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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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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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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개원 33주년 기념식이 전 직원이 참석 한 가운데 지난 9월 29일(목)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I부 기념행사에서는 장기근속직원 포상과 특별강연, 국토연구원 크리스타 합창단 공연이 이 어졌다. 이날 포상을 받은 장기근속직원은 김동주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전준호 행정관리센터 장∙김경동 인재개발팀장∙이판식 총무관리팀 장∙장인용 기획예산팀장(20년 근속)과 정진규 연 구위원∙김종학 책임연구원∙정윤희 책임연구원 (10년 근속)이다. 장기근속직원 포상에 이어 미래 기획위원회 곽승준 위원장의“스마트혁신과 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진행되었다. 곽 위원장은“이제는 실리콘밸리와 대한민국 생태계

가 경쟁하는 시대이지 개별 기업끼리 경쟁하는 시 대가 아니다. 애플과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을 두고 주도권 다툼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산업 생태계 간의 경쟁”이라고 설명했다. 강연 이후 크리 스타 합창단은‘You Raise Me Up’, ‘그녀를 만나 는 곳 100m 전’, ‘널 사랑하겠어’, ‘님과 함께’등 을 선보여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박수를 받았다.

II부 리셉션에서는 전∙현직 임직원이 모두 참 여하여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박양호 원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국토연구원 이 지난 33년간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전∙현직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면서“국토 정책 연구를 선도하는 Think & Act Tank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국토연구원 개원33주년 기념식 개최

국토연구원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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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기근속직원 포상 2~3. 행사에 참석한 전임 국토연구원 원장, 부원장 4. 기념식 모습 5. 특별강연 중인 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6~7. 축사를 하 고 있는 노융희 초대 국토연구원장 8. 기념사를 하고 있는 박양호 국토연구원장 9. 시루떡 절단식 모습 10. 국토연구원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건배를 제의하고 있는 김의원 2대 국토연구원장 11~13. 다과회 모습 14~18. 국토연구원 KRIHS-STAR 합창단 공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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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김미의

주택토지・건설경제연구본부

소프라노김은선

주택토지・건설경제연구본부

소프라노김은정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소프라노송효진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소프라노우명원

국토인프라・GIS연구본부

소프라노이문숙

기획경영본부

소프라노전성연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소프라노채우리

국토인프라・GIS연구본부

소프라노최가영

국토인프라・GIS연구본부

소프라노추민경

국토인프라・GIS연구본부

소프라노홍경선

국토인프라・GIS연구본부

알토김자인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알토성혜정

국토인프라・GIS연구본부 알토민아람

국토인프라・GIS연구본부

알토손유진

국토인프라・GIS연구본부

알토유희연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알토정소양

녹색국토・도시연구본부

알토정우미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알토조은경

주택토지・건설경제연구본부

테너김재호

국토인프라・GIS연구본부

테너백승현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테너송정현

기획경영본부

테너장은교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테너전은호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베이스독고재영

녹색국토・도시연구본부

베이스윤정근

기획경영본부

베이스추희엽

글로벌개발협력센터

베이스황관석

주택토지・건설경제연구본부

반주손경주

전 도시재생지원센터 지휘이상건국토인프라 전략센터장

‘ ’

소프라노이소영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알토노지영

기획경영본부

알토현은혜

기획경영본부

베이스박근현

녹색국토・도시연구본부

개원33주년 기념행사를 장식한 국토연구원의 파트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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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는 2011년 9월 7 일(수) 강남 노보텔앰버서더호텔에서 제 1회 글로 벌개발협력포럼을 개최하였다. 국토연구원 박양호 원장,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사공호상 소장, 국무총 리실 이병원 과장, 한국토지주택공사 황기현 해외 사업처장, 쌍용건설 해외사업본부 윤택만 부장 외 14명이 참석하였다. 포럼은 해외 개발∙협력 분야 의 국내외 전문가와 건설업체, 엔지니어링 업체, 유관 협회 관계자들 간 글로벌개발협력 관련 정보 교류와 해외진출 전략 모색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제1회 글로벌개발협력포럼에서는 국토해 양부 주택정책과 유성용 과장이“베트남의 도시개 발 현황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발표하였 다. 유 과장은 베트남 대사관 건교관을 역임한 현 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현재 인프라 현황, 개발계획, 부동산시장 동향과 전망, 우리나라 건설 업체 진출 현황 등을 발표하였으며 베트남의 개발 시장 동향과 진출 전략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국토연구원 박양호 원장은 글로벌개발협력포럼 을 통해 민간기업이 해외시장 진출에 있어 가교역 할을 할 것이며, 주기적이고 지속적인 포럼이 되도 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글로벌개발협력센터는 교육연수 및 정책자문을 통해 수집한 해외 개발정보, 국제조달시장 정보의 제공을 비롯해 네트워크 공유, MDB 전문가 초청 특강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개도 국 공무원 연수 시 연수생과 민간기업 관계자와의 상호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해외 개발시장 진출 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지속할 예정이다.

‘제1회 글로벌개발협력포럼’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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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위원회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주최 하고 국토연구원 등이 공동 주관한‘그린코리아 2011’국제학술회의가 지난 9월 15일(목) 대한상 공회의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녹색성장: 도전, 전략, 그리고 협 력’을 주제로, 녹색성장에 대한 다양한 연구 성과 와 사례에 기반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실천 과제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먼저 제주의 스마트그리드 실증단 지 사업, 태국와 일본의 녹색혁신정책 등을 살펴보 며 산업의 녹색화ㆍ고도화를 유도하고 녹색기술개 발과 녹색산업 육성을 통해 장기적으로 신성장동 력을 발굴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또 유럽연합이 추진하는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의 도입현황과 과제를 비롯해 에너지, 건물, 교통 등의 효율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부문별 전략 을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탄소세를 운영해 온 덴마크와 영국 사례 를 통해 한국의 탄소세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Green Korea 2011’국제학술회의 주관

녹색경제 기반을 갖추기 위한 사회 각 분야의 체제 개편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치사에서“녹색성장은 지구 촌에 희망의 미래를 열기 위해 우리가 이뤄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세계적인 경제위기를 극복 하고 전 지구적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도 녹색성장은 유일한 해법”이라고 말했다.

국토연구원 왕광익 책임연구원은 토론에서“그 동안 우리나라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 도시에 대한 정책 및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지만 완 화부문에 치중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면서“앞 으로는 기후변화 완화부문과 적응부문을 통합한 정책 및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며, 월드뱅크 등 국 제기구와의 협력체계를 확대하여 세계수준의 대응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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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은 지난 9월 14일(수) 남가주 정부연합 (Southern California Association of Government:

SCAG)의 Hassan Ikhrata 사무국장을 초대하여 전 문가 특강을 개최하였다. “Planning for a Successful Southern California: The Role of Southern California Association”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Ikhrata 사무국장은 미국의 일반적인 지 역계획 거버넌스 조직에 대해 소개하며 남가주 지 역의 성공적인 계획을 위해 남가주 정부연합이 기 여한 부분에 대해 소개했다. 남가주 정부연합은 기 후변화 문제가 대두된 이후 지역민들에게 유류세를 걷을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어 교통환경 분야에 더 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각종 기후변화와 경제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주정부와 지 역 커뮤니티, 연방정부 및 다양한 해외 연구기관 등 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남가주 정부 연합의 Ikhrata 사무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국토 연구원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원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남가주정부연합Hassan Ikhrata 사무국장초청전문가특강’개최

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는 지난 9월 20일 (화) 베트남 사회과학원 산하 연구기관인 환경과 지 속가능발전 연구소(Institute of Environment and Sustainable Development)와 함께 녹색도시 세미 나를 개최하였다. 국토연구원 왕광익 책임연구원의

“한국의 녹색도시”에 대한 발표와 함께 시작한 이번 세미나에서 국토연구원과 환경과 지속가능발전 연 구소는 한국의 녹색성장 정책과 녹색도시 모델을 베 트남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다. 토론자로 참석한 국토연 구원 김성수 책임연구원은 현 시점에서 한국의 정책 과 모델을 바로 적용하려 해서는 안 되며, 베트남의 여건과 정책적인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Phan Sy Man 소장은 베트남에 적용할 수 있 는 녹색도시 모델을 국토연구원이 같이 개발해 주었 으면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글로벌개발협력센터의 조진철 연구위원과 Phan Sy Man 소장은 두 기관의 공동연구와 정보교환을 위한 논의를 발전시켜 나가 기로 의견을 모았다.

‘국토연구원-베트남환경과지속가능

발전연구소녹색도시세미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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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은 지난 9월 9일 전국 150개 지역을 대 상으로 조사한 2011년 8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 지수를 발표하였다(조사기간: 8월 25일~30일).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2011년 7월 국가 통계로 승인 받은‘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

를 지수화한 것이다. 이 지수는 전국 일반가구 6,400가구(분기별)와 부동산중개업소 2,240개소 (월별)에 전화를 걸어 조사하는 방식이며, 조사항 목은 주택 및 토지매도∙매수동향, 주택임차∙임 대 동향, 주택 및 토지 매매가격 동향, 주택 및 토 지거래 동향 등 16개에 이른다.

지수는 0~200까지이며, 95~115는 보합, 95

미만은 하강, 115 이상은 상승국면을 나타난다.

8월 전국의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9.9 로 전월(125.5) 대비 4.4p 상승하였다. 이는 전세 수요 증가로 주택 소비심리지수는 소폭 상승한 데 비해 토지는 보합세인 데 따른 것이다.

권역별로는 전남(7.2p), 인천(6.4p), 대구 (5.7p), 서울(5.4p) 순으로 상승하였고,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4.8로 전월 (119.5) 대비 5.3p 상승하였다.

소비심리지수 상승은 매매약세였는데, 전세수 급 불균형으로 인한 전세가격 상승에 기인하였다.

국토연구원, ‘2011년 8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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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건설경제전략센터는 지난 9월 7일(수) 국토연구원 3층 세미나실에서‘제1차 SOC 정책연 구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토 연구원의 김민철 책임연구원이 SOC 정책의 투자 동향과 투자효과 및 향후 정책방향 등에 대하여 발 표하였다.

김민철 책임연구원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전개 과정과 이에 대한 각국의 대응 방안 중 SOC 관련 내용들을 점검하고 우리의 대응 내용도 소개하였 다. 세계 각국은 금융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상황 에서 대규모의 정부지출 프로그램을 발동하였다.

우리나라도 2009년 수정예산과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으며 SOC관련 투자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위기에 대응한 SOC 재정 투자가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의가 진행 중이다. 따라서 최근 의 논의를 정리하였다. 채권발행보다는 조세를 통 한 재원 조달 시 효과가 더 크다. SOC 투자를 해도 저축이 줄지 않으며, 이자율이 상승하지 않도록 적

‘제1차SOC 정책연구협의회’ 개최

절히 통화량이 조절되며, 재정 상태가 지속 가능할 수록 효과가 더 커진다. 그리고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이 제로 금리여서 더 이상 금리 정책을 사용할 수 없을 때 유용한 정책 수단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 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SOC 투자의 효과성을 VAR 모형을 통해 분석한 결과 유의적임을 소개하였다.

향후에 SOC 투자 정책방향은 재정투자보다는 민간투자를 유도하고, 채권발행보다는 조세를 통해 조달하며, 비가역성 투자보다는 가역적인 부문에 투자하고, 수익자 부담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 되어야 함을 지적하였다.

이후 토론에서는 국토연구원 박양호 원장, 김근 용 주택토지∙건설경제연구본부장, 김성일 건설경 제전략센터장, 국토해양부 김채규 건설경제과장, (재)건설산업정보센터 김재영 소장, 한국건설산업 연구원 이홍일 연구위원이 주택 부문을 포함한 건 설투자 전반의 동향과 투자 방향에 대하여 활발한 토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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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도시재생포럼’개최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지원사업단에서는 지난 9월 5일(월) 국토연구원 10층 중회의실에서‘제4차 도 시재생포럼’을 개최하였다.

청주대학교 김영환 교수는“저탄소시대의 녹색 도시재생기법 개발 및 적용방안”이라는 주제로 도 시정비사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새로운 사업 방안을 발표하였다. 기존 도시재생사업지구의 재 생사업 전후의 탄소배출 감축 솔루션이 필요하다 는 배경하에, 탄소배출 감축 솔루션 5대 부문 5대 관점의 공통지표 개발, 탄소배출 인벤토리 구축과 재생사업 연계, 공간유형에 맞는 재생기법 도입, 탄소배출 저감 평가솔루션 프로토타입 개발 및 제 도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발표의 주요 내용으로 는 첫째, 도시재생사업의 기후변화 대응 인벤토리 구축과 매뉴얼 작성, 둘째, 탄소배출 인벤토리 기 반 저탄소 녹색도시 재생기법, 셋째, 저탄소 녹색 재생평가체계 개발이다.

금번 포럼은 도시재생사업 유형별 탄소배출 인 벤토리구축 매뉴얼의 개발을 통해 향후 도시재생

사업 추진 시 기술적용, 국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정책방향 제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인벤토 리의 구축과 녹색도시 재생을 위한 기법 및 정보를 제공하면서 정책의 현실성 제고를 위한 시사점 등 에 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자 리였다.

종합토론은 국토연구원 이왕건 도시재생지원사 업단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국토해양부 이진 철 사무관, 두리공간환경연구소 진영효 소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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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도시재생지원사업단은 지난 9월 26일 (월) 안양시 만안구 석수3동 충훈시장에서‘제3차 지역상권재생 워크숍: 시장에서 마을만들기’를 개 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2011년도 지역지원사업의 일환 인‘기성시가지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권 재생 시 범계획’의 작성을 위해 계획되었다. 부평 문화의 거리 발전추진위원회 인태연 회장은“진화하는 커 뮤니티공간의 이정표: 부평 문화의거리”라는 발제 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 지속된 문화의거리와 관 련한 주요 공간 개선사업을 비롯하여, 상인과 지역 주민, 행정, 시민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다채로 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문화의거리가 진화해온 과정과 성과를 설명하였다.

이후 토론에서는 충훈시장 상인, 안양시 지역경 제과 지역경제팀 이영주 주무관, 석수3동 주민센 터 손희숙 팀장, 두리공간환경연구소 진영효 소장 을 비롯하여 국토연구원 이왕건 도시재생지원사업 단장 등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지난 10월 4일 국토연구원은 개원 33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확정, 공개했다.

엠블럼은 미래를 향해 도약하고, 새로운 길의 창조라는 이미지로 미래의 국토연구원이 가야 할 길의 모습을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국토연구원은 소중한 국토자원의 효율적 이 용∙개발∙보전에 관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연구함 으로써 국토의 균형발전과 국민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978년 설립된 이래 2천여 건 의 연구를 수행하며 정부정책에 기여하고 있다.

국토연구원은 지난 9월 29일(목) 개원3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국토정책 개발을 선도하는

G20시대‘초우량 국책연구기관’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공개한 엠블럼은 국토연구원에서 발간 하는 모든 출판물과 행사 등에 사용하게 된다.

‘제3차 지역상권재생 워크숍’개최 ‘국토연구원 개원33주년 기념 엠블

럼’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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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는 지난 9월 20일(화) 국토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해외전문 가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날 특강에서는 미국 남가주 정부연합 (Southern California Association of Govenments:

SCAG)의 지역계획가로 활동 중인 최성연 박사를 초청하여‘미국의 지역 간 연계협력 정책 및 동향’

을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남가주 정부연합은 연방정부의 관련법(JPA, 1965)에 따라 설립된 미국 내에 700개 정도의 대 도 시 계 획 기 구 (Metropolitan Planning Organization) 중 하나다. 운영예산의 85% 이상 을 연방정부로부터 지원받고 있으며 관내에는 6개 의 카 운 티 (Los Angeles, Ventura, San Bernardino, Riverside, Orange, Imperial)와 189 개의 시가 있으며, 지역 인구는 현 1,850만 명 정 도로 2035년이 되면 2,400만 명으로 예상된다.

최성연 박사는 미국 남가주 정부연합의 역할, 운영, 협의과정, 협력 사례 등을 발표하였는데, 최

근 Senate Bill 375 연방법에 의한 주정부의 권한 과 역할이 강화되어 현 정책 동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최성연 박사는 미국 지역계획과 정은 오랜 시간 협의를 통해 이뤄졌으며, 지역 간 의 신뢰를 통해 이루어진 계획으로 우리나라에 많 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연구원 박양호 원장, 손경환 부원장, 김동주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 정일 호 도로정책연구센터장, 이동우 수도권전략센터 장, 김선희 녹색성장국토전략센터장, 김태환 건강 장수도시연구단장, 이원섭 선임연구위원, 박재길 선임연구위원, 차미숙 연구위원 등이 참석하였다.

‘남가주 정부연합(SCAG) 최성연 박사 초청 해외전문가 특강’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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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국토인프라∙GIS연구본부는 지난 9월 7일(수) 국토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최병남 선임연구위원의“바람직한 공간정보정책체계 정 립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참석자들의 토론이 있 었다. 이 자리는 향후 스마트사회의 공간정보정책 체계를 정립하기 위한 첫 번째 토론으로 정책이라 면 갖추어야 할 관점에서 공간정보정책체계에 대 한 논의가 있었다. 최병남 선임연구위원은 정책의 개념, 과정, 구성, 관계 등 정책이론 관점에서 공간 정보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을 재해석하고, 공간정 보정책체계를 제시했다.

앞으로“공간정보정책평가체계”와“스마트사회 의 정책패러다임으로 Gov2.0 공간정보정책체계”

에 대한 논의가 두 차례 더 있을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해양부의 김광림∙김동기∙

김택진 사무관, 국토지리정보원의 이하준 사무관, 안양대학교의 홍상기 교수, 이화여자대학교의 송 희준 교수 등이 참석하였다.

‘스마트사회의 공간정보정책체계 정립을 위한 워크숍’개최

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는 지난 9월 15일 (목) ‘지속가능한 신흥도시 플랫폼 및 시행사업- 3개 도시의 ICT현황조사 및 분석보고서 작성 컨설 팅 용역’과 관련하여 국토연구원 4층 Ecole de GDPC에서 Inter-American Development(IDB) 와의 오디오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력업체인 (주)제이티, (주)삼 성SDS 등이 참석하였고, IDB 담당자인 Mauricio 와 협력업체 등을 소개하고, 이어 연구지역 현장답 사, 초청연수 및 최종 Workshop 등 향후 일정에 관 해 협의하였다.

국토연구원은 이에 관해 5개의 phase로 나누어 향후 일정에 관해 제안을 하였고, 이에 IDB는 3개 도시(Santa Ana, Goiania, Montevideo) 현장 답 사 후 액션플랜을 수립하고 관련 전문가를 초청∙

연수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현장 답사는 10월 중순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며, 최종 워크숍은 12월 7일부터 9일까지 Washington D.C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국토연구원-IDB 오디오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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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도시공간연구소가 주최하고 공간그룹이 후원 한 2011년 제2회 AURI 건축도시포럼이 9월 5일 (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 ‘주택정책,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다’의 첫 번째로 진행된 이 번 포럼은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손세관 소장의 개 회사와 한국도시설계학회 양윤재 회장의 격려사로 시작, “공공이 선도하는 주거문화”를 주제로 진행 되었다.

주제발표로 한국예술종합학교 민현식 교수가

“지금, 다시 생각해보는 우리의‘집’”, 일본 교토대 학대학원 타카다미츠오 교수가“일본에서의 주거 문화 향상을 위한 공공의 역할”, 한남대학교 강인 호 교수가“주거문화와 공공주택: 회고와 지향”이 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였다.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중앙대학교 하성규 교 수가 좌장으로 토의를 이끌었으며, 경성대학교 김 민수 교수, 한국토지주택공사 김선미 주택디자인 처장, 김영준도시건축 김영준 대표, 국토해양부 성 호철 서기관, 서울시 진희선 주거재생과장, 단우건

‘제2회 AURI 건축도시포럼’개최

축사사무소 최명철 대표가 패널로 참석하여 의견 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토론자들은 이제까지 우리나라 주 택정책에 있어 공공의 역할이 민간을‘선도’하고

‘견인’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지원’과‘기반조 성’으로의 역할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는 점에 공 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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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가한옥센터는 2011년 9월 6일(화) 건축도시공간연구소에서‘헤이세이 쿄마 치야의 보존 및 재생 노력과 한옥활성화를 위한 시 사점’을 주제로 초청강연 및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강연자인 타카다미츠오(高 田 光雄) 교수(교토대 도시환경공학전공)를 비롯하 여 김헌중 회장(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용미 대 표이사(금성건축사사무소), 김승배 대표이사(피데 스개발), 권영상 국가한옥센터장 및 국가한옥센터 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좌담을 나누었다.

강연자로 나선 타카다미츠오 교수는 전 세계적 으로 건축∙주택분야의 환경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에서 균질한 글로벌 모델의 보급∙적용이 지역 거주문화의 파괴로 이어지는 현상을 우려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로서 교토의 전통건축‘헤이세 이 쿄마치아의 보존 및 재생 노력’을 소개하였다.

이후 이어진 좌담회에서는 환경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적 건축형식으로 한∙일 양국의 전통건축 인 한옥과 쿄마치아의 가능성과 한계점, 현대화 시

도 및 확산 노력 등을 비교∙논의하였다.

이날 좌담회에서 토론자들은 한∙일 양국 모두 전통건축의 보전을 통한‘환경위기의 극복’과‘생 활문화의 계승과 발전’의 필요성에 공감하였고, 이 를 위하여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공동노 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교토대 타카다미츠오(高田 光雄) 교수 초청 강연 및 전문가 좌담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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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한반도∙글로 벌국토전략센터에서는 지난 9월 29일(목) 국토연 구원 10층 중회의실에서 제3차 한반도 포럼을 개최 하였다. 본 포럼에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나희승 박사가“남∙북∙로 인프라협력의 동향과 전망”이 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였으며, 외부 토론자로는 경 기개발연구원 김동성 통일∙동북아연구센터장, 국 토해양부 박건수 남북협력팀장, 통일연구원 임강택 선임연구위원, 내부 토론자로는 이상준 한반도∙글 로벌국토전략센터장, 김천규 연구위원, 양진홍 연 구위원 등이 참여하였다. 나희승 박사는 남북경제 공동체 형성에 따른 한반도통합철도망에 대한 구 상, 단계별 한반도 통합철도망구상과 동북아철도 구축방안, 한∙러 철도협력의 시범사업, 유라시아 시대 한반도통합철도망의 미래에 대한 연구내용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른 북∙중 정치경제적 협력 전 망, 북∙중 또는 북∙러 협력사업에 대한 남한의 협 력 가능성 등에 대한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2011년 제3차 한반도 포럼’개최 ‘미래국토포럼’개최

국토연구원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는 지난 9월 8일(목) 국토연구원 10층 소회의실에서‘지역별 국토예측 방향과 내용’에 대한 미래국토포럼을 개 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메가트렌드와 한반도 경제통 합이 국토에 미치는 영향의 지역별 상이성, 주거∙

산업입지∙교통∙토지이용 및 국토환경∙한반도 경제통합 등 국토 분야별 예측결과의 지역별 상이 성과 미래예측대상 포함 여부, 지역별 국토예측 연 구에서 기대되는 미래전망 등에 관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김광구 경희대학교 교수, 서순탁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이병준 경제∙인문사회연구 회 전문위원, 국토연구원 이용우 광역경제권전략 센터장, 변세일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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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에서는 매주‘동료로부터 배우는 독서 발표회’를 개최하여 한권의 책을 통해 직원들 간 다 양한 시각과 관점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 9월 20일(화) 이지원 연구원은「트렌드 히 치하이킹」(김용섭 지음)을 소개하고 나를 중심으 로 이뤄지는 트렌드와 우리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트렌드, 미디어 확장, 엔터테인먼트, 여성, 환경 등 큰 흐름을 소개하고 세부적인 트렌드 이슈를 살펴 보았다.

9월 22일(목) 박고운 연구원은 에너지 및 유틸 리티 분야 컨설팅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부즈앤컴퍼니의 전문가들이 미래 에너지를 전망한

「2030 미래에너지 보고서」(에릭 스피겔 외 지음)를 통해 경제성장과 환경보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방법으로 제시된 신재생에너지의 가능성 에 대해 분석하였다.

변세일 책임연구원은 9월 27일(화) 기술변화와

‘동료로부터 배우는 독서토론회’ 개최

미래산업에 대한 상상력과 통찰력을 제공하는 콘텐 츠를 선별하여 재구성한「미래산업전망대」(삼성경 제연구소 지음)를 통해 미래산업의 3대 키워드인

‘그린, 스마트, 바이어’를 중심으로 탄소저감, 친환 경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대표되는 녹색성장 분야를 점검하였다.

이용우 광역경제권전략센터장은 9월 29일(목)

「실버 데모크라시-고령화 시대의 새로 쓰는 정치 학」(우치다 미츠루, 이와부치 카츠요시 지음)을 통 해 고령화 시대에 따른 민주주의의 성격 변화, 이에 따른 민주주의의 발전 방향을 전망하였다.

또한 대표적인 장수국가인 일본의 사례를 통해 고령화 사회의 현황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 한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의 노력을 검토하였다.

9월 20일(화) 이지원 연구원 발표. 9월 22일(목) 박고운 연구원 발표.

참조

관련 문서

국토연구원에서는 박양호 원장, 사공호상 글로 벌개발협력센터 소장, 최성수 자문위원, 이련주 선 임연구위원, 조진철 연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연구원 소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