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 비현금결제비율 조사결과 공표
□ 금융청은 국내 비현금결제비율이 50%이상이라는 조사결과를 공표함.
ㅇ 2018년 11월 9일 금융심의회가 2017년 급여를 받은 실적이 있는 구좌에 대해 미츠비시 UFJ, 미쓰이스미토모, 미즈호 등 3개 대형 은행으로부터 정보를 받아 집계해 1년간 상황을 조사한 결과, 출금합계 85조엔 전체의 45%가 ATM 등에서 현금인출됨. 한편, 신용카드대금 자동이체 및 광열비 납입, ATM 송금 등도 54%로, 비현금 거래가 반 이상을 차지함.
□ 그러나 소비지출의 비현금결제비율은 한국 89.1%, 중국 60% 등에 비해 일본은 18.4%로 현격히 낮으며, 이에 따라 은행 등 금융기관이 비현금결제 데이터를 사업에 활용하는 것도 지체되고 있음.
※ 경제산업성 조사: 한국 89.1%, 중국 60%, 캐나다 55.4%, 영국 54.9%, 호주 51.0%, 스웨덴 48.6%, 미국 45%, 프랑스 39.1%, 인도 38.4%