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주 바이오협회(MassBio)는 7.28 「2020 제약-바이오산업 현황(2020 Industry Snapshot)」 보고서를 통해, 매사추세츠주가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벤처캐피탈(VC)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높은 고용 성장률을 기록하였다고 발표
매사추세츠주의 2019년 제약-바이오 분야 고용인원은 2005년 대비 약 38,000명 증 가한 79,972명으로, 2007년 이래 가장 가 파른 고용 성장세(7.7%) 시현
특히, 연구개발(R&D) 분야 고용인원은 2018년 대비 18% 증가한 46,000명으로, 전 체 고용인원의 약 57.5% 차지
기업별 고용인원은 2020년 기준 Takeda가 4,927명을 고용하여 지역 최대 제약-바이오 고용기업이 되었으 며, 그 뒤를 이어 Sanofi 4,200명(2위), Biogen 2,446명(3위), Novartis 2,400명(4위), Pfizer 2,100명(5위), Vertex 1,957명(6위) 순으로 나타남.
연간 평균임금 $169,271불
매사추세츠주 바이오협회(Massachusetts Biotechnology Council)는 주의 BT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1985년에 설립된 제약-바이오 관련 비영리단체로, 제약회사, 의료기관, 학술기관, 연구소 등 1,100여개 이상의 회원사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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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주는 △FD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16개의 신약 후보물질과, △미국 전체 12%, 전 세계 6%에 해당하는 2,056개의 신 약개발후보(pipeline) 보유
(신약 단계별 보유 현황) △전임상 시험(Pre-Clinical) 1,052개, △임상 1상 389개, △임상 2상 486개, △ 임상 3상 101개, △신약승인신청(Filed) 16개
주요 신약 개발 분야는 암 34%, 신경계 12%, 감염 8%, 감각기관 5%, 면역학 5%, 호흡기 5%, 근골격 질환 4%, 혈액 3%, 기타 24% 순 기록
국립보건원(NIH)으로부터의 연구개발 지원은 2019년 기준 30억불(5,548건)로 미국 내 2위
(지원 규모 순) 1위 캘리포니아(46억불), 3위 뉴욕(29억불), 4위 펜실베니아(19.4억불), 5위 메릴랜드(19.2억불)
NIH 연구개발 전체 예산의 약 10%가 매사추세츠주 소재 대학/병원/연구기관에 지원되었으며, 특히 병원에 지원된 NIH 펀딩의 약 54%가 매사추세츠 소재 주요 병원에 지원
1위 MGH(5억불), 2위 Brigham and Women’s hospital(3.4억불), 4위 Boston Children’s(1.96억불), 6위 Dana-Faber Cancer Center(1.6억불), 8위 Beth Israel Deaconess Medical Center(1.3억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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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주는 연구 인력과 함께 실험실 공간 및 연구 인프라 환경면에서도 2011년 171만(㎡)에서 2020년 327만(㎡)로 증가하 는 등 지난 10년간 약 91% 성장
벤처캐피탈(VC) 투자는 2019년 기준 약 31억 불로 2018년 대비 35% 감소하였으나, 2020년 상반기 기준 약 21억불로 제약-바이오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 전망
매사추세츠주 Cambridge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MA주 전체 VC 펀드 투자 유치의 59% 차지
Cambridge 15.9억불, Boston 4.43억불, Waltham 2.47억불, Watertown 1.86억불, 기타 1.33억불, Woburn 1,04억불 순
기업공개(IPO) 건수는 2019년 기준 총 10건 으로, 미국 전체 기업공개(미국에 기반을 둔 Biotech 기업 기준) 건수의 23% 차지
2020년 상반기 MA주 기업공개 실적은 7건(1.87억불) 으로 미국 전체 IPO 대비 약 33%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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