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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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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

전문가 기고

02

신호교차로에서 자발적인 공회전 제어를 통한 지속가능한 교통환경 조성

지속가능교통 국내 동향

04

네이버 자율주행차 첫도로 주행 마쳐 외

지속가능교통 해외 동향

06

혼다-히타치 손잡고 전기차 모터회사 세운다 외

통계

08

국가별 온실가스 총배출량 현황 외

연구그룹 소식

11

제76회 교통학회 학술발표대회 참석 및 발표 외

KOTI

2017 Vol. 8 / No. 1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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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tainable T ranspor t Brief

2

지속적인 교통수요의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도시교통문제에 는 교통정체로 인한 도시기능의 마비, 교통혼잡과 같은 사회적 비용의 증가, 자동차중심의 도시개발로 인한 인간가치의 상실, 온실가스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예측 곤란한 자연재해의 발 생, 유한한 자원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와 산유국에 대한 비산유 국의 경제적 종속 등이 있다.

세계의 많은 교통선진국들은 교통혼잡세 징수와 같은 교통수 요관리 정책, 교통약자들의 통행권 확보,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접목을 통한 교통시설의 지능화, 녹색연료의 개발과 전기자동차 의 보급 등과 같은 노력을 통해 도시교통문제의 완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구온난화를 야기하는 온실가스배출량의 약 13.5%를 수송부문이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도로는 수송부문 온실가스배 출량의 약 92%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2008년 국가비전으로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포하고 교통정책의 패 러다임을 크게 전환하는 계기로 삼았으며 2009년 12월에는 “지 속가능교통물류발전법”을 제정·시행하여 녹색교통을 제도적 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따라서 정부는 2020년까지 교통분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배출전망치 대비 33~37% 감축을 목표로 SOC 투자를 도로부문(57.2% → 40%)은 줄이고 철도부문(29%

→ 50%)은 늘임과 동시에 강력한 교통수요관리정책의 추진을 통한 대중교통 중심의 경쟁력 있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의 형성 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한 실천적인 수단으로써 KTX 중심 고밀복합 역세권 개발, 혼잡통행료 부과지역 확대, 자동차 공동사용(car-sharing) 도입, Eco-Drive 활성화 등 강력한 수요관리 시책 추진, 복합

환승센터 건설, 자동차통행 제한지역 지정을 통한 보행 및 자전 거 전용 통행 공간 조성, 친환경 자동차 보급 지원제도 시행, 자 전거 주차장 설치 의무화, 철도역 자전거 시설 확충, 자전거 도 로망 설치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은 거시적 녹색교통정책과 더불어 차량으로부터 배출 되는 온실가스를 운전자 개인이 저감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차량공회전을 스스로 제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공 회전으로 인해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주행할 경우의 두 배 정도 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신호대기 시에 차량공회전이 주로 일어나고 있다.

따라서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다수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2014년부터 5분 이상 공회전 차량에 대하여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자동차 공회전 관련 조례’를 발표하였다.

교통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에서는 2004년부터 공회전 제한장치 보급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공회전 제한장치가 부착된 차량을 구입할 경우 해당 기능이 없는 차량과의 차액의 반을 정 부에서 보조하고 있으며 2003년 168대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07년에는 3,858대가 보조금을 신청하였다. 미국의 캘리포니아 대기 위원회(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는 ‘공 회전에 의한 배출물질 규제(In-use idling airborne toxic control measure)'를 2004년에 채택하고 2005년부터 발효하였으며 정 차 시 5분 이상의 엔진 공회전을 금지하고 있다. 캐나다 오타와 시는 11월 12일을 ‘자동차 공회전 억제 홍보의 날’로 지정·시 행하고 있다. 공회전 제한 조례에 의한 타율적 규제를 지양하고 운전자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운전자에게 ‘5분 공회 전 자제 스티커’를 자동차에 부착하고 운행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김회경 | 동아대학교 도시계획공학과 교수

신호교차로에서 자발적인 공회전 제어를

통한 지속가능한 교통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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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다수의 자동차 생산업체는 정체 혹은 신호대기에 의해 차량이 정지했을 경우 자동으로 시동을 껐다가 재출발할 때 다시 시동을 걸어주는 자동차 공회전 제어장치(vehicle idling stop-start systems)를 개발하고 실제 차량에 장착하여 판매하 고 있다. 서울특별시에서는 2009년 신호등 및 정류장 등에서 발 생하는 자동차 공회전 방지를 위하여 시내버스와 택시 등을 통해 이미 자동차 공회전 자동방지 장치의 시험운전을 마쳐 그 효과를 검증한 상태이다. 이러한 장치가 전반적으로 실용화되어 있지 않 은 한국의 상황에서는 운전자들이 스스로 자동차 공회전을 제어 할 수 있는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을 구상해 볼 필요가 있다. 그 전 형적인 교통시스템 중에 하나는 신호대기차량의 운전자들에게 접근방향의 잔여 적색신호시간 정보를 가변정보판의 형식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 시설은 중국, 태국, 타이완과 같은 동남아시 아 국가를 중심으로 신호교차로의 교통효율과 교통안전의 개선 을 위해서 설치·운영되고 있지만 온실가스배출량에 미치는 영 향에 대해서 아직까지 밝혀진 바가 없다.

이러한 국가들은 현재까지 자동차공회전에 의한 대기오염과 연료의 비효율적인 소비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

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되며 교통선진국을 중심으로 이 시설이 설치될 경우 신호대기 시에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공회전 제어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한국에서도 공교육이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온실가스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자연재해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학습이 이뤄지고 있어 충분한 홍보와 사전공 지를 통해 신호대기 시에 운전자 스스로가 차량의 공회전을 제 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도로를 통해 행해지는 여객수송과 화물수송이 심각한 수준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인 노력과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온실가스배출량을 줄여내는 적 극적인 녹색교통운동이 요구된다. 자동차 공회전 방지장치나 자 동차 공회전 시 부과되는 벌금과 같은 기계적 혹은 법적인 수단 을 통해 인위적으로 자동차 공회전을 제어하는 것 보다는 운전자 들이 신호교차로에서 녹색신호 대기 시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자 동차 시동을 자발적으로 끌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제안 하고 이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서 그 효과를 제고하면 수송 부문의 온실가스배출량의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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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tainable T ranspor t Brief

네이버 자율주행차 첫도로 주행 마쳐

네이버가 자율주행차의 첫 도로 주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네이버는 국내 정보기술(IT)업계 최초로 자율주행차 도로주행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로봇 등을 연구 하는 네이버의 자회사 네이버랩스는 2월 20일 국토교통부에서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받았다. 이는 국내에서 역대 13번 째이며 IT업계로는 처음이다. 네이버는 도로주행 자소나 주행 거리 등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네이버의 자율주행 기술 수준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의 자율주행 기술 중 3단계에 해당 한다고 네이버는 밝혔다.

세종시 ‘전동킥보드 전용도로’ 생긴다

2월5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2019년 1단계 완 성을 목표로 조성 중인 세종시 중앙공원에 PM(Personal Mobility) 전용도로가 구축될 계획이다. 행복청은 PM 전용도로와 함께 중 앙공원 내 6~8인승의 PRT(소형 무인궤도차) 전용도로와 도시

전체에 수소차·전기차를 위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 다. 행복청 관계자는 “자전거도로와 유사한 방식으로 중앙공원에 PM 전용도로를 구축할 계획이고, 현재 자전거도로 등 다양한 공 간에서 PM 이용을 위한 법 개정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전기차 충전시설 올해 2만기로 확충 스마트공장 2020년까지 2500개로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7일 자동차산업 정책 컨트롤타워인 ‘자 동차산업 발전위원회가’가 공식 출범시켰다. 위원회는 올 연말 까지 신차시장에서 전기자동차 보급률을 1% 수준으로 끌어올 리기 위해 전기차 충전인프라(기반시설)를 2배 늘어난 2만기로 확충한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또한 산업부는 현재 800여개 부품기업에 보급된 스마트공장을 대기업-협력업체-정부 간 협 업을 통해 2020년까지 3배 이상 수준인 2,500여개로 확대한다.

지속가능교통 국내 동향

세종시 이미지

로보쓰리의 2바퀴 전동보드형 PM (출처: 로보쓰리)

네이버랩스 자율주행차 (자료: 네이버랩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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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자율차 센서 등에 약 1,100억원을 투입, 연구개발(R&D) 을 집중 지원하고 미래차 분야 400여명의 융합형 인재도 양성 한다.

스마트카 4대 킬러 서비스 만든다

2월 12일 민·관이 협력해 서비스 실증 컨소시엄을 구성하 여 안전운전, 운전 편의, 차량 관리, 인포테인먼트 등 스마트자 동차에 적용할 킬러 서비스를 개발한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 터, 클라우드, 모바일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자동차와 통신 인 프라를 연계해 위험한 상황을 미리 감지하고 경고를 알리는 서 비스, 교통 약자 이동성을 개선하고 주행불편, 운전 부담을 줄 일 수 있는 서비스, 특정 제조사와 관계없이 차량 진단·관리 서 비스 등 차량정보와 ICT 인프라 정보가 융합한 4개 분야 서비스 모델을 개발한다.

몰려오는 전기차 시장 달아오른다

지난 2월 15일 국토교통부의 판매 허가를 받으며 한국 진 출을 공식화한 테슬라는 오는 5월 말쯤 ‘모델S’ 판매를 시작으 로 국내 시장에 모습을 드려낸다. 국내에 첫선을 보일 ‘모델 S 90D’는 1회 충전시 주행거리가 512km에 달하고, 최고 시속은

250km에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 시간)이 4초 대에 불과하다. 그에 반해 현대차 아이오닉, 르노삼성 SM3 ZE, 닛산 리프 등의 전기차가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 1회 주행거리 가 100~200km에 그치고, 연비 절감과 정부 보조금 등 경제성 을 강조하는 정도다. 국내 전기차 시장은 정보와 지자체 보조금 지원 덕에 2010년 66대에서 지난해 1만855대로 크게 성장했 다. 현재 보조금 규모는 전기차 한 대당 1,400만~2,300만원(아 이오닉 기본 사양 기준)이다. 올해도 70곳의 지자체에서 보조금 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라 충전 인프라에 대 한 필요성을 인식한 정부는 올해 안에 대형마트와 주요 역 240 여곳에 도심생활형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충전요금 도 kWh당 313원에서 174원으로 내릴 예정이다.

수소차 카 셰어링 사업 광주서 시동

수소차를 이용한 카 셰어링(차량 공유)사업이 3월 6일 광주 에서 발대식을 갖고 시범운행에 들어간다. 수소차 카 셰어링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다. 전기차 카셰어링은 2012년 시작됐다.

카셰어링 대여료는 수소차의 경우 30분당 3,950원이고 전기차 는 3,120원이다. 주행요금은 전기차는 1km 당 55원, 수소차는 110원이 추가된다. 대여료는 일반차와 비슷한 수준이나 주행 요금은 일반차(1km당 160원~180원)보다 저렴한 편이다.

테슬라 전기차 ‘모델 S 90D’

(자료: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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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tainable T ranspor t Brief

혼다-히타치 손잡고 전기차 모터회사 세운다

일본 2위 자동차업체인 혼다가 히타지체작소와 전기자동차 (EV)용 모터를 개발·제조·판매하는 회사를 공동 설립한다. 양 사의 제휴는 히타치의 고성능 모터 기술과 혼다의 자동차 제조 기술을 접목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판단에 바탕을 둔 것 이다. 자율주행차량 기술 발전과 차량 공유 플랫폼 확산으로 글 로벌 IT업체들이 시장에 뛰어들고 EV 및 연료전지자동차(FCV) 등 미래형 자동차가 상용화되면서 기업 간 기술표준 경쟁도 본 격화됐다.

두바이는 드론택시 네바다주는 자율차 도시, 기술 실험의 場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드론 택시가 운행된다. 지난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 자가전전시회(CES)에 첫 등장해 주목받은 중국 이항의 유인 드 론 ‘이항 184’가 상용화 된다. 두바이는 2030년까지 교통량의 25%를 무인운전 방식으로 채우는 목표를 제시하였다. 미국 네 바다주는 구글의 자율주행차 솔루션 개발 속도에 맞춰 2011년 자율주행차 일반도로 시험운행 허용 법안을 전 세계 최초로 통과

지속가능교통 해외 동향

드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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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켰다. 현재 미국에서는 일반도로 시험운행이 가능한 곳은 네바 다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미시간, 노스다코타, 테네시, 워싱턴DC, 유타, 애리조나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비상할까 추락할까

최근 2월부터 네덜란드 회사 PAL-V1 측은 자체 개발 중인

‘플라잉카’의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비행기보다는 헬리콥터와 모습이 비슷한 PAL-V는 2인승으로 10분 정도면 세 바퀴 자동 차에서 이륙이 가능한 기체로 변신한다. 최고 시속은 공중과 도 로 모두 180km다. 주행거리는 하늘에서는 최대 500km, 지상 에서는 1200km에 이른다. PAL-V 리버티 파이어니어는 총 90 대 제작 예정으로 가격은 59만 9,000달러(약6억 8,000만원)다.

그러나 안전성, 운전면허 문제, 비행허가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야할 플라잉카가 과연 상업화에 성공해 대중적인 인기를 끌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전망이 많다.

AI가 “택배요~” 2030년 日서 현실화

일본 정부가 2030년을 목표로 인공지능(AI)을 통한 완전 무인 물류시스템 도입에 나선다. 1단계로 2020년까지 무인 공장·무 인 농장 관련 기술을 확립해 인공지능이 생산설비의 고장을 예 측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나선다. 2020년부터 최장 2030년까 지 진행되는 2단계부터 본격적으로 무인 배송이 시작된다. 철 도, 차량 등 교통수단에 자율주행시스템을 도입한다. 드론을 다 른 물류시설과 연계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배송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한다. 마지막 단계인 3단계부터는 간호 로봇이 가족 의 일원이 되고 이동의 자동화·무인화로 인적 요인에 의한 사 망사고가 없어진다. 일본 정부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이 계획이 포함된 국가전략특구법 개정안을 제출할 방침이다.

내년, 무인자율차 일반도로 달린다

이르면 내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주요 도로에서 운전자 없는 무인 자율주행자동차가 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3월 10일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차량국(DMV)은 일반도로(Public road)에서 무인차 시험 주행을 보장하는 새 규정을 제안했다. 캘 리포니아주는 그동안 비상시에 대비할 수 있는 운전자가 있는 자율주행차의 도로주행만 허용했다. 차량국은 신기술 도입과 공 중의 안전, 무인차가 실제 도로와 고속도로에서 인명사고를 일 으킬 가능성 등을 면밀하게 비교·시험 분석한 뒤 제안하였다.

새 규정은 무인차 시험 주행을 위한 신고 요건, 차량 충돌 시 정 보제출 의무 등에 관한 규제도 한층 완화했다.

중국 이항의 유인 드론 ‘이항 184’

(자료: 서울신문) 선주문 판매를 시작한 플라잉카 PAL-V

(자료: PAL-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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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ustainable T ranspor t Brief

88

구분 1990 2000 2012 2013 2014 1990년 대비

증감률(%)

2013년 대비

증감률(%) 출처1)

1 중국 3,154 4,480 11,250 11,735 12,222 287.5 4.2 WRI

2 미국 6,397 7,259 6,643 6,800 6,870 7.4 1.0 UNFCCC

3 인도 1,189 1,679 2,831 2,909 3,009 153.1 3.4 WRI

4 러시아 3,940 2,433 2,871 2,815 2,812 -28.6 -0.1 UNFCCC

5 일본 1,271 1,387 1,390 1,408 1,364 7.3 -3.1 UNFCCC

6 브라질 556 722 992 1,018 1,088 95.6 6.9 WRI

7 독일 1,246 1,041 925 944 900 -27.8 -4.6 UNFCCC

8 인도네시아 380 539 722 744 760 99.8 2.1 WRI

9 이란 251 443 662 717 749 199.0 4.5 WRI

10 캐나다 613 744 718 731 732 19.5 0.1 UNFCCC

11 멕시코 427 584 741 733 718 68.2 -2.1 WRI

12 대한민국 293 501 687 697 691 135.6 -0.8 -

13 사우디아라비아 188 278 538 547 556 196.5 1.7 WRI

14 영국 800 717 583 570 527 -34.1 -7.5 UNFCCC

15 호주 419 483 537 527 522 24.8 -0.9 UNFCCC

[표] 국가별 온실가스 총배출량 현황

(단위: 백만 tC02eq)

출처: 2016년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GIR)

통계

1) UNFCCC: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제출한 의무감축국의 온실가스 통계(2016년 CRF, 2006 IPCC GL 적용).WRI: 세계자원연구소(World Resource Institute)에서 UNFCCC, 국제에너지기구(IEA), 미국 환경보호청(EPA) 및 에너지정보청(EIA), UN식량농업기구(FAO) 자료 등으로 산정한 국가별 온실가스 총배출량(1990~2013년)

(9)

순위 국가 연료연소에 의한 CO2 배출량

1 중국 9,135

2 미국 5,176

3 인도 2,020

4 러시아 1,468

5 일본 1,189

6 독일 723

7 대한민국 589

8 캐나다 555

9 이란 556

10 사우디아라비아 507

[표] 2014년도 연료연소에 의한 CO2 배출량 국가별 순위(전세계)

(단위: 백만 tC02)

출처: CO2 Emissions From Fuel Combustion(IEA, 2016), 2016년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GIR)

* 2016년에 발표된 2014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통계 중 연료연소 배출량으로부터 추산하였다.

(10)

Sustainable Transport Brief

구분 1990 1995 2000 2005 2010 2011 2012 2013 2014

에너지산업 47.6 91.3 134.4 176.5 254.4 262.1 266.2 272.5 258.0

제조업 및

건설업 76.1 116.1 128.9 133.8 159.9 181.1 178.4 180.4 192.1

수송 35.3 64.3 69.4 81.2 84.7 84.4 85.8 87.7 88.0

기타 73.5 74.9 70.3 65.7 55.4 54.8 54.5 53.0 48.4

미분류 0.2 2.8 2.4 3.2 2.9 2.9 2.9 3.0 2.8

광물산업 18.2 31.5 28.6 28.1 30.9 32.0 32.0 32.1 33.2

화학산업 0.002 0.004 0.032 0.011 0.002 0.002 0.002 0.002 0.002

금속산업 0.1 0.1 0.1 0.2 0.2 0.2 0.2 0.2 0.2

LULUCF

(순흡수량) -34.5 -35.5 -59.0 -56.7 -54.6 -48.8 -44.9 -43.0 -42.7

폐기물 1.4 4.1 7.4 5.8 5.4 6.0 6.6 6.7 6.0

CO2 총배출량

(LULUCF 제외) 252.3 385.2 441.6 494.4 593.8 623.5 626.5 635.5 628.8

CO2 순배출량

(LULUCF 제외) 217.8 349.7 382.6 437.8 539.3 574.7 581.5 592.6 586.1 [표] 분야별 CO2 배출량 및 흡수량

(단위: 백만 tC02eq)

출처: 2016년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GIR)

(11)

ranspor t Brief

제76회 교통학회 학술발표대회 참석 및 발표

지속가능교통연구센터 박상준 부연구위원과 김병협 연구원 은 2월 17일 가천대학교에서 열린 제76회 교통학회에 참석하여

‘교통부문 미세먼지 배출 현황 및 주요 저감대책의 효과 평가’와

‘온실가스 감축모형 LEAP을 활용한 교통부문 장기 온실가스 감축잠재령 분석 연구’을 주제로 Oral세션에 발표하였다.

제2회 녹색교통정책포럼 전문가 세미나 개최

지속가능교통연구센터 우승국 센터장과 연구진은 2월 24일 한국교통연구원 회의실에서 에너지경제연구원 오진규 박사, 한 국교통연구원 이성원 선임연구위원을 모시고 마라케시 COP22 주요결과 및 시사점을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2050 장기저탄소비전 기초연구 과제 중간보고회 및 워크숍 참석

지속가능교통연구센터 박상준 부연구위원과 연구진은 2월 23~24일 부산대학교 회의실에서 에너지경제연구원 안영환 박 사 등과 함께 2050 장기저탄소비전 기초연구 과제 중간보고회 및 워크숍에 참석하였다.

지속가능교통물류기본계획 수정연구 국회정책 토론회

지속가능교통연구센터 박상준 부연구위원과 연구진은은 3월

8일 국회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실, 전현희 국회의원, 최정호 국 토부 제2차관, 다수 전문가를 모시고 지속가능교통물류기본계 획 수정연구 국회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Smart Road&Smart Vehicle 2017 세미나 참석

지속가능교통연구센터 우승국 센터장과 연구진은 3월 16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Smart Road&Smart Vehicle 2017에 참석하였다.

전기차 엑스포 참가

지속가능교통연구센터 우승국 센터장과 연구진은 3월 21~23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기차 엑스포에 참 석하였다.

2017 International Workshop on End-use Energy Modeling 워크숍 참석

지속가능교통연구센터 박상준 부연구위원은 3월 24일 서울 강남 노보텔 엠버서더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17 International Workshop on End-use Energy Modeling 워크 숍에 참석하였다.

연구그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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