의 □안에 들어갈 알맞은 漢字를 쓰시오.
19. 위 글의 밑줄 친 ㉢‘流言’을 풀이하시오.
20. 위 글 ㉣의 □안에 들어갈 알맞은 漢字를 쓰시오.
孔子於鄕黨에 ㉠恂恂如也하사 似不能言者러시다
子貢이 問曰 有一言而可以終身行之者乎잇가 子曰 其㉡□乎인저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을 남에게 시행하려 말라 <『論語』>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알맞은 答을 쓰시오.(21~24)
21. 위 글의 밑줄 친 ㉠을 國譯하시오.
22. 위 글 ㉡의 □안에 들어갈 알맞은 漢字를 쓰시오.
23~24. 위 글의 밑줄 친 ㉢을 원래의 漢文 文章으로 고쳐 쓰시오.
所惡於上으로 毋以使下하며 所惡於下로 毋以事上하며 所惡於前으로 毋以 先後하며 所惡於後로 毋以從前하며 所惡於右로 毋以交於左하며 所惡於左로 毋以交於右가 此之謂㉠□□之道니라 …<中略>… 詩云 節彼南山이여 維石巖 巖이로다 赫赫師尹이여 ㉡民具爾瞻이라하니 ㉢有國者 不可以不慎이니 辟則
為天下僇矣니라 <『大學』>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알맞은 答을 쓰시오.(25~28)
25. 위 글 ㉠의 □안에 들어갈 알맞은 漢字를 쓰시오.
26. 위 글의 밑줄 친 ㉡을 해석하시오.
27~28. 위 글의 밑줄 친 ㉢을 國譯하시오.
子曰 武王周公은 其達孝矣乎신저 ㉠夫孝者는 善繼人之志하며 善述人之事者 也니라 春秋에 脩其祖廟하며 陳其宗器하며 設其裳衣하며 薦其時食이니라 宗廟 之禮는 所以序昭穆也요 序爵은 所以辨㉡□□也요 序事는 所以辨賢也요 旅酬에 下爲上은 所以逮賤也요 燕毛는 所以序齒也니라 ㉢踐其位하여 行其禮하고 奏其 樂하며 敬其所尊하고 愛其所親하며 事死如事生하고 事亡如事存이 孝之至也니 라 郊社之禮는 所以事上帝也요 宗廟之禮는 所以祀乎其先也니 明乎郊社之禮와 禘嘗之義면 治國은 其如示諸掌乎인저 <『中庸』>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알맞은 答을 쓰시오.(29~32)
29. 위 글의 밑줄 친 ㉠을 國譯하시오.
30. 위 글 ㉡의 □안에 들어갈 알맞은 漢字를 쓰시오.
31~32. 위 글의 밑줄 친 ㉢을 國譯하시오.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알맞은 答을 쓰시오.(33~36)
公孫丑曰 君子之不敎子는 何也잇고 孟子 曰 勢不行也니라 敎者는 必以正이 니 以正不行이어든 繼之以怒하고 繼之以怒면 則反夷矣니 ㉠夫子敎我以正하시 되 夫子도 未出於正也라하면 則是父子相夷也니 父子相夷면 則惡矣니라 古者 에 易子而敎之하니라 ㉡父子之間은 不責善이니 責善則離하나니 離則不祥이
莫大焉이니라 <『孟子』>
33~34. 위 글의 밑줄 친 ㉠을 國譯하시오.
35~36. 위 글의 밑줄 친 ㉡을 國譯하시오.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알맞은 答을 쓰시오.(37~42)
環滁는 皆山也라 ㉠其西南諸峰이 林壑尤美하여 望之蔚然而深秀者는 瑯琊 也요 山行六七里에 漸聞水聲潺潺而瀉出于兩峰之間者는 釀泉也요 峰回路轉 에 有亭翼然하여 臨于泉上者는 醉翁亭也라 作亭者誰오 山之僧智僊(仙)也요 名之者誰오 太守自謂也라 太守與客으로 來飮于此할새 飮少輒醉하고 而年又 最高라 故로 自號曰 醉翁也라하니 ㉡醉翁之意는 不在酒하고 在乎山水之間 也니 山水之樂을 得之心而寓之酒也라 若夫日出而林霏開하고 雲歸而巖穴暝 하여 晦明變化者는 山間之朝暮也요 野芳發而幽香하고 嘉木秀而繁陰하며 風 霜高潔하고 水落而石出者는 山間之四時也라 朝而往하고 暮而歸에 四時之景
不同而樂亦無窮也라 <『古文眞寶』>
37~39. 위 글의 밑줄 친 ㉠을 國譯하시오.
40~41. 위 글의 밑줄 친 ㉡을 國譯하시오.
■ 다음 물음에 대해 각각 서술하시오.(43~50)
所謂修身이 在正其心者는 身(心)有所忿懥則不得其正하며 有所恐懼則不得 其正하며 有所好樂則不得其正하며 有所憂患則不得其正이니라 心不在焉이면 視而不見하며 聽而不聞하며 食而不知其味니라 此謂修身이 在正其心이니라
<『大學』>
43~46. 위 글을 國譯하시오.
47~50. 위 글의 밑줄 친 ‘恐懼’와 ‘憂患’을 記述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