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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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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6개시군공동협의회발족

동해안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협의회가 지난 6월 22일 정식 출범하였다. 강릉을 비롯 동 해, 속초, 삼척, 고성, 양양 등 동해안 6개 시∙군 은 이날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창립회의를 열고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발표하였 다. 공동협의회는 동해안권 자치단체의 관심사 를 비롯해 공동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화합 및 교류 증진 등을 추진하고 연 1회 정기회 개최와 함께 수시로 임시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특히 동해안 발전과 산업구조의 핵심인 도로, 항만, 공항, 철도 등 국가 기간산업의 조기확충 과 시설여건 개선을 위해 공동보조를 취하고 지 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인프라 구축, 관광객 유치 를 위한 전략수립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공 동협의회는 우선 지지부진한 고성-부산 간 동해 안 고속도로와 동해선 철도 개설 및 국도 7호선 4차선 확장, 청정 동해안 관광사업을 위한 마케 팅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동해북부선 추진여론 확산

역사적인 남북 간 동해선 시험운행이 지난 5월 17일 이뤄져 남북왕래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 는 가운데 강릉-제진 간 동해북부선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는 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다.

동해북부선은 강릉-속초-고성-제진 군사 분계선과 북한 온정리를 연결하는 철도로, 군사 분계선인 고성-제진 구간은 통일부가 남북교류 협력사업으로 추진해 지난해 완공됐다. 그러나 고성-제진-속초-양양-강릉을 잇는 110.2km 구간은 2019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교통부가 일 반철도사업으로 추진 중이나 지난 3년 동안 기본 설계비조차 정부예산에 반영되지 않는 등 사업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다.

강원도 및 지역 주민들은 동해북부선 연결이 동해안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 전체에 엄청난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동해북 부선의 조기 개설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강원발전연구원 김주원

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 세미나 개최

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회장 김용웅, 전 충남발전 연구원장)는 목원대학교 대덕컨벤션센터에서 전 국시도연구원장,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행정자치부 지역경제팀장, 그리고 전국시도연구 원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조강연에서 이종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충 남 소 식

강 원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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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역 통 신

충 남 소 식

이사장은“세계화∙개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국 가와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창출을 위해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 간 협력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각 소속 연 구원 간의 공동연구를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밝 혔다.

향후 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사무국-충남발 전연구원)는 전국시도연구원이 지역경제활성화 를 통한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좋은 아파트만들기’워크숍 개최

충남도와 충남발전연구원이 주최한‘좋은 아파 트만들기’전문가 워크숍이 5월 16일 당진 문예 의전당에서 도청 및 시∙군 관계 공무원, 관련 전문가, 건설업체 및 용역업체 등 150여 명이 참 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에서 한남대학교 강인호 교수는 좋은 아파트의 개념과 실천방향에 대한 발표를, 아주대학교 이희정 교수는 좋은 아파트 건설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수립방향에 대한 발표를, 마 지막으로 충청남도 건설정책과 이긍익 팀장은 충남도 공동주택 건설관련 통합지침(안)의 내용 에 대해 발표했다.

충남발전연구원 조봉운

‘BUY 충북’프로젝트 실시

충북도는 5월 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기업 CEO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07 충북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투자설명회는 전국 최고의 투자환경과 하 이닉스 반도체 및 현대중공업 등 기업투자 사례 발표에 이어 세계무역센터(WTC) 오송 유치 등

‘BUY 충북’을 위한 10대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충북도는 민선 4기 출범 후 SK케미칼(주)를 비롯해 단일규모 전국 최고인 8조 7,650억 원의 하이닉스반도체 증설공장 유 치 등 10개월 동안 18개 업체로부터 10조 3,215 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끌어내‘기업하기 좋 은 투자 1번지 충북’이란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괴산 바이오씨감자 연구단지 착공

괴산군은 감자농업과 종자산업을 주도할 바이오 씨감자 연구단지 건축공사에 착수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총 사업비 64억 6,500만 원 을 들여 칠성면 송동리 일원에 6만 3천여m2규모 의 연구단지를 조성하고 씨감자 신품종개발과 품종개량을 담당하는 연구소와 분무경하우스, 저온창고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이 연구단지를 괴강 관광단지 등 주변 충 북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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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 교육, 문화, 체험분야 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충북개발연구원 원광희

낙동강 8개 지역 개발할당부하량 초과

경남도 내 창녕, 거창군 일부 등 낙동강 단위유역 8개 지역은 오염물질을 줄이지 않는 한 개발할당 부하량 초과로 개발사업이 어려울 전망이다.

지난 5월 9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올 1월 1일 기준으로 낙동강 단위유역 46개 가운데 부산, 울산을 제외한 도 내 8개 지역의 개발할당 잔여부하량이‘0’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선정된 낙동강 단위유역 8개 지역은 현재 잔여부하량이 전혀 없어 기준 오염물질 배 출량을 줄이지 않을 경우 사전환경성검토 대상 사업 등 오염물질 배출부하총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개발사업을 추가로 시행하기 어렵다.

경남발전연구원 이백호

전남‘도정 호루라기 제도’시행

전남도는 도정 주요시책이 적기에 추진되고, 담

당공무원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기경보시 스템인‘도정 호루라기 제도’를 전국 최초로 도 입∙추진키로 했다. 이 제도는 도정 핵심시책을 카드화해 집중 관리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단계별 사전점검 및 평가를 실 시하여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규명을 하고 정상 화 방안을 마련하는 제도다.

‘도정 호루라기 제도’의 시행에 따라 중점 관 리하게 될 주요 대상은 도민의 소득창출과 투자유 치 등 지역민의 이해와 직결되고 사업성과가 큰 핵심시책과 도정의 역점 프로젝트 사업 등이다.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들이 담당부 서 및 공무원의 귀책사유로 정상적으로 추진되 지 못한다고 판정될 경우 일단 호루라기(업무경 보)가 발령되고 적색카드로 분류돼 중점관리를 받게 된다. 업무경보를 받은 부진사업이 정상적 으로 추진되지 않거나 문제점 해소가 불가능하 다고 최종 판단될 때는 2단계로 옐로우카드를 발 급하고, 해당 업무라인 관계자에게 인사 및 성과 금에서 패널티를 적용하게 된다. 반면에 추진실 적이 우수한 관계 공무원에게는 승진, 성과급, 해외연수 등 인센티브를 지급하게 된다.

광주전남 연결 광주권 도로 확장

2012년까지 광주와 전남을 연결하는 5개 광주권 도로가 확장된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국비∙지 방비 등 3,425억 원을 투입해 국도 29호선 광주- 광 주 ∙ 전 남 소 식

경 남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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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간 4.5km 등 5개 노선 29.5km의 광역도로 를 2012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8월까지 광역교통 5개년 계획을 수립 하고, 실시설계와 보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 인 확장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우선 국도 29호선인 광주-화순 간 4.5km 광산 구-하남-장성-삼서(상무대) 간 9.5km가 확장 된다. 광주-화순 간은 480억 원을 들여 현행 4차 선을 8차선으로 넓힌다. 하남-삼서 간에는 1,510 억 원이 투입돼 2차선이 8차선으로 확장된다.

광산구 - 송정2교 - 나주 - 노안 5.5km(963억 원)은 4차선에서 8차선으로, 남구-대촌-나주- 금천 5.5km(120억 원)은 2차선에서 4차선으로, 북구-용두-담양-대전 4.5km(352억 원)은 2차 선에서 6차선으로 각각 넓힌다.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임형섭

온천천∙동천 종합정비 시행

부산시는 온천천 종합정비 시행계획과 동천 수질개 선∙종합정비 계획을 지난 5월 7일 발표했다. 온천 천은 하천생태공원으로 꾸며 살기 좋은 부산 이미 지를 구축하고 동천은 수질을 개선해 악취가 없고 시민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친수경관형 하천으 로 정비한다는 것이다.

먼저 온천천은 쾌적한 하천을 느낄 수 있도록

하천 생태기능을 회복시킬 계획이며 저수로와 고수부지의 콘크리트를 철거한 뒤, 양쪽의 시설 을 차별화하여 특색 있는 휴식공간을 만든다.

청룡교-구서동역 구간은 자연형 하천으로 조 성하되, 구서동역 -부산대역 구간은 친수문화공 간으로 꾸며 장전길(체육시설), 잔디광장, 빨래 터 등을 배치한다. 부산대역-온천장역 구간은 예술문화 공간으로 꾸며 청소년 문화공간과 수 변무대(공연장), 열린 전시공간을 배치한다. 온 천장역-동래역 구간은 역사문화 공간을 조성한 다.명륜동 천자문길(1,100m2)에는 패총쉼터 (310m2)와 벽통신사 행렬을 새긴 역사의 벽 (310m2) 온천을 연상할 온정 쉼터(850m2) 등을 만든다.

동천은 무엇보다 수질을 개선한다. 현재 BOD 9.4ppm수준을 13년까지 농업용수로 쓸 수 있는 BOD 58ppm으로 20년까지는 물고기가 살 수 있 는 BOD 35ppm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서면로터리까지의 상류구간은 부분적으로 복 개구간을 복원하여 친수쉼터로, 부전천 복개구 간은 도로를 좁힌 뒤 양쪽을 문화구간으로 조성 한다. 또한 야외 시장도 개설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는 온천천 계획을 이달 중 확정하 여 우선 올해 확보한 43억 원으로 부산대역 및 동래역 주변을 우선 착공하여 여가공간으로 만 들 계획이다.

부산발전연구원 박귀나

부 산 소 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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